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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상생활사역연구소 &amp;gt; 미션얼 운동 (Missional Movement) &amp;gt; Church M</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m_mc_rhi7</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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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5월 미션얼사연 | &lt;Church M&gt; Enough</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m_mc_rhi7&amp;amp;wr_id=41</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604/832963432_1777542643.2285.png" alt="832963432_1777542643.2285.png" /></p>

<p>부활절 제4주를 맞이했던 Church M, <br />
이번 모임은 윤슬공동체가 준비와 진행을 담당했습니다.<br /><br />
"찬양과 함께 성서정과를 읽고 성찬을(기억을 돕는 빈류와 블루베리쥬스로 구성된) 행한 후 공동체는 4월에 일어난 민족의 트라우마들의 전시를 갤러리어로 함께 공유한 후 ”기억“을 주제로 노란 종이배에 소감을 나누어 미리 준비한 파란물감으로 심해를 표현한 전지에 붙였습니다."<br />
- facebook 'Church M' 페이지 포스팅, 지성근 소장님<br />
 </p>

<p>"역사를 기억하는 공동체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br /><br />
참된 목자되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르는 사람들인 교회된 우리,<br />
세상의 아픔과 탄식 속에 주께서 돌보시는 사람들을 기억합니다.<br /><br />
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곁을 내어줌으로 함께 있는 우리의 보냄받음으로 주께서 세상을 돌보아주시길 간구합니다.<br /><br />
다음 모임은,<br />
5월 24일(일) 오후 2시 30분입니다.<br />
협업공간 레인트리(부산 금정구 중앙대로 2066, 4층)에서 모입니다.<br /><br />
보냄받은 교회된 우리, <br />
기억하고 함께하며 살다가 만나길 바랍니다.<br />
오실 분들을 기다리고 환영합니다.<br /><br /><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605/1930821693_1777563118.5519.jpg" alt="1930821693_1777563118.5519.jpg"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30 Apr 2026 18:50:59 +0900</dc:date>
</item>


<item>
<title>4월 미션얼사연 | &lt;Church M&gt; 봄과 같아서</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m_mc_rhi7&amp;amp;wr_id=40</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603/832963432_1774943038.8984.png" alt="832963432_1774943038.8984.png" /></p>

<p>사순절 다섯째 주에 모인 Church M, 만물이 소생하는 봄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여전히 소란스럽습니다.<br />
평화와 생명의 소망을 더 간절히 붙들게 됩니다.</p>

<p>함께 모여 생명의 빵과 잔을 나누며,<br />
서로에게 '봄과 같은' 존재임을 확인하는 교회된 우리.<br /><br />
아들의 모임에 관심 갖고 오신 어머니,<br />
태국 카렌족과 함께 삶을 나누는 선교사님 부부, <br />
밴쿠버 뷰티풀 인문학을 스텝으로 돕는 간사님도 함께하셨습니다.<br />
찾아주신 분들이 '봄과 같은' 따뜻한 분위기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p>

<p>4월 모임은,<br />
4월 26일(일) 오후 2시 30분,<br />
협업공간 레인트리(부산 금정구 중앙대로 2066, 4층)에서 모입니다.<br /><br />
교회된 우리, 평화와 생명을 소망으로 살아내길 바랍니다.<br />
오실 분들을 기다리고 환영합니다.<br /><br /><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603/832963432_1774943520.422.jpg" alt="832963432_1774943520.422.jpg" /><br />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31 Mar 2026 16:52:03 +0900</dc:date>
</item>


<item>
<title>3월 미션얼사연 | &lt;Church M&gt; 이제 나는</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m_mc_rhi7&amp;amp;wr_id=39</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603/1930821693_1772291454.8788.png" alt="1930821693_1772291454.8788.png" /></p>

<p>2월 Church M 모임은 교회력으로 재의 수요일을 지나 사순절 제1주를 맞이했습니다.<br /><br />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준비하는 사순절의 시작에, 봄이 가진 의미를 생각합니다. </p>

<p>봄은 생명이 움트는 희망의 시기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슬픔과 아픔을 품고 있기도 합니다.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준비하는 사순절을 매해 맞이하며, 신실하지 못한 자신을 발견하고 책망할 때도 있습니다.<br /><br />
그러나 '영원히 신실하신 왕'되신 주님으로 말미암아 주님과 함께하는 오늘의 '지금, 여기'만큼 신실해져 갑니다. </p>

