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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상생활사역연구소 &amp;gt; 진행과정 목록 &amp;gt; 리프레임커뮤니티</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reframe</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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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4 1기 수료 이현식님 피드백 모음</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reframe&amp;amp;wr_id=44</link>
<description><![CDATA[<p>Episode 1 “우리를 ReFrame하는 이야기”</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예수님께서 엠마오 노상에서 예수님의 죽음으로 낙심한 두 제자를 만나주셨고 그들에게 성경을 새롭게 설명해 주신 것처럼 오늘 강의를 들은 제게도 복음에 대한 새로운 기대와 적용을 허락하신 다는 사실입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나의 낙심하고 불안해 하는 노상은 어디이며 또한 어떻게 그 길을 다 갈수 있을까?</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어떤 환경에서도 끝까지, 끝날까지 나의 길을 예수님께서 동행해 주신다는 사실입니다.</p>

<p> </p>

<p>Episode 2 “우리의 문화에 담긴 이야기”</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저 역시 저에 대한 정체성을 직업, 교회에서의 지위, 나의 소유로 생각하고 살아왔음을 새롭게 발견하였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과연 나는 누구일까?라고 생각해 보니 한 숨의 공기, 한 잔의 물 등이 없으면 살아갈 수없는 연약한 존재이니 과연 나는 스스로 존재할 수 있겠는가? 라는 질문이 생겼습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저는 하나님의 소중한 창조물이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 때만이 나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음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 안에서 영원히 자유로울 수 있음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p>

<p> </p>

<p>Episode 3 “창조와 타락”</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것이 우리 인간을 위해 하신 일이며 이는 우리가 이 천지만물의 지배자로 누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의와 희생으로 다스려야 한다는 사실입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과연 나는 하나님께서 창조의 목적대로 살고 있는지 부끄럽기만 합니다.</p>

<p>이 피조세계의 왕으로서 잘 다스리고 있는지 제사장으로 잘 관리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하나님께서는 나와 함께 타락하고 파괴된 피조세계의 질서를 회복케 하시고 싶어하심을 깨닫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늘 상기하며 가정에서, 일터에서, 교회에서, 인간관계에서 회복의 노력을 경주하기를 바라시고 계십니다.</p>

<p> </p>

<p>Episode 4 “이스라엘을 부르심”</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성경 속에 나오는 훌륭한 인물들 곧 믿음의 선배들도 평범한 사람들이었고 실수와 죄를 반복하던 인물들이었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고 순종하였기에 하나님께서 끝까지 약속을 이루셨다는 것이 새롭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과연 솔로몬은 지혜의 왕이었는데 왜 노년에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을 계속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결국 작은 유혹을 거부하지 못하며 점점 깊은 수렁에 빠지는 자신을 돌아보지 못한 것인지요?</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모든 평범한 일상을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저를 통해 드러내길 원하시고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과 진리의 길을 세상 모든 이들에게 전하길 원한다고 말씀하십니다.</p>

<p> </p>

<p>Episode 5 “왕이신 예수”</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오늘 강의는 정말 흥미진진하였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이 우리를 대속하려 하심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우리가 하나님 곧 예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 졌기에 원래 창조된 모습으로 살아가도록 본을 보이셨다는 사실이 새롭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과연 어떻게 하면 더욱 실질적으로 예수님의 모습으로 회복될 수 있을지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며 살펴봅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제 아내에게 저의 최고의 돕는 배필이 되도록 더욱 애써야 겠습니다. 주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이 아내를 사랑하는 일부터이고, 아이들과 며느리, 손주들을 먼저 챙기는 것이 우선이라고 마음 깊이 깨닫게 하십니다. 그리고 직장에서 동료들과 스텝들에게, 그리고 환자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게, 친구들도 나를 통해 예수님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p>

<p> </p>

<p>Episode 6 “새 하늘과 새 땅”</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예수님의 부활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첫 계약금이며, 이것은 하나님의 보증이라는 것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미래 곧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약속이었다는 사실입니다.</p>

<p>•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이 세상은 하나님 나라가 실현되야 하는 곳이며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사실입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과연 부활한 나는 어떤 모습이며 또한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어떤 일을 하게 될 지 궁금합니다.</p>

<p>• 또한 예수님께서 심판대에서 나에게 어떤 말씀을 하실지 궁금합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이 세상에서 천국 시민으로 사는 것은 대단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주위의 사람들을 돌보는 일이며 또한 피폐해 가는 이 세상을 아끼고 돌보는 일이라고 말씀하십니다.</p>

<p>•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에 동참하는 것이 복음이며 이러한 사실을 굳게 믿는 것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예수님의 부활하신 몸을 따라 우리도 부활 할 것을 약속해 주시는 것입니다.</p>

<p> </p>

<p>Episode 7 “교회와 성령”</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로 우리가 구원을 얻은 것은 물론이지만 성령님으로 인해 하나님 앞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게되었다는 사실입니다.</p>

<p>• 오순절에 임했던 성령님께서 지금도 동일하게 역사하시고 계시면서 교회라는 공동체를 이루시고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계획을 하나님과 함께 진행시키는 참가자라는 것을 새롭게 깨닫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우리 인간을 하나님 나라 건설에 참여케 하신 사랑의 깊이를 알고싶습니다.</p>

<p>• 그리고 날마다 성령님께서 어떤 드라마에 저를 동참케 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어떤 역할을 맡기실지 궁금하기만 합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창조의 역사는 계속 진행형이며 그 진행형속에 우리 인간 특히 그리스도인들이 참여케 된다는 사실을 깨닫았습니다. 역사를 만들어 가시는 주인공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방관자이거나 구경꾼이 아닌 조연 배우로서 내게 맡겨진 역할을 성실하게 참여하겠습니다. 때로는 아무리ㅜ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신실하신 아버지 하나님을 의뢰하며 하루하루를 감당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p>

<p>•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아멘!!</p>

<p> </p>

<p>Episode 8 “이방인과 나그네”</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우리는 이 땅에 잠시 사는 나그네(stranger)이자 이방인(gentile)또는 exiler(추방자)라는 사실입니다.</p>

<p>•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나그네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대표하는 대사(ambassador)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닫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하나님께서 대사의 지위를 주셨으면 나에게 권능도 주셨는데 그 권능을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내가 이 땅에 잠시 다녀가는 나그네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시민권을 지닌 대사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대사는 나라를 대표하는 공무원이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름과 몸가짐에 유의하며 살아야 한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p>

<p>•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아멘!</p>

<p> </p>

<p>Episode 9 “하나님의 대사”</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br />
• 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대사관이며 그 공동체원들은 하나님 나라를 대표하는 대사들이라는 사실입니다.<br />
• 대사로 사는 방법은<br />
- 공동체를 이루는 것<br />
- 사명을 아는 것<br />
- 언어를 배우는 것<br />
- 대사의 일을 하는 것 이라는 것입니다.<br /><br />
(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br />
• 선교적 사명이 모든 피조물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통일되는 것이 과연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br />
• 하나님의 지혜와 통찰력을 얻기 위해 기도와 말씀묵상만해도 가능한 것인지 궁금합니다.<br /><br />
(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br />
• 내가 어느 곳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하나님의 대사로 부르심을 받은 사실을 잊지않고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br />
• 습관적이고 무책임한 삶이 아니라 날마다 새로운 프레임으로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살아내야 할 것입니다<br /><br />
Episode 10 “기쁨이 충만한 삶”</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라는 본문을 통해 우리가 잠자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일을 하셔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루어 놓으신 것을 아름답게 바라보고 그것에 동참케 하셨다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하나님께서 내게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가게 허셨는데 나에게 생긴 불행한 일들은 왜 끊임없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위해 애쓰는 것보다 만물 안에서 하나님을 기쁨으로 느끼라고 말씀하십니다.</p>

<p>• 비록 우리의 환경이 끊임없이 복잡하고 괴로울지라도 아버지께서 주신 영원한 생명으로 인해 그것들을 능히 견딜 수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21 May 2024 22:29:1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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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2024 1기 윤호진님 피드백 모음</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reframe&amp;amp;wr_id=43</link>
<description><![CDATA[<p>Episode 1 “우리를 ReFrame하는 이야기”</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Episode 2 “우리의 문화에 담긴 이야기”</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속에서 문화를 예수님의 관점으로 다시 한 번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학 시절 기독교 세계관 공부를 하며 그런 시각이 있었는데, 그 때는 학문적이고 이론적이었다면 30여년이 지난 지금은 실제적인 문화 속에서 고민하게 됩니다. 특히 제가 살고 있는 자바 문화, 이슬람 문화를 예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합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단절-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단절에 대해서 의구심이 생겼다. E. H. Carr 역사관에서 과거와 현재는 대화하는 상호보완의 관계가 있음을 필역했다. 또한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은 과거, 현재, 미래에 공존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의 섭리와 보존 아래 사는 우리는 단절인 아닌 연속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물론 오늘날 문화의 양상 속에서 '단절'이 일어난다는 것인데 뭔가 풀리지 않는 의문이 들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우리의 정체성은 문화적 성향과 상황에 따라서 유동적이기에 끊임업이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서 질문을 던져야 한다는 것에서 통찰력을 얻었다. 나와 우리의 정체성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에서 고정된 것이지만, 자바 이슬람 마을 안에서 그 정체성이 유동적일 수 있기에 적합한 정체성을 찾아가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p>

<p> </p>

<p>Episode 3 “창조와 타락”</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을 만드셨을 때, 성전 건축과 유사함을 이번 강의에서 들으면서 과거에 배웠던 것이 떠올랐다. 현재 마을 운동장에서 쓰레기와 돌멩이를 주우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데, 마을 운동장을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는 관점으로 살아가고자 한다. 물론 새 하늘과 새 땅이 임하는 하나님 나라 관점으로 마을 운동장을 관리했지만, 하나님 나라 이전에 하나님의 성전을 관리하는 마음의 자세가 우선 임을 깨달았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아직까지 마땅한 질문은 떠오르지 않는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하나님께서 이 세상과 사람을 창조하셨을 때, 사랑하는 마음으로 창조하셨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내가 사람과 사랑으로 관계를 맺고, 사랑으로 세상을 관리하고, 타락한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샬롬을 전해야 함을 배우게 되었다.</p>

<p> </p>

<p>Episode 4 “이스라엘을 부르심”</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성경 인물들이 우리와 같이 약하고 실수하는 평범한 사람이었음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는 것에 소망을 갖게 됩니다.</p>

<p>(2)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의 백성의 모델로 선택하셨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말씀을(히브리어, 아람어, 헬라어) 목숨을 걸고 보존하고 지켰기에 다른 민족에게도 전해질 수 있었다고 답해 보았습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하나님께서는 나의 일상생활을 통해서 나의 삶의 터전에서 영광받으시기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p>

<p> </p>

<p>Episode 5 “왕이신 예수”</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예수님께서 당시 유대인들이 요구하는 것들을 들어주면서, 새로운 행동을 보여주셨다. 성육신 하신 것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보여주신 것이라는 초대 교부의 말도 인상 깊었다. 유진 피터슨이 말하듯이 예수님께서 평범한 유대인으로 태어나시고, 일상생활을 누리신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하시기 전에 30년 동안 아버지 요셉과 함께 목수 일을 하시고, 일상생활을 하신 것에 더 많은 질문이 생겼다. 요세푸스 기록에는 유년 시절 예수님께서 흙장난을 하다가 새를 만드신 이야기도 있는데?, 예수님의 성장 이야기와 공생애 전 일상 이야기가 궁금하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예수님은 무한한 분이신데, 우리의 시간과 공간을 들어오셔서 스스로 제한 받으시고 우리 가운데 거하셨다. 일차적으로 내가 우리 가족과 더 깊이 함께 살고자 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아버지를 보여주신 삶을 내가 우리 가족들에게 보여주기를 원하시는 것 같다.</p>

<p> </p>

<p>Episode 6 “새 하늘과 새 땅”</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Cosmos) 사랑하셨음을 생각했습니다. 또한 성령으로 충만할 때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할 수 있는 힘이 있음을 깨달았다. 예수님도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광야의 시험을 이기시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시고 드러내셨음을 생각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얼마 전에 아내랑 산책을 하면서 제가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장애인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새 하늘과 새 땅에 있는 장애인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고, 자신이 장애인을 것을 기뻐하는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확신할 수 없고, 이에 대한 의문점이 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지금 내가 마을 운동장에서 매일 쓰레기를 주으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사람들에게 평화를 누리도록 돕는 것이 새 하늘과 새 땅이 도래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말씀하시는 것 같다. 그리고 지금 친환경 마을 개발하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임을 말씀해 주시는 것 같다.</p>

