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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상생활사역연구소 &amp;gt; 커뮤니티 &amp;gt; 방명록</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guest</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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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녕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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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div>
<p>안녕하세요~ 가입인사 올립니다</p></div></div>
<div class="content_move">[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01-29 18:31:33 공지사항에서 이동 됨]</div>]]></description>
<dc:creator>유재영유</dc:creator>
<dc:date>Mon, 29 Jan 2018 13:05:0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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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guest</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guest&amp;amp;wr_id=80</link>
<description><![CDATA[처음 『일상생활사역연구소』를 알게 됐을 때,<br/>&#034;아, 저런 곳도 있구나. 근데 뭐하는 곳이지?&#034; 라는 생각뿐 이였습니다.<br/>그런데 ivf 여름수련회를 끝내고, 또 주말 교회에서의 생활도 다 끝내고 나니<br/>지금부터 시작되는 저의 일상생활이 걱정됩니다.<br/>두렵고, 초조하고, 불안합니다.<br/>매 순간순간이 선택의 길 앞에 서있는 것 같습니다.<br/>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면서도 저의 일상은 순식간에 확 무너져버리기가 쉬운 것 같습니다. 절망적 입니다. 세상속에서 그리고 일상생활속에서 산다는 것이..ToT]]></description>
<dc:creator>신소현</dc:creator>
<dc:date>Mon, 04 Jul 2011 08:27:1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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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guest</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guest&amp;amp;wr_id=79</link>
<description><![CDATA[Seize Life를 처음 만났습니다. <br/>MMTS(Migrant Mission Training School;이주자선교훈련학교) 6기의 도우미로 참석하신 어느 집사님께서 가져다 주신 조그마한 책이 크리스찬으로서 목회자로 사는 저의 일상의 삶을 돌아보며 생각할 꺼리를 주었습니다.<br/>중요하지만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 이었는데... 심각하게, 그리고 정말 재밌게, 깊이 생각하며 잘 봤습니다. 주변에 잠시 귀국하신 선교사님과 후배 목사 두 분에게도 나누어 주었습니다.<br/>일상에서 누구에게나 일어나고 있는 소소한 많은 일들을 크리스찬으로서의 나를 생각하며 되짚으며,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임정규</dc:creator>
<dc:date>Fri, 25 Mar 2011 18:02:1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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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guest</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guest&amp;amp;wr_id=78</link>
<description><![CDATA[정말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연구소에서 나온 엽서를 성혁 간사님께 선물받았는데..너무 좋고..엽서의 기도내용을 보면서 생각나는 사람들에게 엽서도 쓰구요..좋았어요^^ <br/>아들 낳고 집에서 좀 심심하게 지내고 있는데, 이 시간을 좀더 의미있게 보내고 싶다는 생각과...개척 6년 너무 귀한 우리 교회에서 좋은 리더로 지체로 살고 싶은데, 요즘 좀 갈급함이 있네요...교회, 공동체에 대한 실제적이고 몸으로 부딪히는 고민도 많고요..ㅋㅋ <br/><br/>자연스럽게 이곳에 문을 두드리게 됩니다..함께 고민할 수 있는 사람과 공간이 있다는 것만으로도...좋네요^^]]></description>
<dc:creator>이하정</dc:creator>
<dc:date>Tue, 11 Jan 2011 13:30:4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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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guest</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guest&amp;amp;wr_id=77</link>
<description><![CDATA[좀전에 가입을 했어요^^...너무 좋고 꼭 필요한 사역인데..너무 반갑습니다. <br/>혹시...가입과 동시에 한가지 제언을 드려두 될까요? 음...한국에 살고 있지 않아서 늘 이런 좋은 WORKSHOP이 있었단 소식만 듣게 되면 아쉽고 또 그렇습니다. 그래서 혹시 해외에 있은 분들을 위해서 DVD제작과 간행물들을 IPAD 버젼이나 그 외에 디지털로 구입해 읽을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의 바램입니다. 분주한 사역으로 바쁘시겠지만....한번쯤 고민해 주시면...하는 부탁드립니다. <br/><br/>감사드리구요...우리 교회들의 암담한 현실에 시원한 냉수 같은 사역들...<br/>풍성하게 열매 맺길 소망해 봅니다.]]></description>
<dc:creator>백석호</dc:creator>
<dc:date>Wed, 01 Dec 2010 01:50: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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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guest</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guest&amp;amp;wr_id=76</link>
<description><![CDATA[교회2.0 좋은 기회였구요, 도전이었습니다. <br/>TED방식으로 진행되는 덕분에 그것도 알게 되었구요.<br/>진행하신 일상 사역 연구소 모든 분들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br/><br/>앞으로도 좋은 자리 마련하셔서 하나님 나라를 건강하게 섬기는 일상 사역 연구소 되기를 응원합니다. <br/><br/>감사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신형진</dc:creator>
<dc:date>Thu, 25 Nov 2010 09:03:3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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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guest</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guest&amp;amp;wr_id=7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br/><br/>저,,,저기,,,, 이런 글을 여기다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br/><br/>부탁드릴 것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br/><br/>제가 서울지역에서 ivf를 섬기다가 일년 전쯤 졸업했는데요.<br/><br/>돈에 관련해서....<br/><br/>잘 사용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요..<br/><br/>도움을 받고 싶은데..<br/><br/>혹시 좋은 책이 있으면 소개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br/><br/>부탁드릴게요.<br/><br/>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돈을 인식하고 사용해야할지 관련된 도서가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dc:creator>최다은</dc:creator>