<p><em><strong>주는 신실하시니 우리도 신실하리라<br />
주는 신실하시니 우리도 신실하리라<br />
- 조유진, '영원히 신실하신 왕'</strong></em></p>

<p></p>

<p><br />
우리의 믿음 또한 주님께 있습니다. <br /><br /><em><strong>이제 나는 옛사람 아니요 사망에서 건지신 주의 자녀이니<br />
그 한없는 주의 사랑 안에 기쁨으로 걸어가겠네<br />
- GIFTED(이오늘 작사작곡), '사랑한다 말하시네' </strong></em><br />
 </p>

<p>우리의 기도와 노래가 고백이 됩니다.<br />
우리의 삶이 응답이 됩니다.<br /><br />
3월 모임은,<br />
3월 22일(일) 오후 2시 30분,<br />
협업공간 레인트리(부산 금정구 중앙대로 2066, 4층)에서 모입니다.<br /><br />
함께 교회되어 가는 모임에 오실 분들을 기다리고 환영합니다.</p>

<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603/1930821693_1772291473.9734.png" alt="1930821693_1772291473.9734.png"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Sat, 28 Feb 2026 22:22:38 +0900</dc:date>
</item>


<item>
<title>2월 미션얼사연 | &lt;Church M&gt; 묵상하고 반추하는 모임(Pause &amp; Reflect)</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m_mc_rhi7&amp;amp;wr_id=38</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601/1930821693_1769864661.0239.png" alt="1930821693_1769864661.0239.png" /></p>

<p>2026년 1월, 올해 Church M 첫 모임 이야기입니다.<br />
페이스북 Church M 페이지, 지성근 소장님의 글을 옮겨봅니다.<br />
-<br />
2026년 첫 모임은 예기치 않은 일들로 인해<br />
조금 늦게 시작하여야 했습니다만<br />
말씀과 잘 준비된 질문(안형국형제의)앞에서<br />
멈추어 묵상하며 반추(Pause &amp; Reflection)하는 시간이었습니다.<br /><br />
흑암과 환난속에 있는 이들을 광명과 위로, 소망으로 이끄시어<br />
하나님의 성전(주님의 집), 하나님(하늘) 나라를 경험하게 하셨으니<br />
하늘나라의 시민답게 살기로, 무엇보다 복음에 합당하게 같은 마음의 공동체를 경험하고 살 것을 말씀으로, 그리고 성찬(Communion)을 통해<br />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p>

<p>세상속에서 영향력 있는 개인이 되기 보다<br />
오히려 거류외국인(resident aliens) 같은,<br />
연약하고 작지만 하나님 나라를 상호 경험하며 격려하는<br />
교회, 공동체로 우리를 부르심에 주목하자고,<br />
혼자 고군분투하지 말고 공동체가 되어 함께 걸어가자고<br />
격려하는 시간이었습니다.</p>

<p>특히<br />
의정부 먼 곳에서<br />
이 공동체 모임을 경험하고자 순례의 걸음하신<br />
두 분에게 감사와 평안의 인사를 전합니다.</p>

<p>평화<br />
-<br />
2월 Church M  안내입니다.<br />
2월 22일(일) 오후 2시 30분,<br />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 2066, 4층 '협업공간 레인트리'에서 모입니다.<br /><br />
오실 분들을 기다리고, 환영합니다.</p>

<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601/1930821693_1769866707.8255.png" alt="1930821693_1769866707.8255.png"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Sat, 31 Jan 2026 22:49:53 +0900</dc:date>
</item>


<item>
<title>1월 미션얼사연 | &lt;Church M&gt; 왕이 나셨다. 이 땅을 구원하실 왕</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m_mc_rhi7&amp;amp;wr_id=37</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601/1930821693_1767199165.2434.png" alt="1930821693_1767199165.2434.png" /></p>

<p>성탄 후 제1주, 윤슬공동체 젊은이들의 진행으로 모인 Church M 이야기입니다.<br />
페이스북 Church M 페이지에 포스팅하신 지성근 소장님의 글을 옮겨봅니다.<br />
-<br />
2025년 마지막 Church M 모임은<br />
성탄후 첫번째 주일 변함없는 하나님의 은혜중 최고의 은혜<br />
왕의 나심을 경축하고 예배하는 동시에<br />
고통의 현실을 해석하기 보다 공감하고 동참하기로 결단하는<br />
모임이었습니다.</p>

