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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상생활사역연구소 &amp;gt; TGIM 운동 &amp;gt; 추천도서</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book_001</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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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새로운 교회, 너머의 교회가 온다 - 하나님의 선교 관점으로 읽는 갈라디아서</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book_001&amp;amp;wr_id=231</link>
<description><![CDATA[<p>지성근 저 | 비전북(출판사) | 2024년 10월 24일</p>

<p>탈종교·탈교회 시대에 전하는<br />
‘너머의 복음’ ‘너머의 교회’ 이야기</p>

<p>『새로운 교회, 너머의 교회가 온다』는 ‘하나님의 선교’ 관점으로 갈라디아서를 읽어 냄으로써 ‘선교적 해석학’(missional hermeneutics)을 시도한 책이다. 일반적으로 갈라디아서는 율법과 은혜, 이신칭의 등 첨예한 교리적 논쟁을 담은 텍스트로 여겨졌으며 그렇게 읽고 해석해 왔다. 이렇듯 갈라디아서를 ‘교리 논쟁서’의 관점으로 읽게 되면, 갈라디아서에 담긴 역동성과 의미를 축소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기존의 독법은 갈라디아서 본문 자체를 읽어내는 데는 무리가 없으나, 오늘날 탈종교 탈교회 시대를 사는 현대 교회 현실에 적용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p>

<p>이에 따라 저자는 ‘너머의 복음’ ‘너머의 교회’라는 개념으로 새로운 갈라디아서 읽기를 제안한다. 하나님의 복음, 하나님의 교회는 경계 너머를 지향한다. 따라서 ‘새로운 전환기에는 복음이 어떻게 기존의 경계를 뛰어넘어 하나님의 백성을 형성하는가’ 하는 관점에서 갈라디아서를 읽을 필요가 있다. 저자는 복음이 1세기 유대교 중심의 문화와 종교의 경계를 넘어 확산되는 시기에 갈라디아 교회가 어떻게 ‘앙시앵 레짐’(ancien regime, 구체제)이라 할 수 있는 유대교적 사고와 수구적 도전을 극복하고 복음으로 새로운 문화와 상황을 해석하는 공동체로 형성될 수 있었는지 알려준다. 또한 바울을 비롯한 당대 그리스도인들이 1세기 변화의 시기에 경계를 뛰어넘는 복음, 경계 너머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役事)에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보여 준다. 그럼으로써 저자는 전환기와 문화적 격변기를 가리키는 인류학 개념인 ‘경계 시기’(Liminality)라는 용어를 빌려와, 갈라디아서가 ‘경계 시기’를 살아가는 21세기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패러다임 전환에 시사점을 줄 수 있음을 강조한다.</p>

<p>책 내용을 보면, 1장에서 3장까지는 경계를 넘어서는 복음과 바울의 자전적 이야기에 담긴 ‘하나님의 선교’ 이야기, 칭의에 대한 구원론적 교회론적 선교론적 이해를 다룬다. 4장과 5장에서는 바울의 ‘미션얼 읽기’ 사례를 통해 선교적 해석학을 고민하며, 6장에서 마지막 8장까지는 제자훈련과 영적 형성, 경계 시기의 교회 공동체를 위한 새로운 상상력에 대해 강론한다. 일상생활사역연구소장 지성근 목사의 두 번째 신간 『새로운 교회, 너머의 교회가 온다』는 ‘미션얼 성경 읽기’, 곧 ‘하나님의 선교 정신(얼)’의 관점에서 어떻게 성경을 읽어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좋은 본보기라 할 수 있는 책이다.</p>

<p>목차<br />
프롤로그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미션얼 읽기</p>

<p>1. 복음 - 전환기와 복음 (갈 1:1-12)<br />
2. 이야기 - 경계를 넘어서는 하나님의 이야기 (갈 1:13-2:14)<br />
3. 칭의 - 구원론을 넘어 교회론?선교론으로 (갈 2:15-21)<br />
4. 미션얼 성서 읽기 I - 복이 되기 위해 복 받은 자 (갈 3:1-18)<br />
5. 미션얼 성서 읽기 II - 삼위일체 하나님의 선교 이야기 (갈 3:19-4:9)<br />
6. 제자 훈련 - 형성으로서 제자 훈련 (갈 4:10-5:1)<br />
7. 영성 - 육체와 성령, 무엇을 따를 것인가 (갈 5:2-26)<br />
8. 교회 - 성품의 공동체 (갈 6:1-18)</p>

<p>에필로그 | 탈교회 시대, 갈라디아서가 주는 상상력<br />
감사의 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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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410/2949134610_1729997306.0887.jpg" alt="2949134610_1729997306.0887.jpg" /></p>

<p>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25 Oct 2024 12:41:4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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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새로운 일상신학이 온다</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book_001&amp;amp;wr_id=230</link>
<description><![CDATA[<h1>새로운 일상신학이 온다</h1>

<h4>일상생활사역연구소장 지성근 목사의 일상신학 생활신앙 특강</h4>

<p>일상생활 사역 20년, 쉽게 풀어쓴 ‘일상의 신학’ 이야기</p>

<p>“저자는 전문적인 용어를 거의 동원하지 않고 매우 쉽게, 그야말로 대화를 나누듯이 일상의 의미를 풀어낸다.” -강영안, 미국 칼빈신학교 교수·서강대 명예교수</p>

<p>저자는 오랜 기간 청년 대학생들을 만나고 대화하고 귀 기울이면서, 그들의 고민에 공감하고 응답하는 청년 대학생 사역자로 일했다. 지난 2000년 초반 한국의 학생 선교단체에서 ‘일상생활의 영성’이 주요 의제로 떠오른 이래, 저자는 이제껏 초지일관 이 주제를 붙들고 성경 연구와 설교, 강의와 독서를 이어오며 ‘일상생활 사역자’로 활동해왔다. 무엇보다 영육이원론과 성속이원론에 사로잡혀 ‘(거룩한) 주일’과 ‘(세속 사회에서의) 6일’, ‘(신앙 행위로서) 주일 예배’와 ‘(비신앙적 세상살이로서) 일상 활동’, ‘(거룩한) 영’과 ‘(타락한) 몸’으로 분리해온 한국 교회의 이분화와 이분법적 가르침에 맞서 ‘일상’이 그리스도인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며 왜 중요한지를 끊임없이 전하고 가르쳐왔다. 그리하여 일상생활사역연구소를 세워 한국 교회가 소명의 현장인 일상생활을 어떻게 다루고 성도들에게 가르쳐야 할지 그 답을 찾고 내용을 채워가고자 애써왔다. 정기 연구지를 펴내고, 학제 간 연구모임을 진행하며,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미션얼 컨퍼런스’를 열고, 일상의 눈으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는 ‘일상생활’ 성경 공부 모임을 이어온 것이다.<br />
그러므로 이 책은 저자 지성근 일상생활사역연구소장이 지난 20년간 부단히 이어온 ‘일상생활 사역’의 알짬을 고스란히 담아낸 결과물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상을 구성하는 온갖 잡다한 허드렛일과 일터에서 수행하는 갖은 생계형 일들이 성경적 관점 및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 측면에서 왜 중요하며 어떻게 교회가 이를 바르게 가르치고 격려할 수 있을지 성경 본문과 삼위일체 신앙을 바탕으로 쉽고 명료하게 풀어나간다. 이 책이 저자의 20년 일상생활 사역을 정리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제목에 들어간 ‘새로운 일상신학’이라는 표현은 역설적이다. ‘일상의 신학’은 그만큼 오랜 기간 저자가 되풀이 강조하고 가르쳐온 내용이기 때문이다. 이 일상의 신학이 한국 교회에 뿌리 내려서 전혀 새롭지 않은 날이 와야 비로소 이 책의 역할도 다할 것이다.</p>

<p>신자의 삶에서 일상은 보냄 받은 곳이자 일터요, 사명의 공간이다.<br />
《새로운 일상신학이 온다》는 오랫동안 일상생활 사역을 펼쳐온 지성근 목사의 사역 보고라 할 만하다. 저자는 전문적인 용어를 거의 동원하지 않고 매우 쉽게, 그야말로 대화를 나누듯이 일상의 의미를 풀어낸다.<br />
이 책에서 특별히 주목을 끄는 것은 일상생활 신학을 삼위일체 신학에 기초해서 다가가고 있다는 점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존재와 활동 방식에 대한 이해는 하나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의 존재와 활동 방식, 나아가 교회의 존재와 활동 방식을 이해하는 토대가 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를 믿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삼위 하나님 가운데 거하며, 삼위 하나님이 믿는 자들 가운데 거하심으로써 믿는 자는 누구나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통해 이미 영생을 누리기 시작했다. 일상의 신학을 전개하면서 이 점을 잘 드러낸 것은 소중한 기여일 것이다.<br />
- 강영안, “서문: 사명의 공간, 일상을 새롭게”에서</p>

<p>“뿌리 깊은 영육이원론과, 공적인 세계와 사적인 세계를 구분하는 이분법적 사고가 한국 교회의 영성과 관점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그리하여 공간적으로는 교회당을, 시간적으로는 주일을 중심으로 신앙생활과 사역이 이루어진다. 교회당과 그리스도인의 모임에 대한 헌신이 주되심의 전부인 양 강조될 때, 교회당 바깥에서의 삶과 ‘나머지 6일’의 삶에서 하나님을 주님으로 인정하지 않게 된다. 그러나 삼위 하나님은 모든 공간, 모든 시간에서 주님이셔야 한다. 이것이 일상생활을 사역으로, 예배로, 섬김으로 이해해야 할 신학적인 당위다.”<br />
-32쪽, “1장. 관점 | 일상신학 생활신앙의 패러다임 전환”에서</p>

<p>복음과 구원을 좁게 이해하면 이 세상으로 나가는 일은 위험하거나 부질없는 짓이 됩니다. 따라서 육체적인 일상다반사를 억제하고 영혼을 깨끗이 하여 죽어서 천국 가기 위해 부단히 훈련하며 그때를 기다리는 교회 모임(ecclesia)을 강조하게 됩니다. 이런 작은 복음, 작은 구원관을 가진 이들은 사람들에게 자꾸 모이라고 강조합니다. 모임의 횟수와 모이는 이들의 숫자로 신앙의 건강성, 교회의 활기를 가늠하려고 합니다.<br />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 범위가 얼마나 큰지 알게 된다면 단지 모이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모임의 목적이 오히려 세상으로 흩어지는 데 있음을 강조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의 모임이 존재하는 이유는, 모여서는 하나님이 피조 세계의 회복을 위해 어떤 마음을 품고 계시는지를 말씀과 교제로 재확인하고, 함께 피조 세계, 곧 세상으로 흩어져서 하나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를 드러내는 비전을 성취하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그리스도인 모임의 존재 이유는 언제나 세상으로 흩어지는 것(diaspora)에 있어야 합니다.<br />
-70쪽, “3장. 복음과 구원 | 일상을 위한 복음”에서</p>

<p>요한복음과 요한서신에서 ‘세상’의 용례를 보면, 하나님이 창조하고 사랑하여 독생자를 보내신 곳이 ‘세상’이지만, 동시에 ‘이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br />
이 이중성 때문에 오해가 많이 생깁니다. ‘육신적’ ‘세상적’이 되는 것은 금하지만 ‘육신’과 ‘세상’ 자체는 하나님이 긍정하고 사랑하시는 것으로 이 이중성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중성에 대한 이런 이해가 없으면 몸과 세상을 무조건 긍정하거나 반대로 무조건 부정합니다. 또 이 이중성을 거꾸로 이해하면 ‘육신적’인 것이나 ‘세상적’인 것은 긍정하고 사랑하면서, 오히려 ‘육신’과 ‘세상’은 금하게 됩니다. 윤리적으로 금욕주의를 택하거나 정반대로 혼합주의를 택하는 것입니다.<br />
그런데 이 두 가지 태도, 즉 몸과 세상을 무시하고 억누르는 것과 몸과 세상에 탐닉하여 사는 것이 사실은 한 뿌리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아는 이들은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그토록 놀라운 복음을 갖고도 세상에서 일상을 즐겁게 살지 못하는 이유이며, 또한 복음과 구원을 그토록 작고 좁게 이해하게 되는 이유입니다.<br />
-78~79쪽, “4장. 신학 | 거짓 가르침과 일상생활의 신학”에서</p>

<p>올바른 관계를 성경은 ‘의’(義)라고 말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의는 한 개인의 덕성이나 법적 추상적 덕목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것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관계가 올바를 때 그것을 의롭다고 말합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인간 상호간의 올바른 관계, 자아와의 올바른 관계, 일과의 올바른 관계, 생태계와의 올바른 관계 같은 모든 관계를 통해 의를 추구해야 합니다.<br />
우리의 일상생활은 자기 자신, 주변 사람, 일, 정사와 권세, 동식물과 생태계 등 이 모든 것과의 관계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모든 관계에서 올바른 관계 즉 의를 추구해야 합니다. 삼위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통해 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라면 일상생활 속에서도 의를 추구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일상생활 전반에서 올바른 관계를 추구하는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충만’(성령 충만, 말씀 충만, 생명 충만 등)은 이렇게 ‘관계’ 속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br />
-117쪽, “5장. 영성 | 삼위일체 신앙과 일상생활의 제자도”에서</p>

<p>지금까지 교회는 공간적으로 예배당 안에, 시간적으로 주일과 모임 시간 안에 신앙을 가두어두고, 예배란 예배당에서 모이는 시간에 하는 절대적이고 가장 중요한 신앙 행위라고 은연중에 가르쳐왔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교회 안에서 공공연히 성과 속을 구분하는 이원론적 신앙 행태를 마치 경건함과 거룩함의 대명사인 것처럼 여기고, 일상의 자리인 일터와 가정, 이웃과 세상을 은근히 거북한 곳으로 여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회가 이런 상황을 아무런 문제 의식을 갖지 않고 대한다면 그것 자체로 이미 크게 병든 것입니다.<br />
그러므로 교회는 세상을 위한 교회의 존재 이유와 사명을 확인하고, 일상을 보냄 받은 파송의 자리로 인식하고 경축하도록 성도들을 구비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오랜 시간 누적된 의식의 문제를 일거에 해결하는 일이 쉽지 않겠지만, 교회 내부를 위한 프로그램과 결속을 강조하는 것으로 교회의 진정성을 확보하려는 시도는 잘못된 기초 위에 교회를 세우는 일임을 알아야 합니다. 오히려 성경이 이야기하는 온전한 복음을 차근차근 가르치고 배우며, 말씀에 근거하여 교회의 정체성과 사명을 새롭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br />
-145쪽, “6장. 교회 | 일상 교회, 미션얼 교회”에서</p>

<p>서문 | 사명의 공간, 일상을 새롭게 … 강영안</p>

<p>프롤로그 | 일상신학 생활신앙의 길잡이를 꿈꾸며</p>

<p>1장 관점 | 일상신학 생활신앙의 패러다임 전환<br />
2장 사역 | 일상이 곧 사역이다<br />
3장 복음과 구원 | 일상생활을 위한 복음<br />
4장 신학 | 거짓 가르침과 일상생활의 신학<br />
5장 영성 | 삼위일체 신앙과 일상생활의 제자도<br />
6장 교회 | 일상 교회, 미션얼 교회</p>

<p>에필로그 | 새로운 일상생활이 온다</p>

<p>부록 I. 일상생활 성경 공부<br />
부록 Ⅱ. 일상신학적 성찰<br />
부록 Ⅲ. ‘개인과 그룹을 위한 기초 성경 공부’ 표 작성 예시</p>

<p>지성근<br />
일상생활사역연구소 소장이자 미션얼닷케이알(missional.kr) 대표이다. 부산대학교 사학과(B.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한 뒤, IVF(한국기독학생회) 캠퍼스 간사와 IVF 부산지방회 대표간사, IVF 부산 지역 학사회 대표간사를 역임했다. 캐나다 트리니티웨스턴 대학교(Trinity Western University)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M.T.S.), 밴쿠버 캐리 신학교(Carey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과정(D. Min.)을 수료했다. 지난 2005년 개척하여 목회한 함께하는교회에서 2015년에 미션얼 선교사로 파송 받아 ‘미션얼 운동’에 헌신해왔으며, 현재 처치엠(Church M) 개척 멤버로 참여하고 있다. 처치엠은 월1회 성서일과와 성찬, 서클을 통한 대화를 나누고 흩어져 일상의 신앙을 살아가는 모임으로, 1인교회·가정교회·청년교회 및 교회를 떠난 '가나안'들을 위한 실험적 탈교회 공동체이다. 지금까지 《탈교회: 탈교회 시대, 교회를 말하다》(느헤미야)와 《겸직목회》(솔로몬)를 공저했고, 《새로운 교회가 온다》(IVP)를 번역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26 Oct 2022 07:56:1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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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나의 지구를 부탁해</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book_001&amp;amp;wr_id=229</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지구를 부탁해 <br />
창조세계 돌봄은 어떻게 인간과 자연, 모두에게 복음이 되는가 <br />
인터서브 총체적 선교 시리즈 3<br />
데이브 부클리스 지음 | 문세원 옮김 | 앵커출판미디어 | 2021년 09월 01일 출간</p>

<p>창조세계 돌봄(Creation Care)은 이 책의 주제이자<br />
&lt;로잔운동&gt;의 한 부분인 Creation Care의 국제 촉진자이자<br />
기독교 환경단체인 &lt;아로샤&gt;국제본부의 신학 디렉터인 저자의 중요 관심사이다.</p>

<p>저자는 창조, 타락, 땅, 세상의 구원자 예수, 새하늘과 새땅 이라는 복음 주제를<br />
창조세계의 돌봄의 차원에서 재진술하고 나서<br />
이것이 우리의 제자의 삶, 예배,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선교에서<br />
어떻게 실천적으로 드러나야 하는지 이책을 통해 잘 설득하고 있다.</p>

<p>아래는 출판사가 제공하는 이 책의 특생에 대한 진술이다.</p>

<p>"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초의 사명을 의식하며 청지기로서 <br />
지구와 지구의 모든 생명체에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br />
단순히 자연과 환경을 잘 관리하고 보존하는 일뿐 아니라 <br />
인간이 창조세계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 알고 더불어 회복을 소망하는 일이 기본이 된다. </p>

<p>창조세계 돌봄은 성경과 신앙을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 국한시키는 기존의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br />
모든 관계로 확장하도록 돕는다. <br />
새로운 눈으로 성경과 우리의 신앙을 보고 다르게 행하도록 도전한다.<br />
오늘날 교회가 창조주 하나님을 새로이 인식하고 그분께 예배하고 기도하는 데 <br />
다시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는 당장 저자의 통찰력이 필요하다. <br />
그의 신학은 진정한 생태적 행동이란 우리 신앙의 깊은 곳에서 흘러나오는 것이지 <br />
우리 마음 좀 편해지자고 잠시 한두 번 시도해보는 행동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br />
나날이 오염되어 가는 지구에서 신앙을 실천하며 살아가기 위해 <br />
우리가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은 무엇일까? <br />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환경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br />
이 책이 그 답을 찾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p>

<p> </p>

<p>#연구소나눔영상</p>

<p><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ZaKnMCZ4leY&amp;list=PLIfaCZDZEL8u_UhRHSEW5QmTswYXXLWrF"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유튜브링크</a></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25 Feb 2022 14:46:29 +0900</dc:date>
</item>


<item>
<title>바람이 불어오는 곳 증정도서 &lt;부서진 사람 &gt;</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book_001&amp;amp;wr_id=228</link>
<description><![CDATA[<p>칸앤메리 옮김, 바람이불어오는곳(2021. 4. 30), 양장본 544쪽</p>