<p> </p>

<p>Episode 7 “교회와 성령”</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성경의 이야기와 나의 이야기를 이어주는 분이 성령 하나님이시다는 것이 새롭게 다가 왔다. 성령님은 성경의 이야기 속에서 내가 관람자가 아닌 참여자로 초대하시고, 지금도 성경의 이야기가 새롭게 쓰여질 수 있도록 역사하심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성령 하나님을 통해서 우리가 성경 이야기의 참여자가 되었다. 그 사실을 일시적으로 깨달을 수도 있고, 점진적으로 깨달을 수 있다고 했다. 점진적을 깨닫고 참여하는 경우, 어떻게 그 과정을 잘 참여할 수 있을까? 내가 아닌 나의 가족이나 동역자들이 그 과정을 잘 참여하도록 도울 수 있을까?</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성령 하나님이 주체이시고, 원동력임을 내게 말씀하신다. 거룩하신 성령 하나님께서 나와 가족의 삶 속에서 역사하시도록 거룩함을 추구하는 것이 필요함을 말씀하시는 것 같다.</p>

<p> </p>

<p>Episode 8 “이방인과 나그네”</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내가 그리스도의 대사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대사관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다.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는 모스크는 있지만 교회가 없는데, 우리 집과 센터가 그리스도의 대사관 역할을 해야 함을 깨달았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기독교와 이슬람은 갈등 관계가 있다. 무슬림 이웃들에게 나는 하나님 나라 대사로서 어떤 삶과 사역을 살아가야할까?</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나의 주변에 있는 이웃들이 하나님 나라의 소금과 빛을 맛볼 수 있도록 우리 집과 센터에서 대내외적으로 꾸미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당장 이번 주일에 가족천국잔치가 있는데, 하나님 나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분위기와 음식 등을 준비하기를 원하시는 것 같다.</p>

<p> </p>

<p>Episode 9 “하나님의 대사”</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대사 공동체를 세우는 것에 동기 부여를 받았다. 일단 내 가족이 대사 공동체가 되도록 세우는 것이 우선인 것 같다. 그리고 주변의 믿음의 동역자들과 대사 공동체를 세워가야 할 것 같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현재 마을운동장 청소부로서 아침 오후에 쓰레기와 돌멩이를 줍고 있다. 언제까지 나는 이 업무를 해야할까?</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제가 자바어와 자바문화를 더 깊이 배우기를 원하시는 것 같다. 주변 이웃들은 일상생활에서 자바어를 더 사용한다. 그분들과 더 깊이 있는 의사소통을 위해서 자바어와 자바문화를 더 깊이 배우기를 원하시는 것 같다.</p>

<p> </p>

<p>Episode 10 “기쁨이 충만한 삶”</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엠마오로 가던 제자들도 좌절과 혼란 가운데서 예수님을 만나고 새롭게 되었음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일상생활 속에서 때로 좌절과 혼란이 있을 수 있고, 예수님을 만남으로써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음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엠마오 길을 가던 제자들처럼 예수님을 만나면 내가 세상과 사람을 보는 이해가 Reframe되기에 날마다 예수님을 만나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것 같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21 May 2024 22:25:5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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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2 3기 수료 권인경님 피드백 모음</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reframe&amp;amp;wr_id=42</link>
<description><![CDATA[<p>Episode 1 “우리를 ReFrame하는 이야기”</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br /><br />
나의 평범한 일상에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 가운데 있다는걸 다시 생각하게 됨<br /><br />
(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나의 이야기가 어떻게 하나님 이야기의 일부분이 될지 궁금하고 기대가 생김<br /><br />
(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현재 나의 삶을 만들어 가시고 함께 하실뿐 아니라 우리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일하심을 더 잘 깨닫게 해 주어야 한다는 생각</p>

<p> </p>

<p>Episode 2 “우리의 문화에 담긴 이야기”</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br /><br />
자아정체성 위기를 초래한 우리 문화의 4가지 특징을 들으면서 왜 지금같은 정체성을 가지게 되고 아직도 혼란스러워 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됐고, 특히 3번째 유동성 관련 내용중 우리가 하나의 주장을 집과 직장에서 동일하게 할수 없다는 내용에 공감이 되면서도 왜 그랬었는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br /><br />
(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지금까지 나의 정체성은 무엇이고 어떻게 수정 되어야 할지 다시한번 고민을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br /><br />
(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직장인에서 주부로 신분이 바뀌며 조금은 도태된것 같은 생각이었는데 정체성이 바르게 정립이 되고나면 직업이나 자산이 아닌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정체성을 가지고 현재의 삶을 살아갈수 있을 뿐 아니라 나의 자녀에게도 더 바르게 교육하고 그리스도인으로 삶을 이야기 해 줄수 있을것 같아 기대감과 나에게 필요한 메시지과 생각들로 인도해 주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 </p>

<p>Episode 3 “창조와 타락”</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예전에 일을 하면서 일의 의미를 찾기위해 부여했던 생각들이 소명이 아닌 도구로 보는 관점에서의 행동들이었음이 다시 생각이 났고 일 자체를 소명으로 받아들이고 보는것이 중요하다는걸 깨닫게 됐습니다.<br />
복음주의 기독교의 신앙이 타락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세상과 종교에 대한 이분법적 사고가 생긴거라는 정의가 새롭게 다가왔고 타락한 세상을 구속하기 위해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므로 내가 하는 일들은 혼자 하고 있는게 아니라는것이 다시 일깨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br /><br />
(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이번과에서는 특별한 질문이 생겨난건 없습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지금 내가 있는 자리에서 왕과 제사장으로서 하나님 아래 거하며 하나님의 성전인 세상, 우리 가정에 샬롬을 누리고 확장되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한번 하게 됐습니다.</p>

<p> </p>

<p>Episode 4 “이스라엘을 부르심”</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한나와 솔로몬의 이야기가 새롭게 다가왔습니다~~<br />
평범한 여성, 고통받는 여성이 피하거나 도망치지 않고 정직한 기도를 드림으로 하나님은 역사를 바꾸셨고<br />
인류 역사상 가장 지혜롭다는 솔로몬은 조금씩 불순종하고 조금씩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 결국 실패한 왕이 되었다는걸 다시 생각하게 되면서 매일의 삶에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순종이 중요함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

<p><br />
(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내 삶에서 지난 직장생활과 신앙생활, 여러관계들에서 실패했던 시간은 어떻게 바로 잡아 갈수 있을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일상의 삶에서 작은 결정들부터 큰 계획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는것을 다시 연습해 가야하고 나의 삶을 통해 옳은 일을하고 틀린것을 바로잡고 선한일을 할수 있는 기회가 어떤것인지 생각하여 하나님의 사역을 완성해 가길 소망해보게 되었습니다.</p>

<p> </p>

<p>Episode 5 “왕이신 예수”</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거룩함의 의미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아끼고 지키는 것이라는 말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br />
사람이 최우선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렇게 행동하지 못하고 나에게 주어진 일을 해내기 위해 먼저 시간과 에너지를 쓸때가 많았던 나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보는 시간이었습니다<br />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이 특별한 사람이 되게 하셨는데 그게 어떤 특정인에게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모두를 그렇게 되게 하셨음을 다시 생각하게 했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br />
(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저의 소명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br />
저도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하여 살아갈뿐 아니라 다른사람도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도록 돕는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몰라 늘 마음이 무겁고 어려웠었는데 마지막 영상을 보며 나의 소명이 다시 생각나고 또 해야할 일과 만나야 할 사람들을 생각나게 하셨고 또 더 고민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br />
하지만 하나님이 부족한 저를 통해 섬기고 함께 하기 원하신다는 생각이 들었고 필요를 채우시며 함께 하실거라는 확신도 가지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p>

<p> </p>

<p>Episode 6 “새 하늘과 새 땅”</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새하늘과 새땅이라는 주제가 저에게 기대하는 마음을 줬었습니다<br />
신앙의 뿌리가 깊지 않아서 이기도 하겠지만 천국에 대한것을 교회에서는 잘 이야기 해 주지 않았고 들어도 늘 아쉬움과 해결되지 않은 갈증 같은게 있었습니다<br />
그런데 이미와 아직의 이야기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 대해 조금이나마 더 구체적으로 기대하고 이해할수 있게 된것 같아 좋았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하나님은 왜 천국에 대해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지 않았을까? 또는 명확하게 말씀해 주시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 />
어쩌면 말씀해 주셨지만 교회가 정확히 이해하고 있지 못한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드네요</p>

<p><br />
(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나의 삶의 많은 영역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더 많이 알아보고 생각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 />
하지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교육 등 모든것을 다 알수 없으니 제가 실천하고 알아갈수 있는 부분부터 생각하게 되었습니다<br /><br />
또한 그런 상황이 금방 변화되지 않을것으로 인한 답답함과 너무 할일이 많고 맡은 임무가 막중한것 같아 힘듦이 느껴졌는데 이러한 일은 혼자 나의 능력으로 할수 있는게 아니라 성령 충만함으로 할수 있다는 생각에 감사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br /><br />
내가 있는 자리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조금씩 더 잘 해나가야 겠습니다</p>

<p> </p>

<p>Episode 7 “교회와 성령”</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먼저 우리는 성경 이야기의 참가자이며 교회의 역사를 통해 배우고 발전해 가야한다는 이야기가 새롭게 다가왔습니다<br />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코로나 이후 흩어지는 교회로의 이야기와 개인이 교회라는 이야기는 많이 하지만 모이는 교회에 대한 충분한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것 같아 안타깝고 또 모임중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공동체를 나는 얼마나 사모하며 만나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br />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현재 믿음의 공동체로 함께 교재하고 나눌 기회가 없는것에 안타까운 마음도 들지만 나와같이 그런 교재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주위 사람들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br />
먼저 필요를 느끼고 깨달은 내가 모임을 주최하고 만남을 만들어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 />
 </p>

<p>Episode 8 “이방인과 나그네”</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그리스도인으로 성숙한것은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다가가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공감이 되면서도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마지막에 우리가 사회로 나가려 한다면 우리의 언어부터 바꾸어야 한다는 말에 큰 깨달음이 되었습니다<br />
세상속에서 왜 대사로 살려고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았었는지 깨달아지면서도 어려운것 같아 새로운 고민이 생기는것 같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교회 공동체에서의 소그룹의 역할에 대해 다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br />
비슷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과의 모임에서 공감하고 나누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는 내용을 보면서 우리 교회에서는<br />
어떻게 적용해 볼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세상에서 대사로 살기를 원했지만 함께 하는 공동체와 동역자가 늘 아쉬웠습니다<br />
지금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 주변의 다른 사람들은 없는지 생각해보게 되고 함께 힘이 되어주는 동역자가 되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br />
또한 교회에서의 언어와 안믿는 가족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의 언어를 어떻게 바꾸어 다가가면 좋을지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br />
 </p>

<p>Episode 9 “하나님의 대사”</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마지막 강의 내용중에 하나님의 대사로 살려면 현실에 순응하는 자세와 큰 지혜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br />
나는 현실을 바로잡고 새롭게 해야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순응하는 자세가 부족했던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고 하나님의 대사로 소명과 비젼을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br />
(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지난강의와 마찬가지로 초반에 우리 상황에 대한 언어와 관습을 배워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결혼을 하면서 아내로 엄마로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고 익히지 못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 />
교회에서 결혼 후 자신을 위해 살았던 삶에서 가족 구성원으로서 역할이 바뀌면서 어떻게 사는것이 좋을지 가정에서 하나님 대사로서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그런 변화를 격고 있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은 없는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br /><br />
직장인으로서의 비젼과 삶에서 주부로서의 삶으로 바뀌는 시간을 통해 사회에서 경제원리로 이해되지 못하는 부분이 있고 또 힘든 시간들이 있었지만 현재 누리고 있는 감사한 것들을 생각하며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가정이 있다면 함께 나누고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br />
 </p>