<p>교회난민들 혹은 미신자들을 섬기기 위해<br />
부름받은 청년공동체인 &lt;윤슬공동체&gt;젊은이들이<br />
두 주간 개인적으로 성서정과를 묵상하고 찬양을 준비하며<br />
심지어 입장과 동시에 배석을 위한 추첨을 준비하고<br />
예배에 이은 애찬과 성찬을 위해<br />
장을 보고 야채를 씻고 고기를 구워<br />
공동체를 섬겼습니다.<br /><br />
전체 지체들이 누구는 김치를 누구는 맛있는 과일을<br />
누구는 신박한 음식을 누구는 정성드린 디저트선물을 준비하고,<br />
누구는 일년주정헌금을 모아 공동체 고기파티를 위해 성심으로 드렸습니다.<br /><br />
부산대에서 박사과정 공부하는 중국유학생,<br />
이 공동체에 대해 관심을 가진 60대 두분의 참여도 감사합니다.<br /><br />
공동체 지체들에게 주신 삼위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 소식들(아이들 관련)을 나누며 기쁨이 배가되었습니다.애쓰고 섬겨 주신 모든 이들에게 사랑을 전합니다.</p>

<p>2026년에도 Church M은 계속됩니다.</p>

<p>-</p>

<p>2026년 1월 Church M 안내입니다.<br />
1월 25일(일) 오후 2시 30분,<br />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 2066, 4층 '협업공간 레인트리'에서 모입니다.<br /><br />
새해 첫 모임에 함께하실 분들을 기다리고, 환영합니다.</p>

<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601/1930821693_1767199222.467.png" alt="1930821693_1767199222.467.png"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1 Jan 2026 01:44:18 +0900</dc:date>
</item>


<item>
<title>12월 미션얼사연 | &lt;Church M&gt; 예수 우리 왕, 그를 위하여</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m_mc_rhi7&amp;amp;wr_id=36</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11/1930821693_1764509110.6824.png" alt="1930821693_1764509110.6824.png" /></p>

<p><br />
교회력의 마지막 주, 왕국주일에 모인 Church M 이야기입니다.<br />
이 날은 울산 일상교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br /><br />
페이스북 'Church M'에 지성근 소장님이 포스팅하신 내용을 옮겨 봅니다.<br />
-<br />
교회력의 마지막 주일<br />
“그리스도는 우리 왕”이라<br />
고백했습니다.<br /><br />
선한목자, 낙원을 약속하는 왕<br />
암흑의 나라에서 사랑의 나라로<br />
인도하는 평화의 왕임을 성서정과로 확인했습니다.<br />
풍성한 나라의 잔치와 같은 성찬의 시간도 흥겨웠습니다.<br /><br />
아제르바이잔에서 삶으로 예배하는 분의 간증과 어린 친구들이 주축이 된 성탄트리와 리쓰제작으로 모임후 시간도 풍성했습니다.<br />
-<br />
12월 Church M 안내드립니다.<br />
28일(일) 오후 2시 30분,<br />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 2066, 4층 '협업공간 레인트리'에서 모입니다.<br />
'윤슬공동체'가 진행을 담당합니다.<br />
2025년의 마지막이자 2026년을 소망하는 모임에 함께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br /><br /><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11/1930821693_1764513390.0557.png" alt="1930821693_1764513390.0557.png"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Sun, 30 Nov 2025 22:45:36 +0900</dc:date>
</item>


<item>
<title>11월 미션얼사연 | &lt;Church M&gt; Fix me, Lord</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m_mc_rhi7&amp;amp;wr_id=35</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10/1930821693_1761840188.4947.png" alt="1930821693_1761840188.4947.png" /><br /><br />
10월, Church M으로 모이는 날은 종교개혁기념주일이었습니다.<br />
일상생활사역연구소가 매년 종교개혁기념주일을 기념하여 두 주간 실시하는 '일상생활사역주간'이 시작되는 날이기도 합니다.<br /><br />
'교회의 삶'으로서의 매일, '정주'와 '순례' 혹은 '이동'하는 존재인 우리는 '움직이는 하나님의 형상'(이마고 데이)입니다. 해가 거듭할 수록 종교개혁기념주일을 무거운 마음으로 맞이합니다.<br /><br />
이길승님의 6집 앨범 수록곡 중 'Fix me, Lord'의 가사가 간절한 기도가 됩니다.<br /><br /><strong><em>Fix me, Lord Fix me, Lord<br />
내게 힘을 주세요 내게 힘을 주세요<br />
내가 변화할 수 있도록<br />
내가 일어설 수 있도록<br />
내가 이겨낼 수 있도록<br />
Fix me, Lord</em></strong><br /><br />
성서일과 묵상과 찬양의 가사 내용이 각 사람과 공동체의 고백과 노래가 되었습니다.<br />
식탁 교제와 더불어 삼삼오오 모여 나누는 대화로 교회를 누리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br /><br />
11월 Church M은,<br />
23일(일) 오후 2시 30분,<br />
부산 금정구 남산동 소재 '협업공간 레인트리'에서 모입니다.<br />
함께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br /><br /><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10/1930821693_1761840560.5841.png" alt="1930821693_1761840560.5841.png"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31 Oct 2025 01:17:26 +0900</dc:date>
</item>