<p> </p>

<p>쟁기출판사 책 소개를 옮깁니다.</p>

<p> </p>

<p>1920년 독일 시골 마을 자네츠에서 시작하여 2020년 창립 100주년을 맞은 평화주의 무소유 대안 공동체 브루더호프의 개척자 하인리히 아놀드의 생애를 다룬 전기이다.</p>

<p>또한 유진 피터슨이 서문에서 상찬한 것처럼, “우리 삶의 현장에서 재현된 복음”에 대한 이야기이자, ‘산상수훈’으로 대변되는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따라 살기를 애썼던 한 인간의 꿈과 사랑과 아픔을 그려낸 실화, 그리고 디트리히 본회퍼가 말했던 ‘제자도의 대가’가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는 진실한 이야기이다.</p>

<p>오늘날 영국, 미국, 한국을 포함 전 세계 7개국, 25개 공동체로 “다른 삶”(Another Life Is Possible)을 살아가고 있는 브루더호프 공동체의 오늘이 있기까지, 살아 있어 성장하는 공동체가 겪은 모험과 역경을 드라마틱하게 보여줄뿐더러, 조직 확장이 아니라 참으로 사람과 공동체를 살리는 리더십은 어떤 것인지를 ‘설명’이 아닌 생생한 이야기로 ‘보여주는’ 보기 드문 책이다.</p>

<p>2004년 출간되었던 초고에 수많은 증언과 이야기, 광범한 자료를 담아 개작하여 10여 년 만에 내놓은 전면 확대 개정한 최종판이다.</p>