<dc:date>Thu, 11 Nov 2010 16:29:0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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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guest</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guest&amp;amp;wr_id=73</link>
<description><![CDATA[아침 큐티하다..목사님이 생각이 났어용..<br/>싸이갔더니..잘 안들어오시는것 같아,,여긴 처음 들어오네요.<br/>겸사겸사 회원가입까지 했어요..<br/>싸이 비밀글에 근황을 남기려고 했는데 ;; 어쨌든 목사님 전 잘 지내고 있어요~!<br/>예전과는 또다른 문제와 어려움도 분명히 삶에 있지만.. 유익이 되고 있다는 고백을 안할수 없습니다. 아침이 점점 기대되니까요^^<br/>시간이 지나도 예전 공동체,, 목사님,, 지체들,, 추억들은 가끔씩 생각나고 웃음짓게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문득 생각날때는 찾아들어오게 되네요!!<br/>목사님 가정, 사모님, 광일이, 영은이, 영인이,,(맞죠:?? 셋째이름이 순간 헷갈리네요).. 모두 건강하기를 바래요^^. (늘 어렵다는 핑계만 대다가 오늘은 조금의 후원을 했네요.. 목사님 고백처럼 귀한 사역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br/>홍석맘이라고 뜨네요..인국이예요..ㅋㅋ 아들 이름이 남홍석 이라서요..ㅋㅋ]]></description>
<dc:creator>홍석맘</dc:creator>
<dc:date>Wed, 18 Nov 2009 10:57:0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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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guest</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guest&amp;amp;wr_id=72</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nbsp; 저는 미국 Irvine의 베델한인교회 안수집사 이상태입니다.&nbsp; 저희 교회에서 <a href="mailto:Revival@Work"  rel="nofollow">Revival@Work</a>라는 이름으로 직장사역을 하고 있습니다.&nbsp; 직장사역연구소에서 나온 &#039;일터속의 그리스도인&#039;을 소구룹성경공부교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nbsp; 귀 연구소에서는 소구룹성경공부교재로서는 어떤 책을 사용하시는 지 궁금합니다.&nbsp; 미국에도 Faith & Work 책들은 많으나 소구룹성경공부 교재는 많지 않습니다.&nbsp; 혹시 좋은 한글 교재를 아시면 구입방법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br/><br/>그외에도 미국 Crown Financial Ministries의 교재들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Business By the Book 이라는 교재는 직장사역과도 관련이 있고 small business하시는 교포분들이 좋아하십니다.&nbsp; 아직 한글교재는 나오지 않아서 영어 교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br/><br/>개인적으로 저는 Brother Lawrence가 가장 존경하는 분중에 한분이고 그의 삶을 살려고 노력하며 또 다른 Christian들에게도 그분에 대해 알리고 있습니다.&nbsp; 좋은 사역하시는 것을 CGN-TV에서 보고 이렇게 연락드립니다.&nbsp; 감사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DanLee</dc:creator>
<dc:date>Mon, 09 Nov 2009 06:42:1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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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guest</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guest&amp;amp;wr_id=71</link>
<description><![CDATA[지성근 소장님<br/>안녕하세요^^<br/><br/>gmail로 이메일 한통 드렸습니다.<br/><br/>검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r/>제 소개는 이메일안에...^^;]]></description>
<dc:creator>등대지기</dc:creator>
<dc:date>Mon, 14 Sep 2009 13:35:1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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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guest</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guest&amp;amp;wr_id=70</link>
<description><![CDATA[저는 장창수 목사라고 합니다. <br/><br/>미국에서 Missional church 를 전공하고 현재는 한국에서 <br/><br/>한 지역교회 청년부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br/><br/>한동안 읽어가던&nbsp; missional church 에 관련한 책들을 함께 읽는 분들이 <br/><br/>한국에 계시다는 걸 발견하고 반가웠습니다. <br/><br/>부산이 주요 지역인 것 같은데 <br/><br/>서울에서도 함께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모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br/><br/>회원 가입했고 좋은 자료 기대하며 들르겠습니다. <br/><br/>소중한 모임이 한국교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날들을 기대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perse</dc:creator>
<dc:date>Sat, 12 Sep 2009 15:29:5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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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guest</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guest&amp;amp;wr_id=69</link>
<description><![CDATA[간사님~<br/>&nbsp;고려신학대학원에 개점을 앞두고 &#039;이거 되겠나&#039; 하는 <br/>&nbsp;걱정반 설렘반으로&nbsp; 준비하고 있는&nbsp; 복기입니다.<br/><br/>&nbsp;지금은 자연스럽게 &#039;목요모임&#039;이라는 사칭을 가지고 단순히 식탁공동체로<br/>&nbsp;우정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br/><br/>&nbsp;지금의 밑그림은 몇 번 더 식탁공동체로 모이면서 개인에 대한 관심사와<br/>&nbsp;살아온 이야기를 더 나누고<br/><br/>&nbsp;9월말 쯤에는 본격적으로 서로에게 유익이 되는 공동체로 성격을<br/>&nbsp;굳히며 그 하드웨어로 TGIM을&nbsp; 소개하려고 합니다.<br/><br/>&nbsp;그러다 10월즈음에 친밀함을 가장 적절히 유지할 수 있을 만큼의<br/>&nbsp;인원으로 제한하여 관심 동료들을 초청하고<br/>&nbsp;학교 정식 동아리로써 제법의 지원금을 타먹는(ㅎㅎ) 고려신학대학원지점을<br/>&nbsp;구상하고 있습니다.<br/><br/>&nbsp;기도해 주세요~]]></description>
<dc:creator>복의근원</dc:creator>
<dc:date>Thu, 10 Sep 2009 21:41:4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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