<item>
<title>10월 미션얼사연 | &lt;Church M&gt; 풍성한 잔치, 떡과 잔을 나누며</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m_mc_rhi7&amp;amp;wr_id=34</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9/832963432_1759231331.5062.png" alt="832963432_1759231331.5062.png" /></p>

<p>Church M 9월 모임 이야기입니다.<br />
이날 모임을 진행하신 지성근 소장님의 페이스북 포스팅을 옮깁니다.<br />
-<br />
성령강림주일 16주 말씀으로 2025년 창조절 liturgy를 활용하여 함께 드린 예배는 중간 중간 일부러 "침묵"을 통하여 개신교의 말과 소리의 범람에서 탈피해 보려는 시도를 해 봅니다.<br /><br />
2025년의 창조절기 주제는 “창조 세계와의 평화(Peace with reation)”이고, 이사야서 32장 14절에서 18절 말씀에서 영감을 받은 “평화의 동산”을 상징으로 삼고 있는데 이 상징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이사야서 말씀에 근거한 창조절기 참회와 기도를 함께 나눈 후 성찬의 시간을 통하여 창조세계, 물질을 통하여 생명을 주시고 나누시는 삼위 하나님께서 신음하고 있는 피조세계를 해방과 구원을 위하시며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의 살과 피, 구원은 피조세계, 창조와 깊은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br /><br />
예배 중 특히 1700주년 맞는 니케아신조를 함께 합독하는 시간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br />
빠른 진행으로 예배를 마친후 써클로 각자가 부딪힌 말씀, 생활, 고민등을 나누었습니다.</p>

<p>새로운 가정을 얼마 전 이룬 형제자매의 절편과 바람떡<br />
그리고 추석명절을 앞두고 미리 준비한 떡으로 인해<br />
그리고 잊을 수 없는 향기의 커피로 인해<br />
풍성한 잔치가 되었던 오늘 모임이었습니다.<br /><br />
10월은 종교개혁기념주일 이자 일상생활사역주간을 알리는 주일이기에 아마도 그 컨셉으로 한달에 한 번 모이는(동시에 흩어져서 교회가 되는) 우리의 Church M은 계속됩니다.<br />
-<br />
삶의 깊은 부분을 나눌 수 있는, 상호돌봄의 공동체.<br />
깊고 풍성한 나눔과 서로 떡과 잔을 나누는 잔치 공동체.<br /><br />
10월 Church M은, <br />
26일(일) 오후 2시 30분,<br />
부산 금정구 남산동 소재 '협업공간 레인트리'에서 모입니다.<br />
함께 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br /><br /><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9/832963432_1759231776.8143.png" alt="832963432_1759231776.8143.png" /></p>

<p>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30 Sep 2025 20:29:42 +0900</dc:date>
</item>