<p>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07 May 2021 09:55:1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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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정한신 박사의 &lt;일상기도&gt; I, II</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book_001&amp;amp;wr_id=22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28,30,33);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4px;background-color:rgb(255,255,255);">"일상을 기도로, 기도를 일상으로 누리는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span><br style="color:rgb(28,30,33);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4px;background-color:rgb(255,255,255);" /><br style="color:rgb(28,30,33);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4px;background-color:rgb(255,255,255);" /><span class="text_exposed_show"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28,30,33);font-size:14px;background-color:rgb(255,255,255);"><br />평범하고 사소한 일상의 모든 순간을 기도의 자리로 초대하는 &lt;일상기도&gt;!<br />이 책에 담긴 다양한 기도문들은 우리가 늘 마주하는 일상의 순간마다 마음 모아 기도할 수 있도록 인도해 줍니다. 이 기도문들을 읽을 때마다 우리 삶 속에 신앙이 녹아들고, 우리의 신앙에 삶이 스며드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span> </p><p><br /></p><p>=========================</p><p><br /></p><p><br /></p><p>“일상을 기도로, 기도를 일상으로 누릴 수 있는 기도의 자리로 초대합니다.”</p><p><br /></p><p> </p><p><br /></p><p>“일상기도는 일상 속에서, 일상을 드리며, 일상의 언어로 드리는 기도입니다. 일상을 살아가는 성도들이 자신의 일상을 주제로 진솔하게 드리는 기도가 일상기도입니다. 「일상기도」는 성도들이 일상을 기도로 드리고, 기도를 일상으로 누릴 수 있도록 기도의 자리로 초대합니다.</p><p>처음부터 읽어가면서 기도하는 것도 좋지만 마주하는 일상의 상황이나 생각과 고민에 따라 기도문을 선택하여 읽으면서 기도하는 것도 유익할 것입니다. 느린 호흡으로 천천히 읽으면서 기도해도 좋고, 때로는 분주한 일상 가운데 스치듯 조금씩 읽으면서 기도해도 좋겠습니다. 기도하기 힘들 때나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할 때 기도를 돕는 벗으로 삼아도 좋겠습니다. 그렇게 매일, 다양한 순간 속에서 자주 일상기도를 드리는 가운데 자기 자신의 언어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일상기도를 드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_&lt;서문&gt;에서</p><p> </p><p><br /></p><p>일상이 곧 예배요, 기도입니다</p><p><br /></p><p>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한 오늘 하루이지만, 주님 앞에 나아가 기도드리지 못했다는 마음의 부담을 겪어 보지 않은 그리스도인이 있을까? 재정의 십일조를 드리듯 시간의 십일조를 드리기 위해 특정한 시간을 떼어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보내야 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시간을 마련하는 일은 그리스도인에게 귀한 다짐이지만, 그보다 더 값진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온전히 예배가 되고 기도가 되는 삶이 아닐까? 예수께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은 어쩌면 특정한 시간, 특정한 자리에서 드리는 기도보다 일상의 순간마다 그분을 생각하며 만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신 말씀은 아니었을까?</p><p><br /></p><p> </p><p><br /></p><p>일상에서 영성을 만나다</p><p><br /></p><p>아침 출근길 열차를 기다리는 플랫폼, 운전하는 차 안, 강의실과 연구실, 도서관과 서재, 식당과 카페, 여행지와 공원……. 「일상기도」는 다양한 일상의 순간과 공간에서 일상의 언어로 기록된 기도문들이다.</p><p><br /></p><p>「일상기도」는 저자가 일상생활사역연구소에서 ‘TGIM’ 사역을 섬기며 시작되었다. TGIM(Thank God, it’s Monday! 월요일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주일 예배당에 국한된 신앙이 아니라 평일의 일상적인 삶에서도 믿음으로 살아가는 일상영성에 대한 책을 함께 읽고 적용하는 소그룹 운동으로, 저자와 TGIM 구성원들은 매번 모임을 마무리하며 그날 다룬 일상의 주제를 짧은 기도문으로 표현하면서 일상생활과 관련된 기도의 언어를 배우고 훈련할 수 있었다. 「일상기도」는 가정과 직장, 교회와 세상에서 보고 듣는 일들, 하루를 살아가며 일터와 삶터에서 만나는 문제들, 사람들과의 관계 등 모든 것이 기도의 주제가 되어 삶의 모든 순간, 주님께 기도하는 삶으로 인도해 준다.</p><p><br /></p><p> </p><p><br /></p><p>모든 순간이 기도의 자리입니다</p><p><br /></p><p>「일상기도」는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에서 「일상기도: 첫 번째 기도」는 새벽부터 밤까지 삶의 모든 순간 주님을 기억하는 기도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를 주님께 의탁하고, 일터와 가정에서의 삶을 준비하며, 일과 가정을 돌보고, 나 자신과 관계를 보듬으며, 분주한 일상 가운데 주님을 기억하고, 사소한 일상을 주님께 올려드리고, 마침내 하루를 마무리할 때까지 성도의 하루를 기도로 드릴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일상기도」를 통해 독자들도 오늘 하루 모든 순간에서 기도의 자리를 경험하며 일상에서 예배하는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p><p><br /></p><p> </p><p><br /></p><p> </p><p><br /></p><p>■ 추천사</p><p><br /></p><p>“분주하기 그지없는 일상, 때론 무료하기 그지없는 일상, 사소한 일들, 반복되는 일들로 가득한 일상입니다. 그러나 봄여름가을겨울, 새벽부터 아침과 오전, 점심, 오후, 저녁과 밤까지, 일어나고 눕고, 먹고 마시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울고 웃고, 가정, 학교, 육아, 가사, 일터, 우정, 사귐, 다툼, 갈등, 휴식, 독서 등 어느 것 하나 기도 없이 가능할까요?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사회 등 어느 것 하나 기도 제목이 되지 않을 것이 있을까요?</p><p><br /></p><p>저자는 먼저 내면을 들여다본 후 하늘을 바라봅니다. 숨 쉬듯 물 흐르듯 하늘을 향해 간절히 고백합니다. ‘일상기도’는 인간 삶의 어느 한 부분이라도 하나님의 돌봄과 관심에서 제외되지 않는다는 신앙에서 우러나온 고백입니다. 책상에, 침대에, 일터에, 식탁에 두고 읊조릴 기도문들입니다.”</p><p><br /></p><p>류호준 목사_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은퇴 교수, 「일상행전」 저자</p><p><br /></p><p> </p><p><br /></p><p>“짧은 하루 또는 일 년의 계절이라는 시간의 흐름을 따라 두 권으로 구성된 「일상기도」는 종교인이 아닌, 구체적이며 보통의 일상을 살아가는 생활인이자 법학자인 저자가 매일매일 그야말로 한 땀 한 땀 쓴 기도문 모음집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남다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예배 의식을 위한 종교적 미사여구로서의 기도가 아니라 일상생활의 구체적인 소재를 통해 삼위 하나님과 교제하고 동행하는 기도가 무엇인지 배우게 될 것입니다. 지리학 박사이지만 기독교 영성 신학의 대가이자 리젠트 칼리지 설립자인 제임스 휴스턴 박사가 있다면, 한국의 정한신 박사가 기도와 영성, 그리고 미션얼 삶과 사역에서 앞으로 감히 그에 필적할 만한 분이 되리라고 주저없이 말할 수 있습니다.”</p><p><br /></p><p>지성근 목사_ 일상생활사역연구소 대표</p><p><br /></p><p> </p><p><br /></p><p> </p><p><br /></p><p>■ 저자 소개 | 정한신</p><p><br /></p><p>일상생활사역연구소 기획연구위원이며, 일상의 인문학을 나누는 ‘일상학교’의 대표 겸 프로그램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부산대학교에서 법학(헌법)을 전공하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직업윤리 강의로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 주 안에서 선물로 주신 가정을 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감사하며 살고 있다.</p><p><br /></p><p>IVF(한국기독학생회)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하나님 나라를 일구는 공동체를 경험하였고, IVF 부산 학사회(졸업생 사역) 협동간사와 일상생활사역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일상과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주 되심을 고백하기 위해 분투하는 성도들을 두루 만날 수 있었다.</p><p><br /></p><p>생활 신앙인으로서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연구소에서 일상생활의 신학과 영성을 연구하고 나누면서 저자 스스로도 학교와 가정 등 보냄 받은 삶에서 생활 신앙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애쓰고 있다.</p><p><br /></p><p>「일상기도」는 저자의 이러한 삶의 맥락과, 저자가 처한 한국 사회의 정치적·문화적 상황 가운데 생활 신앙인들과 교제하면서 드린 기도다. 일상을 기도로, 기도를 일상으로 만들어 가고자 하는 열망을 품고 저자는 지금도 일상기도를 쓰고 나누는 일에 힘쓰고 있다.</p><p><br /></p><p> </p><p><br /></p><p> </p><p><br /></p><p>■ 차례</p><p><br /></p><p>서문_ 일상을 기도로, 기도를 일상으로</p><p><br /></p><p> </p><p><br /></p><p>하루를 주님께 의탁하는 첫 시간_ 새벽</p><p><br /></p><p>하루를 준비하는 시간_ 아침</p><p><br /></p><p>가정과 일터를 돌보는 시간_ 오전</p><p><br /></p><p>나 자신과 관계를 보듬는 시간_ 점심</p><p><br /></p><p>분주함 가운데 주님을 기억하는 시간_ 오후</p><p><br /></p><p>사소한 일상을 주님께 올려 드리는 시간_ 저녁</p><p><br /></p><p>하루를 마무리하며 안식하는 시간_ 밤</p><p><br /></p><p> </p>]]></description>
<dc:creator>1391</dc:creator>
<dc:date>Tue, 28 May 2019 18:23:1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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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홍정환 목사의 &lt;호당선생, 일상을 말하다&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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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rgb(29,33,41);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4px;background-color:rgb(255,255,255);">이 책은 일상에 관한 서른여섯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맵고 짠맛에 길들여진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순하지만 깊은 맛이 우러나는 일상 영성의 맛을 보여 주는 책입니다. </span> </p><p><span style="color:rgb(29,33,41);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4px;background-color:rgb(255,255,255);"><br /></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호호백발 지혜로운 호당 선생이 전하는 서른여섯 편의 일상 영성 이야기! </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오덕아, 성경이 말하는 천국은 먹고, 싸고, 자는 것과 같은 평범한 삶, 곧 일상 속에서 체험되는 것이란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br /></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차례==</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들어가며</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1. 호당 선생, 설거지를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2. 호당 선생, 잠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3. 호당 선생, 똥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4. 호당 선생, 밥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5. 호당 선생, 기쁨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6. 호당 선생, 분노를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7. 호당 선생, 슬픔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8. 호당 선생, 두려움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9. 호당 선생, 일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10. 호당 선생, 인간관계를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11. 호당 선생, 임금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12. 호당 선생, 교회력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13. 호당 선생, 하나님 나라를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14. 호당 선생, 휴대전화를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15. 호당 선생, 신용카드를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16. 호당 선생, 연애를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17. 호당 선생, 드라마를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18. 호당 선생, 음악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19. 호당 선생, 운동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20. 호당 선생, 독서를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21. 호당 선생, 성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22. 호당 선생, 재테크를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23. 호당 선생, 운전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24. 호당 선생, 삼위일체를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25. 호당 선생, 다이어리를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26. 호당 선생, 빚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27. 호당 선생, 우정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28. 호당 선생, 안식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29. 호당 선생, 탄생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30. 호당 선생, 성숙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31. 호당 선생, 질병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32. 호당 선생, 죽음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33. 호당 선생, 옷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34. 호당 선생, 식사를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35. 호당 선생, 집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36. 호당 선생, 목욕을 말하다</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br /></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lt;번외 편&gt; 상연정(常戀亭)에서……</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1 폭력 충만한 일상</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2 자녀 교육에서 나의 성숙으로</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3 건조한 성령 충만</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4 선교적 교회를 꿈꾸며</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br /></span></p><p style="margin-top:1em;margin-bottom:1em;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Helvetica, Arial, sans-serif;color:rgb(102,102,102);">감사의 글</span></p>]]></description>
<dc:creator>1391</dc:creator>
<dc:date>Mon, 20 May 2019 17:39:1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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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나님은 월요일에 무슨 일을 하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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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p class="m_3935019295571136209HStyle0" style="color:rgb(34,34,34);font-family:arial, sans-serif;font-size:14px;background-color:rgb(255,255,255);">“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라는 화두는 믿음의 출발선에만, 혹은 주일에 교회에서만 필요한 말이 아니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특히 일요일(주일)뿐 아니라 월요일부터의  일터에서의 삶에도 믿음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목사이면서 동시에 직장생활의 경험이 있기에 어떻게 보면 진부한 주제를 매우 참신하게 풀어나가고 있으며 어떻게 주일과 나머지 6일의 삶을 연결시킬 것인가에 대한 핵심적인 주제들을 잘 다루고 있다. 공동체가 함께 읽고 나누면 유익이 많을 책이다."</p><p class="m_3935019295571136209HStyle0" style="color:rgb(34,34,34);font-family:arial, sans-serif;font-size:14px;background-color:rgb(255,255,255);"><br /></p><div style="margin:0px 0px 5px;padding:0px;clear:both;line-height:16px;font-family:'굴림', gulim,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margin:0px 1px 0px 0px;padding:0px;color:rgb(119,119,119);">저자</span> <a href="http://book.naver.com/search/search.nhn?query=%EC%9D%B4%EC%95%88+%EC%BD%94%ED%94%BC&amp;frameFilterType=1&amp;frameFilterValue=2311085" class="N=a:bil.author,i:2311085"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rgb(0,0,0);" rel="nofollow">이안 코피</a><span class="bar" style="margin:0px 4px 0px 6px;padding:0px;color:rgb(230,231,232);">|</span><span style="margin:0px 1px 0px 0px;padding:0px;color:rgb(119,119,119);">역자</span> <a href="http://book.naver.com/search/search.nhn?query=%ED%99%8D%EB%B3%91%EB%A3%A1&amp;frameFilterType=1&amp;frameFilterValue=50545" class="N=a:bil.translator,i:50545"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rgb(0,0,0);" rel="nofollow">홍병룡</a><span class="bar" style="margin:0px 4px 0px 6px;padding:0px;color:rgb(230,231,232);">|</span><a href="http://book.naver.com/search/search.nhn?filterType=7&amp;query=%EC%83%88%EB%AC%BC%EA%B2%B0%ED%94%8C%EB%9F%AC%EC%8A%A4" class="N=a:bil.publisher"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rgb(0,0,0);" rel="nofollow">새물결플러스</a> <span class="bar" style="margin:0px 4px 0px 6px;padding:0px;color:rgb(230,231,232);">|</span>2011.10.10</div><div class="tit_ori" style="margin:0px 0px 5px;padding:0px 0px 0px 29px;clear:both;line-height:16px;font-family:'굴림', gulim, Helvetica, sans-serif;"><span style="margin:0px 1px 0px 0px;padding:0px;color:rgb(119,119,119);">원제</span>Working It Out</div><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12 Apr 2018 18:33:5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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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상에 깃든 하나님의 손길 : 불안한 현실, 그 너머를 보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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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p class="MsoNormal" style="margin-right:0cm;margin-left:0cm;font-size:12pt;font-family:'굴림';color:rgb(34,34,34);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0pt;"><span style="font-size:10pt;">롤하이저는 우리나라에선 그렇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긴 한데요<span lang="en-us" xml:lang="en-us">. 헨리 나우웬 이후 영성작가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조직 신학 분야의 전문가입니다.</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right:0cm;margin-left:0cm;font-size:12pt;font-family:'굴림';color:rgb(34,34,34);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0pt;"><span style="font-size:10pt;">이 책은 결혼<span lang="en-us" xml:lang="en-us">, 가정생활, 하나님의 임재, 외로움, 성 죽음과 출생, 사회정의,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들을 심도있게 다루어 그런 일상 안에서 참 평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right:0cm;margin-left:0cm;font-size:12pt;font-family:'굴림';color:rgb(34,34,34);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0pt;"><span style="font-size:10pt;"><span lang="en-us" xml:lang="en-us"><br /></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right:0cm;margin-left:0cm;font-size:12pt;font-family:'굴림';color:rgb(34,34,34);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0pt;"><span style="font-size:10pt;"><span lang="en-us" xml:lang="en-us">저는 이렇게 추천사를 썼습니다.</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right:0cm;margin-left:0cm;font-size:12pt;font-family:'굴림';color:rgb(34,34,34);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0pt;"><span style="font-size:10pt;"><span lang="en-us" xml:lang="en-us"><br /></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right:0cm;margin-left:0cm;font-size:12pt;font-family:'굴림';color:rgb(34,34,34);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 style="font-family:arial, sans-serif;font-size:14px;">"</span><span class="m_-4075426183644665211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arial, sans-serif;font-size:14px;">가톨릭신학자이면서도 개신교인들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글을 썼던 헨리뉴엔과, 다양하고 무게있는 주제를 이야기를 통해 독자의 폐부 깊숙히 전달할 줄 알았던 유진 피터슨을 보는 것 같다. 일상생활의 '신학'과 '영성'의 또 하나의 광맥을 발견한 기분이다. 일상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대하게 만드는 데 있어서 필독서가 될 책이다."</span></p><div style="text-align:right;color:rgb(34,34,34);font-family:arial, sans-serif;font-size:14px;background-color:rgb(255,255,255);" align="right"> <span class="m_-4075426183644665211Apple-style-span">IVF일상생활사역연구소 지성근목사</span></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12 Apr 2018 18:27:3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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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의 신학</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book_001&amp;amp;wr_id=22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p_tit" style="font:12px/18px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text-align:left;color:rgb(62,62,6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h1 style="margin:0px 0px 6px;padding:0px;font-size:12px;font-weight:normal;"><br class="Apple-interchange-newline" /><img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 src="http://image.aladin.co.kr/img/shop/2012/bd_t05.gif" alt="bd_t05.gif" /></h1></div><div class="p_textbox" style="text-align:left;color:rgb(62,62,62);text-transform:none;line-height:20px;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padding-top:9px;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2px;font-style:normal;font-variant:normal;font-weight: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성경으로부터 배우는 일에 관한 모든 것. 폴 스티븐스 특유의 화법으로 실제적이면서도 깊이 있으며 재미있게 우리 삶 속으로 적용하게 하는 책이다. 성경 인물들을 ‘일’이라는 개념으로 적용하여 성경에 나타난 일에 대한 개념을 집대성해서 잘 정리한 독보적인 책이다.<br /><br />하나님이 일이라는 멋진 선물을 준비하신 의미를 발견함으로, 일이 주는 기쁨과 감사함을 누릴 수 있도록 해준다. 매 장마다 토의와 묵상을 위한 생각거리가 제공되어 있어서 교회나 직장인 그룹 등 스터디 모임에서 나누기에 효과적이다. 각 장이 짧지만 핵심적인 내용들이 담겨 있어 쉽고 재미있게 읽고 생각하고 나눌 수 있다.