<p>Episode 10 “기쁨이 충만한 삶”</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우리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기 위해 힘든 삶을 사는것이 아니라 모든 만물속에서 하나님의 기쁨을 느낄수 있는 삶이라는 이야기가 새롭게 다가 왔습니다<br /><br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기 위해 무엇을 할까 어떻게 살까를 늘 생각하고 말씀을 들었었는데 하나님의 자녀로서 베풀어 놓으신 하나님의 기쁨을 삶 곳곳에서 누릴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br />
(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강의 초반에 구원의 기쁨을 잊어버리고 일속에서 가치를 찾으려 하는 못습이 나의 모습이지 않았나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br />
문화를 변화하는 변화하는 주체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면 부담없이 자신있게 할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불안감과 스트레스, 야망의 덫에 빠질수 있다는 내용을 들으며 새로운 숙제를 받은 기분이었습니다<br />
모든것에서 하나님을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일을 하면서 성과를 내고 문화를 바꾸는건 나의 노력이라고 생각하며 세상속에서 지는 방향으로 지혜롭고 너그럽게 일하지 못했던것이 후회스러웠습니다<br />
하지만 이제 다시 일을 하게 된다면 세상을 거스르는 방법으로 하면 된다는 깨달음과 모든것 안에서 예수님을 보기위해 노력해서 나에게 주어진 일과 스트레스를 무시하지 않고 마주할수 있는 확고한 기쁨을 누리기 위해 애쓰게 될것 같습니다<br />
그리고 우리가정에 보내주신 자녀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다시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br />
중학교를 들어가는 첫째가 바뀌는 교육환경으로 조급한 마음이 생겼었는데 기쁘게 자신에게 주어진걸 할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기도해야 겠습니다<br />
이제 호기심이 왕성하고 질문이 많아지는 둘째를 위해서도 무언가 가르치기 보다 하나님의 자녀로 기쁨을 누리며 사는 삶을 보여주고 살수 있게 해야 겠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30 Nov 2022 01:27:26 +0900</dc:date>
</item>


<item>
<title>온라인 2022-3기 수료증</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reframe&amp;amp;wr_id=41</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211/238114475_1669738592.8305.jpg" alt="238114475_1669738592.8305.jpg"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30 Nov 2022 01:16:36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2-2기 수료 현수돈님 피드백 모음</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reframe&amp;amp;wr_id=40</link>
<description><![CDATA[<p>Episode 1 “우리를 ReFrame하는 이야기”</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br /><br />
“‘내가 무엇을 해야만 할까’란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난 어떤 이야기의 한 부분인가’라는 질문에 먼저 답할 수 있어야 한다”라는 알라스데어 매킨타이어의 이야기가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늘 성경의 이야기를 내 삶에 끌어다 맞추곤 하는데 반대로 하나님의 이야기 속에 나의 삶의 이야기는 어디쯤 속해 있는가를 아는 것이 이 복잡한 세상에서 방향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나침반이 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br /><br />
(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하나님의 큰 그림 속에 일상의 삶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왜 그동안 교회에서는 많이 듣지 못했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여기 몽골에서도 최근 3-4년 전부터 크리스찬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나의 일상의 삶은 신앙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 솟구치고 있습니다. 교회 설교나 성경공부를 통해서는 그런 이야기를 별로 듣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주로 세상으로부터 거리를 두고 “후퇴”하여 거룩한? 삶을 지켜야 한다는 메시지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최근까지도 일상의 삶이 하나님의 이야기 속에 포함되어 있다는 이야기는 풀타임 전임 사역자들의 신학과 큰 충동을 일으키는 것을 흔히 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 목회자들이 왜 이런 것을 캐치하고 있지 못한지 참으로 강한 의문이 듭니다.<br /><br />
(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코로나 엔데믹에 이르면서 다람쥐 쳇바퀴 같은 일상이 다시 돌아옵니다. 그러면 이 일이 그저 하나님 나라 일이라는 큰 대의만 가지고 어떤 부분 속에서 씨름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큰 그림 속에서 어디쯤 속해 있는지를 잘 생각하지 않고 가게 되는 것입니다. 어디를 향해서 가야 하는지도 보지 않고 그저 앞에 놓여 있는 시계 5미터 길만 따라서 가고 있는 꼴입니다. 이번 첫 번째 이야기를 통해서 주님께서 하고 계신 일에 초점을 맞추고 그 가운데 나는 어디에 속해 있는지를 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p>

<p> </p>

<p>Episode 2 “우리의 문화에 담긴 이야기”</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br /><br />
"왜 평범한 사람들이 정의롭지 못한 권력자의 비인간적인 명령을 거부하지 못하는 것일까?"<br />
스탠리 밀그램(Stanley Milgram)이 1961년 했던 전기 충격기계 실험의 이유였습니다.<br />
그리고.. 스탠리 밀그램은 이렇게 결론 맺습니다. &lt;비인간적인 명령을 거부하는 유일한 방법은 불합리한 명령을 내리는 권위자와의 관계를 완전히 단절하는 것이다.&gt;<br />
오늘날 우리에게 불합리한 압력을 가하는 권위자의 자리는 &lt;문화&gt;가 대체하였습니다. 큰 문제는 그 '문화'와의 관계를 완전히 단절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문화'는 끊임없이 우리의 &lt;정체성&gt;을 흔듭니다. 이는 개인적인 삶(private life)과 공적인 삶(public life)이 나뉜 삶을 살도록 압박과 제약(Constraint)을 가합니다.<br />
결국 &lt;정체성&gt;의 문제가 우리의 삶이 이원론적으로 나뉘게 하는 출발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br /><br />
(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우리는 우리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문화적 메시지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문제는 이 문화적 메시지로 가득한 세상과 완전히 단절하고 분리하여 살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마치 중세시대 수도원에서 세상과 단절하여 사는 것처럼 살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br />
더 큰 문제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삶이 녹록치 않다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2장 7-8절에서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무법한 자들의 음란한 행실로 말미암아 고통 당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는 이 의인이 그들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이 상함이라”<br />
‘우리는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해서는 안 된다’라고 쉽게 결론지을 수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lt;정체성&gt;을 흔드는 문화적 메시지로 가득한 세상에 살지만 속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지 질문하게 됩니다.<br /><br />
(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우리가 단절할 수 없는 &lt;문화&gt;의 압박과 제약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은 "이마고 데이"(Imago Dei)를 회복하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음을 깨닫습니다.<br />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골 1:16-17)<br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았고 그 안에 함께 섰습니다.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도 그로 말미암았고 그 안에 함께 섰습니다.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고 그 안에 함께 섰습니다. '문화'가 결코 흔들 수 없는 우리의 &lt;정체성&gt;도 그로 말미암았고 그 안에 섰습니다. 우리의 &lt;정체성&gt;의 근간(=Imago Dei)을 회복할 때 우리의 삶은 나뉘지 않고 모든 영역에서 그분의 나라를 세워갈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날마다 주님께 접붙임 되는 삶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p>

<p> </p>

<p>Episode 3 “창조와 타락”</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복음주의 기독교에서는 일반적으로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창조-타락-구속-재림”을 이야기하지만 이중 핵심은 타락 이후 구속에 맞춰져 있습니다. 결국 이는 하나님의 선교의 목적을 인간의 구속으로 한정하는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피조세계와의 올바른 관계 회복.. 즉, 하나님이 지으신 창조세계의 회복은 필요한 일이지만 부차적인 일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를 다른 말로 하면 지상명령 즉, 영혼구원 명령(Redemptive mandate)만 남고 문화명령(Creation mandate)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화명령에 포함된 “일(Work)”의 영역은 당연히 세속적인 영역으로 전락하게 되었습니다.<br />
하지만, 성경에서는 분명히 하나님의 구속의 목적이 창조세계를 회복하는 “새창조”에 있음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문화명령”의 유효기간이 끝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문화명령”의 회복과 완성을 향해서 가고 있음을 분명히 말하고 있는 것이지요.<br /><br />
(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복음주의 기독교가 “인간의 구속(구원)”에 절대 초점을 맞추다 보니 가난한 이웃에 대한 구제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고 이웃을 고통스럽게 하는 사회구조악의 문제, 기후환경 문제는 등한시 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게 됩니다. 대계명도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첫째 계명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둘째 계명이 우열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같은 것이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음에도 어느덧 한국 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훨씬 더 큰 계명으로 여기고 이웃에 대한 차별과 혐오에 앞장서고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대계명을 지킴으로 하나님 나라의 회복과 완성을 향해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온 천하를 다니며 몇몇 교인을 얻는 데에 그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세속적인 “일”과 거룩한 “사역”.. “평신도”와 “성직자”의 구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 안타까운 것은 제가 사역하고 있는 몽골교회에까지 이 영향이 강력하게 미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복음주의 선교운동을 세대주의자들이 이끌었다고 해도 왜 창조 명령과 신학을 잃게 되었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인류가 범죄하기 전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 날마다 친밀하게 교제하며 에덴동산을 경작하며 보존함을 통해 주님을 예배하였습니다. 즉, 주일에 드리는 별도의 예배 의식을 통해서가 아니라 일상의 “일”과 “삶”으로 예배했던 것이지요. 하나님이 우리를 구속함으로 회복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이런 창조 세계의 회복입니다.<br />
그런데 안타깝게도 제가 사역하고 있는 몽골교회는 소위 보수 신학의 영향을 크게 받아 인간의 영혼 구원에 치중하는 경향이 매우 강합니다. 풀타임 사역자의 길은 거룩한 길이고 세속적인 “일터”에 남아 있는 평신도들은 베드로처럼 과감하게 그물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지 못하고 있는.. 주저하는 열등한 제자들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br />
이런 몽골교회에 하나님의 빅픽쳐에 대해서 나누고 도전해야 함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p>

<p> </p>

<p>Episode 4 “이스라엘을 부르심”</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분의 형상대로 왕과 제사장으로 창조하셔서 피조물을 돌보고 문화의 창조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죄가 세상에 들어오기는 했지만 하나님의 본래 창조 목적을 무효화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죄는 확실히 비극적인 영향을 끼쳤습니다. 때로는 모든 문화가 망가진 것 같이 느껴지고 너무나도 큰 문제들 사이에서 우리 자신이 아주 작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평범한” 사람들이 일상의 모든 측면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함으로 샬롬을 이루고 세상에 복이 되어 하나님의 구원의 대사가 되도록 부르심으로 그 이야기를 진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이 그분을 실망시키는 순간에도 그 이야기를 진행하고 계셨고 그 이야기를 그리스도 안에서 아름답게 성취되도록 하셨고 모든 피조 세계를 구속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의 삶 가운데 이루어지는 샬롬을 통해서 그분의 나라를 확장해 가고 세워 가신다는 것을 다시금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p>

<p><br />
(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하나님은 우리가 이스라엘처럼 일상의 신실함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 복이 되도록 부르셨습니다. 문제는 우리의 일상이 그리 만만치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는 우리의 힘으로 바꾸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는 너무나도 많은 상황과 영역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차라리 “평범한” 사람들이 아닌 어밴져스 같은 영웅이 나타나 이 상황을 모두 정리해 주기를 바라게 됩니다. 소위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기독교인이 아닌.. 특출난 “성직자”만이 이 어려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성경의 인물들을 우리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사람이 아닌 영웅으로 이해하게 합니다. 특별히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으로 우리가 범접할 수 없는 절대 영웅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일상의 신실함이 아니라 어떤 영적 특별함으로 도피하여 그곳에서 샬롬을 찾게 됩니다. 이렇게 만만치 않은 세상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일상의 신실함으로 다른 이들에게 복이 되는 삶을 살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습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과 오늘날의 교회처럼 “평범한” 사람들을 부르셔서 놀라운 일을 행하십니다. 만만치 않은 세상 속에서 일상의 신실함을 지키는 것이 “평범한” 사람들의 힘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위대하신 하나님 안에 거할 때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br />
그러나, 현실 속에서는 일상의 신실함이 아닌 특별한 무언가를 갈망하는 저 자신을 보게 됩니다. 특별함을 통해서 칭찬받고 인정받기를 원하는 것이지요.<br />
몽골교회에 도전하기에 앞서 저 자신부터 그 일상의 자리에 주님께서 저를 두신 이유를 이해하고 그 일상의 삶을 거룩한 산 제사로 올려드림으로 제 일상에 부어지는 샬롬과 복을 흘려보내야 함을 말씀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p>

<p> </p>

<p>Episode 5 “왕이신 예수”</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신약과 구약이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된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말라기 선지자가 예언했던 엘리야와 같은 모습의 선지자로 예수님이 오실 길을 예비했던 세례 요한.. 그 세례 요한의 세례와 출애굽하여 홍해를 건넜던 이스라엘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출애굽 후 40년간 광야에서 방황했던 이스라엘 백성의 이야기가 예수님의 40일 금식과 시험으로 연결되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즉 예수님께서는 단지 개개인의 구원자로만 오신 것이 아니라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망가진 ‘하나님의 형상으로 이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라는 이 창조명령을 이스라엘 백성을 통하여 새롭게 회복하여 예수님이 진정한 왕으로서 다스리는 새로운 세상을 세우시고자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새로워진 세상의 새로운 삶으로 초대하십니다. 주님이 모든 부분에서 왕으로서 다스리는 새로운 세상에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살아가는 삶은 평범한 일상을 최상의 예배로 바꾸게 될 것입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예수님을 단지 우리의 영혼을 구원할 구원자로서 생각해 왔기 때문에 영혼 구원이 최종 목적이 되었고 그 너머에 있는 궁극적인 목적인 새창조 즉 예수님이 왕으로 통치하시는 새로운 세상을 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우리의 일상 전체와 우리 문화, 나아가 모든 피조세계를 다스리시는 왕으로서의 예수님에 대해서 생각하지 못하게 하는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일상 가운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다스림으로 거룩함을 이룬다는 것을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즉 일상의 거룩함이 아닌 어떤 특출난 성과를 추구하게 된 것이지요.<br />
우리는 언제부터 어떤 이유로 이웃의 삶이 풍성해지도록 돕고 사랑하라는 일상의 삶으로의 부르심이 아닌 그리스도의 “특별한” 부르심을 추구하게 되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어쩌다 종교 영역은 하나님의 영역으로 거룩하고.. 일상 영역은 세속 영역이므로 거룩하지 않다는 잘못된 구분을 하게 되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p>

