Missional Identity는 "보냄받은 정체성"으로 번역될 수 있을 것입니다.
요한복음 17장 18절의 말씀에 의하면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시며 예수님은 제자들을
세상으로 보내십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그들을 세상에 보내었고"
개인이든 한 공동체든 보냄받은 정체성을 가질 때
공간적으로 교회 뿐 아니라 세상 전부를
시간적으로 주일이나 그리스도인들의 모임 뿐 아니라 모든 시간을
하나님이 보내신 선교의 현장으로 이해할 수 있고
이런 이해속에서만 일상생활을 사역으로 여길 수 있기 때문에
Missional Identity는 일상생활사역의 기초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선교적 관점에서도 소위 Missional Church운동이 새로이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에
Missional Church 운동을 소개하고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