</div><div class="npd_pspace" style="font:12px/18px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padding:25px 0px;text-align:left;color:rgb(62,62,6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clear:both;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div><div class="p_tit" style="font:12px/18px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text-align:left;color:rgb(62,62,6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h1 style="margin:0px 0px 6px;padding:0px;font-size:12px;font-weight:normal;"><img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 src="http://image.aladin.co.kr/img/shop/2012/bd_t06.gif" alt="bd_t06.gif" /></h1></div><div class="p_textbox" style="text-align:left;color:rgb(62,62,62);text-transform:none;line-height:20px;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padding-top:9px;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2px;font-style:normal;font-variant:normal;font-weight: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div style="text-align:left;"><div>추천의 글<br />서문 - 돈 플로우<br />서론<br /><b>1부 모세오경을 통해 보는 하나님이 주신 일</b><br />1장 선한 일 - 아담과 하와<br />2장 타락한 일 - 가인<br />3장	사랑 믿음 소망의 일 - 야곱<br />4장	직업적 일 - 요셉<br />5장	성령이 함께하시는 일 - 브살렐<br /><br /><b>2부	역사서를 통해 보는 청지기적 일</b><br />6장	생존을 위한 일 - 룻<br />7장	왕의 일 - 다윗<br />8장	영리한 일 - 느헤미야<br />9장	섭리적인 일 - 에스더<br /><br /><b>3부	지혜서를 통해 보는 영의 일</b><br />10장	거침없는 자연의 일 - 하나님과 욥<br />11장	게으른 일 - 게으름뱅이<br />12장	기업가적 일 - 현숙한 여인<br /></div><div style="width:710px;text-align:right;"><div class="button" style="padding:0px;border:1px solid rgb(158,158,158);text-align:center;text-decoration:none;vertical-align:middle;background-color:rgb(255,255,255);"><a class="button_small" style="padding:2px 7px 1px 8px;color:rgb(51,51,51);line-height:18px;font-size:11px;text-decoration:none;white-space:nowrap;"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더보기<img width="5" height="3" style="margin:0px;padding:0px 0px 0px 2px;border:;" alt="" src="http://image.aladin.co.kr/img/search/btn_bg5_arrow.png" border="0" /></a></div></div></div></div><div class="npd_pspace" style="font:12px/18px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padding:25px 0px;text-align:left;color:rgb(62,62,6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clear:both;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div><div class="p_tit" style="font:12px/18px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text-align:left;color:rgb(62,62,6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img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vertical-align:middle;" src="http://image.aladin.co.kr/img/shop/2012/bd_t07.gif" alt="bd_t07.gif"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div class="button" style="padding:0px;border:1px solid rgb(158,158,158);text-align:center;text-decoration:none;vertical-align:middle;background-color:rgb(255,255,255);"><a class="button_small" style="padding:2px 7px 1px 8px;color:rgb(51,51,51);line-height:18px;font-size:11px;text-decoration:none;white-space:nowrap;" href="http://www.aladin.co.kr/shop/common/wbook_talktalk.aspx?ISBN=8988042654&amp;CommunityType=Underline"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더보기<img width="3" height="5" style="margin:0px;padding:0px 0px 0px 2px;border:;" alt="" src="http://image.aladin.co.kr/img/search/btn_bg5_arrow2.png" border="0" /></a></div></div><div class="p_textbox" style="text-align:left;color:rgb(62,62,62);text-transform:none;line-height:20px;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padding-top:9px;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2px;font-style:normal;font-variant:normal;font-weight: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b>“어떻게 일해야 할까?”<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br />나는 이 책을 내 평생의 일흔세 번째 해에 쓰고 있다. 내 삶의 여정을 되돌아보면 내 일의 대부분이 선했음을 볼 수 있다. 선반을 만들었고, 암실에서 흑백 사진을 현상했고, 오래된 구형 카메라를 사용해 사진 확대기를 디자인부터 만들기까지 했고, 쾌속정을 만들었고, 오디오시스템 수납장도 만들었다. 그 외에는 학생으로서 학교에서, 그리고 대학에서 했던 일들이 있었다. 내가 학교에 다니면서 했던 일들은 인정받고자 하는 잘못된 동기로 한 일들도 있었다. 최근에는 집에서 일을 좀 했다. 집안 보수와 설거지 등의 가사를 도왔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나는 목사였고 목수였으며 학생 상담자였다. 장부 정리를 한 적도 있고, 교수와 교무과장을 지냈다. 이제는 은퇴하기를 거부하는 자칭 컨설턴트다. 동시에 나는 아들이었고, 남편이었으며 아빠였고 이제 할아버지가 되었다. …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교회 역사 중 약 3세기 즈음해서 교회는 금지된 직업들을 나열하기 시작했다. 로버트 그란트의 연구에 따르면 그 목록에는 사람들을 감옥에 가두거나 가난한 사람들을 억압하는 부자도 포함되어 있고 그림을 그리는 화가, 특별히 우상을 만드는 사람들이 포함되었다. 은과 동으로 작업하며 훔치기도 했던 사람들, 정직하지 못한 세리, 저울의 무게와 단위를 바꿨던 사람들, 포도주에 물을 탄 여관 주인, 법을 지키지 않는 군인, 마차를 모는 사람과 검투사, 창녀와 포주, 점성술사와 마술사 등이 목록에 포함되어 있었다. 이 목록을 살펴보면 어떤 직업은 직업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부조리하게 행했을 경우 금지가 되는 것 같다. 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예수님이 불의한 시스템을 다루시는 방법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준다. 1세기 팔레스타인에도 부정부패가 있었고 불공평한 세금제도가 있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예수님은 재치를 발휘하시어 각각의 상황 속에서 상황에 맞는 해답을 찾아 보여 주셨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 …<br /></div><div class="npd_pspace" style="font:12px/18px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padding:25px 0px;text-align:left;color:rgb(62,62,6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clear:both;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div><div class="p_tit" style="font:12px/18px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text-align:left;color:rgb(62,62,6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h1 style="margin:0px 0px 6px;padding:0px;font-size:12px;font-weight:normal;"><img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 src="http://image.aladin.co.kr/img/shop/2012/bd_t08.gif" alt="bd_t08.gif" /></h1></div><span style="font:12px/18px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text-align:left;color:rgb(62,62,6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div class="p_textbox" style="text-align:left;line-height:20px;padding-top:9px;"><div style="text-align:left;margin-right:5px;float:left;"><span class="p_nonunder"><strong>로버트 뱅크스 (맥쿼리대학교)</strong></span><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img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 src="http://image.aladin.co.kr/img/shop/2012/blet_dropdown.gif" alt="blet_dropdown.gif"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div><strong>:</strong><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폴 스티븐스의 향이 물씬 풍기는 책이다. 저자의 성경에 대한 열정과 일터의 성실함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우리는 성경의 인물들이 영적인 모델인 동시에 물리적 일을 했던 이들임을 너무 쉽게 지나친다. 스티븐스는 일상과 종교적 일을 분리하지 않고 기독교적 헌신으로 행해진 모든 일이 경건함을 보여준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div><div class="p_textbox" style="text-align:left;line-height:20px;padding-top:9px;"><div style="text-align:left;margin-right:5px;float:left;"><span class="p_nonunder"><strong>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합 대표, 『크리스천 직장백서』 저자)</strong></span><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img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 src="http://image.aladin.co.kr/img/shop/2012/blet_dropdown.gif" alt="blet_dropdown.gif"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div><strong>:</strong><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폴 스티븐스는 나에게 일터사역에 대한 멘토이자 스승이라고 할 수 있는 분이다. 그 동안 일상생활과 일터의 신학을 소개했던 그가 이번에는 성경 속에 있는 일터 사역자들을 소개하는 책을 썼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일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게 해주는 탁월한 책이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div><div class="p_textbox" style="text-align:left;line-height:20px;padding-top:9px;"><div style="text-align:left;margin-right:5px;float:left;"><span class="p_nonunder"><strong>지성근 (목사, IVF일상생활사역연구소 소장)</strong></span><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img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 src="http://image.aladin.co.kr/img/shop/2012/blet_dropdown.gif" alt="blet_dropdown.gif"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div><strong>:</strong><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70대 중반의 폴 스티븐스 선생님의 일에 관련한 필생의 연구결과들이 신구약의 주요 인물의 일터와 관련된 주제를 따라 매우 창의적으로 스며들어 집대성되어 있는 책이다. 만약 폴 스티븐스의 일에 관련한 책 중 한 권을 고르라면 나는 당연히 이 책을 추천할 것이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div><div class="p_textbox" style="text-align:left;line-height:20px;padding-top:9px;"><div style="text-align:left;margin-right:5px;float:left;"><span class="p_nonunder"><strong>박갑윤 (크리스천 재정 상담회사 National FP 대표)</strong></span><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img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 src="http://image.aladin.co.kr/img/shop/2012/blet_dropdown.gif" alt="blet_dropdown.gif"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div><strong>:</strong><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이 책을 열어 본 순간, 사막에서 우물을 발견한 것 같은 감동을 느꼈다. 성경에 등장하는 수천 명의 인물들은 너무나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도 우리처럼 불공평하고 부당하고 부정부패한 사회 속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남아야 했고 마침내 성경을 기록한 저자 또는 등장인물이 되었다. 위대한 하나님을 우리 삶의 현장에서 뜨겁게 사모하기 원한다면 이 책을 통해 깊은 묵상을 얻어가길 기도한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div><div class="p_textbox" style="text-align:left;line-height:20px;padding-top:9px;"><div style="text-align:left;margin-right:5px;float:left;"><span class="p_nonunder"><strong>제프 밴 두저 (시애틀 패시픽대학교)</strong></span><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img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 src="http://image.aladin.co.kr/img/shop/2012/blet_dropdown.gif" alt="blet_dropdown.gif"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div><strong>:</strong><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폴 스티븐스는 성경을 관통하는 통찰력으로, 일에 대한 그의 평생의 지혜를 모두가 쉽게 이해하도록 탁월하게 정리해 냈다. 이 책을 홀로 읽든지 공동체에서 함께 읽든지, 한 단계 한 단계 소화시켜 낼 수 있는 분량과 묵상을 위한 질문들로 잘 짜여 있다. 지금까지 일에 대해 소개한 책 중 가장 탁월한 책이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div><span style="font:12px/18px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text-align:left;color:rgb(62,62,6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span style="font:12px/18px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text-align:left;color:rgb(62,62,6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word-spacing:0px;float:none;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div class="npd_pspace" style="font:12px/18px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padding:25px 0px;text-align:left;color:rgb(62,62,6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clear:both;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div><div class="p_tit" style="font:12px/18px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text-align:left;color:rgb(62,62,6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h1 style="margin:0px 0px 6px;padding:0px;font-size:12px;font-weight:normal;"><img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 src="http://image.aladin.co.kr/img/shop/2012/bd_t09.gif" alt="bd_t09.gif" /></h1></div><div class="p_textbox" style="text-align:left;color:rgb(62,62,62);text-transform:none;line-height:20px;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padding-top:9px;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2px;font-style:normal;font-variant:normal;font-weight: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div class="p_file" style="text-align:left;"><ul style="list-style:none;margin:0px;padding:0px;"><li style="list-style:none;margin:0px;padding:7px 0px;height:auto;"><span class="p_bigfont p_blbl" style="color:rgb(57,110,164);font-size:14px;"><strong>저자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trong></span><a class="p_larfont" style="color:rgb(51,51,51);font-size:14px;text-decoration:none;"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4792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strong>폴 스티븐스 (R. Paul Stevens)</strong></a> <div class="button" style="padding:0px;border:1px solid rgb(158,158,158);text-align:center;text-decoration:none;vertical-align:middle;background-color:rgb(255,255,255);"><a class="button_small" style="padding:2px 7px 1px 8px;color:rgb(51,51,51);line-height:18px;font-size:11px;text-decoration:none;white-space:nowrap;"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4792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저자파일</a></div> <div class="button" style="padding:0px;border:1px solid rgb(158,158,158);text-align:center;text-decoration:none;vertical-align:middle;background-color:rgb(255,255,255);"><a class="button_small" style="padding:2px 7px 1px 8px;color:rgb(51,51,51);line-height:18px;font-size:11px;text-decoration:none;white-space:nowrap;"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최고의 작품 투표</a></div> <div class="button" style="padding:0px;border:1px solid rgb(158,158,158);text-align:center;text-decoration:none;vertical-align:middle;background-color:rgb(255,255,255);"><a class="button_small" style="padding:2px 7px 1px 8px;color:rgb(51,51,51);line-height:18px;font-size:11px;text-decoration:none;white-space:nowrap;"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신간알리미 신청</a></div></li></ul></div><table width="100%" style="border:0px;color:rgb(62,62,62);line-height:18px;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2px;"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 style="margin:0px;padding:0px;text-align:center;color:rgb(62,62,62);line-height:18px;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2px;"><td width="56" valign="top" style="margin:0px;padding:0px;text-align:left;color:rgb(62,62,62);line-height:20px;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2px;"><img align="top" style="margin:5px 0px 0px;padding:0px;border:;" src="http://image.aladin.co.kr/img/shop/2012/p_dot.gif" alt="p_dot.gif"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최근작 :</td><td valign="top" style="margin:0px;padding:0px;text-align:left;color:rgb(62,62,62);line-height:20px;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2px;"><a class="np_bfpm2" style="color:rgb(57,110,164);font-family:'돋움';font-size:1em;text-decoration:none;"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8042654"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lt;일의 신학&gt;</a>,<a class="np_bfpm2" style="color:rgb(57,110,164);font-family:'돋움';font-size:1em;text-decoration:none;"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812500"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lt;일 삶 구원&gt;</a>,<a class="np_bfpm2" style="color:rgb(57,110,164);font-family:'돋움';font-size:1em;text-decoration:none;"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3600467"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lt;폴 스티븐스의 결혼 이야기&gt;</a><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 총 15종<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a class="np_bfpm2" style="color:rgb(57,110,164);font-family:'돋움';font-size:1em;text-decoration:none;"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product.aspx?AuthorSearch=@4792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모두보기)</a></td></tr><tr style="margin:0px;padding:0px;text-align:center;color:rgb(62,62,62);line-height:18px;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2px;"><td width="56" valign="top" style="margin:0px;padding:0px;text-align:left;color:rgb(62,62,62);line-height:20px;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2px;"><img align="top" style="margin:5px 0px 0px;padding:0px;border:;" src="http://image.aladin.co.kr/img/shop/2012/p_dot.gif" alt="p_dot.gif"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소개 :</td><td valign="top" style="margin:0px;padding:0px;text-align:left;color:rgb(62,62,62);line-height:20px;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2px;"><div style="text-align:left;">1937년 캐나다 출생. 맥매스터 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30여 년간 목회자로, 때로는 자비량 사역자로 섬겼으며, 1986년 밴쿠버의 캐리홀 신학교에서 교수 생활을 시작하여 이듬해부터 리젠트 칼리지에서 실천신학 교수로 평신도 신학과 리더십, 생활 영성 분야를 가르쳐 왔다. 2014년 현재 리젠트 칼리지에서 ‘장터 신학'과 리더십 분야 명예교수로 있으며, 워싱턴 시애틀에 있는 바케대학원대학교와 싱가폴에 있는 비블리컬 신학대학원의 겸임교수이기도 하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br />철강회사를 경영하던 아버...