<p><br />
(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예수님의 구속사역은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칩니다. 즉 예수님이 우리의 일상의 모든 영역의 주인이자 왕이시라는 것입니다. 십자가 보혈을 통해서 내 영혼의 주인이 되셨을 뿐만 아니라 내 일상의 모든 삶의 주인이 되셨고 모든 피조세계를 왕으로서 온전히 다스리실 것입니다. 문제는 내 일상의 삶 속에서 주님의 왕 되심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머리로는 내 모든 삶의 왕 되시는 주님을 인정하지만 가슴으로는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내 일상을 주님이 왕으로서 다스리시는 일상의 신비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성령을 구하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p>

<p> </p>

<p>Episode 6 “새 하늘과 새 땅”</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우리도 새로운 육신으로 부활한다는 것을 예수님의 부활이 확증했다는 것은 익히 잘 알고 있었지만 예수님의 부활이 모든 피조 세계를 회복시키고 모든 관계도 새롭게 회복시킬 것이라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약속이라는 것까지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저 막연하게 주님께서 재림하시면 새 창조를 통해서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릴 것이라고만 생각했지 지금의 훼손된 세상의 변화와 갱신으로 생각하지는 못했습니다. 즉 지금의 세상과 새 하늘과 새 땅을 연장선상에서 생각하지 못한 것입니다. 부활이 우주적 샬롬의 약속이며 죄로 인해 훼손된 창조세계의 완벽한 변화와 갱신이라는 것은 지금 현재의 삶에 대한 소망을 줍니다. 비록 지금 현재의 모습을 보았을 때는 더욱 더 악화될 뿐 아무런 기대를 갖기 어렵지만 부활을 통해서 약속해 주신 것을 붙들고 나아갈 때 우리의 삶, 소명, 직업을 사용하셔서 세상을 변혁시키실 것이라는 소망을 갖고 나아가게 됩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점점 더 악해지는 세상을 볼 때 절망감이 느껴집니다. 몽골은 전세계 평균의 2배가 넘게 기온이 상승했고 올해는 초여름부터 제가 몽골에 온 이후로 최고로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것을 체감하고 있고 기후 위기를 되돌릴 수 없을 것 같은 절망감이 몰려옵니다. 지구 온난화로 시베리아 동토층 얼음이 녹아 인류에게 한번도 노출되지 않았던 각종 바이러스가 나와 제2, 제3의 코로나 판데믹 사태가 벌어질 것이라고도 합니다. 미얀마 군부 쿠데타,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재집권, 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구촌은 샬롬은 커녕 서로 반목하며 욕심과 증오로 전쟁과 분열을 일삼고 있습니다.<br />
그런데, 주님께서는 이러한 세상을 멸절해 버리고 완전히 새롭게 시작하기 보다는 변화와 갱신을 통해 새 하늘과 새 땅을 열겠다고 하십니다. 왜 그렇게 하시려고 하시는 지 의문이 들었습니다.</p>

<p><br />
(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우리는 예수님의 부활과 새 하늘과 새 땅에 관한 약속 그 중간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임했으나 아직 완성되지는 않았습니다. 즉 우리는 긴장을 경험하며 삽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망가진 세상을 새롭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을 통해서 지금의 세상을 변혁하고 갱신하여 새 하늘과 새 땅을 열겠다는 것을 확증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삶과 일을 사용하여 그 일에 동참해야 합니다. 만약 세상을 멸절해 버리고 리셋하시는 거라면 지금의 삶과 노력은 헛된 것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변화와 갱신을 통해 새 하늘과 새 땅을 열겠다고 하심으로 이미 부분적으로 임한 하나님 나라를 지금부터 세워갈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우리의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게 하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p>

<p> </p>

<p>Episode 7 “교회와 성령”</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ReFrame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알라스데어 매킨타이어는 “‘내가 무엇을 해야만 할까’란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난 어떤 이야기의 한 부분인가’라는 질문에 먼저 답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그런 면에서 성경이라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의 일상의 삶을 포함한 우리가 그 이야기의 일부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br />
하지만, 성경의 이야기 속에 우리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숨 막히는 감동을 느껴야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성경과 우리의 이야기를 실제적으로 연결해 주는 그 일을 성령께서 하십니다.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하심은 우리가 하나님의 이야기에서 한낱 관객이 아니라 참가자가 되었음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교회를 통하여 우리는 그것을 더욱 더 생생하게 경험하게 됩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성경을 하나의 연결된 이야기로 보면 하나님이 지으신 창조세계를 회복해 가는 이야기로 평범한 사람들이 일상의 모든 측면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함으로 샬롬을 이루고 세상에 복이 되어 예수님이 진정한 왕으로서 다스리는 새로운 세상(새 하늘과 새 땅)을 세우고자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부활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모든 피조세계를 변화시키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확증입니다. 이 약속의 시민으로서 그리스도인들은 이 피조세계 구속의 거룩한 맛보기로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삶을 살아내는 것이 성경의 전체 이야기 속에서 내 삶이 어디에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에 대한 이해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과 우리의 이야기를 실제적으로 연결해 주는 그 일을 성령께서 하신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교회는 왜 필요한 것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성령께서는 우리가 그의 이야기와 세상 속 하나님의 구속 사역에 참여하도록 우리에게 능력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교회도 주십니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18:20)라는 말씀처럼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이는 교회를 통해서 성령께서 자신을 드러내 나타내시기 때문입니다. 교회 안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해 성령과 함께 일합니다. 그러고 나서 세상 속에서 성령과 함께 일하기 위해 흩어진 교회가 됩니다. 우리는 복음을 들고, 정의를 들고, 샬롬을 들고 세상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과 동역하기 위해 성령의 도우심을 힘입어 세상 속으로 들어갑니다. 즉 하나님의 선교에 하나님 백성인 우리가 참여할 수 있는 능력을 성령께서 주시고 교회를 통해서 그 성령의 능력을 실질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p>

<p> </p>

<p>Episode 8 “이방인과 나그네”</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예수님의 부활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모든 피조세계를 변화시켜 회복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확증입니다. 이 약속의 시민으로서 그리스도인들은 이 피조세계 구속의 거룩한 맛보기로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이 땅 가운데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주변 문화에 동화되거나 현실과 동떨어져 그리스도인들만의 게토 안에서 살아가기 쉽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변 문화에 동화되거나 현실과 동떨어진 삶을 사는 것.. 이 두 가지 모두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현실에 동화되지 않으면서 현실 세계를 변화시켜 회복해 갈 수 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속하지 않은 이방인으로 살되 우리의 진정한 시민권은 하나님 나라에 있으므로 하나님 나라의 대사로서 정체성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이를 가능하게 합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세상에서 살아가되 세상에 속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 시민으로서 정체성을 지키면서 살아간다는 것이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들만의 게토를 이루고 되도록 세상과는 거리를 두고 담을 쌓고 살아가게 되는 것일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정체성을 지키면서 살아갈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을 택하는 것입니다.<br />
몽골 사람들도 교회가 세상과 소통하지 않고 네 담장 안에 갇혀 있다고들 이야기 합니다. 따라서 지역에 교회가 있으나 지역사회에는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합니다.<br />
그렇다면 세상에 속하지 않은 이방인으로 살되 하나님 나라의 대사로서 정체성을 잃지 않고 세상에 영향을 주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의문이 들었습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주님께서는 ‘너희는 &lt;가서&gt; 모든 민족으로 제자 삼아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일반적으로 ‘우리에게로 &lt;오라&gt;’고 이야기합니다. 그들을 세상의 문화로부터 빼어 내어 안전한 그리스도인들만의 공동체로 분리시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향하여 가서 복음을 전하여 그들을 악한 세상에서 꺼내어 구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되면 세상의 변화와 회복을 통한 새 창조는 요원해 진다는 점입니다. 세상에서 사람들을 빼내어 지금의 세상과는 동떨어진 새로운 세상을 열게 되면 지금의 삶과 노력은 아무 의미도 없는 헛된 것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주님께서는 우리를 세상으로 보내십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님 나라의 대사로서 내 일과 삶을 통하여 세상에 영향을 주고 변혁하도록 명령하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지역교회는 성도들이 일상의 삶 속에서 하나님 나라 대사의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성도들을 구비시키는 일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p>

<p> </p>

<p>Episode 9 “하나님의 대사”</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세상에 속하지 않은 나그네이자 이방인으로 살되 세상을 변혁하여 회복해 나아갈 수 있는 길은 하나님 나라의 대사로서의 정체성을 갖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하나님 나라의 대사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산다는 것은 첫째로 주변 문화에 동화되지 않고 하나님 나라 대사로서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공동체 즉 교회 공동체를 세우는 것입니다. 둘째로 하나님이 세상 가운데에서 어떤 목적(Mission)을 가지고 일하고 계신지를 올바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의 선교(Mission Dei)를 온전히 이해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문화(언어)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현실과 동떨어져 그리스도인들만의 게토 안에서 살아가지 않고 세상에 영향을 끼치며 변혁하기 위해서는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넷째로 우리가 딛고 있는 자리를 하나님의 목적(Mission)에 비추어 ReFrame하고 그곳에 하나님 나라가 세워질 수 있도록 순종하는 것입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세상에서 살아가되 세상에 속하지 않고 세상에 영향을 끼치며 세상을 변혁해 나가기 위해서는 하나님 나라 대사로서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살아갈 때 가능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동의하지만 세상에 있는 정말 다양한 분야의 일들을 하나님의 대사로서 하나님 나라의 목적(Mission)에 비추어 ReFrame하는 작업은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선교현장에 있는 많은 전문인 선교사들은 자신의 전문성과 선교 사역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이 갈등합니다. 손쉬운 해결책은 통합하기 보다는 이분법적으로 나누어 바라보는 것입니다. 소위 우리의 일상의 일들은 영적인(종교적인) 사역을 하기 위한 도구이자 통로로만 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오류로 다시 빠지지 않고 우리의 일을 하나님의 목적에 비추어 ReFrame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습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마이클 프로스트가 쓴 &lt;일상 하나님의 신비 (Eyes Wide Open : Seeing God in the Ordinary)&gt;라는 책에 보면 우리가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하나님의 관점과 시선으로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볼 때 그 안에서 자신을 계시하시는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를 발견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즉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일상을 ReFrame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의 목적(Mission)을 온전히 이해하여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과 일상을 바라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성육신하신 것처럼 우리도 그 세상 속에 머물면서 세상이 용납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야 합니다. 그들의 일상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도록 우리가 삶으로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주님께서 분부한 모든 것을 매일의 일상에서 지켜 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p>

<p> </p>

<p>Episode 10 “기쁨이 충만한 삶”</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일상을 ReFrame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의 목적(Mission)을 온전히 이해하여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과 일상을 바라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성경을 하나의 전체 이야기로 볼 때 하나님의 목적(Mission)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경의 전체 이야기는 우리의 눈을 열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예수님을 발견하고 좀 더 분명하게 만나게 해 줍니다.<br />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요 17:13)<br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에 하셨던 마지막 기도를 통해 주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이유)과 새창조를 통해서 궁극적으로 회복하고자 하는 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창조를 통해서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창조세계)과의 관계 속에서 기쁨이 충만하기를 원하셨고 죄로 인해 깨어진 이 관계들을 새창조를 통해서 기쁨이 넘치는 관계로 회복하고자 하신다는 것입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하나님께서는 궁극적으로 모든 관계에서 기쁨이 충만하기를 바라십니다. 즉 샬롬을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죄로 인해 깨어진 이 관계들이 예수님의 재림으로 회복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렇다면 주님께서 재림하여 회복하실 때까지 우리는 그저 기대하면서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가하는 문제가 남습니다. 당연히 우리는 일상의 삶 가운데 이미 시작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기 위해서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를 둘러싼 문화 속에서 주님의 제자로서.. 하나님 나라 대사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궁극적인 동기를 불러 일으키고 힘을 주는 원천은 무엇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요 17:4-5)<br />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신 일을 이루시는데 있어 궁극적인 동기를 부여했던 것은 &lt;창세 전에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가졌던 영화&gt;를 소망하는 것이었습니다. 즉 창세 전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누렸던 “기쁨”을 소망하는 것이었습니다.<br />
우리 역시 주님의 제자로서.. 하나님 나라 대사로서 살아가는 만만치 않은 삶의 여정 가운데 성경의 전체 이야기가 보여주는 하나님의 궁극적 목적인 모든 만물의 “기쁨”이 회복되는 것을 바라며 원하며 소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8 Aug 2022 15:59:21 +0900</dc:date>
</item>