<item>
<title>9월 미션얼사연 | &lt;Church M&gt; 빛을 들고 세상으로</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m_mc_rhi7&amp;amp;wr_id=33</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8/1982239302_1756646698.9005.png" alt="1982239302_1756646698.9005.png" /><br /><br />
8월 Church M은,<br />
'윤슬공동체'가 섬김과 진행을 담당했습니다.<br /><br />
'윤슬' 젊은이들이 정한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br /><em><strong>'빛을 들고 세상으로'</strong></em><br /><br />
세심한 준비와 의외의 성찬에 감동하고,<br />
진솔한 나눔에 공감하며 공동체가 함께 아파하고 기도하게 된 놀라운 날이었습니다.<br /><br />
페이스북 'Church M' 페이지에 남긴 지성근 소장님의 포스팅 일부를 옮겨봅니다.<br />
-<br />
청년 '윤슬공동체'가 세심한 준비와 진행으로 섬겼습니다.<br />
.<br />
보냄받은 일상에서 성령의 촛불을 들고 ‘빛’으로 살아가기를 함께 다짐했습니다.<br />
성찬의 떡을 고향을 기억하게하는 의령 망개떡으로 준비하기 위해 아침부터 의령에서 공수해 온 형제의 열정도 감동이었습니다.<br />
삶의 다양한 애환을 나누며 말씀의 임재(presence)와 함께 서로의 존재 자체로(presence)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br />
9월은 창조절기를 주제로 흩어지고 모일 예정입니다.<br />
-<br />
9월 모임 안내입니다.<br />
9월 28일(주일) 14:30<br />
협업공간 레인트리에서 열립니다.<br />
함께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br />
교회의 환영과 느슨하고도 깊은 공동체의 연대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br /><br /><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8/1982239302_1756647247.8706.png" alt="1982239302_1756647247.8706.png"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Sun, 31 Aug 2025 22:34:10 +0900</dc:date>
</item>


<item>
<title>8월 미션얼사연 | &lt;Church M&gt; 삼위 하나님과 함께, 삼위 하나님 안에서</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m_mc_rhi7&amp;amp;wr_id=32</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8/1930821693_1753976438.3811.png" alt="1930821693_1753976438.3811.png" /></p>

<p><br />
울산 일상교회가 섬김과 진행을 맡은,<br />
7월 Church M 모임 후기입니다.<br />
지성근 소장님의 포스팅을 옮겨 옵니다.<br /><br />
성찬의 빵과 음료<br />
애찬의 밀면과 만두<br /><br />
7월 모임은 우리와 지치지 않고 대화하시고<br />
우리의 강청을 들어주시는 삼위 하나님과 함께 된 존재의 영원한 염원이자 고백,<br />
"사랑과 진실이 만나고, 정의는 평화와 서로 입을 맞춘다."를 성서정과를 통해 묵상했습니다.<br /><br />
에어컨의 고장으로 감당이 안되는 실내 온도만큼이나 후끈한 모임과 교제의 시간이었습니다.<br /><br />
8월 모임은 윤슬공동체의 섬김과 진행으로,<br />
8월 24일(주일) 14:30,<br />
협업공간 레인트리에서 열립니다.<br /><br />
참여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br /><br /><br /><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8/1930821693_1753976397.8933.png" alt="1930821693_1753976397.8933.png"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01 Aug 2025 00:56:23 +0900</dc:date>
</item>


<item>
<title>7월 미션얼사연 | &lt;Church M&gt; Who am I</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m_mc_rhi7&amp;amp;wr_id=31</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6/832963432_1751266173.1711.png" alt="832963432_1751266173.1711.png" /></p>

<p><br />
6월 Church M 모임 이야기입니다.<br /><br />
'Who am I?'<br />
나는 누구일까요?</p>

<p>나는 어떤 이에 의해서 ‘누구’가 될까요?<br />
내가 불리우길 바라는 이름은 무엇이며, 나는 어떤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을까요?</p>

<p>나는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 받으며,<br />
‘하나님의 자녀’로서 내 안에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요?</p>

<p>‘이마고 데이’<br />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어 이 세상에 보냄 받아 살아갑니다.<br />
그동안 내 삶을 그 형상에 합당하게 빚으시는 주님께 마음과 의지를 맡기며 하루하루의 일상을 삽니다.</p>

<p><br />
이 소중한 진리를 잊고 방황할 때마다,<br />
다시 돌이켜 생각하게 됩니다.<br />
나의 ‘나’됨을 위하여 내게 주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합니다.<br />
내가 받은 것을 어떻게 여기고 있는지 돌아봅니다.<br />
그리고 다시 ‘보냄 받은 교회’된 존재되어,<br />
이웃을 만나고 가족을 마주하며 일터에 임합니다.</p>

<p>‘아바 아버지’라 주님을 부르는,<br />
‘교회의 삶’을 살아가는,<br />
이웃에게 보냄 받은 ‘하나님의 형상’인,<br />
‘나’를 다시 봅니다.<br /><br />
함께 모여, <br />
말씀을 마주하고 자신을 알아갑니다.<br />
'나'를 '나'되게 하시는 하나님을 알아갑니다.<br />
모두의 나눔 속에 임하신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br /><br />
7월  Church M 모임은,<br />
27일(일) 오후 2시 30분, <br />
부산 금정구 남산동 소재 '협업공간 레인트리'에서 열립니다.<br />
함께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br />
환대의 공동체, 교회로 모입니다.</p>

