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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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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그네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0-11-0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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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
한 해를 두 달 남긴 시점에 가장 먼저 생각나는 단어는 감사입니다.
특히 함께 기도해주고, 후원해주고, 힘을 다해 사역해 오신 동역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차근 차근 저의 삶과 사역에 있는 감사의 이야기들을 생각해 봅니다.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사역과 모임을 통해 계속 성장에 대한 자극을 받고, 성장을 위한 훈련을 하고, 성장의 방향들을 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성장을 멈추면 꼰대가 되기 쉬운거 같습니다. 죽기까지 성장해야 한다는 충고를 늘 마음에 새깁니다.
책을 읽는 것을 통해, 책을 읽고 다른 사람들과 깊이 나누는 것을 통해 배우고 성장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사역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의 사역을 나누면서 배우고 성장합니다.
이런 자리에서 계속 이런 길을 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꿈과 비전을 향해 달려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며칠적 독서pt를 하다가 목적이라는 단어앞에서 오래 머물러 있었습니다.
현실에 충실하다보면, 주어진 상황만을 타개하며 나가다 보면 목적, 비전등에서 멀어질 때가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향해 달려가는지 방향을 점검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사람을 통해, 책을 통해 일깨워주십니다.
꿈, 비전, 목적에 집중하라고. 하나님이 하고 계신일에 참여하고 있냐고?
매몰되지 않고 조금씩이나마 방향을 점검하며, 제대로 된 길을 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막막한 상황에서 길을 열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코로나 상황이 되었을 때 참 막막했습니다. 모임도, 만남도 없는 상황에서 사역을 어떻게?
지나고 나서 보면 이 시간 동안 하나님은 더 많을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게 하시고, 더 많은 아이디어들을 주셨습니다.
아직도 상황은 끝나지 않았지만 새로운 꿈들도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따라 한 걸음씩 가보고자 합니다.
어떤 상황이라고 올해보다 막막하진 않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열어주시고, 이끌어 주실 새로운 길에 대한 기대감이 있습니다.

2020년은 아직도 두달이나 남았습니다.
이 남은 시간을 더 많은 감사의 이야기들을 헤아려보고.
더 풍성한 감사의 말로 채워갈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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