<item>
<title>온라인 리프레임 2022_2기 수료증</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reframe&amp;amp;wr_id=39</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208/238114475_1660220096.2676.jpg" alt="238114475_1660220096.2676.jpg" /><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208/238114475_1660220096.5595.jpg" alt="238114475_1660220096.5595.jpg"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8 Aug 2022 15:51:49 +0900</dc:date>
</item>


<item>
<title>온라인 2021-2기 수료 임은영님 피드백모음</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reframe&amp;amp;wr_id=38</link>
<description><![CDATA[<p>Episode 1 “우리를 ReFrame하는 이야기”</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골로새서의 '만물이 예수님 안에 있다'는 말씀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래서 그 만물안에 우리의 모든 일상의 삶과 영역이 포함된다는것이 새롭게 정리되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내가 믿고, 살아가고 있는 이야기는 무엇인가?라는 질문.</p>

<p>한참 '성경은 내러티브다'라는 식의 이야기가 내 귀에 많이 들렸던것 같다. 그래서 성경은 드라마다, 혹은 내러티브로 읽는 성경등의 책을 읽어보았지만 나에게 '이야기'라는 개념이 잘 잡히지 않는다. 나아가 나를 구성하고 있는 이야기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은 너무 모호하기도 하고 어렵다. 한편 이야기 속에서 이야기 구조를 볼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든다.</p>

<p>일단 성경의 이야기, 하나님의 이야기를 알아야겠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그분의 이야기로의 초대, 그리고 그 이야기 속에서 나의 자리를 알기를 원하신다고 생각이 든다.</p>

<p> </p>

<p>Episode 2 “우리의 문화에 담긴 이야기”</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문화적 차이일지 번역의 문제일지 아니면 나의 부족인지 내용이 너무 어려웠고 전달하려는 내용이 너무 답정너 라는 느낌?이 들어(어찌보면 나의 동의를 끌어내지 못했기에) 보는 동안 답답한 마음이 있었다.</p>

<p>그러나 이번 강의를 통해 새롭게 알게된 것은 나의 정체성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정체성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낯설지만 동의가 될것 같기도 하다 좀 더 생각해 봐야 되겠다 생각이 들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1. 예수님이 나의 정체성이 되야한다는 것에 대한 생각.</p>

<p>2. 나의 정체성을 만드는 이야기가 뭘까? 영상에서 크리스틴 부치홀츠는 자신 안에 물질쥬의 우상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것을 하나님께서 부수셧다고 말하는걸 보면서 내 안에 우상은, 나의 정체성을 만드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질문이 들었다.</p>

<p>한편으론 내 안을 들여다 보고 있는건 의미 없는건가? 란 생각이 들지만 글쎄 그렇게 단순화 할 수 있는건가라는 생각 또한 같이 떠오른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내가 따라가야할 혹은 닮아가야할 아니면 '되어야할' 예수님의 이야기를 깊이 알기를 원한다는 생각이 든다.</p>

<p> </p>

<p>Episode 3 “창조와 타락”</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성경에서 천지창조의 표현과 성전을 건축의 표현이 유사하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휴고의 사업을 하는 것과 하나님을 따르는 삶의 딜레마에 대한 고민이 쉽게 공감이 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휴고의 고민을 들으면서 나는 하나님 앞에 어떤 신앙적 고민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세상은 선하다. 여전히. 주님께서는 그분이 창조하신 선하신 세상을 지금도 회복 시키고 계시다는 것을 잊지말자. 그리고 그 회복의 이야기에 함께하자고 부르신다.</p>

<p> </p>

<p>Episode 4 “이스라엘을 부르심”</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한나의 이야기가 새로웠다. 한나는 자신의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환경적 우위를 사용하지 않았다. 그녀는 하나님 앞에 자신의 상황을 토로했다. 그리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그녀에게 하나님은 응답하셨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내가 속해 있는 곳이 내가 있음으로 달라지고 있는가? 라는 나에 대한 질문이 든다.</p>

<p>나는 옳지 않은 것에 대해 내가 볼 손해를 두려워 하지 않고 이야기하고 있는가?</p>

<p>몇몇 지나가는 과거의 일들을 생각해 보면 옳은 것 보다는 나를 불편하게 하지 않는 것, 나에게 손해를 주지 않은 선택들을 해왔다. (반대로 그것이 나에게 손해를 준다면 옳고 그름을 넘어서 이야기 했던 것 같다.)</p>

<p>과거의 일들은 차치하고 지금, 그리고 앞으로 나는 나의 이익이 아니라 선한 일을 향해 나아가는 선택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이스라엘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의 교회의 이야기인 것을 인정하고 그 속에서 신실하게 일해오신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신실하신 그분을 보고 따르라.</p>

<p> </p>

<p>Episode 5 “왕이신 예수”</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세례요한에 대한 이야기</p>

<p>예수님의 치유사역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것다는것 등 이번 강의는 내용 전체가 다 좋았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나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개인 구원의 차원을 넘어서고 있는가?에 대한 점검.</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타인에게서 하나님의 형상을 보고 있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된 삶을 살도록 돕고 있는지.. 예수님을 닮은, 따르는 삶을 살라고 부르신다.</p>

<p> </p>

<p>Episode 6 “새 하늘과 새 땅”</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복음은 생명에 관한 것이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거룩에 대해 사람들이 나를 만나 더 살아있는 느낌을 갖는것이란 정의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p>

<p>나의 삶을 보며 하나님의 생명에 대해 궁금해하고 관심을 가져야한다라는 표현이라면 의문 없이 받아들이겠는데, 나를 만나 '더 살아 있는 느낌'을 갖어야 한다면.. 이것은 사람으로 존중 받는 느낌을 말하는것일까?</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사람을 사랑으로 대하는것, 그리고 하나님의 집을 돌보는것, 어그러진 세상 속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 시키는것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로의 삶이다.</p>

<p> </p>

<p>Episode 7 “교회와 성령”</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예수님께서 세상을 통치하고 있다는것</p>

<p>기독인들이 비서구 사회에 더 많이 있다는것</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내가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 개인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에 의문을 품어본 적은 없다. 그러나 내가 관계를 지속적으로 맺고 있는 하나님께서 나를 구체적으로 어디로, 어떤 일로 인도하고 계신지 모르겠다.</p>

<p>또한 성도 개인의 차원이 아닌, 교회 공동체 차원에서 성령님의 일하심을 내가 경험하고 있는지.. 예수님께서 부르시는 길로 함께 가자고 서로 격려하고 도전하는 공동체 속에 내가 속해 있는것인지 의문이 들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아마도 거의 모든) 에피소드마다 진지하고 진실한 그리고 실재적인 인생의 고민을 가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나온다. 그리고 그들의 고민은 예수님 안에서 방향을 찾게 된다.</p>

<p>내가 지금 하나님 앞에서, 신앙인으로 가지고 잇는 진지하고 진실한 고민이 무엇일까? 나는 현재 불편하지 않는 적당한 삶, 부담을 주는 것 없이 종교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럭저럭 안위하고 있는 내 삶과 그럼에도 예수님안에서 예수님과 교제하는 삶이 동시에 이뤄질 수 있는것인지? 내 삶을 보며 의문을 갖게 된다.</p>

<p>하나님은 지금 나에게 잠시 멈춰 내 삶을 진지하고 실재적으로 돌아보라고 말씀하시는것 같다.</p>

<p> </p>

<p>Episode 8 “이방인과 나그네”</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나의 고민이 생동감이 없던 이유를 깨달았다. 나는 여전히 기독교적 문화에서 너무나 안전하고 안락하게 지내고 환경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다른 문화나 맥락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사는지에 대한 질문이 당면하고 직면한 현실적이 고민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냥 당위적으로 ~해야하는데.. 라는 생각만 있을 뿐 그것이 지금 나에게 정말 치열하게 고민해야 되는 이슈가 아니었음을 깨달았다. 그러니 실천력이 없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내가 속해 있는 환경과 맥락에서 벗어나고자 했던적이 있다 (그 시도가 위해 충분한 시간과 횟수였는지를 묻는다면.. 솔직히 자신은 없다.)</p>

<p>그때 마다 들었던 생각은 상황이 열리지 않는다. 인도하심을 받지 못한다였다. 결국 내가 인위적으로 뭔가를 만나고 바꾸고 시도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인도를 기대하며 일단 내게 주어진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었는데... 여지껏 내 삶은 변화 없이 여전하고 이런 내 삶에 대한 답답함과 죄책감이 스멀스멀 올라온다.</p>

<p>나는 뭘 해야 되지?</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뭘 해야 되지? 라는 질문에 뭐든 . 이라고 하시는 주님. 그리고 넌 뭘 하고 싶어? 라고 말하시고 나는 아주 확고하지 않지만 일단은 상담이라고 대답한다. 그럼 해 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이건... 그동안 계속 뱅뱅 돌던 이야기인데? 라는 답답한 마음. 일단 작정하여 기도하고 다른 동료가 생기기를 바라야겠다. (이것 또한 오랜 바람이었지만. 윽 ㅠ)</p>

<p> </p>

<p>Episode 9 “하나님의 대사”</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이제야 좀 개념이 잡히는것 같다. 성경이 내러티브, 이야기라는 것. 단지 그리스도인의 행동 강령이 아니라 성경이 풀어내는 이야기 속에서 그 의미를 찾고 지금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구체화하는데 참고(?)할 이야기라는 개념이 좀 잡혔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나의 교회는 어떤 곳인가? 나에게 그리고 구성원들에게 대사관이 되고 있는지? 그리고 방문자들에게 천국을 맛보게 하고 있는지?. 만약 내 판단으로 그렇지 못한 곳이라면 나는 어떻게 해야될까?</p>

<p>나는 어느 문화의 언어를 배워야 할까??</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자동차 사업을 어떤 방식으로 운영해야 되는지 구체적으로 말해주는 내용이 도전이 많이 되었다. 소득을 버는 일을 멈추고 있는 지금, 돈과 교환 되는 일에 대한 책임감이 너무 무거워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의 인생에서 기대하시는 일에 대한 책임에서도 도망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내가 주님 앞에 충성된 청지기라면 지금 어떤 삶을 살아야할지 고민해 봐야겠다.</p>

<p> </p>

<p>Episode 10 “기쁨이 충만한 삶”</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글로바가 예수님의 눈을 뜨게 해주고 싶어했다는 이야기가 새로웠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나에게 그리스도인의 삶은 무겁다. 내안에 동기를 보면 하나님께 더 사랑을 받거나 인정 받고 싶어하는 것 같지는 않는데..(내가 보는 나라 주관적이지만) 무엇이 나로 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부채감으로 나를 움직이며 낙심을 시키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든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내가 기쁜것 처럼 너도 기뻤으면 좋겠어. 같이 기뻐하고 나의 영원한 기쁨속에 거하길 바라. 정말</p>

<p>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9 Sep 2021 20:04: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온라인 2021-2기 수료 이수연님 피드백 모음</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reframe&amp;amp;wr_id=37</link>
<description><![CDATA[<p>Episode 1 “우리를 ReFrame하는 이야기”</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엠마오의 제자들 이야기에서 예수님이 성경을 열어 보여주신 것과 제자들의 눈을 열어 예수님을 보게 해주신것이 의도적 배치였고 그 이야기를 통해서 예수님을 보게 되고 이야기를 다시 들을 수 있었다는 것이 새롭고 인상적이었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내가 새롭게 눈을 떠서 예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아야하는 나의 엠마오 도상은 어디인가?</p>

<p>각자의 상황 속에서 자기가 원하는 방향대로 이야기의 의미를 오해하게 될 경우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p>

<p>내가 성경이야기를 읽으며 깨닫게 된 생각이 예수님이 보여주신 생각이라는 확신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나의 상황 속으로 찾아오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길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p>

<p>절망과 고통가운데 있는 사람에게만 관심이 있으신것 같다고 생각하곤 했는데 평범한 나의 일상과 나의 고민과 요즈음의 삶가운데도 관심이 있으시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기를 연습해보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p>