<p><br /><br /><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6/832963432_1751266222.7281.png" alt="832963432_1751266222.7281.png"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30 Jun 2025 15:50:35 +0900</dc:date>
</item>


<item>
<title>6월 미션얼사연 | &lt;Church M&gt; 너와 나의 모습이</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m_mc_rhi7&amp;amp;wr_id=30</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5/978251728_1748696972.8429.png" alt="978251728_1748696972.8429.png" /><br /><br />
5월 Church M 모임 이야기입니다.<br />
이날 모임을 진행하신 지성근 소장님의 포스팅을 옮깁니다.<br />
-<br />
“너와 나의 모습이 예수님 닮아”<br />
어린이들과 함께 열고 어린이들들과 함께 닫았던 오늘 모임이었습니다.<br />
“승천일”(목요일) 을 앞두고 그동안 교회력에서 승천이란 주제를 다루지 않고 무시했던 관행을 반성하면서 삼위하나님의 새로운 창조, 새 하늘과 새 땅 이라는 성서적인 우주관을 재발견해야 할 필요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br /><br />
“주 다스리네!”라는 찬양의 외침은 하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성도의 기도였습니다.<br />
하늘과 땅이 만나는 새로운 창조에서 바라보는 예수의 승천은 겉으로는 그분의 아쉬운 부재를 말하는 것 같지만 실상은 땅의 컨트롤타워인 하늘에서 지금도 다스리고 계시며, 성령과 말씀, 성례를 통하여 여전히 임재하시며(물론 얼굴을 맞댄 임재는 재림을 기대하게 하지만), 예수와 함께 된 존재, 하나님의 형상 으로서의 소명을 우리 그리스도인 개인과 공동체가 땅에서 감당하는 것을 의도하신 부재를 의미하는 것입니다.<br /><br />
승천은 우리의 몸으로 살아가는 현실세계, 땅에서의 삶을 부인하거나 거부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늘의 뜻을 따라 땅에서 새 창조의 삶을 구현 하라는 명령이자 새로운 가능성, 희망입니다. 승천은 1세기 로마 제국의 가이사 정치체제를 반하여 예수의 왕 되심 주인 되심을 천명한 정치적 메세지이기에 역사와 권세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오늘날도 기억하게 하는 중요한 개념 입니다.<br />
(2025년 5월 26일 페이스북 페이지 'Church M' 포스팅)<br />
-<br />
승천의 의미를 되새기고 보냄 받은 삶의 자리에서 살아내고자 하는 의지를 나눈 모임이었습니다.<br /><br />
6월 Church M 모임은,<br />
22일(일) 오후 2시 30분, <br />
부산 금정구 남산동 소재 '협업공간 레인트리'에서 열립니다.<br />
함께 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br /><br /><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5/978251728_1748697283.7395.png" alt="978251728_1748697283.7395.png"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Sat, 31 May 2025 22:14:48 +0900</dc:date>
</item>


<item>
<title>5월 미션얼사연 | &lt;Church M&gt; 다시 만난 세계 with 기억과 연대</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m_mc_rhi7&amp;amp;wr_id=29</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5/1930821693_1746100011.1692.png" alt="1930821693_1746100011.1692.png" /><br /><br />
Church M 4월 모임 이야기입니다.<br />
'윤슬공동체' 젊은이들의 공동 인도로 이루어진 모임 홍보글에서 일부분을 가져옵니다.<br />
-<br />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고 증언하는 사람들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지난 역사의 한 장면이 아니라 듣는 이들에게 새로운 삶과 희망을 주는 살아 있는 현실이 됩니다.<br /><br />
수많은 생명과 이별한 4월 16일을 기억하며 정의롭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br />
4월 19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불의한 정권에 맞선 시민들과 학생들을 기억하며, 국민의 주권을 위협하는 일에 앞장서는 트렉터 부대와 키세스 부대를 통해 ‘기억’과 ‘연대’로 죽음과 절망 속에서도 희망과 생명이 피어남을 보게 됩니다. <br /><br />
부활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입니까?<br />
과거에 일어난 부활 사건이 오늘 우리에게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습니까?<br />
-<br />
부활의 의미를 자신이 선택한 이미지를 매개로 자신만의 이야기로 나누는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br />
경청하고 공감하며, 서로의 존재됨을 긍정하고 우리에게 그리고 모임 중에 '하나님의 형상'을 확인합니다.<br /><br />
다음 모임은 5월 25일 일요일 오후 2시 30분,<br />
부산 금정구 남산동 소재 '협업공간 레인트리'에서 열립니다.<br />
함께 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br />
오시는 분들은, 늘 그렇듯 환대하는 교회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br /><br /><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5/1930821693_1746100529.1505.jpg" alt="1930821693_1746100529.1505.jpg" /><br />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1 May 2025 20:55:35 +0900</dc:date>
</item>


