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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을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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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그네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19-09-0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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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한달 <안식과 휴식> 생각하며 보냈습니다. 

상반기에 계속 되던 모임을 마치고 정비하는 시간을 가졌기 때문이고, 쉼없이 달려 오고 지쳐 있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열심히 달리는 것이 어느 시점이 지나면 효율도 떨어지고, 일도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을 경험합니다. 주로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일하기 때문에 사랑이 필요한데, 사랑보다 오히려 짜증이 앞설 때가 있어서 제대로 쉬고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주일에 하루는 쉬고, 운동하고, 회복하는 시간을 가질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됩니다. 더불어 존스토트가 제안한 것처럼 한달에 하루는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기도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9

독서 pt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을 때는 6 적을 때는 3 정도인데, 계속해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체계적인 사역으로 만들어서 장기적인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관건입니다. 지금까지 했던 과정을 정리하고,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있는 장을 만들려고 합니다.


성경연구에서 설교까지..베드로전서

9월부터는 <성경연구에서 설교까지> 과정을 다시 시작합니다.

하반기에는 베드로전서를 함께 연구하고 설교화하는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상반기의 경험을 밑거름 삼아 도움이 되는 모임을 진행 보려고 합니다. 모여서 함께 연구할 사람들이 5-6 정도 되면 좋을 같습니다.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함께 있도록 기도를.


목회자 아카데미..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의 콜라보.

몇몇 분들과 모여서 새로운 작당을 했습니다. 목회자들에게 도움 되는 강의를 제공하고, 함께 교제할 있는 장을 제공하는 모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매달 번씩 모여서 하나의 주제를 두고 성경신학적인 접근으로 바라보는 강의와 조직신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강의를 함께 듣고 토론하고 나누는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9월에는 <고난과 위로>라는 주제로 강좌를 마련하고 진행합니다.

강좌로 진행되기에 많은 목회자들이 참여해서 도움을 받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청년사역연구모임

하반기의 목표는 청년사역을 위한 연구모임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올해 초에 이미 구상을 했었는데 늦어졌습니다.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청년사역을 논의할 있는 모임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좋은 사람들을 붙여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개인적인 일들

막내가 3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9월부터 본격적인 수시 입시가 시작됩니다. 막내는 특별하게 <현대무용> 전공하려고 하기 때문에 고민도 많고 어려움도 많습니다. 무엇보다 어려운 것은 부산에 무용 전공을 있는 대학교가 2군데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선발 인원이 매우 적어서 쉽지 않은 일입니다. 어찌될지 모르는, 가보지 않은 길을 가기에 두려움도 많고, 그래서 기도도 많이 하게 됩니다. 수시를 통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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