<p> </p>

<p>Episode 2 “우리의 문화에 담긴 이야기”</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이 시대에 정체성의 위기에 대해 4가지로 나누어서 분석한 부분이 새롭고 인상적이었습니다.</p>

<p>소비지상주의는 취득과 인간성을 깊이 연결하려고하는 기득권층이 있고 인간으로서 의미를 갖기 위해 소비에 의존하게 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에서 노예제도와 다름없다는 부분에서 충격을 받았고 내가 노예로 살아가는것을 선택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영상 8분쯤에 나오는 히로시마 폭탄과 아우슈비츠와 같은 것들을 보면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달리하게 될것이라는 부분이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p>

<p>그리고 이런일이 일어나도록 하는 하나님은 어떤 신이신가?에 대한 질문에 아직 뭐라고 답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내 인생에 어떠한 고통이라도 찾아올까봐 두려워하는 저에게 소비함으로써 형성되는 정체성은 고통 앞에서 어떠한 회복력도 없다는 메시지를 알려주시는 것 같았습니다.</p>

<p>그러나 하나님 안에서 나의 정체성을 찾으면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고 말씀해주시는 것 같습니다.</p>

<p> </p>

<p>Episode 3 “창조와 타락”</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의 구조와 성전을 짓는 방식의 구조가 비슷하다는 점이 새로웠습니다.</p>

<p>하나님께서 지으신 우주가 결국은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이라는 관점이 새롭게 다가와서 세상을 보는 관점도 조금 더 신성해진 것 같습니다.</p>

<p>성전을 만들고서 그 성전에서 섬기는 신의 형상을 따라 만들곤 했는데 이 세상을 성전으로 보았을때 이 세상에서 섬기는 하나님이라는 신의 형상을 따라 우리를 만드시고 그안에 두셨다는 것이 놀랍고 신기하게 다가왔고 우리를 정말 귀하고 중요하게 여겨주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성경에서 우주의 끝에 대해서도 말한다고 했는데 심판을 비롯한 계시록의 이야기들을 의미하는것인지 아니면 어떤 부분에서 말하고 있는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리프레임의 남은 영상들을 보며 알아가야겠습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단순히 더 좋은 것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하기를 원치 않으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더 의미있고 세상을 더 이롭게하는 나은 일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지금 나의 직장과 주어진 자리에서 창조질서를 회복시키고 하나님과 함께 일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해봐야겠습니다.</p>

<p> </p>

<p>Episode 4 “이스라엘을 부르심”</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다윗언약, 시내산언약, 아브라함언약, 노아언약의 내용들을 다시금 정리하고 예수님으로서 모든 언약이 성취되었음을 보여준 내용이 새로웠습니다.</p>

<p>그리고 사무엘서를 아이 낳지 못하는 상황의 여인 한나의 이야기로 시작하신 부분도 좋았습니다.</p>

<p>브닌나를 공격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않은 한나가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나라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 돌아봤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구약의 약속과 이야기들은 예수님의 오심으로 인해 모두 성취되었고 영광스러운 클라이막스 후 마무리되었는데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통해서는 어떤 이야기들을 써내려가고 계시고 무엇으로 성취되는것인지 궁금했습니다.</p>

<p>이 세상이 끝날때 예수님이 다시 오실것이라는것, 심판하신다는 것이 이 이야기의 마무리라면 하나님이 지금 어떤식으로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계시는지 예수님 이후의 이야기를 구약서 처럼 역사적으로 정리해서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이야기속에서 예시로 나온 리차드 딘의 사례는 현재 자본주의 사회에서 과연 가능한 일인가?라는 의문이 듭니다.</p>

<p>최고 경영자가 주는 사례비때문에 이혼소송에서 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 그냥 의뢰인의 입맛에 맞춰서 진행되는 일들이 더 많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p>

<p>이런 상황속에서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의견을 피력하고 옳지 않다는 목소리를 냈을때 윗 사람들에게 거부당하는 경험들이 많이 쌓이며 그렇게 하기 힘들다는 결론에 다다른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p>

<p>우리 일상에서도 이런일들이 있을때 목소리를 내는 용기는 분명 필요하겠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결국 굴복당하는 일들에 대해 예수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했습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나의 작은 순종과 신뢰를 통해서도 하나님은 큰일을 해나가시는 중이시라는 것을 알고 일상의 크고작은 선택들, 관계속에서의 선택들 가운데 사사기때 사람들처럼 내 소견대로, 내 감정대로 행동하기 이전에 하나님께 기도하며 선택하길 원하신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p>

<p>그런 작은 선택들을 통해 하나님은 역사하고 계시다고 나같은 평범한 사람을 통해서도 일하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p>

<p> </p>

<p>Episode 5 “왕이신 예수”</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구약의 이야기와 신약의 이야기가 대구를 이루어서 반복되고 있는 지점들이 많이 있다는것이 재밌고 새로웠습니다.</p>

<p>그리고 세례요한을 이스라엘과 예수님의 연결고리로 보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p>

<p>세례요한의 옷에 대한 묘사는 엘리야와 같은 선지자라는 것을 나타낸다는 점, 세례주는 것은 출애굽의 재현이라는 것 등을 보며 구약과 신약의 연결고리가 되어준다는 부분이 잘 이해되고 흥미로웠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예시에서 처럼 폭풍속에서 하나님과 한 배를 탔을때 나는 어떻게 할까?</p>

<p>예수님의 계획을 위해 내가 포기해야하는 계획에는 무엇이 있을까..?</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시험이 찾아왔을때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실패하지 말고 자신의 능력대로 해결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자녀됨을 배반하지 않았던 예수님을 닮아 시험에서 승리하기를 바라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p>

<p> </p>

<p>Episode 6 “새 하늘과 새 땅”</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유대인들이 부활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했던 이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p>

<p>그들이 기대했던것은 로마의 패배, 이스라엘의 승리, 피조세계의 회복 등이었는데 세상은 변하지 않고 예수님만 부활하셨다는것이 믿기 어려웠다는 것이 납득이 가고 직접보지 않았다면 정말 믿기 어렵기는 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그리고 도마가 성경속에서 단지 의심많은 성향의 사람을 대변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신앙고백을 통해 정말로 부활이 실제라는 것이 증명될 수 있었던 계기를 제시한 중요한 인물이라는것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예수님의 몸이 다시 살아난 부활을 믿지 못하는 사람에게 그저 "아무리 믿기 어려워도 그저 부활은 실제로 일어난일이다"라고만 말하는것이 과연 설명이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도마와 같이 의심이 많은 사람은 정말 예수님이 몸의 형상을 가지고 직접 나타나시는 방법 외에 어떻게 부활을 믿게 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p>

<p>성령님이 직접 찾아오셔서 은혜로 믿게되는것 말고는 정말 없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부활을 믿게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된것은 큰 은혜로 이루어진 일인것 같습니다.</p>

<p>인간의 상식으로는 이해될 수 없는 일인데 하나님께서 정말 찾아와주셔서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되었고 지금 함께하고 계시면서 정말 그의 백성으로 살기 원하시는구나라는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p>

<p>피조세계에 대해 소망없는 부분만을 보며 희망을 잃고 좌절하기 보다는 매일의 주어진 삶에서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고 하나님 나라에 대한 맛보기를 베라의 핑크수저처럼 제공하기를 바라신다고 생각합니다.</p>

<p> </p>

<p>Episode 7 “교회와 성령”</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기독교의 훌륭한 점으로 교회가 항상 스스로 개혁하려 한다는 것을 꼽은 것이 새로웠습니다.</p>

<p>교회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그 잘못을 반복하지 않고 새로운 역사로 나아가야한다는 부분을 들으면서 지금 우리가 교회를 비판만 할 것이 아니라 함께 잘못에 대해 회개하고 반성한 뒤 그 다음으로 나아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이스라엘 백성들도 성경이야기속에서 끝없이 잘못을 저지르지만 하나님께서 포기하지 않고 이끌어주실 것을 기억하며 우리도 교회를 놓아버리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의 일부로서 살아가며 그다음 이야기를 만들어가야겠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성령님께서는 공동체에 임하신다고 하는데 개인에게 임하실수는 없는지 개인에게 임한 성령님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해졌습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우리가 부활의 기적을 믿고 하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주님의 이야기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은혜와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그 성령님께서는 우리가 공동체로 함께 모여 기도하고 예배할때 오신다고 말씀해주십니다.</p>

<p>오순절 성령강림 이야기가 우리 공동체, 교회의 이야기가 될 수 있고 성령님 우리에게 와주실 수 있으니 임재와 도우심을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기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p>

<p> </p>

<p>Episode 8 “이방인과 나그네”</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세상 속에 동화되지 않고 분리되지 않으면서 어떠한 모습으로 존재해야하는지에 대해 대사로서 비유한것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p>

<p>교회를 대사관에 비유하여 그 나라의 문화를 경험하고 필요한 자원들을 얻을 수 있는곳이라고 비유한 것도 참신했고 마음으로 이해되며 받아들여졌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나는 어디에 보내진 대사일까? 내가 하고 있는 이 업종에서 하나님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계실까?</p>

<p>지금 내가 하고 있는일은 뭔가 의미를 만들어간다기 보다는 주어진 일을 꼼꼼하게 확인해서 문제 없이 내보내는 일인데 이런 업종에서 하나님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계신지 잘 모르겠다.</p>

<p>같이 일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내기를 원하시는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 업종을 통해서 대사로서 일할 수는 없을까? 더 고민해보아야겠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강의를 통해 지난 나의 삶을 돌아보면서 문화에 동화되어 살았던 시기를 생각나게 하시고 완전히 고립되어 성전벽안에만 갖혀있고 세상 사람들과의 관계를 다 정리하게 되었던 시기도 생각나게 하셨다.</p>

<p>어느 한쪽으로 치우쳐서 살았던 모습이 아닌 새로운 관점의 자세를 알려주시면서 하나님나라의 시민으로서 살아가는 대사로 자리 잡기를 원하시는것 같다.</p>

<p> </p>

<p>Episode 9 “하나님의 대사”</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보내진 나라의 문화와 언어에 대해 열심히 공부해야한다는 내용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p>

<p>그동안은 우리가 문화에 동화되지 않기 위해서 그것은 멀리하고 성경만 읽어야한다고 착각했는데 보내진 문화의 언어에 대해서도 성경 못지 않게 관심을 가지고 그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나라 가치관으로 바라볼 수 있을지를 알기 위해서는 쌍방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와닿았습니다.</p>

<p>그리고 성경을 열심히 질문하고 집중하며 읽어보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을 나타낸다는 부분도 새롭고 좋았습니다.</p>

<p>생각해보면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이야기할 때 경청하고 그가 말한 것을 내가 잘 이해한 게 맞는지 확인하고 리액션하며 열심히 들어주는데, 성경을 읽을 때 역시 사랑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자세로 임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우리가 처한 상황에서 누군가 앞장서서 이미 하고 있거나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라고 기도했을 때 우리 회사에서 하고 있는 노조활동이 생각이 났다. 그들이 하는 활동을 보면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힘쓰고 계열사간 차별이 없도록 노력하고 직장 내 괴롭힘 사건에 대해 표면화 하여 공공연하게 다루고 개선하고자 애쓰고 있다.</p>

<p>노조활동이 지금 나의 일터에서 하나님나라 가치관대로 살며 활동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사실 나는 그들의 행동에 고마워하고 있기는 하지만 일하는 시간을 쪼개어서 활동까지 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드는 것 같다.</p>

<p>하나님 나라의 대사로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지만 원하지 않는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걸까? 아니면 노조활동 외에 내가 더 잘 할 수 있는 은사를 발휘해서 다른 일을 하기 원하시는걸까 의문이 들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이번 리프레임 강의들을 통해 내가 이세상의 대사로 살아가길 원하시는것 같고 대사관이 될 공동체도 만나게 해주시고 붙여주신 것 같다.</p>

<p>그리고 그 공동체와 함께 시편, 잠언을 읽으며 요즘 하나님의 지혜에 대해 계속해서 알아가고 나눔을 하고 있다.</p>

<p>나의 정체성을 알게 하시고 공동체도 붙여주셨으니 이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 속에서 내가 속한 문화와 세상을 더 잘 알아가기를 바라실 것 같다. 뭔가 이분법적으로 하나님과 관련된 건 선한 것, 아닌 것은 악한 것이라고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밀접하게 닿아있는 영역인 자본주의, 기술, 상담, 리더십 등의 영역에서 좀 더 전문적으로 알고 준비된 자가 되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p>