<item>
<title>4월 미션얼사연 | &lt;Church M&gt; "새로운"</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m_mc_rhi7&amp;amp;wr_id=28</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3/1930821693_1743402421.7132.png" alt="1930821693_1743402421.7132.png" /><br /><br />
Church M 3월 모임 이야기입니다.<br />
진행을 담당한 정한신님의 포스팅을 가져옵니다.<br />
-<br /><a href="https://www.facebook.com/hashtag/church_m?__eep__=6&amp;__cft__%5B0%5D=AZVP2btyB0kUGlceeSJqF38UdUAJRsobZK9lcPCqC34zAl9MVy-IqI0f-cwxJ06vaD72XCP9Qn0GdpvDxJuZhHRLTN_W8Qlbl4TqFoqfaEM8uHlhDnoCZ3EyioXQSTdk33dRbn-LqsQAb2xxxOMV6VJRTHniF0mvTpe-MV2KlKFM2XlZIcBJLEwawTDYD6YMPz8&amp;__tn__=*NK-R" rel="nofollow">#CHURCH_M</a> _ 보냄 받은 삶을 위한 느슨한 연대의 공동체 처치:엠 3월 모임 안내</p>

<p>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옛 것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 것이 되었습니다. (고린도후서 5:17)</p>

<p>죄의 나라에서 의의 나라로, 속박의 땅에서 약속의 땅으로, 방황의 땅에서 사랑의 집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시고, 허물과 죄 가운데 있던 우리를 새로운 사명을 부여받은 존재로 변화시켜 주시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봅니다.</p>

<p>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로 인하여 죄의 지배로부터 사랑의 다스림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된 우리는 이제 "새로운" 피조물로서 새로운 이야기들을 만들어 갑니다. 그리고 새봄과 같이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역사가 오늘 우리의 현실 속에서 새 일을 이루어 주실 것을 소망합니다.</p>

<p>2025년 3월의 처치엠~ 흩어져 보냄받은 삶을 살아가던 그리스도의 대사들,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맡고 일상과 세상에서 복이 되어 살아가던 이들이 함께 모여 노래하고, 예배하며, 우리 안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새 일들을 나눕니다.<br />
-<br />
지성근 소장님의 모임 후기에 주목해 봅니다.<br />
"봄이 되었지만 좀체 "새로움"에 대해 집중하기 힘든 시절<br />
말씀이 주시는 위로와 힘을 의지하여<br />
다시금 새로운 창조(New creation)을 희망하게 됩니다."<br /><br />
다시, 봄입니다.<br />
"새로운" 봄을 간절히 소망합니다.<br />
4월 모임 진행은 '윤슬공동체'에서 담당합니다.<br /><br />
4월 모임은, 4월 26일 오후 2시 30분 협업공간 레인트리에서,<br />
"새로운" 마음으로 함께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br /><br /><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3/978251728_1743415726.5343.jpg" alt="978251728_1743415726.5343.jpg" /><br /><br /><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3/1930821693_1743402524.0806.jpg" alt="1930821693_1743402524.0806.jpg"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31 Mar 2025 15:34:14 +0900</dc:date>
</item>


<item>
<title>3월 미션얼사연 | &lt;Church M&gt; I Know Who Holds Tomorrow</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m_mc_rhi7&amp;amp;wr_id=27</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2/1930821693_1740744090.1039.png" alt="1930821693_1740744090.1039.png" /><br /><br />
Church M 2월 모임 이야기입니다.<br />
이번 달 소식은 두 분의 포스팅을 가져와 봅니다.<br /><br />
먼저, 지성근 소장님의 포스팅(20250223)입니다.</p>