<div class="button" style="padding:0px;border:1px solid rgb(158,158,158);text-align:center;text-decoration:none;vertical-align:middle;float:right;background-color:rgb(255,255,255);"><a class="button_small" style="padding:2px 7px 1px 8px;color:rgb(51,51,51);line-height:18px;font-size:11px;text-decoration:none;white-space:nowrap;"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더보기<img width="5" height="3" style="margin:0px;padding:0px 0px 0px 2px;border:;" alt="" src="http://image.aladin.co.kr/img/search/btn_bg5_arrow.png" border="0" /></a></div></div></td></tr></tbody></table><div class="npd_space10" style="padding:10px 0px;text-align:left;clear:both;"></div><div class="p_file" style="text-align:left;"><ul style="list-style:none;margin:0px;padding:0px;"><li style="list-style:none;margin:0px;padding:7px 0px;height:auto;"><span class="p_bigfont p_blbl" style="color:rgb(57,110,164);font-size:14px;"><strong>역자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trong></span><a class="p_larfont" style="color:rgb(51,51,51);font-size:14px;text-decoration:none;"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332657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strong>주성현<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strong></a> <div class="button" style="padding:0px;border:1px solid rgb(158,158,158);text-align:center;text-decoration:none;vertical-align:middle;background-color:rgb(255,255,255);"><a class="button_small" style="padding:2px 7px 1px 8px;color:rgb(51,51,51);line-height:18px;font-size:11px;text-decoration:none;white-space:nowrap;" href="http://www.aladin.co.kr/author/wauthor_overview.aspx?AuthorSearch=@3326578"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저자파일</a></div> <div class="button" style="padding:0px;border:1px solid rgb(158,158,158);text-align:center;text-decoration:none;vertical-align:middle;background-color:rgb(255,255,255);"><a class="button_small" style="padding:2px 7px 1px 8px;color:rgb(51,51,51);line-height:18px;font-size:11px;text-decoration:none;white-space:nowrap;"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최고의 작품 투표</a></div> <div class="button" style="padding:0px;border:1px solid rgb(158,158,158);text-align:center;text-decoration:none;vertical-align:middle;background-color:rgb(255,255,255);"><a class="button_small" style="padding:2px 7px 1px 8px;color:rgb(51,51,51);line-height:18px;font-size:11px;text-decoration:none;white-space:nowrap;"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신간알리미 신청</a></div></li></ul></div><table width="100%" style="border:0px;color:rgb(62,62,62);line-height:18px;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2px;"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 style="margin:0px;padding:0px;text-align:center;color:rgb(62,62,62);line-height:18px;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2px;"><td width="56" valign="top" style="margin:0px;padding:0px;text-align:left;color:rgb(62,62,62);line-height:20px;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2px;"><img align="top" style="margin:5px 0px 0px;padding:0px;border:;" src="http://image.aladin.co.kr/img/shop/2012/p_dot.gif" alt="p_dot.gif"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소개 :</td><td valign="top" style="margin:0px;padding:0px;text-align:left;color:rgb(62,62,62);line-height:20px;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2px;"><div style="text-align:left;">목회자인 아버지를 따라 중1 때 호주로 이민을 가서 중고등학교와 대학(The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필라델피아)를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 한국에서는 사랑의교회 국제제자훈련원에서 국제 사역을 담당하며 각종 제자훈련 세미나와 교재, 큐티진 &lt;날마다 솟는 샘물&gt; 영문판, 월간지 &lt;디사이플&gt;의 해외저널 등의 통번역을 6년 간 감당하였다. 현재 호주 멜버른에 있는 Whitley College(Un...<div class="button" style="padding:0px;border:1px solid rgb(158,158,158);text-align:center;text-decoration:none;vertical-align:middle;float:right;background-color:rgb(255,255,255);"><a class="button_small" style="padding:2px 7px 1px 8px;color:rgb(51,51,51);line-height:18px;font-size:11px;text-decoration:none;white-space:nowrap;"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더보기<img width="5" height="3" style="margin:0px;padding:0px 0px 0px 2px;border:;" alt="" src="http://image.aladin.co.kr/img/search/btn_bg5_arrow.png" border="0" /></a></div></div></td></tr></tbody></table></div><div class="npd_pspace" style="font:12px/18px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padding:25px 0px;text-align:left;color:rgb(62,62,6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clear:both;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div><div class="p_tit" style="font:12px/18px '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text-align:left;color:rgb(62,62,62);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h1 style="margin:0px 0px 6px;padding:0px;font-size:12px;font-weight:normal;"><img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 src="http://image.aladin.co.kr/img/shop/2012/bd_t18.gif" alt="bd_t18.gif" /></h1></div><div class="p_textbox" style="text-align:left;color:rgb(62,62,62);text-transform:none;line-height:20px;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padding-top:9px;font-family:'돋움', Dotum, AppleGothic, sans-serif;font-size:12px;font-style:normal;font-variant:normal;font-weight:normal;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rgb(255,255,255);"><div style="text-align:left;">즐거움 + 삶과 소명을 혁신시킬<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새로운 일의 관점<br />성경으로부터 배우는 일에 관한 모든 것<br />“일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우리를 위한<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위대한 선물이다”<br /><b><br />일에 대한 폴 스티븐스의 70평생의<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연구 결과가 집대성된 필생의 역작!<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br /><br />“이 책은 성경 말씀이 일상의 일터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폴 스티븐스가 일생을 바쳐 연구한 결과로 얻어진 것들이다. … 저자의 묵상은 깊이가 있고, 사소한 것에 멈추지 않으며, 도전적이고 감동이 있다. 이 책은 머리와 마음을 동시에 움직인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 돈 플로우 (플로우 자동차 회장, 윈스턴-세일럼 비즈니스 회장)<br /><br />◈ 이 책의 특징 ◈<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 폴 스티븐스 특유의 화법으로 실제적이면서도 깊이 있으며 재미있게 우리 삶 속으로 적용하게 하는 책이다.<br />● 성경 인물들을 ‘일’이라는 개념으로 적용하여 성경에 나타난 일에 대한 개념을 집대성해서 잘 정리한 독보적인 책이다.<br />● 하나님이 일이라는 멋진 선물을 준비하신 의미를 발견함으로, 일이 주는 기쁨과 감사함을 누릴 수 있도록 해준다.<br />● 매 장마다 토의와 묵상을 위한 생각거리가 제공되어 있어서 교회나 직장인 그룹 등 스터디 모임에서 나누기에 효과적이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 </span><br />● 각 장이 짧지만 핵심적인 내용들이 담겨 있어 쉽고 재미있게 읽고 생각하고 나눌 수 있다<br /></div></div><br class="Apple-interchange-newline" />]]></description>
<dc:creator>1391</dc:creator>
<dc:date>Fri, 20 Jun 2014 16:11:2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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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삶구원</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book_001&amp;amp;wr_id=220</link>
<description><![CDATA[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35"><tbody><tr><td valign="top" align="left">
<div><font size="2"><img src="http://www.ivp.co.kr/image/bookinfo/book_info_title_01.jpg" width="179" height="18" alt="book_info_title_01.jpg" /></font></div>
<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710"><tbody><tr><td width="725" style="background-image:url(&quot;../image/bookinfo/line.jpg&quot;);"><font size="2"><img src="http://www.ivp.co.kr/image/blank.gif" width="14" height="1" alt="blank.gif" /></font></td></tr></tbody></table><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710"><tbody><tr><td valign="top" colspan="4"><font size="2"><font color="#FFA500"><b>일터에서 당신의 영성은 안녕하십니까?</b></font> <br /><br />• 직장생활을 하면서 오히려 영성이 바닥난 것 같아요. <br />• 일하는 동안에는 하나님을 잘 의식하지 못해요. <br />• 일과 신앙은 도저히 통합될 수 없는 것 아닌가요? <br /><br />한 주간에도 많은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며 일에 시달리는 동안, 우리 내면에서는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다. 성취를 드러내거나 독차지하고 싶은 마음, 질투와 비교의식, 험담과 무시, 책임 회피와 수동적 태도,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이직에 대한 열망…. 일터신학의 대가 폴 스티븐스는 이러한 내적 갈등이야말로 우리 영혼을 지치게 만드는 핵심 요인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일터에서 나타나는 9가지 죄악과, 그것을 다스릴 9가지 성령의 열매, 그 결과 나타나는 9가지 삶의 변화를 구체적이고 간결하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또한 직장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원하는 이들이 함께 읽고 나눌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었다. <br /><br /><b>이 책을 읽고 얻을 수 있는 점</b> <br />• 일터에서 매일 맞닥뜨리는 좌절과 도전, 불확실성을 다스릴 수 있게 된다. <br />• 일이 영적 성장의 장애물이 아닌 원천임을 알게 된다. <br />• 내적 갈등과 고통, 실패의 순간에도 하나님이 가장 큰 선물임을 깨닫게 된다. <br />• 일을 통해 당신 속에 숨어 있는 욕망을 극복하고, 하나님을 닮아가는 성품을 개발하게 된다. <br /><br /><font color="#b0e000"><b>본문 중에서</b></font> <br />동요하는 마음에 맞서 싸우기 위한 첫 단계는 달아나지 않기로 선택하는 것이다. 우리가 지금 있는 곳에서 (비록 일시적이더라도)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는 일, 가족, 공동체, 그리고 국가에 좋을 때나 나쁠 때나 전념해야 한다. 하나님이 현재의 상황 속에서 우리를 가르치고 싶어 하신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시대를 막론하고 모든 영적 스승들은 우리가 현실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도망가지 않기로 선택할 때 사랑 안에서 성장할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헌신과 성실을 배우며, 더 자주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발견하게 된다. 또 우리의 안전이 하나님 안에 있음을 알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가 있기를 바라시는 곳에 있기에 자유를 경험한다. (8. 동요) <br /><br />기쁨은 우리가 왜 일하고 누구를 위해 일하는지 알 때 시작된다. 우리 대부분은 배우자와 자녀, 이웃과 친구, 민족 등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부양하기 위해 일한다. 사랑에는 일을 기쁨의 성례전으로 바꿀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이 있다.…주님은 지극히 작은 자 하나를 먹이고 입히고 찾아가고 영접한 일이 곧 ‘내게 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우리의 일을 통해 이웃을 사랑하고 이웃의 필요를 채워 줄 수 있다. (10. 기쁨) <br /><br />오늘날 일터에서 사람들은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일과 개인적 삶을 잘 조율하려 한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이러한 추구는 종종 우리를 더 산만하고 불만족스럽게 만든다. 균형잡기는 최대한 많은 공을 들고 저글링하고자 하는 욕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절제가 균형보다 더 낫고, 더 얻기 쉽고, 더 매력적이다. 균형은 모든 일에 우선순위를 세워 컴퓨터 프로그램처럼 정확하게 실행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자비로운 하나님께 마음을 맞춘 사람의 자질이 아니다. 위대한 성자들은 균형잡힌 삶을 살지 않았다. 그들은 그들의 날들을 권능에 의해 불붙은 뜨거운 열정으로 채웠다. (13. 절제) <br /></font>
<div></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35"><tbody><tr><td valign="top" align="left"><a><font size="2"></font></a></td></tr><tr><td valign="top" align="left"><font size="2"><img src="http://www.ivp.co.kr/image/bookinfo/book_info_title_02.jpg" width="179" height="18" alt="book_info_title_02.jpg" /></font>
<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710"><tbody><tr><td width="725" style="background-image:url(&quot;../image/bookinfo/line.jpg&quot;);"><font size="2"><img src="http://www.ivp.co.kr/image/blank.gif" width="14" height="1" alt="blank.gif" /></font></td></tr></tbody></table><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710"><tbody><tr><td valign="top" colspan="4"><font size="2">추천의 글 _유진 피터슨 <br />머리글 <br /><br />1부 영혼을 갉아먹는 일터의 아홉 가지 죄악 <br />1. 자만: 하나님과 동등해지려는 욕심 <br />2. 탐욕: 더 많이 가지려는 욕구 <br />3. 음욕: 음란한 일터 <br />4. 탐식: 과도한 음식 섭취 <br />5. 분노: 통제하려는 열망 <br />6. 나태: 병적인 분주함 <br />7. 질투: 남이 잘되는 것을 괴로워 함 <br />8. 동요: 달아나고 싶은 충동 <br />9. 권태: 일터에서 점점 죽어감 <br /><br />2부 일터 영성을 되살리는 아홉 가지 자원 <br />10. 기쁨: 일터에서의 만족 그 이상 <br />11. 양선: 의식하지 않는 베풂 <br />12. 사랑: 주고받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것 <br />13. 절제: 일과 삶의 충돌 해결하기 <br />14. 온유: 부드러움의 힘 <br />15. 충실: 일터에서의 신실함 <br />16. 친절: 다른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해줌 <br />17. 인내: 지금 있는 곳에서 소망함 갖기 <br />18. 평화: 완전과 조화 <br /><br />3부 일터 영성의 아홉 가지 열매 <br />19. 쉼 없는 기도 <br />20. 끊임없는 감사 <br />21. 아름다운 순전함 <br />22. 즐거운 내려놓음 <br />23. 내어 맡긴 만족 <br />24. 생명을 주는 리듬 <br />25. 이웃 사랑 <br />26. 소명에 대한 확신 <br />27. 마음을 천국에 둠 <br /><br />에필로그 <br />주 <br />참고 문헌 <br />인명 색인 <br />성구 색인 <br /></font>
<div></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35"><tbody><tr><td valign="top" align="left"><a><font size="2"></font></a></td></tr><tr><td valign="top" align="left"><font size="2"><img src="http://www.ivp.co.kr/image/books/ctn_06.jpg" width="60" height="11" alt="ctn_06.jpg" /></font>
<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710"><tbody><tr><td width="725" style="background-image:url(&quot;../image/bookinfo/line.jpg&quot;);"><font size="2"><img src="http://www.ivp.co.kr/image/blank.gif" width="14" height="1" alt="blank.gif" /></font></td></tr></tbody></table><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710"><tbody><tr><td valign="top" colspan="4"><br /><a href="http://www.ivp.co.kr/bookinfo/index.php?w_code=%ED%8F%B4%20%EC%8A%A4%ED%8B%B0%EB%B8%90%EC%8A%A4&amp;PHPSESSID=1b76fd2a1582818a42cf251b025703a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font size="2">폴 스티븐스</font></a><br /><br /><font size="2">폴 스티븐스는 맥매스터 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M. Div)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D. Min)를 받았다. 30여 년간 목회자로 섬겼고 1986년 밴쿠버 캐리홀 신학교에서 교수 생활을 시작해 이듬해부터 리젠트 칼리지에서 실천신학 교수로 평신도 신학과 생활 영성 분야를 가르쳤다. 지금은 일터 신학과 리더십 분야 명예교수로 교회와 신학교, 회사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br />철강회사를 경영하던 아버지 밑에서 잡역부, 회계, 사무직 등을 두루 경험했고, 목수 일을 배워 건설업 분야에서 일하며 자비량 목사로 교회를 섬기기도 했다. 이 경험을 통해 그는 예배당에 갇힌 신학이 아닌 삶의 현장을 무대로 삼는 ‘생활 신학’을 강조해 왔다. 저서로는 「21세기를 위한 평신도 신학」, 「영혼의 친구, 부부」, 「참으로 해방된 평신도」, 「하나님의 사업을 꿈꾸는 CEO」, 「현대인을 위한 생활 영성」(이상 IVP), 「내 이름은 야곱입니다」(죠이선교회), 「그분의 말씀 우리의 삶이 되어」(공저), 「폴 스티븐스의 결혼 이야기」(이상 복있는사람), 「평신도를 세우는 목회자」(공저, 미션월드) 등이 있다. <br /><br /><br /></font><a href="http://www.ivp.co.kr/bookinfo/index.php?w_code=%EC%95%A8%EB%B9%88%20%EC%9B%85&amp;PHPSESSID=1b76fd2a1582818a42cf251b025703a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font size="2">앨빈 웅</font></a><br /><br /><font size="2">앨빈 웅은 말레이시아에서 태어나 금융분석전문가, 에이피(AP) 해외 통신원, 통신회사 고위 관리자로 일했다. 안식년을 맞아 캐나다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및 일터 신학을 공부했고, 그 후에는 민간 재단을 운영하고 말레이시아 투자회사의 임원으로도 일했다. 그는 말레이시아 국영 투자회사인 카자나 내셔널(Khazanah Nasional)의 연구원이며, 아시아와 북미의 CEO를 상대로 일과 신앙의 통합에 관한 워크숍과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br />폴 스티븐스와는 리젠트 칼리지에서 처음 만났다. 그들은 몇 년 뒤 공동 강의를 개설해 함께 일하고 여행하며 친구가 되었다. 일터에서의 영적 성장에 관해 지속적인 대화를 나누며 일과 삶에 대한 동양과 서양의 관점을 주고받았고, 그 과정에서 이 책을 함께 집필했다. <br /><br /></font>
<div></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35"><tbody><tr><td valign="top" align="left"><a><font size="2"></font></a></td></tr><tr><td valign="top" align="left"><font size="2"><img src="http://www.ivp.co.kr/image/books/ctn_07.jpg" width="60" height="11" alt="ctn_07.jpg" /></font>
<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710"><tbody><tr><td width="725" style="background-image:url(&quot;../image/bookinfo/line.jpg&quot;);"><font size="2"><img src="http://www.ivp.co.kr/image/blank.gif" width="14" height="1" alt="blank.gif" /></font></td></tr></tbody></table><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710"><tbody><tr><td valign="top" colspan="4"><br /><a href="http://www.ivp.co.kr/bookinfo/index.php?t_code=%EA%B9%80%EC%9D%80%ED%99%8D&amp;PHPSESSID=1b76fd2a1582818a42cf251b025703a2"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font size="2">김은홍</font></a><br /><br /><font size="2">옮긴이 김은홍은 사회학을 전공하고 기독 언론인으로 10년 넘게 일했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 창간 편집장을 끝으로, 그리스도인들로만 이루어진 일터를 벗어나 ‘기독교’가 붙지 않은 곳에서 일터의 영성을 담금질하고 있다. 「교회와 문화, 그 위태로운 관계」, 「어메이징 그레이스」(이상 국제제자훈련원), 「크리스천이 다루기 힘들어 하는 20가지 뜨거운 감자」(작은행복)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br /><br /></font>
<div></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35"><tbody><tr><td valign="top" align="left"><a><font size="2"></font></a></td></tr><tr><td valign="top" align="left"><font size="2"><img src="http://www.ivp.co.kr/image/bookinfo/book_info_title_03.jpg" width="179" height="18" alt="book_info_title_03.jpg" /></font>
<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710"><tbody><tr><td width="725" style="background-image:url(&quot;../image/bookinfo/line.jpg&quot;);"><font size="2"><img src="http://www.ivp.co.kr/image/blank.gif" width="14" height="1" alt="blank.gif" /></font></td></tr></tbody></table><table border="0"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710"><tbody><tr><td valign="top" colspan="4"><font size="2">“직장생활을 성공적으로 하는 사람을 보면 업무도 탁월하게 해내지만 무엇보다 인간미가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직장에서 좋은 성품을 개발하려면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이 책은 직장인을 위한 성품 개발 매뉴얼이라 할 수 있다!” <br /><b>-방선기, 직장사역연합 대표</b> <br /><br />“청년 사역을 하면서 일터에서 일과 믿음이 분리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많이 보아 왔다. 어떻게 하면 일이 영적 성장의 방해물이 되지 않고 원천이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일터에서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한 성경적 대안들을 제기한다.” <br /><b>-염부섭, 사랑의교회 청년부 목사</b> <br /><br />“바쁜 업무 속에서 어떻게 영성을 개발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현대인들의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한다. 일터에서 좌절을 경험하면서도 영적 성장을 갈망하는 한국 교회의 젊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br /><b>-정성진, 거룩한빛광성교회 담임목사</b> <br /><br />“저자들은 일터뿐 아니라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경험하는 내적 갈등을 극복하고, 어떻게 성령 안에서 열매 맺을 수 있는지, 또 그 결과로 어떤 삶을 누리게 되는지 대칭과 반복, 대화와 예화를 통해 제시한다. 이 27가지 주제는 언제라도 따로 찾아 숙고할 수 있는 유익한 자료가 될 것이다. 나도 이런 책을 쓰고 싶었다!” <br /><b>-지성근, IVF일상생활사역연구소장</b> </font></td></tr></tbody></table></td></tr></tbody></table><img src="http://1391korea.net/data/cheditor/1112/2039521979_hvmgiyoa_ec9dbcec82b6eab5acec9b901391.jpg" alt="2039521979_hvmgiyoa_ec9dbcec82b6eab5acec9b901391.jpg" />]]></description>
<dc:creator>상선약수</dc:creator>
<dc:date>Fri, 09 Dec 2011 16:09:43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리동네 커피가게 아프리카 당나귀</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book_001&amp;amp;wr_id=17</link>
<description><![CDATA[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center;margin-right:20pt;margin-left:20pt;"><span style="font-size:12pt;font-weight:bold;">【책 이야기】</span>
</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3pt;font-weight:bold;">사람 향기 가득한 이곳, </span>
</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3pt;font-weight:bold;">아프리카 당나귀에 놀러 오실래요?</span>
</p><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180%;margin-right:30pt;margin-left:30pt;">
</p><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180%;margin-right:30pt;margin-left:30pt;"><span style="font-weight:bold;">빽빽한 아파트 숲 사이 자리 잡은 소박한 그러나 정감 나는 북카페 아프리카 당나귀. </span>
</p><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180%;margin-right:30pt;margin-left:30pt;"><span style="font-weight:bold;">이곳에서 벌어지는 청년들의 소통과 치유 그리고 삶이 묻어나는 즐거운 이야기! </span>
</p><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180%;margin-right:30pt;margin-left:30pt;"><span style="font-weight:bold;">노래가 되고 고백이 되는 이들의 일상을 통해 주님과 따듯한 차 한 잔의 데이트, 어떠세요? </span>
</p><p class="바탕글" style="line-height:180%;margin-right:30pt;margin-left:30pt;">
</p><p class="바탕글">어느 날 홍성사에 메일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예수를 업고 가는 아프리카 당나귀》<span lang="en-us" style="font-size:9pt;" xml:lang="en-us">(홍성사)</span>를 읽고 그 이름을 따서 카페 이름을 지었다면서 보내온 한 통의 메일로 이 책은 시작되었죠. 안양 평촌 아파트 단지 가운에 있는 북카페 아프리카 당나귀는 이렇게 우리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p><p class="바탕글">이 책에는 북카페 아프리카 당나귀의 탄생에 얽힌 이야기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가슴 찡하도록 쓰고도 달콤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남편과 사별하고 선교사님 내외를 돕겠다고 시작한 북카페에서 저자는 ‘사람’을 만나고 ‘정’을 나눕니다. 그냥 커피만 마시는 북카페가 아니고 그냥 아는 사람과 수다만 떨다 가는 북카페가 아니라 ‘<span style="font-weight:bold;">진짜 소통’이 이루어는 우리 동네 커피가게</span>입니다. 아마 이 곳에는 저자의 따듯한 미소 한 스푼, 위로 한 스푼이 담겨 있기 때문 아닐까요? 