<p> </p>

<p>Episode 10 “기쁨이 충만한 삶”</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지난 강의를 듣고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는 일에 대해 무리해서라도 하는 것이 대사의 임무인가?라는 질문을 했었는데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하나님의 일이랍시고 열심히 하고 그것으로 나의 의를 세우고 괜히 무리하고 스트레스 받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사는 것 보다는 모든 만물속에서 하나님의 기쁨을 느끼며 살기를 원하신다는 부분이 위로가 되고 감사했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엠마오의 제자들 처럼 예수님은 나를 만나주셨고 이 리프레임 강의와 여러 말씀들을 통해 예수님이 누구신지에 대해서 알려주신것 같다.</p>

<p>이야기를 들으며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끼는 과정까지 온 것 같다. 그리고 제자들은 예수님이 떡을 떼어주시고 함께 식사할때 눈이 떠지며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기쁨과 환희에 젖었는데 나도 예수님이 떡떼어주신 것 처럼 만날 수는 없을까?ㅎㅎ</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세상의 여러 메세지 속에서 휘둘릴까봐 잘 안보려고 하고 외면했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이제는 내가 보내진 곳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하고 회피하지 않기를 바라시는 것 같다.</p>

<p>내가 보내진 모든 영역, 만나고 함께하는 사람들, 일 등을 모두 예수님이 바라보시는 관점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어떻게 살아야하나? 에 대한 고민에 대해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성경적 가치관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 라고 생각하며 아주 작은 실천일지라도 하며 살아가기를 말씀하시는 것 같다.</p>

<p>그럼으로써 깨어진 여러 조각들을 천천히 조금씩 같이 회복시켜가는 자리로 초대하시는 것 같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9 Sep 2021 19:57:55 +0900</dc:date>
</item>


<item>
<title>온라인 2021-2기  수료 안태훈님 피드백 모음</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reframe&amp;amp;wr_id=36</link>
<description><![CDATA[<p>Episode 1 “우리를 ReFrame하는 이야기”</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이전 세대와 다르게 오늘날 우리는 더욱 복잡해지고, 변화 속도가 가속화되며, 자연히 불확실성이 커진 불안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런 현대사회에 예수 그리스도로 이룬 구원의 유일성을 제시하는 기독교 신앙은 과연 샬롬의 평안을 주는 진리와 통합의 축으로 작용하도록 전달할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p>

<p>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수 있듯이, 다양성을 꿸 바늘이 필요하며, 지속해서 묶을 수 있는 튼튼한 실이 필요합니다.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성령께서 바늘과 실 역할을 감당해 왔지만, 삶의 지평, 우리의 현장이 너무 복잡해졌습니다. 예수가 없는 듯 하고, 창조주가 피조 세계 밖에 관망자로 존재하는 듯 느껴지는 때입니다.</p>

<p>엠마오로 가던 제자들의 상황도 비슷했을 것이죠. 예수와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소망으로 동행했지만, 무기력하게 십자가에 죽임당함으로 혼돈에 빠졌고, 다시 부활의 소식을 접하며 혼란을 경험했을 것입니다. 이전으로 퇴행할 것인가, 주류의 흐름에 따라 동화될 것인가, 그것이 아니라면, 다시 예수인가. 그런 그들 곁에 부활하신 예수가 서셨습니다. 예수의 이야기로 그들의 지평을 넓혀주셨습니다.</p>

<p>2) 어떤 질문이 생겼습니까?</p>

<p>결국 예수의 이야기로 우리의 이야기를 조명하고, 예수의 선택과 가치를 따라가야 함음 여전히 변화없습니다. 정언명제이나, 늘 고민의 종착역은 ‘어떻게’입니다. 각자가 엠마오를 다양하게 걷는 그리스도인에게 여전히 그리스도의 복음이 진리임을 어떻게 보여야 할 것인가 고민해 봅니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엠마오는 늘 가치 중립적으로 주어집니다. 동화냐, 퇴행이냐, 재조명되어 새로운 가치 판단 틀을 가질 것인가는 어떤 바늘과 실로 복잡성을 묶어가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예수의 이야기는 2천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동일한 진리로 길을 안내합니다. 남은 9주, 다시 한 번 예수의 이야기로 구슬들을 보고,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꿰며, 성령의 조명을 따라 지속적인 묵상과 실천하며 다가감의 길을 고민해 보겠습니다.</p>

<p> </p>

<p>Episode 2 “우리의 문화에 담긴 이야기”</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어떤 거울 앞에서 내가 누구인지를 살피는가를 고민하게 된다. 백설공주 속 왕비가 거울에게 묻지 않았다면, 거울에게 질문을 달리했다면 이야기는 다르게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왕비는 유동적인 외모에 집중했고, 불안과 경쟁, 살의를 품었다. 외면이 아닌 내면, 소유와 겉치레가 아닌 존재와 정체에 대한 질문을 가졌다면 어땠을까 싶다.</p>

<p>질문이 무엇을 입을까 먹을까 가질까에 머물게 되면, 경쟁과 불만족, 그리고 불안으로 전철 될 것이다. 나는 누군가에 대한 질문이 반복적으로 이뤄져야 불안을 이긴다.</p>

<p>'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변은 시대정신, 주류의 가치에 따라 각 시대에 정리되어 왔다. 현대사회는 소유와 의식주, 지위와 직업을 통해 규정된다. 그러나 유행 흐름, 소비 패턴에 따라 유동적인 답들은 시대가 바뀌면, 붕괴되고 새로운 규정이 제안되고, 시대를 이끈다. 답 없다.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피조물인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설 때, 소유와 능력이 아닌 존재 그 자체로 정체성을 가지며 다른 사람을 그 존재 자체로 볼 수 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스스로 있는 하나님을 지향하는 존재로서 '스스로 존재하기' 위한 바람직한 방법은 무엇인가에 질문을 가져본다. 아담의 타락 후, 굴곡 많은 렌즈로 세상을 보는 우리가 스스로 존재하기 위해서 해야 반복적으로, 집중해서 해야할 일에 대해 생각해 본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하나님께서 존재하시고 영원하시기에 그 하나님에 의해 나는 규정된다. 세상의 평가 기준에 따라 소유와 소득, 생산량과 공여도에 따라 나를 규정하지 않으신다. 오직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규정하는 사람,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나는 규정된다. 그리고 온전한 하나님의 형상인 예수 그리스도를 지향할 때, 나는 존재한다.</p>

<p>하나님께서 나를 보는 시선이 그렇하다면 나 역시 세상과 가족과 이웃과 동료와 모든 사람을 규정하고, 볼 때 동일해야 할 것이다. 존재 그 자체가 하나님의 형상이니 능력과 소유로 사람을 평하지 말며, 살피라고 권면하신다.</p>

<p> </p>

<p>Episode 3 “창조와 타락”</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익숙한 내용들 중, 낯선 표현이 눈에 들어왔다. "타락했지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선 구원하려고 일하고 계십니다." 창조주께서 그 뜻을 저버리고, 스스로 하나님과 같이 되려 했던 인류를 향해 창조행위를 여전히 지속하고 계신다. 세상을 구원, 구속하시기 위해, 죄의 값을 치르시고 끌어내시기 위해 지금도 일하고 계신다. 데카르트의 담론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처럼, '하나님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는 예수의 명제가 다시 오늘을 사는 내게 '창조주께서 일하시고, 예수께서 여전히 구원을 위해 일하시니, 나 역시 나를 비롯한 관계된 이들의 구원을 위해 살아야한다'는 다짐이 유의미하게 다가왔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세상은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디스토피아를 향한다. 그러함에도 긍정하라며 유토피아를 꿈꾸게 한다. 하지만 성경은 선한 창조 후, 인간의 불신앙과 불순종으로 무질서가 확대되는 엔트로피가 커지는 심판을 향해 간다. 이러한 역사 흐름 속에 염세적이거나 자포적인 심상이 아니라, 성경적 긍정을 심으며, 심판을 바르게 준비하도록 도울 방법은 무엇일까?</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예전에 창세기 1장을 주해하다가 하나님의 형상의 특징 중, '다스림'을 묵상한 적이 있다. 상대 위에 군림하여 자기 뜻으로 하명 하듯 다스림을 이해된다. 하지만, 히브리어 원어는 '돌보다, 보살피다'의 뜻이 담겨 있다. 나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내 있는 모든 영역에서 섬기기 위해 존재한다. '왕과 제사장으로서 정의와 희생을 통해 세상을 다스리기 위해 존재한다.'하는 나는 일상과 관계 안에서 정의와 희생을 구현할 방법으로 좀 더 구체화 해봐야겠다.</p>

<p> </p>

<p>Episode 4 “이스라엘을 부르심”</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아브라함을 향한 창세기 12장 1-3절의 하나님의 제안에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순종했을까? 야곱은 얍복강에서 진심으로 회개하여 하나님의 사람 이스라엘이 되었을까? 다윗은 하나님 보시기에 합한 왕이었나? 아니라고 생각한다. 원래부터 아버지와 가나안 땅으로 가려 했던 기복적 신앙의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 부르시며 그가 혹할 만한 땅의 것의 풍요를 제시하셨다. 야곱은 철저하게 자기 인생을 설계하며 이해타산을 추구하던 자이다. 다윗은 전형적인 정치적 식견이 뛰어난 인물이었다. 나와 마찬가지로 말이다.</p>

<p>다만, 그 불완전함을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도구로 쓰셨고, 다듬어 가셨으며, 믿음의 사람으로 인정해 주셨다. "보잘 것 없는 시대에 보잘 것 없는 세상에 존재 했던 보잘 것 없는 한 집단에 불과했다. 우리처럼 말이다."</p>

<p>이처럼 하나님께서 불완전한 이스라엘의 역사를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로 사용하셨다. 나는 지금, 이 곳에서 누구에게 보내진 하나님의 메신저이며, 내 안에 새겨진 메시지는 정직하며, 하나님의 것인가를 점검하게 된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강의 영상 중, 라숭찬 교수의 어머님 이야기가 내 안에 질문처럼 남는다. "정직한 기도를 하나님께서는 역사를 바꾸신다."는 메시지와 그의 기도하는 어머님의 무릎뼈 이야기. 나는 정말 연약함과 누군가를 위한 간절함으로 매일 2-3시간을 무릎을 꿇어 기도한 적이 있는가? 안도현의 시, 연탄 한 장의 싯구처럼 "여태껏 나는 그 누구에게 연탄 한 장도 되지 못하였네"라고 삶을 회상하지 않도록, 불완전한 나와 주위 사람들을 위해 지금 기도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구약을 읽는 것은 위험한 일임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인 독자를 위한 성인 도서이기 때문이다."라는 존 스택하우스 교수의 구약에 대한 스탠스가 마음에 담긴다. 특별할 것 없던 소수 민족 이스라엘을 특별한 방법과 특별한 편애로 인류를 위해 기다려 주신 하나님이시다. 지금 나를 향한 관점도 그러하실 하나님의 시선을 나 역시 체득하여 다른 누군가를 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렇게까지 이스라엘을 인도하셨는데도 그 모양이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도하셨기에 그나마 이스라엘이다'처럼 곁의 그리스도인을 보는 관점이 은혜 위에 서 있기를 다짐한다.</p>

<p> </p>

<p>Episode 5 “왕이신 예수”</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를 구주요, 왕과 주인으로 고백하는 자이다. 구원의 주체로서 구주요, 신자의 전요소의 왕이신 주인이 되신다.</p>

<p>구원만이 하나님의 궁극적 목적이었다면, 굳이 성육신하지 않고, 모두에게 나타나셔서 공중에서 구원을 선포하시는 것이 훨씬 스펙타클하고, 경이로웠을 것이다. 하지만 구주로서만이 아니라, 모든 인생의 왕이요 주인으로 세상에 주지시키고자 인간이 되셨다. 그 통로가 된 이스라엘의 역사 안으로 들어가 구약성경을 통해 기록되고 약속된 구주로서의 온전한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인간상을 구현하셨다. 전능자가 약속의 말씀에 자신을 제한하고, 십자가의 죽기까지 순종함을 통해 하나님의 형상의 궁극적 모형을 구현하셨다.</p>