<p>======================================<br />
“원래 깊이 사랑하면 먹거나 먹히는 것이다." 오늘 섬연구소 강제윤 선생이 그의 포스팅에서 한 말이 기억납니다.<br />
오늘 Church M 2월 정기모임 역시<br />
깊이 사랑하시는 분 삼위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기에<br />
그 분의 말씀과 성례전으로서의 떡과 포도음료를 먹고<br />
사랑을 기억하는 시간이었습니다.<br />
그리고 세상을 위해 부어지고 떼어지는 존재가 되겠다고<br />
고백하는,<br />
미움을 당하고, 뺨을 맞고, 악한 자들이 잘되는 것같은<br />
우리의 존재가 세상에 먹히는 지경에서도<br />
이런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을 붙잡고<br />
부활의 소망, 신령한 생명으로 소망하겠다는<br />
결단이 있는 시간이었습니다.<br /><br />
BLESS 예전(liturgy)을 여는<br />
가족들의 노래에 마음이 열린 채 시작한 모임은<br />
오늘따라 마블링이 강렬한 소고기샤브 저녁식사로<br />
풍성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br /><br />
마라톤 훈련을 하고 온 지체의 이야기가 지금까지 마음에 남습니다.<br />
끝까지 뛰려면. 나보다 잘 뛰는 사람 부러워하지 않고 ,<br />
나보다 못 뛰는 사람보다 으쓱거리지 않고,<br />
제 페이스를 유지할 줄 아는 균형감각이 필요한 것처럼<br />
우리의 신앙여정도 그러리라는 것,,,,<br /><br />
==================================================<br /><br />
다음은, 정혜선님의 페이스북 포스팅(20250223)입니다.</p>

<p><a href="https://www.facebook.com/hashtag/%EC%B2%98%EC%B9%98%EC%97%A0?__eep__=6&amp;__cft__%5B0%5D=AZXdbj3lKxM1dp70SWlMGYwzJFBQYqFHDadABBv5wBN97o96-lW23EsKMrgBJMikdVeog88fFP1nmZhMh2slYcJ0wBtftBQAXbA1LLV4lggqQ7nQNSwwrLhTDWurxSqk2ERGUk51JLjpZ172d22GjYGSffcD_V9yDR9-he0sULNAdPtv7-i4afzzhbJDy886ePqiIqJm4poRn6TppwkSKU6AcDAzW36DUZ7vqd9tbCBxiA&amp;__tn__=*NK-y-R" rel="nofollow">#처치엠</a><br />
어제 일기를 오늘 쓰다가 우리의 예배모임에 대해 기록을 남겨봅니다.<br />
화기애애한 명절 분위기가 가득한 우리는 처치엠입니다.<br />
한 달에 한 번 각지에 흩어져 살던 식구들이 모여드는 레인트리의 문이 열릴 때마다 환대와 기쁨의 인사를 나누는 우리는 처치엠입니다.<br />
변화와 자라남을 발견하며 경축하고 기뻐하는 우리는 처치엠입니다.<br />
힘겨운 시간과 고민이 있을 때 깊은 공감과 기도로 함께하는 우리는 처치엠입니다.<br />
함께 하나님 아버지 앞에 모여 사랑의 음성을 들으며 눈물도 흘리고, 깨달아 돌이킴을 고백하는 우리는 처치엠입니다.<br />
함께 떡과 잔을 나누고 어마어마한 기도를 드리는 우리는 처치엠입니다.<br />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며 자리를 뜨기 아쉬워 삼삼오오 이야기 꽃을 피우는 우리는 처치엠입니다.<br /><br />
어제는 특별히 처치엠에 새로운 가족이 함께하셨고,<br />
우리 처치엠의 마스코트 연, 온, 율 가족의 특별 공연이 있었습니다.<br />
예배 후 배도 맘도 부른 식탁의 교제를 누리는 호사도 누렸습니다.<br />
하나님도 정말 많이 흐뭇하셨을 것 같은 느낌이 가득합니다.<br /><br />
=================================================<br /><br />
우리의 오늘을 붙드시는 분을 알아가는 Church M,<br />
3월 모임은, 3월 30일 오후 2시 30분 협업공간 레인트리에서 함께합니다.<br />
오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마음 다해 환영합니다.<br /><br /><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2/1930821693_1740744462.6823.jpg" alt="1930821693_1740744462.6823.jpg"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28 Feb 2025 21:07:47 +0900</dc: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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