</p><p class="바탕글">카페에 대한 책들이 참 많습니다. 커피에 대한 책도 많지요. 이 책은 카페에 대한 책도 커피에 대한 책도 아닙니다. <span style="font-weight:bold;">사람 향기 듬뿍 나는 ‘사람 이야기’ 책입니다.</span> 어디, 한번 메뉴판을 살펴볼까요?
</p><p class="바탕글"> 
</p><p class="바탕글">
</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2pt;font-weight:bold;">【메뉴】</span>
</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
</p><table style="margin-left:0.02pt;border-collapse:collapse;"><tbody><tr><td style="border-width:0.56pt medium medium 0.56pt;border-style:solid none none solid;border-color:rgb(0,0,0) rgb(0,0,0);width:45.4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lang="en-us" style="font-size:8pt;font-weight:bold;" xml:lang="en-us">prologue </span></p></td>
<td style="border-width:0.56pt medium medium;border-style:solid none none;border-color:rgb(0,0,0);width:164.3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0.56pt medium medium;border-style:solid none none;border-color:rgb(0,0,0);width:51.1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0.56pt 0.56pt medium medium;border-style:solid solid none none;border-color:rgb(0,0,0) rgb(0,0,0);width:158.6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tr><tr><td style="border-width:medium medium medium 0.56pt;border-style:none none none solid;border-color:rgb(0,0,0);width:45.4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font-weight:bold;">커피</span></p></td>
<td style="border:;width:164.3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medium 0.56pt medium medium;border-style:none solid none none;border-color:rgb(0,0,0);width:209.76pt;height:2.82pt;" colspan="2">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font-weight:bold;">짝퉁 메뉴판</span></p></td></tr><tr><td style="border-width:medium medium medium 0.56pt;border-style:none none none solid;border-color:rgb(0,0,0);width:45.4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164.3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아메리카노 -----모래사장에 아메리카노 퍼붓기 </span></p></td>
<td style="border:;width:51.1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medium 0.56pt medium medium;border-style:none solid none none;border-color:rgb(0,0,0);width:158.6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팥빙수----- 순수청년사진전 &lt;사람을 살리는 “……”&gt; </span></p></td></tr><tr><td style="border-width:medium medium medium 0.56pt;border-style:none none none solid;border-color:rgb(0,0,0);width:45.4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164.3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에스프레소 -----그 진한 그리움의 향기 </span></p></td>
<td style="border:;width:51.1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medium 0.56pt medium medium;border-style:none solid none none;border-color:rgb(0,0,0);width:158.6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얼음냉수 -----이젠 속 시원하게 해드릴게요! </span></p></td></tr><tr><td style="border-width:medium medium medium 0.56pt;border-style:none none none solid;border-color:rgb(0,0,0);width:45.4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164.3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카라멜마끼아또 -----‘진데렐라’의 꿈 </span></p></td>
<td style="border:;width:51.1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medium 0.56pt medium medium;border-style:none solid none none;border-color:rgb(0,0,0);width:158.6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달콤쿠키----- 손님 열전 </span></p></td></tr><tr><td style="border-width:medium medium medium 0.56pt;border-style:none none none solid;border-color:rgb(0,0,0);width:45.4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164.3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카페모카 -----‘엠마오 가는 길’에서 만난 시트콤 하나님 </span></p></td>
<td style="border:;width:51.1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medium 0.56pt medium medium;border-style:none solid none none;border-color:rgb(0,0,0);width:158.6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조각케익 -----스치는 소소한 생각들 </span></p></td></tr><tr><td style="border-width:medium medium medium 0.56pt;border-style:none none none solid;border-color:rgb(0,0,0);width:45.4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164.3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카페라떼----- 어느 도둑의 십자가 </span></p></td>
<td style="border:;width:51.1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medium 0.56pt medium medium;border-style:none solid none none;border-color:rgb(0,0,0);width:158.6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쿠폰 ----- 오늘도 기도 도장 또 하나 </span></p></td></tr><tr><td style="border-width:medium medium medium 0.56pt;border-style:none none none solid;border-color:rgb(0,0,0);width:45.4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164.3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카푸치노 -----거품을 걷어 내니 너의 눈물이 보이더라 </span></p></td>
<td style="border:;width:51.1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medium 0.56pt medium medium;border-style:none solid none none;border-color:rgb(0,0,0);width:158.6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tr><tr><td style="border-width:medium medium medium 0.56pt;border-style:none none none solid;border-color:rgb(0,0,0);width:45.4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font-weight:bold;">티와 음료 </span></p></td>
<td style="border:;width:164.3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medium 0.56pt medium medium;border-style:none solid none none;border-color:rgb(0,0,0);width:209.76pt;height:2.82pt;" colspan="2">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font-weight:bold;">오아시스 아당</span></p></td></tr><tr><td style="border-width:medium medium medium 0.56pt;border-style:none none none solid;border-color:rgb(0,0,0);width:45.4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164.3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녹차 -----산 위에서 만난 예수님 </span></p></td>
<td style="border:;width:51.1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medium 0.56pt medium medium;border-style:none solid none none;border-color:rgb(0,0,0);width:158.6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아당 패밀리----- 사장님도 여자랍니다 </span></p></td></tr><tr><td style="border-width:medium medium medium 0.56pt;border-style:none none none solid;border-color:rgb(0,0,0);width:45.4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164.3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아이스티----- 노는 우리 아들</span></p></td>
<td style="border:;width:51.1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medium 0.56pt medium medium;border-style:none solid none none;border-color:rgb(0,0,0);width:158.6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lang="en-us" style="font-size:8pt;" xml:lang="en-us">----제가 혼자서도 잘한다구요? </span></p></td></tr><tr><td style="border-width:medium medium medium 0.56pt;border-style:none none none solid;border-color:rgb(0,0,0);width:45.4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164.3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로즈마리 -----“4인 1조! 우리는 하나” 아줌마들의 생존법 </span></p></td>
<td style="border:;width:51.1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lang="en-us" style="font-size:8pt;" xml:lang="en-us"></span>
</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
</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lang="en-us" style="font-size:8pt;font-weight:bold;" xml:lang="en-us">epilogue </span></p></td>
<td style="border-width:medium 0.56pt medium medium;border-style:none solid none none;border-color:rgb(0,0,0);width:158.6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아당의 절친들</span></p></td></tr><tr><td style="border-width:medium medium medium 0.56pt;border-style:none none none solid;border-color:rgb(0,0,0);width:45.4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164.3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히비스커스 -----토머스 아저씨께 </span></p></td>
<td style="border:;width:51.1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medium 0.56pt medium medium;border-style:none solid none none;border-color:rgb(0,0,0);width:158.6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tr><tr><td style="border-width:medium medium 0.56pt 0.56pt;border-style:none none solid solid;border-color:rgb(0,0,0) rgb(0,0,0);width:45.4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medium medium 0.56pt;border-style:none none solid;border-color:rgb(0,0,0);width:164.3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8pt;">핫초코 -----열일곱 살 소년, 그리고 소녀 </span></p></td>
<td style="border-width:medium medium 0.56pt;border-style:none none solid;border-color:rgb(0,0,0);width:51.11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
<td style="border-width:medium 0.56pt 0.56pt medium;border-style:none solid solid none;border-color:rgb(0,0,0) rgb(0,0,0);width:158.65pt;height:2.82pt;">
<p class="바탕글"></p></td></tr></tbody></table><p class="본문"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size:12pt;font-weight:bold;">【주인장 소개】</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size:12pt;font-weight:bold;">
</span></p><p class="본문" style="margin-left: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바탕';font-size:10pt;" xml:lang="en-us">1969년 아폴로 11호가 달나라에 가던 때 서울에서 태어나(그래서 아버지께서 백우영의 ‘우’를 우주(宇宙)라할 때 宇로 쓰셨다고 해요^^), 정의여고 재학 시절 문예창작반에서 잠깐 글쓰기에 흥미를 갖다가, 88 서울 올림픽이 열린던 해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되었다는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에 ‘590학번’(^^)으로 입학했지요. 졸업한 그해에 바로 결혼해서 아줌마가 되고, 아줌마를 흔쾌히 받아주던 대교(2005년 이후에는 분사한 대교소빅스)에서 근무했죠.</span>
</p><p class="본문" style="margin-left:0pt;"><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size:10pt;">지금은 </span><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size:10pt;">안양 평촌의 북카페 아프리카당나귀 주인장으로 있으면서 가끔 주인의식 까먹고 손님들과 수다 먹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바탕';font-size:10pt;" xml:lang="en-us"> 눈물 먹고 웃음 먹고 옛 생각 먹고 그러다가 장사하는 것까지 까먹는, 뭐 그런 이팔청춘 만년 소녀(라고 그러는데…… 글쎄요^^;;)랍니다. </span>
</p><p class="본문" style="text-align:center;">
</p><p class="본문"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size:12pt;font-weight:bold;"></span> <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size:12pt;font-weight:bold;">
</span></p><p class="본문"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size:12pt;font-weight:bold;">【주인장 인터뷰】</span>
</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bold;" xml:lang="en-us">1. 요즘 동네마다 북카페가 많이 생기는 거 같아요. 어떻게 북카페를 시작하게 되었나요?</span>
</p><p class="바탕글">한마디로 대답하자면 “뜬금없이!” 라고나 할까요. 이렇게 대답하면 어떤 분들은 경제적으로 참 여유가 있었나보구나……라고 오해를 하시는데 사실은 뜬금없이 보다 더 정확한 표현으로는 “대책없이!”입니다. ㅜ.ㅜ 
</p><p class="바탕글">잘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북카페를 차린 제가 저도 참 이해가 안 되요. 생계를 책임져야하는 가장인데다 가진 돈이 여유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말이죠. 더군다나 장사가 잘 되는 상가지역도 아니고 황량한 아파트 숲 한가운데 쌩뚱맞게 카페를 차린 제가 아직도 잘 이해가 안 가더라구요. 그냥 그렇게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상황 속에서 저도 모르는 힘에 떠밀려 북카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북카페를 할 생각을 했냐고 물어오면 딱히 시원스레 대답해드리기가 좀…….^^;; 
</p><p class="바탕글">그래도 굳이 이유를 대라면 몇 해 전 세이비어 교회에 대한 책을 읽다가 그곳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토기장이의 집’이라는 카페 이야기를 본 것에서 시작되었다고나 할까요? 많은 교회에서 이런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니 우리 교회에서도 이런 거 하면 제가 참 재미있게 잘 봉사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근데 교회에서 하기 전에 제가 먼저 그냥 일을 벌인 꼴이 되어버린 거죠.^^ 처음엔 그저 절친한 선교사님 내외를 돕고자 시작한 일이었는데 (사실 아직 그분들께 큰 도움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목적 외에도 왠지 더 많은 할 일들을 얹어주시는 듯한 부담감이 슬슬 밀려오고 있습니다. ^^ 
</p><p class="바탕글">
</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bold;" xml:lang="en-us">2. 아프리카 당나귀? 카페 이름이 특이한데요.</span>
</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bold;" xml:lang="en-us"></span>그건 우리 카페에 적어도 세 번은 오셔야 알려드리는 건데…….^^ 카페를 준비하고 있던 즈음 주변에서는 ‘쉴만한 물가’, ‘로뎀나무’, ‘엘림’ 등등 주로 성경에 나오는 이름이나 지명 등을 추천해 주셨는데 그다지 맘에 와 닿지 않는 거예요. 당시 마침 제가 읽고 있던 책이 홍성사에서 나온 《예수를 업고 가는 아프리카 당나귀》였습니다. 어느 날 테이블 위에 있던 그 책을 보는 순간 앗! 하는 그런 거 있죠? 아프리카 당나귀, 이거 느낌 좋다…… 아프리카라는 말, 그리고 당나귀라는 말은 정말 많은 의미를 가진 말들이거든요. 빈곤의 땅, 그래서 많은 손길이 필요한 땅 아프리카, 그리고 당나귀는 예수님을 태운 나귀의 의미도 있지만 서양에서 다른 사람들을 비하하며 부를 때 쓰기도 하죠. 멍청하고 바보 같은 의미의 당나귀. 부유함의 상징인 아메리카나 유럽이 아닌, 나눔이 절실하게 필요한 땅 아프리카여서 좋았고, 사자나 표범 같은 용맹스러움 혹은 기린이나 사슴 같은 우아함이 아니라 멍청하고 바보 같은, 그래서 당하기만 하는 당나귀여서 더 좋았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이름이 바로 북카페 아프리카당나귀입니다.^^
</p><p class="바탕글">
</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bold;" xml:lang="en-us">3. 아당을 한번 정의해 볼까요? 아당은 ~~~ 입니다. </span>
</p><p class="바탕글">질문하신 그대로 아당은 텅 빈 네모입니다. 특별한 색깔이 없어요. ‘De colores(데꼴로레스)’라는 말을 전 참 좋아하는데요, 스페인어로 ‘다양한 색깔들’이라는 의미입니다. 누군가에게 붉은빛 열정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초록빛 휴식일 수도 있는 곳, 또 누군가에게는 파란 꿈을 그려보는 곳, 그곳이 바로 아당입니다. 아당에 오신 분들이 아당을 자신들의 색깔로 꿈꾸며 만들어가는 곳, 그래서 아주 다양한 색깔들이 공존하면서 아름다움을 만들어가는 곳이 아당이라고나 할까요? ^^ 
</p><p class="바탕글">
</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bold;" xml:lang="en-us">4. 모래사장님이 꿈꾸는 카페는 어떤 모습이지요? 어떤 카페가 되었으면 좋겠고 어떤 역할을 감당하면 좋을지요.</span>
</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bold;" xml:lang="en-us"></span>보시기에 참 좋은, 그래서 하늘 아빠 얼굴에 미소 짓게 해드리는 그런 카페였음 좋겠어요.대책 없는 철부지 막내딸이 그래도 제법 사람들한테 선한 일을 하면서 잘 살아가고 있구나…… 하고 대견해 하실 수 있는 그런 카페요. 막혀있는 사람들 사이의 <span style="font-weight:bold;">소통</span>, 내게 있는 것들을 이웃과 <span style="font-weight:bold;">나눔</span>, 지친 영혼의 <span style="font-weight:bold;">쉼</span>, 젊은 꿈의 <span style="font-weight:bold;">살아있음</span>, 메마른 영혼의 <span style="font-weight:bold;">살아남</span>, 피조물로서의 삶의 <span style="font-weight:bold;">유쾌함</span>, 그래서 모든 것에 대한 <span style="font-weight:bold;">감사</span>, 그리고 또 다른 이에게 <span style="font-weight:bold;">전함</span>……뭐 이런 일들이 자연스럽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그런 카페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추상적인 이야기였나요?^^
</p><p class="바탕글">
</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bold;" xml:lang="en-us">5. 아당만의 매력은 뭘까요? 아당의 홍보 부탁해요.</span>
</p><p class="바탕글">없는 것이 많아서 불편한 것이 많다는 게 매력이라면 매력일까요?
</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주차장도 없죠</span><span lang="en-us" style="font-weight:bold;"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오이';">건강한 걷기를 추천합니당^^</span>
</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호출하는 벨도 없죠</span><span lang="en-us" style="font-weight:bold;"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오이';">그 덕에 잘생긴 알바생 한번 더 보러 카운터에 오시잖아요^^ </span>
</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팩스, 복사도 없죠~</span> <span style="font-family:'오이';">뭐 급하신 거라면 길 건너 교회로 모래사장이 직접 뛰어갔다 오겠습니다만</span>…… <span style="font-family:'오이';">조금 뒤로 미루시고 여유를 즐기세요^^</span>
</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술도 없죠~ </span><span style="font-family:'오이';">캔맥주 사오셔서 몰래 드시다가 퇴장 당하신 손님 계셨습니다.ㅡ.ㅡ 다른 것에는 아주 관대한 모래사장인데 술과 담배에는 버럭사장으로 돌변하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span>
</p><p class="바탕글">명확한 이용 수칙도 없죠~ <span style="font-family:'오이';">너무 사람냄새가 없는 것 같아서요. 그대신 어설픈 이용 수칙은 있어요^^ 양심껏 지켜주시면 되는 정도?? </span>
</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가끔 재료가 없어서 안 되는 메뉴도 많죠~ </span><span style="font-family:'오이';">그런 메뉴는 분명 그날 안 어울리는 메뉴일 거예요. 잘생긴 알바생이 추천하는 메뉴로 드세요^^</span>
</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도서 자동검색도 안되죠~</span> <span style="font-family:'오이';">수동으로 찾을 때까지 둘러보다 보면 새롭게 읽고 싶은 책들이 눈에 들어올걸요. 독서의 폭을 넓게 만들어드립니다.^^</span>
</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bold;">무선 인터넷도 가끔씩만 잡히죠~ </span><span style="font-family:'오이';">컴퓨터 말고 사람과 함께 하는 아당의 시간들을 만들어보시면 좋겠기에 ㅋㅋ</span>
</p><p class="바탕글">아무튼 아당에는 없는 것, 안 되는 것이 많아서 조금 불편할 수 도 있지만 그것들이 은근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더라니까요. 한번 경험해보세요^^
</p><p class="바탕글">
</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bold;" xml:lang="en-us">6. 아당을 하면서 가장 보람된 일, 혹은 가장 어려웠던 일,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이었나요?</span>
</p><p class="바탕글">가장 보람된 일이라면 예배드리고플 때 언제든 모여서 예배드릴 수 있는 곳이 되었다는 거…… 공적인 교회의 예배 모임 외에 한두 명이 모여서 이야기하다가 불쑥 예배드리고픈 마음이 생길 때 언제든 찬양과 기도가 가능한 곳이 되었다는 게 제일 기쁘고 좋은 일이예요. 
</p><p class="바탕글">가장 어려웠던 일이라면…… 음, 이건 이다음에 다시 기회가 되면 말씀드려도 되죠??? 하나님께서 돌보아주실 테니 잘 견디고 나면 그 때 말씀드릴게요. ㅜ.ㅜ
</p><p class="바탕글">가장 기억에 남는 일, 그건 아마 지난여름 무려 11일 동안이나 계속된 사진전이 아닐까 해요. 책에도 썼지만 그 기간 동안 사진전 주제였던 &lt;사람을 살리는 “……”&gt;처럼 저를 비롯해서 많은 이들이 다시 살아난 느낌이었으니까요. 주님의 방법에 새삼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그런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기억에 남을 일들이 많이많이 일어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bold;" xml:lang="en-us">7. 교회에서 요즘 카페를 많이들 하시는 것 같아요. 그 분들께, 혹은 교회에 한 말씀?</span>
</p><p class="바탕글">교회에서 이웃을 위해 카페를 하는 건 참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해요. 세상 사람들에게 높게 혹은 두터워 보이던 교회의 문턱을 낮추거나 없앨 수 있는 일이니까요. 그곳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존경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제가 해보니 손님 대하는 일이 보통 일이 아니라는 걸 알았거든요. 
</p><p class="바탕글">가장 이상적인 건 무엇이든 교회에서 직접 운영하는 것보다 교회 공동체에서 세움받은 성도들이 세상에 나가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것이겠지요.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좀 바보 같고 어리석어 보일지라도 크리스천의 삶 속에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을 느끼면서 사람들이 조금씩 예수님을 친근하게 느껴가게 되는, 그런 카페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런 식당, 그런 세탁소, 그런 채소가게, 그런 학원. 그런 미용실, 그런 병원…… 이런 것들도 마찬가지로 많이 생겼으면 좋겠구요. 
</p><p class="바탕글">
</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center;line-height:180%;margin-right:30pt;"><span style="font-size:12pt;font-weight:bold;">【까페 들여다보기】</span>
</p><p class="바탕글">
</p><p class="바탕글">오랜만에 찾은 친구 앞에서 그간의 일들을 늘어놓으며 넋두리를 해봅니다. 그저 절친한 목사님 내외를 돕겠다고 기도하며 시작한 일, 이렇게 일이 커질 줄 알았다면 더 간절하게 부르짖으며 기도할걸 하고 이제야 커피머신을 치며 후회하는 중이야. 이곳에서의 작은 물질적인 후원과 손님들을 위한 기도의 사명이 어찌 보면 광대한 모래사장에 아메리카노 한 잔씩 들이붓는 일이 될지도 모르지. 
</p><p class="바탕글">하지만 혹시 알아? 인내심 갖고 퍼붓다 보면 커피향 은은한 멋진 모래사장이 될지……. 그곳을 맨발로 밟으며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이 그 은은한 커피향에 아주 많이 행복해 할지도 모르지. 그 커피향 가득한 모래사장에서 행복한 많은 이야기들이, 그리고 아름다운 많은 추억들이 만들어질지도 모르지. 그래서 오늘도 한 잔 들이붓고 있는 중이야. 내일도 그럴 거구……. 어때? 아메리카노 한 잔 할래? (p. 23 아메리카노_ 모래사장에 아메리카노 퍼붓기)
</p><p class="바탕글">
</p><p class="바탕글">오, 하나님…….전 그만 슬그머니 화장실로 가고 말았어요. 수도꼭지 틀어 놓고 눈물 훌쩍이다 휴지로 꾹꾹 눌러 닦았어요. 거울 속에 비친 제 한심한 모습 보면서 또 한 번 끅끅 눈물 흘리다 또 꾹꾹 눌러 닦고 나왔어요. 아시죠? 제 신분증에도 무슨 훈장처럼 스티커가 세 개나 떡하니 붙어 있는 거. “시신 기증, 장기 기증, 각막 기증”제가 정말 순수하게 기증하고 싶은 맘으로 신청한 게 아니라는 것도 아시죠? 그저 남들과 다른 무언가를 해보고 싶어서 저지른 충동적인 기증 서약이었다는 거. 난 이래, 너희들과는 달라, 난 이런 뜻 깊은 일을 한다구……. 뭐 이런 되먹잖은 오만함으로 한 기증 서약이었다는 거 하나님 다 알고 계셨죠? 그날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장기 기증을 이야기하는 그녀 앞에서, 맞지도 않는 유리 구두에 억지로 발을 맞추려 딸의 발뒤꿈치를 잘라 버린 신데렐라의 계모보다도 못한 저의 가증스러움을 내려놓았습니다. 
</p><p class="바탕글">(pp. 39~40 카라멜마끼아또_ ‘진데렐라’의 꿈)
</p><p class="바탕글">
</p><p class="바탕글">당신! 
</p><p class="바탕글">오늘은 당신한테 좀 따져야겠어!!! 뭐냐구, 도대체…… 왜 당신이랑 꼭 닮아 가지고는 이렇게 사람 속을 썩이냐구!!! 오늘 받아온 그 성적표 봤어? 난 적어도 학교 다닐 때 이 정도는 아니었거든!! 며칠 전에는 점심 시간에 다른 반에 가서 먼저 급식 먹다가 걸려서 반성문 써왔더라? 학부모 의견 쓰고 확인받아 오라구. 배가 너무 고파서 그랬다지만……. 암튼! 몸에 딱 맞게 줄인 교복 바지하며 찍찍 끌고 다니는 슬리퍼, 그리고 어찌나 친구들과 쏘다니는지……. 세상에서 소위 말하는 ‘노는 애’ 우리 아들, 어쩌면 좋냐구…….이제 몸도 나보다 훨씬 커져서 힘으로도 안 되는데…… 나 혼자 어떻게 감당하라구……. 당신 혼자 그렇게 먼저 가버리면 다냐??? 괜히 또 설움에 겨워 한바탕 눈물바람을 하고는, 침대에 큰 대자로 누워 자고 있는 아들을 바라봅니다. 
</p><p class="바탕글">(pp. 80~81 아이스티_노는 우리 아들)
</p><p class="바탕글">
</p><p class="바탕글">그! 런!! 데!!! 유난히 폭우가 잦았던 2009년 7월이었습니다. 전시를 불과 며칠 앞두고 전시 공간으로 사용할 지하 방 한 곳에 커다란 그릇과 바가지들이 동원되기 시작했습니다. 배수구로 빠져나가는 물보다 더 빠른 속도로 퍼부어 대는 비 때문에 옥상에 빗물이 고이면서 밤새 건물 내부로 물이 스며들어 급기야 한쪽 방에 물난리가 나고야 만 것입니다. …… 그날 밤 회의 전에 드린 예배 시간, 찬양을 인도하던 승환이가 입을 열었습니다.
</p><p class="바탕글">“그동안 우리는 우리에게 귀한 일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주님께 많은 것을 감사하며 이 일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런데 너무도 당연해서 우리가 감사하지 못했던 한 가지를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바로 이곳, 사진전을 위해 허락하신 이곳을 우리는 너무도 당연한 공간으로만 생각했던 겁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이곳조차 우리가 사용할 수 없는 곳임을 잊고 있던 우리의 모습을 회개하고 이 시간에는 우리가 모두 주님이 허락하신 이곳을 위해 감사의 기도를 드립시다.”
</p><p class="바탕글">카메라도 없애시더니, 그리고 재정도 바닥내시더니, 그래도 어찌어찌 여기까지 준비해 왔는데 결국 장소까지 이 지경으로 만드시냐고, 내심 하나님께 따지려고 단단히 마음먹고 있던 저였습니다. 그러나 그날, 승환이의 그 말과 함께 감사기도를 드리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하염없이 무너져 내리고 말았습니다. …… 한참을 눈물을 흘리다가, 아이들과 함께 이곳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하기 시작했고, 기도 후 찾아드는 평안함에 또다시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pp. 125~126 팥빙수_순수청년사진전 &lt;사람을 살리는 “……”&gt;)
</p><p class="바탕글">
</p><p class="바탕글"></p>]]></description>
<dc:creator>1391</dc:creator>
<dc:date>Tue, 16 Mar 2010 12:19:2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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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그리스도인의 일상다반사</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book_001&amp;amp;wr_id=16</link>
<description><![CDATA[<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bold;">책소개 </span></font><br /><br />방선기 목사의 『그리스도인의 일상다반사』. 한국적인 일상신학을 소개한다. 일상신학자로서 30여 년간 직장사역을 펼쳐온 저자의 노하우가 총망라되어 있다. <br /><br />이 책은 한국에서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신앙의 눈으로 살펴본다. 하나님의 말씀, 구원의 확신, 기도의 중요성 등에 대해 다루기보다는, 그동안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소홀해온 영역인 '그리스도인의 일상'을 주제로 삼고 있다. 우리의 일상과 다름없는 풍부한 사례를 담아내 이해를 도와준다. <br /><br />세속에서 거룩을 발견하는 안목을 얻는 것은 물론, 교회와 직장 사이의 괴리를 말끔히 사라지게 하는 대안도 배우게 된다. 또한 하나님과의 교제를 생활 속에서 구체화하고 구현하는 저자만의 노하우도 익힐 수 있다.<br /><br /><font style="font-weight:bold;" size="4">저자소개 </font><br /><br />저자 방선기 <br /><br />생활신학, 직장사역, 문서사역, 가정교회, 평신도 운동, 기독교 교육 등 저자는 한국 교계의 '틈'에 서고 그 틈을 겸손하고 일관된 실천으로 메워온 특이한 목회자, 성경교사, 강연가, 신앙운동가이다. 종교적 감성은 풍부하지만 종교적 깨달음과 적용이 모호한 우리 교계 풍토에서 그가 소개하고 일으킨 숱한 운동들은 많은 신앙인들의 영적 개명과 안력 회복에 크게 기여했다. 귀납법적 성경연구, 일상생활의 신앙적 재발견, 성경이 보증하는 노동과 기업의 고유한 가치, 선교로서의 비즈니스(Business as Mission), 기독교 교육과 세계관, 시스템, 매니지먼트, 이벤트에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초대교회의 역동성을 가지고 기능하는 가정교회 등의 주제는 저자의 독창적이고 각별한 공헌이 돋보이는 개척분야들이다. 가정교회인 ‘은혜와 진리교회’를 섬기고 있고, 이랜드 사목으로 활동하고 있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로 직장사역론, 직장목회론, 일상생활의 신학, 설교준비와 성경공부 워크숍 등을 강의하고 있다. 서울대, RTS를 거쳐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저서로 &lt;쉬운 기독교 값진 은혜&gt;&lt;대중문화도 거룩해질 수 있는가?&gt;&lt;5분의 축복&gt;&lt;크리스천 직장백서&gt; 등 다수가 있다.<br /><br /><font style="font-weight:bold;" size="4">책 목차 </font><br /><br />프롤로그_세속에서 거룩을 발견하라 <br /><br />I Life, 인생이란 무엇인가 <br /><br />01 생명과 신앙 <br />자녀, 미래를 위한 기여 <br />불임, 생명 청지기의 고난 <br />낙태, 출생을 막는 죄악 <br />입양, 출생을 위한 새로운 길 <br />저출산, 현실과 믿음 사이에서 <br />▪방선기의 생활신학_생명을 향한 하나님의 뜻 <br /><br />02 교육과 신앙 <br />자녀양육, 극성과 열성의 괴리 <br />교육열, 그 이상한 열풍 <br />영어, 우리들의 슬픈 강박증 <br />조기유학, 기러기 아빠를 근심함 <br />대안학교, 무엇의 대안인가? <br />입시, 명문학교의 허상 <br />▪방선기의 생활신학_과도한 사교육을 경계한다 <br /><br />03 청소년문제와 신앙 <br />공부, 목적 있는 의무 <br />性, 독이 되지 않기 위하여 <br />컴퓨터 게임, 취미의 균형 맞추기 <br />외모, 달란트로 바라보자 <br />패션, 반문화와 세속화를 넘어 <br />노출, 연자 맷돌을 매달지 말라 <br />▪방선기의 생활신학_청소년의 미덕 우정 <br /><br />04 결혼과 신앙 <br />부부, 거룩의 선물 <br />결혼, 믿음과의 상관관계 <br />결혼식, 예의와 형식 사이에서 <br />불신결혼, 합력하여 이룬 선 <br />독신, 결혼의 대안 <br />맞벌이, 영적 단도리가 필요하다 <br />고부 갈등, 신앙으로 풀어야 할 문제 <br />▪방선기의 생활신학_결혼의 조건은 헌신의 결단 <br /><br />05 이혼과 신앙 <br />바람, 유행이 된 죄악 <br />결혼 조건, 본말이 전도되다 <br />부부의 성, 쉼 없는 간구의 제목 <br />이혼, 그 어떤 경우에도 <br />▪방선기의 생활신학_가족관계와 믿음 <br /><br />II Work,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br /><br />06 일과 신앙 <br />직업, 귀천 없는 선택 <br />소명, 야망의 경계를 넘어 <br />경쟁, 즐거운 달음박질 <br />성공, 고난과 실패의 총화 <br />주부, 현숙한 여인의 지혜 <br />▪방선기의 생활신학_실업을 이기는 소망의 인내 <br /><br />07 직장과 신앙 <br />직장 윤리, 각오가 필요한 결단 <br />촌지, 문화가 된 뇌물 <br />회식, 음주와의 상관성 <br />직장 전도, 구호를 넘어선 실천 <br />▪방선기의 생활신학_삶의 터전을 복음화하는 선교 <br /><br />08 재정과 신앙 <br />재테크, 돈이라는 가치관 <br />3교 비용, 지출의 관리 <br />주식, 투기와 투자의 다툼 <br />신용카드, 어차피 빚이라면 <br />부동산, 불로소득의 유혹 <br />▪방선기의 생활신학_검소한 삶의 미덕 <br /><br />09 건강과 신앙 <br />몸, 거룩의 요체 <br />질병, 여전히 남아 있는 은혜의 가능성 <br />치유, 하나님 나라의 예기 <br />웃음, 감정의 균형을 위한 대안 <br />잠, 뜻밖의 축복 <br />▪방선기의 생활신학_쉼이 있는 삶의 가치 <br /><br />10 기호와 신앙 <br />스포츠, 죄로 물들기 쉬운 <br />텔레비전, 이에 취하지 말라 <br />요식, 축복과 저주의 긴장 <br />술, 양면성을 이해하라 <br />자동차, 믿음의 표현이 될 수 있나 <br />▪방선기의 생활신학_기호의 추구는 선하다 <br /><br />III Change, 사람은 무엇으로 변화되는가 <br /><br />11 교회와 신앙 <br />예배당, 패러다임의 변화 <br />가정교회, 신앙생활의 현실 <br />믿음, 삶의 수단 아닌 힘의 원천 <br />교회와 세상, 세상 속의 교회 <br />▪방선기의 생활신학_성도의 교제에서 조심해야 할 한 가지 <br /><br />12 사역과 신앙 <br />평신도 사역, 흩어진 교회의 사명 <br />자비량 목회자, 텐트메이킹에 대한 단상 <br />목회자, 부정적 이미지를 경계하라 <br />길거리 전도, 신앙이 비쳐지는 방식에 대하여 <br />▪방선기의 생활신학_평신도의 신분과 위상 <br /><br />13 사회와 신앙 <br />진보와 보수, 교회의 선지자적 사명 <br />정치적 관심, 강단의 사명 <br />인종차별, 헐어야 할 막힌 담 <br />다문화 가정, 하나님 나라의 매개 <br />세대 갈등, 건강한 사회로의 지향 <br />조손가정, 노인문제의 대안 <br />▪방선기의 생활신학_부모를 공경하는 사회 <br /><br />14 죽음과 신앙 <br />노후준비, 축복의 길 <br />죽음, 두려움 없는 만남 <br />죽음의 윤리, 품위 있는 죽음 <br />유산, 자녀에게 독이 되다 <br />초상, 죽음을 애도하는 법에 관하여 <br />제사, 신앙의 리트머스인가 <br />▪방선기의 생활신학_장례에 임하는 크리스천의 자세 <br /><br />에필로그_신앙은 생활이요, 생활은 믿음이 드러나는 곳이다<br />]]></description>
<dc:creator>열정이</dc:creator>
<dc:date>Thu, 11 Mar 2010 15:26:2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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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Joyful Exiles (즐거운 망명자)</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book_001&amp;amp;wr_id=1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justify;"><font size="4">(책소개)</font><br />영성 신학의 대가 제임스 휴스턴이 전하는 <br />기독교 신앙의 근본 확신 <br /><br />하나님을 잃은 세상에서 우리는 더 유능한 지도자, 더 크게 쓰임받는 일꾼이 되고자 마음과 힘과 뜻을 다해 애쓰고 있다. 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을 개인의 성취와 성공적인 조직 운영에 쏟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과 다를 바 없는 모양이 되었다. <br />이 책은, 성공보다 소명을, 성과보다 관계를 중하게 여기며 영성을 살아 낸 제임스 휴스턴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온 평생을 돌아보며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집약해 놓은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제자도, 하나님 체험, 그리스도인의 사유와 인격, 교제와 우정, 기독교 조직의 운영, 신앙의 전수, 공동체 등을 두루 다룬다. 독자들은 전편에 가득한 성경적인 명제와 날카로운 비판에서 덕망 높은 학자이자 인격적인 신앙인인 저자의 깊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저자의 어린 시절 모습도 엿볼 수 있으며, 그가 사랑하는 문학 작품들, 존경하는 사상가들을 만나는 즐거움도 작지 않다. <br />이 책은 현상을 꿰뚫는 통찰력으로 그리스도인의 현실을 읽어 준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이 가야 할 길을 안내한다. 그리스도인들이여, 익숙하고 편안한 것들에서 벗어나 망명길에 오르라. 전문가가 아니라 선지자가 되라! <br /><br /><font size="4">[특징] </font><br />- 여든이 넘은 원숙한 신앙인이 삶을 돌아보며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지켜온 신념을 고백하는 동시에, 그리스도의 제자가 이어 가야 할 가치와 확신들을 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당부하는 기록이다. <br />- 성숙한 신앙인의 온화한 면과 학자의 냉철한 면이 조화를 이루어 치우침 없는 지성을 보여 준다. <br />- 제임스 휴스턴의 철학적 ․ 신학적 입장이 확연히 드러날 뿐 아니라, 그의 인생 이력, 친구들, 좋아하는 문학 작품 등 개인적 면모도 엿보이는 글이다. <br />- 세속적 성공에만 급급한 현대 문화의 속물성을 지적하고, 세상과 다를 바 없는 기독교계와 지도자들을 비판하며 경계한다. <br /><br /><font size="4">[독자 대상] </font><br />- 목회자 ․ 기독교 단체 리더 등 기독교 지도자들, 또한 미래의 지도자인 모든 청년 그리스도인들 <br />- 그리스도인으로서 소명을 찾는 이들 <br />- 세상의 거대한 흐름에 맞서고자 하는 이들, 또한 그런 멘토를 찾는 이들 <br />- 신앙과 인격, 신앙과 생활의 통합을 생각하는 이들 <br />- 고난과 실패를 겪어 낙심한 이들 <br /><br /><font size="4">[본문 중에서] </font><br />“그리스도인들은 대부분 신앙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결과를 두려워하지 않고 아는 바를 실행하는 영적 결단이 부족하다. 진리는 생사가 달린 문제로, 기꺼이 인생의 목표로 삼거나 목숨을 바칠 가치가 있는 대상이다. 무엇이건 삶과 분리된 상태에서 진리를 표현할 수 있는가? 진리가 실체 없는 개념으로 떠돌아다니는가? 쇠렌 키르케고르가 지적한 것처럼, 사람들이 기독교라고 홍보하는 것 중 상당수는 시(詩)에 불과하다. 진짜가 상상으로 바뀌어 버린 것이다. 참된 기독교는 가능성을 실제성으로 바꾸어 놓는다. 이것이 바로 선지자의 역할이다. 우리의 현 상황에 문제를 제기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라고 촉구하는 것이다.… <br />기독교적 확신과 원리는 우리가 스스로 그리스도인으로 부른다고 해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각 개인의 이름을 불러 주실 때 생겨난다. 이 과정에서 고독의 체험이 필요하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다름 아닌 혼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시작될 때 우리는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분리한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자아에 가장 충실한 존재가 된다. 우리 개인의 독특성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 사로잡히게 되고, 그때 우리 삶은 비로소 공동체성을 띤다. 그리스도 안에 굳게 서 있을수록 우리는 진리가 명하는 바를 더욱 단호하게 행할 수 있다. 우리의 독특성에 충실할수록 우리는 더욱 거룩해진다. 그와 반대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독특한 정체성을 이해하지 못하면, 우리는 우유부단해지고 타협을 일삼고 편협해지며 다수의 의견을 그저 받아들이게 된다. 군중 속에 머무는 데 만족하며 다른 사람들을 따라하고 관습화된 도덕 규범에 맞춰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br />&lt;프롤로그. 왜 변증법인가&gt;에서 <br /><br />“우리의 인생에서 중요한 일은 전문가로 살면서 업적을 쌓는 것도, 뜻 깊은 책을 쓰는 것도 아니다. 오직 다른 사람들을 직접 만나 사도 바울의 표현대로 ‘살아 있는 편지’로 그들의 삶에 하나님이 임하시도록 도와야 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사람들이 찾아와 하던 일이 끊기는 내 일상은, 사유에는 행동이 따라야 하며 행동은 사람들과의 우정이 깊어지는 데 일조할 때만 의미가 있음을 상기시켜 준다. 하지만 우정을 ‘사역’으로 만들 수는 없다. 그러다간 우정이 작위적이고 조작적인 관계로 바뀌게 된다. 리처드 툴린의 지적대로 개인적 대화에서 설자리가 없는 세 가지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자아를 선포한 나르시시즘, 다른 사람이 접점을 찾을 수 없게 자아에만 빠져드는 은둔주의, 전달자와 그 말을 받아 전할 사람의 단절을 가져오는 고립주의다. 개인적인 대화의 주된 목표는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살전5:11)는 것이다. <br />단순하게 행동할 때 마음에 평화가 찾아온다. 그것은 늘 하나님의 임재 앞에 사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친절한 마음이 생겨나 하나님의 은혜로 다른 사람들을 아낌없이 인정하고 그들과 가진 것을 나누며 협력할 수 있다. 우리의 ‘기독교 사역’이 진짜인지는 우리가 과연 그것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의향이 있는지,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넘겨 줄 마음이 있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조직의 운영을 독점하고 자기가 없으면 조직이 굴러갈 수 없게 만든다면, 그 일을 전문 직업 혹은 자신의 업적으로 보고 있다는 확실한 신호다.” <br />&lt;에필로그.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는 공동체적 성숙&gt;에서 <br /> <br /><br /><font size="4">(목차보기)</font><br />서문 <br />프롤로그. 왜 변증법인가 <br />1부. 기독교 신앙, 삶의 방식이자 새로운 정체성 <br />1. 감추어진 생명의 호흡 <br />2. 환상 속에서 하나님을 체험하는 삶 <br />2부. 기독교 단체보다 중요한 개인의 소명 <br />3. 기독교 단체에 만연한 초현실주의 <br />4. 인간의 참모습을 찾아가는 여행 <br />3부. 공동체로 성숙하고 개인적으로 전수하라 <br />5. 사랑으로 진리에 따라 살아가기 <br />6. 단절의 시대에 신앙 전수하기 <br />에필로그.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는 공동체적 성숙 <br />부록. 왜 변증법의 수사학인가 <br />주<br /> <br /><font size="4">(저자소개)</font><br />제임스 휴스턴<br /><br />우리 시대 살아 있는 영성 신학의 대가. 존경받는 학자이자 복음주의 영성 신학의 개척자인 제임스 휴스턴은 “영적 아버지” 그리고 “우정의 사람”으로 불리는 영적 멘토다. 영국 에든버러에서 선교사의 외아들로 태어난 그는, 에든버러 대학을 졸업하고 옥스퍼드 대학에서 지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옥스퍼드 Hertford College에서 개별 지도교수로 가르쳤다. 1961-1962년 캐나다에서 안식년을 보내고 IVF 어바나 선교 컨퍼런스에 참여한 후 삶에 큰 변화를 일으킨 신비를 체험하게 된다. 그로부터 8년 뒤 캐나다 밴쿠버로 가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라는 소명을 받고, Regent College를 설립하여 초대 학장을 지내며 영성 신학을 강의했고, 현재는 명예교수로 있다. <br />60년이 넘도록 학교에서 지내는 동안 그는, 수천에 이르는 이들의 멘토가 되어 그들의 말에 귀 기울였고 따뜻한 상담자가 되어 주었다. 돋보이는 경력을 쌓아 성공을 꾀하기보다는 믿음의 길을 따랐고, 직업적 전망을 추구하기보다는 도덕적 원칙을 지키기 위해 애썼다. 그 자신이 믿은 바대로 산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인격적으로 사유하고 존재하는 것을 중시한 그는, 오랜 세월 묻혀 있던 기독교 영성을 되살린 학문적 성취, 리젠트 칼리지 설립에 정신적 기초를 마련한 업적, 방대한 학식과 빛나는 통찰력, 삶이 뒷받침된 철학적 사유로도 큰 존경을 받고 있다. 여든이 넘은 나이에 지난 삶을 고백하며 기독교 신앙의 근본 확신에 대해 쓴 이 책 「즐거운 망명자」에는 제임스 휴스턴의 인격적․학문적 면모가 진하게 배어 있다. <br />저서로는 이 책 외에 「멘토링 받는 삶」, 「기도-하나님과의 우정」(이상 IVP), In Pursuit of Happiness, The Hearth's Desire, The Prayer, The Desire, The Fulfillment, The Creator, Letters of Faith Through the Seasons 등 40여 권이 있다.<br /> <br /><br /><font size="4">(역자소개)</font><br />홍종락<br /><br />홍종락은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사랑의 집짓기운동연합회에서 4년간 일했다.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으며, 재미있는 동화를 써서 딸아이에게 읽어주는 것이 꿈이다. 저서로는 「나니아 나라를 찾아서」(정영훈 공저, 홍성사)가 있고, 「개인기도」, 「성령을 아는 지식」, 「우리 아이 첫 기도책 1-3」(이상 홍성사), 「내 눈이 주의 영광을 보네」(좋은씨앗), 「창조 설계의 비밀」(두란노) 등 여러 책을 번역했다.<br /> <br /><br /><font size="4">(추천사)</font><br />“제임스 휴스턴은 우리 시대가 도저히 거스를 수 없는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다.” <br />- 래리 크랩 <br /><br />“우리, 수많은 예수님의 제자들은 제임스 휴스턴을 ‘영적 아버지’로 여긴다. 그의 저서를 읽거나 강연을 듣거나 커피 한 잔을 마시며 그와 함께한 시간들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 삶에 말씀하셨다. 이 책 덕분에, 그가 단편으로 나누어 주었던 지혜의 꾸러미를 이제는 언제든 펼쳐 볼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에서 우리는 가장 명료하고 깊이 있고 따뜻하고 통찰력 넘치는 휴스턴 박사를 만날 수 있다. 여기 담긴 지혜들은 우리 아들과 딸들에게 물려줄 만한 값진 유산이다.” <br />- 데럴 존슨,「삼위 하나님과의 사귐」저자 <br /><br />“이 책은 세속 문화에 문제를 제기할 뿐 아니라, 우리가 안이하게 만들어 버린 기독교 문화에도 비판을 가한다. 망명자인 우리의 정체성을 받아들이고 선지자로서 이 세상을 기쁘게 살아가라고 권면한다. 벼랑 끝에서 살라고 촉구한다. 벼랑 끝, 오직 그 자리에서만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세상의 문제와 도전들에 맞서라는 초청을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더없이 중요한 책이다. 많은 사랑과 큰 존경을 받는 이 지혜로운 저자가 쓴 책들 중에서 단연 중요한 책이 될 것이다.” <br />- 데이비드 베너,「사랑에 항복하다」저자 <br /><br />“유진 피터슨이 그리스도인의 삶을 ‘오랜 순종의 길’로 정의한다면, 제임스 휴스턴은 그런 삶의 열매를 보여 준다. 휴스턴은 그리스도인의 삶은 단지 신념 체계나 행동 패턴이나 교리 체계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것은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신비한 관계를 누리는 삶이다. 현대 포스트모던 문화 속에 살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깊이를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br />- 로버트 멀홀랜드,「영성 여행 길라잡이」 저자</div>]]></description>
<dc:creator>열정이</dc:creator>
<dc:date>Tue, 05 Jan 2010 17:02:2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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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다시 길을 찾다 (Finding Our Way Again)</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book_001&amp;amp;wr_id=14</link>
<description><![CDATA[<font size="4" style="font-weight:bold;">[책소개]</font><br /><br />미래 교회 운동의 선두주자가 <br />고대 영성 훈련에서 그 답을 찾다! <br /><br />‘IVP 영성의 보화’ 시리즈는 오랜 과거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영성 훈련의 가치를 재발견하여 오늘날의 그리스도인과 공동체를 위한 적용점을 제시해 주는 기획물이다. 기도, 안식, 금식, 거룩한 식사, 순례, 절기 준수, 십일조 등 아브라함 시대부터 시작된 고대 영성 훈련을 소개하는 본 시리즈는 기독교 신앙을 ‘신념 체계’가 아닌 ‘삶의 방식’으로 살아내도록 돕는다. <br /><br />아브라함이 말씀에 순종하여 미지의 세상을 향하여 나아갔던 순례(pilgrim), 일상성과 평범함의 함정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금식(fasting), 아브라함이 세 천사, 멜기세덱과 누렸던 거룩한 식사(holy meal), 멜기세덱을 만나 행했던 십일조(tithing, giving), 멜기세덱의 축복 기도에서 볼 수 있는 정기적인 기도(in constant prayer),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모세를 통해 받은 안식(sabbath)과 절기를 중심으로 신앙 공동체가 자녀들에게 신앙의 이야기를 전수하던 교회력(liturgical year)의 활용 등은 수세기 동안 아브라함 전통을 가진 종교(기독교, 유대교, 이슬람)의 근간이 되어 왔다. <br /><br />항상 새로운 것(새로운 훈련, 새로운 프로그램, 새로운 예배 형식, 새로운 메시지 등)을 찾아 목말라 하는 현대인들에게 일곱 가지 전통적 영성 훈련을 상기시켜 주는 본 시리즈는, 과거 믿음의 선조와 선배들이 쌓아 놓은 영적 자원을 재발견하여, 현재의 삶 가운데 변화를 낳고,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을 제공하여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의 여정을 더욱 공고히 해줄 것이다. 숨겨진 보화와 같은 일곱 가지 영성 훈련을 통해 일상에서 하나님의 신비를 경험하며 오늘을 넉넉히 살아갈 수 있는 영적 동력을 얻게 되길 바란다. <br /><br />본 시리즈의 개론서인 「다시 길을 찾다」에서 브라이언 맥클라렌은 이러한 일곱 가지 고대 영성 훈련을 개관하며, 개인과 공동체의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영성 훈련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이 세상의 미래는 고대의 길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사람들, 그 길로 다른 이들을 초청하는 사람들에게 달려 있다”는 저자의 주장에 귀 기울이다 보면 영혼을 단련시켜 일상 가운데 거룩함을 창조하려는 열망을 품게 되리라 확신한다. <br /><br /><br /><font size="4" style="font-weight:bold;">[독자 대상] </font><br /><br />- 평범한 일상 가운데 하나님을 경험하기 원하는 이들 <br />- 명목상의 신앙생활 가운데 전환점을 기대하는 이들 <br />- 믿음의 선조들이 행해 온 영성 훈련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 <br />- 평신도의 영성 훈련을 돕고자 하는 지도자들 <br /><br /><br /><font size="4" style="font-weight:bold;">[특징] </font><br /><br />-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머징교회 운동의 선두주자인 저자가 제시하는 영성 훈련 안내서 <br />- 아브라함 시대부터 이어져 온 다양한 영성 훈련 소개와 적용 <br />- 신비적이고 모호한 영성이 아닌, 일상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도록 돕는 영성 훈련 소개 <br />- 이기적인 개인 영성 추구를 탈피, 개인과 공동체를 살리는 영성 훈련 제시 <br /><br /><br /><font size="4" style="font-weight:bold;">[본문 중에서] </font><br /><br />“브라이언 맥클라렌은 탈기독교 사회에서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이 고귀한 일이면서도 동시에 반감을 불러일으키는 일이라는 것을 책 전체에서 명쾌한 논거를 들며 전면적으로 개관하고 있다.…이 책에서 맥클라렌은 실천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궁극적인 부르심을 우리 앞에 펼쳐 보인다. 그 부르심이란, 영적 선배들이 신앙을 표현했던 독특한 방식들을 계승하는 것이다.” <br />- 서문 중에서(필리스 티클, 시리즈 편집자) <br /><br />“고대의 길과 훈련의 목적은 우리를 더 종교적인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더 깨어 있게 하기 위함이다. 하나님을 향해 깨어 있도록. 배우자와 부모, 자식과 이웃, 낯선 사람과 원수를 향해 깨어 있도록. 새끼들에게 먹일 애벌레를 입에 물고 둥지로 날아오는 굴뚝새를 향해 깨어 있도록. 지금 당신 위로 떠가는 구름을 향해 깨어 있도록. 우리가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끊임없이 자전하는 지구를 향해 깨어 있도록. 화학, 물리학, 철학, 경제학 그리고 정치학을 향해 깨어 있도록. 펼쳐진 책과 잘 개어진 이불, 잠든 강아지, 날아다니는 기러기, 달걀 프라이와 그 밖의 모든 것을 향해 깨어 있도록. 우리는 일상의 평범한 일들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된다.…당신이 이 책을 읽은 후에 ‘해야 할 일’ 목록이 이전보다 더 길어진다면, 그것은 매우 비극적인 일일 것이다.” <br />- 19장 “훈련에 대한 신뢰” 중에서<br /> <br /><br /><font size="4">[차례]</font><br /><br />감사의 말 <br />1장. 일상의 거룩함을 찾아서 <br /><br />1부. 길 <br />2장. 왜 영성 훈련이 중요한가 <br />3장. 훈련의 기원 <br />4장. 예수님의 길 <br />5장. 바울과 사랑의 길 <br />6장. 나눔과 통합 <br />7장. 오픈소스 영성 <br />8장. 가벼운 문제, 심각한 문제 <br /><br />2부. 훈련 <br />9장.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훈련 <br />10장. 관상 훈련 <br />11장. 공동체 훈련 <br />12장. 사명 훈련 <br />13장. 우리는 어떤 순환 속에 있는가 <br />14장. 앞으로 나아가는 삶 <br /><br />3부. 고대의 길 <br />15장. 고대의 길 <br />16장. 정화의 길 <br />17장. 조명의 길 <br />18장. 일치의 길 <br />19장. 훈련에 대한 신뢰 <br />20장. 깨어진 마음으로 <br /><br />주 <br />시리즈 소개<br /> <br /><br /><font size="4" style="font-weight:bold;">[저자소개]</font><br />브라이언 맥클라렌<br /><br />브라이언 맥클라렌(Brian D. McLaren)은 이머징 교회 운동의 대표주자로 손꼽히는 강연가이며 목회자로, 기독교 지도자들과 사상가들 사이에서 혁신적인 네트워킹 운동가로 맹활약하고 있다. 1956년생으로 메릴랜드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고등교육 기관에서 교편을 잡았던 그는, 1986년에 학계를 떠나 워싱턴 지역 볼티모어 시에 위치한 혁신적인 초교파 교회 시더릿지 커뮤니티 교회(Cedar Ridge Community Church)의 개척 목사가 되었다. <br />1980년대 중반 이후로 교회 개척자와 목회자들 사이에서 활발한 네트워킹과 멘토링을 해 오면서, 여러 교회의 설립에 관여했다. 그는 미국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캠퍼스 선교단체나 교회 수련회, 신학교나 컨퍼런스에 강사로 자주 초청받는다. 그의 강연은 포스트모더니즘과 성경 연구, 전도, 변증, 리더십, 지구촌 선교, 교회 성장, 교회 개척, 미술과 음악, 목회자의 생존과 탈진, 종교 간 대화, 생태학, 사회 정의 등 광범위한 주제를 포괄한다. <br />그의 저서는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있는데, 국내에는 「저 건너편의 교회」(낮은울타리), 「믿음찾기」(미션월드 라이브러리), 「나는 준비된 전도자」(미션월드라이브러리), 「세상을 정복하는 기독교 문화」(이레서원, 공저)가 출간되었고, Finding Our Way Again, Everything Must Change, A Generous Orthodoxy, The Secret Message of Jesus 등이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본서와 함께 3부작으로 기획된 The Story We Find Ourselves In, The Last Word and the Word After That 등의 저서가 있다. 그는 선교적 기독교 지도자들 사이의 우정을 통해 창조적인 사역을 도모하는 단체 www.emergentvillage.com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소저너스”(Sojourners)의 이사와 레드 레터 크리스천(Red Letter Christians)의 발기인이기도 하다. 또한 오프더맵(off-the-map.org), 인터내셔널 팀스(www.iteams.org), 마스힐 대학원(mhgs.edu) 등에서 섬긴 바 있다. <br />언론 매체도 그의 활동에 큰 관심을 보여, “래리 킹 라이브”(Larry King Live), “종교와 윤리 뉴스위클리”(Religion and Ethics Newsweekly), “나이트라인”(Nightline), “CBS 이브닝 뉴스” 등 라디오/텔레비전 프로그램과, “타임”, “워싱턴 포스트”,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크리스천 센추리”를 비롯한 수많은 인쇄 매체가 그에 관한 기사를 보도했다. <br />아내 그레이스의 사이에 네 자녀를 두었으며 세계 곳곳을 자주 여행하는 그는, 개인적으로 생태 문제, 낚시, 하이킹, 음악, 문학 등에 관심이 많다. 저자 홈페이지는 www.brianmclaren.net이다. <br /><br /> <br /><br /><br /><font size="4" style="font-weight:bold;">[역자소개]</font><br />박지은<br /><br />박지은은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산상수훈으로 오늘은 살다」, 「동행」(이상 국제제자훈련원), 「감춰진 하나님의 얼굴」, 「부족함을 선택하는 삶」(이상 죠이선교회) 등이 있다.<br /> <br /><br /><font size="4" style="font-weight:bold;">[추천글]</font><br /><br />"개신교 영성 운동이 점차 그 독특한 색깔과 맛을 잃어갈 즈음에 이 영성 훈련 시리즈가 한국 교회에 소개된다 하니 반갑고 감사하다. 그 첫 책에서 맥클라렌은 고전의 딱딱함을 느끼지 않으면서도 그 깊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독자를 안내하고 있다. 그는 마치 유능하고 배려 깊은 고적 답사 여행 안내원 같다. 책을 덮으면서 독자들은 영성 훈련에 대한 거룩한 열망을 느낄 것이다." <br />- 김영봉/ 와싱톤한인교회 담임목사, 「사귐의 기도」 저자 <br /><br />“이 책은 영성 추구의 해답을 지나간 영성의 흔적에서 찾는 진지한 작업이다. 포스트모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좋은 친구이자, 매력적이며 호소력있는 작가 브라이언 맥클라렌은 이 한 권의 책으로 이 시대 영성의 길잡이가 되려 한다.” <br />- 이동원/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br /><br />“맥클라렌은 신선한 깨달음을 통해 항상 새로운 무엇인가를 발견한다. 마이다스의 황금손처럼 그의 손길이 닿으면 세계는 새로워진다. ‘이머징 교회’ 운동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그가 이번엔 영성을 만진다. 현대적 접근과 일상성이란 그의 렌즈는 영성이 비밀스런 훈련이나 삶과 동떨어진 것이 아님을 보여 준다.” <br />- 신상목/ 국민일보 종교기획부 기자 <br /><br />“여느 영성훈련에 대한 책들과는 달리 이 책은 영성 훈련 목록을 잔뜩 늘어놓고 우리가 그것을 수행해야 한다고 몰아붙이지 않는다. 대신 이미 우리 일상 속에 있는 훈련 혹은 습관들을 믿음으로 영적인 훈련으로 여기라고 조언한다. 이 대목에서 나는 물밀듯 몰려오는 감동을 받았다. 때론 지루하고 평범하기 그지없는 모든 일상 가운데서 하나님을 보고 누리는 삶, 영성의 최고봉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br />- 지성근/ 1391일상생활사역연구소 소장 <br /><br />“늘 새로운 것에 목말라하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저자는 아주 오래 된 옛길로 우리를 초청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믿음의 선조들이 걸었던 영성의 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부디 이 책이 길을 잃고 헤매는 이들에게 길을 되찾아주는 안내자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 <br />- 최일도/ 다일공동체 대표<br /><br /><a href="http://www.ivp.co.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www.ivp.co.kr</a> 홈페이지에 발췌<br />]]></description>
<dc:creator>웹지기</dc:creator>
<dc:date>Tue, 08 Sep 2009 11:41:3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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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나님의 사업을 꿈꾸는 CEO(원제 : Doing God's Business: Meaning and Motivation for the Marketpl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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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font size="5">비즈니스/사업의 소명과 의미를 발견하게 하는 책! </font><br /><br /><font size="3">비즈니스 분야에서 기업 문화의 계발, 일터의 영성, 동기 유발, 윤리적 딜레마 등을 성찰하는, 폴 스티븐스의 최신간. <br />이 책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많은 그리스도인이 겪는 윤리적‧도덕적 딜레마와 직업적‧실제적 고민 사례를 활용하면서, 저자의 깊이 있는 신학적‧영성적 성찰과 지혜를 보여 준다. 리더십이나 경영에 관한 구체적 안내서는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회사나 기업의 문화와 정신을 변화시키고 조직을 새롭게 하여 긍정적인 성과를 올리는 데 기여할 일부 기술과 영성을 제공한다. <br />위대한 회사는 자신이 누구인지 또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아는 위대한 지도자들을 갖고 있다. 위대한 지도자들은 또 자신의 전 존재--몸과 혼과 영--를 일에 개입시킨다. 그들은 자신이 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과 왜 그 일을 하는지를 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어떻게’를 다루기보다 ‘왜’를 다루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방법보다는 의미와 동기를 다룬다는 말이다. 일단 ‘왜’를 알게 되면 ‘어떻게’는 쉽게 발견할 수 있다.<br /><br />이 책은 두 부분으로 되어 있다. 첫 번째 부분은 비즈니스의 의미에 관해 다룬다. 이와 관련하여 특별히 사업을 소명, 사역, 공동체 건설, 선교, 세계화 등에 비추어 고찰한다. 두 번째 부분은 동기에 관해 고찰하면서, 특별히 장터 영성(marketplace spirituality)을 탐구한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최상의 것을 바치고 잠재력을 실현하고 삶의 전 영역에서 하나님의 눈에 들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기여하도록, 우리를 고무하는 영감․통합성․온전함 등에 관해 성찰하는 내용이다. 그래서 한 장씩 할애하여 일과 영성, 윤리적 의사 결정의 영적 자원, 창의성과 기업 정신에 대한 동기부여, 시간과 돈과 성공을 매개로 삶을 통해 말하는 것을 다루고, 마지막으로 직업적 성결의 가능성에 관해 살펴본다. <br />저자의 간절한 바람대로, 「하나님의 사업을 꿈꾸는 CEO」는 치열한 생존 현장인 비즈니스계에서 지치고 낙심한 그리스도인 직장인과 기업가들에게 신학과 영성(장터신학/장터영성)이 열어 보여 주는 구체적인 통찰과 지혜, 대안적 방향을 제시한다. 자신의 비즈니스와 일터를 더 깊고 성찰적인 방식으로 이끌어 나가길 원하는 이들이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것이다. <br />대다수의 장 끝부분에는 사례 연구와 토론 문제가 나오는데, 이는 개인뿐 아니라 직장신우회나 소그룹, 기독실업인회 등의 모임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font><br /> <br /><span style="font-family:'돋움';">프롤로그.. 하나님은 무슨 사업을 하고 계시는가? </span><br style="font-family:'돋움';" /><br style="font-family:'돋움';" /><span style="font-family:'돋움';">1부_의미: 장터 신학을 정립하기 위하여 </span><br style="font-family:'돋움';" /><span style="font-family:'돋움';">1.. 사업도 소명인가? </span><br style="font-family:'돋움';" /><span style="font-family:'돋움';">2.. 사역의 사업적 측면 </span><br style="font-family:'돋움';" /><span style="font-family:'돋움';">3.. 찬양할 만한 공동체 </span><br style="font-family:'돋움';" /><span style="font-family:'돋움';">4.. 장터 선교 </span><br style="font-family:'돋움';" /><span style="font-family:'돋움';">5.. 세계화는 선한가? </span><br style="font-family:'돋움';" /><br style="font-family:'돋움';" /><span style="font-family:'돋움';">2부_동기: 장터 영성을 정립하기 위하여 </span><br style="font-family:'돋움';" /><span style="font-family:'돋움';">6.. 깊은 데로 가라 </span><br style="font-family:'돋움';" /><span style="font-family:'돋움';">7.. 진실성을 배양하라 </span><br style="font-family:'돋움';" /><span style="font-family:'돋움';">8.. 창조적이 되라 </span><br style="font-family:'돋움';" /><span style="font-family:'돋움';">9.. 삶이 말하게 하라 </span><br style="font-family:'돋움';" /><span style="font-family:'돋움';">10.. 거룩함을 추구하라 </span><br style="font-family:'돋움';" /><br style="font-family:'돋움';" /><span style="font-family:'돋움';">에필로그.. 성찰적인 지도자 </span><br style="font-family:'돋움';" /><span style="font-family:'돋움';">참고 도서 </span><br style="font-family:'돋움';" /><span style="font-family:'돋움';">주</span><br /> <br /><br /><br />저자 : 폴 스티븐스<br />폴 스티븐스는 캐나다 출신으로 MacMaster대학(M. Div.)과 Fuller Seminary(D. Min.)에서 공부했고, 현재 밴쿠버 Regent College에서 실천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또 지난 30년 동안 Temple 침례 교회와 Marineview 교회, University Chapel 등에서 목회 활동을 해 왔다. 저서로 「참으로 해방된 평신도」, 「평신도가 사라진 교회?」, 「현대인을 위한 생활 영성」(이상 한국 IVP) 등이 있다.<br /><br />역자 : 홍병룡<br />홍병룡은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IVP 대표 간사로 일하던 중 캐나다로 유학 가서 Regent College(MCS)와 기독교학문연구소(Institute for Christian Studies)에서 공부하였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여성, 그대의 사명은」, 「소명」,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 「그리스도와 문화」, 「헬라인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코끼리 이름 짓기」(이상 IVP), 「완전한 진리」(복있는사람),「서로서로 세우자」(생명의 말씀사)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br /> <br /><font size="5">추천사 </font><br /><br />“도전적이며 공들여 읽을 만한 훌륭한 책이다!” <br />_맥스 드프리/전 허먼 밀러사 회장 <br /><br />“대다수 사람들은 직장이나 사업장을 ‘세상 일’을 해서 ‘돈을 버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폴 스티븐스 교수는, 그곳은 ‘하나님 일’을 하면서 ‘영성을 체험하는 곳’이라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하여 직장이나 사업장에서 일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사업을 한다는 자부심과 하나님이 맡기신 사역을 감당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게 되기를 바란다.” <br />_방선기/이랜드 사목, 직장사역연합 대표 <br /><br />“폴 스티븐스의 메시지는 명확하다. 일터는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께 소명을 받은 사명자로서 섬겨야 할 전임 사역의 현장이다. 부, 자본주의, 세계화 등 세속화된 권세로부터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로 회복시켜야 할 곳이다. 이것은 오직 사업과 삶의 모든 영역에서 기독교적 영성으로만 가능하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진정한 리더십을 원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br />_류지성/삼성경제연구소 연구전문위원 <br /><br />“'평일의 직장에서 돈과 경쟁으로 부대끼는 내 삶이 성경적인가? 좀더 하나님의 뜻에 맞게 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로 고민하는 평신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신학적으로나 실제적으로 좋은 답을 얻게 될 것이다. 특히 토론 질문을 적용해 본다면 사업가로나 직장인으로서 당신의 삶은 한 단계 성숙해질 것이다.” _천상만/한국생산성본부 교수, 중앙성결교회 목사 <br /><br />“이 책은 크리스천 기업인이 기업의 모든 활동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다. 아울러 일터의 삶을 도외시하는 이원론적 생각을 성경적으로 바로잡을 뿐 아니라, 크리스천 기업인이 기업 활동과 기업 문화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도록 도울 것이다.” <br />_최영수/직장사역훈련센터 대표 <br /><br />“일터 사역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인들을 섬기다 보면 그들은 자기 직업에 대한 소명의 부족, 인간관계의 어려움, 성공의 문제, 뇌물 등 윤리적인 문제, 일터 안에서 선교의 어려움 등을 호소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그리스도인들에게 일터 신학 정립뿐 아니라 그 실천적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의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최고의 책이라 할 수 있다.” <br />_윤장현/BCCC(직장인제자화모임) 대표, 전 외환은행 선교회 총무 <br /><br />“풍성하고 깊이 있는 이 책은 일의 현장에서 직면하는 중요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곧바로 적용할 수 있으면서도, 학문적인 면에서도 손색이 없다.” <br />_윌리엄 메셍거/고든콘웰 신학교 <br /><br />“우리는 일터에서의 의미와 동기에 관해서 스티븐스에게 빚을 지고 있다. 그는 성경적인 통찰, 성숙한 인격과 다양한 경험에서 나온 지혜를 제시해 준다.” <br />_리처드 히긴슨/케임브리지 대학교]]></description>
<dc:creator>열정이</dc:creator>
<dc:date>Thu, 09 Jul 2009 15:04:1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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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새로운 교회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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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span style="background-color:#FF6600;">(원제)The Shaping of Things to Come</span></div><div><span style="background-color:#FF6600;">[책소개] </span><br /></div>새로운 시대, 우리는 어떤 교회를 꿈꾸어야 하는가? <br />열정적인 교회 개혁가 마이클 프로스트‧앨런 허쉬가 전하는 포스트모던 교회의 청사진! <br /><br />새로운 문화와 시대 속에서 교회는  <br />끌어들이기보다 스며드는 모습으로, <br />제도가 아닌 운동으로, <br />위계가 아닌 사도적 삶으로 거듭나야 한다! <br /><br />교회가 세상 속에서 어두움을 밝히고 부패를 막아내는 능력을 잃은 지 이미 오래다. 그러니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보다 손가락질과 근심의 대상이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는 이른바 ‘전지구적 현상’이다. <br />이러한 시대에 포스트모던 문화 속에서 사명을 잃고 표류하는 교회의 대안은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새롭고 문화적으로 다양한 선교적(missional) 공동체를 세우고, 전략의 초점을 ‘부흥’에서 ‘선교’로, ‘내부인’에서 ‘외부인’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렇게 할 때 교회는 자신의 참된 본질을 발견하고 그 목적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br />현대 문화 속에서 교회가 점점 적실성을 잃어 가는 현실에 깊은 아픔을 느낀 두 저자는,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선교적 교회 운동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상황에서 복음을 살아내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 준다. 아울러 성경적 신앙과 사도적 상상력을 간직하면서 새로운 교회의 틀을 만들어 가는 고귀한 사명을 일깨운다. 그리하여 교회의 본질적이고 참된 사명을 되새기며 시대를 끌어 안는 새로운 교회의 비전을 도전적으로 제시한다. <br />두 저자는 (서구 교회 사례에 다소 치우쳐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나라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교회 운동의 사례를 취재하고 인터뷰한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모델들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선교회 교회 운동의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배경과 이론, 전략을 적절한 도표와 그림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그들의 문제 제기는 신선하고 도전적이며 때로 도발적이기까지 하지만, 읽는 이에게 더욱 본질적인 진실을 직면하도록 이끌어 간다. <br /><br /><br /><span style="background-color:#FF6600;">[책의 특징] </span><br />- 교회 개혁가인 저자들 스스로 실험하고 적용한 경험과 현장 취재가 바탕이 된 현장성과 구체성 <br />- 현장 중심의 연구와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선교적 교회 운동의 여러 다양한 모델과 사례를 제시 <br />- 포스트모던 문화 속에서 사명을 잃고 표류하는 교회의 대안 제시 <br /><br /><br /><span style="background-color:#FF6600;">[독자 대상]</span> <br />- 동시대 문화 속에서 교회의 참된 본질과 사명을 고민하는 목회자와 신학생 <br />- 새로운 교회 공동체를 꿈꾸며 구체적 방향과 실천 모델을 찾고 있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 <br />- 새로운 교회 운동을 시작한 지역 교회 공동체(소그룹) <br /><br /><br /><span style="background-color:#FF6600;">[본문 인용]</span> <br />“이 책에서 맞닥뜨릴 혁명적인 생각들은 당신을 낙담시킬지도 모른다. 우리는 성경적 신앙의 핵심에 있는 사도적 상상력을 일깨우고, 우리가 사는 시대 속에서 담대한 선교적 참여에 나서도록 하나님의 백성들을 격려하고 싶다. 문화적 상황과 동떨어져 제도에 헌신하는 데 급급하기보다 문화적 상황 속에서 복음을 살아내도록 말이다. <br />우리는 새롭고 문화적으로 다양한 선교적(missional) 공동체를 개척하는 것이 선교적 상황 가운데 놓인 자기 정체성을 인식한 교회가 가야 할 최선의 길이라고 믿는다. 전략의 초점이 이제는 부흥에서 선교로, 다시 말해 ‘내부인’에서 ‘외부인’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믿는다. 이렇게 할 때 교회는 진짜 본질을 발견하고 그 목적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br />선교사로서 우리는 서구 문화 속에서 교회가 점점 적실성을 잃어 가는 현실에 뼛속 깊은 아픔을 느낀다. 우리는 때로 교회가 스스로 새로워질 수 있을지 깊은 냉소에 빠지지만, 우리의 마음은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용기 있는 실험들로 인해 희망으로 가득 찬다. 그렇기에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두 소망 어린 냉소꾼의 생각을 진지하게 평가해 주기 바란다.” <br />-&lt;들어가기 전에&gt; 중에서 <br /><br /> <br /><br /><span style="background-color:#FF6600;">(책 차례)</span><br />들어가기 전에 <br /><br />제1부 교회의 형태 <br />1. 조금씩 바꿀 것인가, 확 바꿀 것인가? <br />2. 선교적 교회 <br /><br />제2부 성육신적 교회론 <br />3. 성육신적 접근 <br />4. 선교적 교회의 모습 <br />5. 상황화된 교회 <br />6. 영혼에 속삭이기 <br /><br />제3부 메시아적 영성 <br />7.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기독교의 갱신 <br />8. 성례가 되는 행동 <br />9. 매체가 곧 메시지다 <br /><br />제4부 사도적 리더십 <br />10. APEPT의 발견 <br />11. 상상력과 리더십의 과제 <br />12. 혁명을 조직하기 <br /><br />용어 <br />참고 도서 <br />주 <br />역자 후기 <br /><br /> <br /><span style="background-color:#FF6600;">(저자소개)</span><br />마이클 프로스트<br />호주 몰링 칼리지의 부학장이자 부설 선교 연구소인 틴슬리 연구소의 소장이다. 포스트모던 시대에 사명을 잃고 표류하는 서구 교회의 대안을 꿈꾸는 이론가이자 실천가로서, 혁신적 선교 훈련 네트워크인 FORGE 창립에 참여하고 시드니에 ‘Small Boat Big Sea’라는 대안적인 선교적 공동체를 세웠다. 이 공동체를 통해, 기성 교회의 양식을 떠나 식탁 교제, 문화 활동, 사회 참여 등을 매개로 서로를 돌보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새로운 공동체를 탐구하는 실험을 지속하고 있다. <br />「일상, 하나님의 신비」, 「바보 예수」(이상 IVP), Freedom to Explore, ReJesus(공저) 등 다수의 책을 저술했고, 그 중 「새로운 교회가 온다」와 Exile은 포스트모던 교회의 선교적 틀을 탐구하는 혁신적인 저서들로 전 세계 교회에 신선한 영향을 끼쳤다. <br /><br />앨런 허쉬<br /><div><span style="background-color:#FF6600;">(역자소개)</span></div>지성근<br />부산대 사학과와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한 뒤, IVF(한국기독학생회) 캠퍼스 간사와 부산 지방회 대표간사를 역임했다. 캐나다 트리니티웨스턴 대학교 ACTS와 밴쿠버 캐리 신학교에서 수학하였으며, 지금은 IVF 사역연구원 원장 및 일상생활사역연구소장으로 일하면서, 작지만 진정한 교회 공동체를 꿈꾸는 부산 함께하는공동체교회를 섬기고 있다.<br /><br /><br /><span style="background-color:#FF6600;">(추천사) </span><br />“교회가 선교적 유전자를 가지고 탄생했다는 두 저자의 ‘선교적 교회론’은 21세기 전 세계 교회가 경청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다. 유인적이며 이분법적이고 위계적 교회가 되어 왔던 서구 기독교의 쇠퇴는 뼈아픈 교훈이 아닐 수 없다. 21세기 교회의 선교적 정체성 회복을 소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본서는 재론의 여지없이 제1의 필독서가 되어야 할 것이다.” <br />_김영래(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br /><br />“다시 교회가 문제다. 이 책은 서구 교회가 지금 경험하고 있는 가장 긴박하고도 흥미진진한 변화를 다루고 있다. 그것은 바로 제도적 교회(the institutional church)에서 선교적 교회(the missional church)로의 변모다. 한국 기독교에 바로 이 통찰이 필요하다. 뒤돌아보지 말고 과감하게 이 길을 택하라.” <br />_양희송(청어람아카데미 기획자) <br /><br />“포스트모던 시대에 많은 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몰라 방황하는 오늘날, 21세기 교회의 방향을 제시하는 소중한 책이다. 이 책은 포스트모던 문화 속에서 교회가 성육신적이고 선교적인 본질을 잃지 않고 진정한 변혁을 이루는 것에 대해 귀한 가르침을 준다. 진정한 교회됨의 회복을 꿈꾸는 모든 목회자와 지도자들에게 이 책을 정독할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br />_주승중(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br /><br />“깊은 신학적 통찰에 더하여 문화와 선교에 대한 해박한 지식, 영미권 선교적 교회의 직접적 경험이 주는 넓은 안목으로, 두 저자가 탁월한 책을 써 냈다. 나아가 단순한 지적 이론가로 머물기보다, 교회를 세우고 리더를 멘토링하는 과정에서 혁신적이고 다소 위험한 모험을 시도해 온 그들의 경험은 이 책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든다.” <br />_에디 깁스(「이머징 교회」 저자) <br /><br />“이 책은 풍성하고 다채로운 코스 요리를 제공한다. 각 코스의 음식들은 저마다 향긋한 풍미를 지녔으며, 폭넓은 미각을 지닌 사람들과 까다로운 미식가들까지 두루 만족시킬 만하다. 완벽한 점수를 주고 싶은 탁월한 책이다!” <br />_레너드 스윗(「나를 미치게 하는 예수」 저자)]]></description>
<dc:creator>열정이</dc:creator>
<dc:date>Fri, 27 Mar 2009 01:02:2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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