<p>그리스도인은 구주요, 주인으로서 예수와 더불어 사는 자이다. 그의 십자가 죽음이 내 죄로 인함이며, 그로 말미암아 그의 부활이 믿는 자의 것이 되어 소망이 된다. 그러하기에 신자의 삶의 모든 영역은 섬김을 받고, 내 몫을 챙기기 위한 장이 아니라, 주인이신 예수의 희생을 복습하며, 실현하는 장이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완전한 인간이 되신 성자 하나님이시다. 자기 능력과 존재를 철저하게 제약하고, 창조주가 피조물 중 하나로 모든 요소에서 다운 사이징 하셨다. 음성도, 회전하는 그림자도, 시간과 공간도 제약이 없으셨던 존재가 시간과 공간에 제약 받으며, 피로와 배고픔, 사탄의 유혹까지 받을 만큼 내어주셨다. 십자가를 지는 것은 그 분과 사는 것이라고 하는데, 예수처럼 다운사이징되기를 기뻐하고, 무시당하는 현장에서 도리어 가해자를 향한 긍휼의 기도를 할 수 있을까 자문하게 된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예수는 율법을 중심으로 묶여 있던 사람들, 목적이 아닌 도구와 노동 착취의 대상이 된 사람들, 경쟁에 내몰리고 자유가 없던 인생들에게 은혜를 선물하며, 하나님 형상으로서의 자기 인식을 가르치셨다. 경쟁과 학대의 대상이 도구적 인간이 아닌 하나님의 또 다른 형상임을 알리시며, 예수 안에 생명을 주시며 바른 인간상을 선포하며 구현하셨다. 내 영역 안에 목격하게 되는 부조리한 노동현장, 인간성이 무시되시고, 사람이 도구가 된 상황에 울분과 바로 잡기 위한 노력이 있는지 살피게 된다.</p>

<p> </p>

<p>Episode 6 “새 하늘과 새 땅”</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사람의 변화만큼 어려운 일이 없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에 거부감이 적어질 정도로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런데 예수님의 제자들이 바뀌었다. 성공을 지향하며 예수를 따르던 중, 검거된 예수와 공범으로 취급받는 것이 두려워 부인하고 도망쳤던 제자들이 바뀌었다. 불과 3일에서 40일이라는 시간 동안 말이다. 예수의 부활 사건이 확인되는 순간, 바뀌었다. 그 순간 피상적으로 머리에 담겨 있던 예수의 가르침이 자신들 안에 구현됨을 경험했다. 하늘의 뜻, 예수의 담론 속에 담겨 있던 개념이 자신들의 일상 영역 안에 재해석되고, 적용되었다.</p>

<p>예수의 죽음과 부활, 승천까지 40여일, 세상은 크게 변한 것 없었다. 하지만 그 시공간을 사는 제자들이 다른 존재가 되었다. 새하늘과 새 땅이, 하나님의 나라가 그들 안에 새로운 피조물이 된 제자들, 그리고 신자들에 의해 각자의 삶에서 구현되게 된 것이다. 부활을 산다는 것은 그런 의미이지 않을까.</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눈에 보이는 변화 없는 부조리한 세상 구조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의 현시성 사이에 믿음을 견지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신자는 이미와 아직 사이를 살고 있다는 신앙의 틀을 가진 자이다. 내 안에 나를 새로운 피조물로 교정하신 성령님의 다스림과 아직 주의 재림 때까지 불완전한 세상의 부조리함에는 간극이 있음을 이해하고, 아직 부조리한 일상의 많은 문제 앞에 이미 새롭게 된 신자로서의 내가 사명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나는 세상 부조리함에 대해 하나님의 부재와 원망을 품을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없을지라도 마침내 이 땅에 다시 오셔서 조율하신다는 약속을 기억하고, 믿는 자로 부조리한 것임을 나타내 보여야 할 자이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새 하늘과 새 땅은 궁극적인 주의 재림 때에 완전하게 구현되겠지만, 오늘을 사는 나의 일상 영역 안에서 수시로 확인되고, 다스림이 구현되어야 한다. 부활의 증인이 되어 다른 존재로 역할을 수행한 제자들이 예수의 부활 증거가 되듯이, 예수를 믿고 따른다는 내 언사와 생각, 일터에서의 수고와 투표, 행동이 새 하늘과 새 땅을 투영해야 한다.</p>

<p> </p>

<p>Episode 7 “교회와 성령”</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한국교회는 성령을 사람이 부리는 영, 방언을 주는 은사 전달자, 영롱한 사람인도자에 의해 부어줄 수 있는 도구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성령님은 하나님으로 하나님의 불, 하나님의 바람, 하나님의 물, 하나님의 영이시다. 창조에 함께 하셨고, 인간의 타락 순간을 지켜보셨고, 구약 선지자들에게 말씀을 주신 하나님이시다. 인간이 부리는 천사급 영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믿는 자를 주관하며, 하나님의 뜻을 인지하고 따르게 만드는 성령 하나님이시다.</p>

<p>그 성령님과 연합될 때, 그리스도의 구원을 나로 말미암은 사건이요, 나를 위한 사건으로 고백한다. 하나님의 구원 범위 안에 있으나 구원 밖에 있던 존재가 성령님으로 구원 안에 있게 된다. 또한 성령님의 임재로 팔레스타인 땅에 2,000여년 전 오신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하게 되며, 성경의 무대 밖에 있던 나를 구원의 무대 위에 서게 하신다. 그리고 이런 객체가 그리스도의 공동체로 모여 교회가 된다.</p>

<p>모든 믿는 자들에게 공평하게 임하신 성령님으로 한 백성, 한몸, 한 성전이 된다. 성령님의 사역으로 모이는 교회로서의 공동체로, 흩어져 일상의 영역에서 평화를 이루는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신자들은 살게 된다. 이는 세상을 멀리하는 뜬 구름의 신앙이 아니라, 성령님 안에 이주민노동자처럼,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사는 것이 신자의 삶이다. 또한 이 모든 일들에 침묵자가 아닌 전하는 자로 구별된 삶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자로 일상을 산다.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다양한 사회적 관계적 위치 안에서 일하며 구별되게 사는 것이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것이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탈레반 정부가 재집권한 아프카니스탄이나 지진피해를 다시 입은 아이티 등에 비하면 군소리 할 것이 없는 이 땅이다. 4세기 이집트 사막의 그리스도인의 기도, 로마제국의 멸망일로에 스위스를 중심으로 선교열정에 비하면, 오늘날의 상황은 나은 것이다. 그러함에도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오늘을 살며 성령님을 통해 가져야 한다는 새로운 일들에 대한 기대를 갖고 미래를 바라본다는 것이 어떤 것일까를 고민하게 된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인도 우화 중, 시각장애인 여섯 명이 각자가 만진 코끼리 부분을 통해 자기가 상상한 코끼리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우화가 있다. 저마다의 촉각으로 상상한 코끼리는 천차 만별이고, 이를 고집스럽게 주장하면 답없다. 하지만 이를 조합하면 완전하지 않지만 코끼리의 모양을 유추할 수 있다. 성령님으로 한 몸된 공동체가 되어 모이는 교회로, 흩어지는 교회로 산다는 것은 각자가 경험한 하나님을 성령님을 통해 공유하고, 상대의 하나님을 들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기 위해 인내해 가는 여정이라고 여겨진다. 성령님은 그 일을 주장하시며 또 다른 성경의 뒷 이야기를 그리스도인의 일상을 통해 써 가고 계신다.</p>

<p> </p>

<p>Episode 8 “이방인과 나그네”</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성도와 교회는 세상 속에 세워진 하나님 나라의 대사관으로 출입관문과 모델하우스로서 양다리 역할을 한다. 부정적 의미로서가 아닌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 가교역할을 해야한다. 어려운 것은 세상을 듣고 살아가는 우리가 세상을 등질 수만 없고, 세상 안에 있는 한 우리는 동화와 동조의 가능성을 안고 살 수 밖에 없다.</p>

<p>세상 속 그리스도인, 맘몬의 나라에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지향하기가 쉽지 않다. 재림의 때까지 세상은 사탄과 맘몬의 가치가 지배적인 세상, 곧 맘몬과 사탄의 나라일 것이다. 이럴 때 기억할 것은 나그네 된 삶과 어느 곳에서든 하나님 나라를 사는 백성으로의 정체성이다. 광화문 앞 세종로 미국 대사관 영내에서는 미국법이 적용되듯 내 일상의 영역 안에서 세상을 연하여 살지만, 예수의 가치가 지배적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유일한 하나님, 유일한 구원의 길을 축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기독교가 게토화 되지 않고, 대사관으로 세상 속에서 지속 가능하게 존재하기 위해 교회가 세상을 향해 낮춰야 할, 또는 무너뜨려야 할 진입장벽은 무엇일까? 진리에 대한 타협은 불가하겠지만, 예배의 형태, 교회의 용어와 문화 등 코로나로 급변한 현대사회에 접근이 용이하도록 맞춰야 할 것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문하게 된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세상으로의 동화냐? 하나님 나라로의 회복이냐? 순간순간의 선택기로 속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이에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대사이자 하나님 형상으로서 자기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 동시에 내 직업과 직장, 관계 안에서 피상적 하나님을 다스림을 구체적 영향력으로 끼쳐야 할 사명을 가진다.</p>

<p> </p>

<p>Episode 9 “하나님의 대사”</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바벨론 포로기, 가시적 상황은 절망이고 나라와 주권을 잃은 패망국의 포로민의 처지였다. 하지만 그 안에서 공동체가 형성되고, 대단위의 모임보다는 가정과 지인 단위의 모임, 제의적 모임보다는 성경묵상과 돌봄, 기도와 배움의 모임이 생겨났다. 포로귀환과 재건을 위한 준비가 절망의 상황처럼 인지되던 바벨론의 포로되었던 이들 안에서 이뤄졌다.</p>

<p>세상 속 그리스도인은 신앙 공동체 안에서 소명과 사명을 발견하고, 일상 영역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일터와 다른 이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혀야 한다. 다가감과 소통을 위한 수고와 노력 없이는 복음을 전달할 수 없다.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이런 일련의 수고와 노력, 하나님에 대한 사랑 표현이자 동시에 세상을 사랑하는 가시적 표현이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항상 앞서 일하시며, 상황 가운데 모든 상황을 궁긍적인 선을 이뤄가는 일에 도구로 쓰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리스도인은, 성도는, 신자는 그 하나님을 세상에 보여주는 역할을 하는 대사이다. 자기 손해가 기반되어야 할 일이다. 나는 하나님처럼, 예수님처럼 오래 참으며, 내게 유익되는 선택이나 강요가 아닌 그와 우리 모두에게 유익이 되는, 선이 되는 선택지를 정직하고 바르게 제시하고 있는가?</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나라의 대사이다. 이질적인 문화권 안에서 자신의 삶의 목적을 이해하고, 소명을 따라 사명을 세우고, 교회 안의 언어로서가 아닌 일상 영역 안에서 그들의 언어를 배우고, 익혀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물과 기름처럼 접하여 있지만 섞이지 못하는 이질적 존재로서 교인이 아니라, 대상의 문화와 언어를 익혀 경계를 허물고 다가갈 수 있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그러했고, 광야에서의 불과 구름기둥 역시 하나님께서 자기 자리를 버리고 인간의 눈높이를 맞춰주신 하나님의 선교이기에 내 자리의 고수가 아닌 그들의 세계 속에 내가 서야 한다.</p>

<p> </p>

<p>Episode 10 “기쁨이 충만한 삶”</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서양 기독교인들이 잘 지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강의 속 존 딕슨 목사의 담론이 마음에 담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하고 자기 길 가겠다는 인류를 하나님께서 벌하기 앞서 한 발 물러나 대속의 길을 열어주셨다. 심판에 앞서 피할 길을 열어두시고, 한 번 더 기회를 주셨다. 그렇게 성경의 역사는 매번 공멸할 인류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시기 위해 한 걸음 뒤로 물러나셨던 하나님의 이야기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얻기 위해 져주셨다. 그 절정이 십자가다. 예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십자가에 달려 죽임 당하는 일련의 과정 역시 인류를 얻기 위한 하나님의 패배였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한 영혼을 얻기 위한 내 속의 내 것을 내어줌을 통해 구원을 이루셨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세상 질서와 가치에 타협하지 않고, 복음의 본질을 손상하지 않으면서 어느 정도까지 낮추고 져주며, 물러나는 것이 맞는가를 고민하게 된다. 몇 차례 자존심 상하는 일이야 감래할 수 있지만 빈도가 많아지고, 자기 손해의 규모가 커질 때, 어느 선까지 참아야 할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이 늘 있다. 한 영혼을 얻기 위한 하나님의 열심을 가지고 아내와 자녀들, 직장 동료, 많은 사람들과의 다양한 관계와 상황 안에서 임하려 하지만 여전히 쉽지 않은 일이다.</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예수에 대해 세상이 원하는 대로 바꿀 것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진정한 예수의 의미를 알려주는 것이다." 다양성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다양한 관계와 상황 속에서 복음의 본질을 희석하지 않는 강직과 상대의 상황과 성향에 따라 가변적인 유연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외골수의 고집쟁이가 아닌 복음적 자유를 간직하며 살자. 엠마오 도상에서 만나주시고, 재차 복음을 설명하여 주시며 먹이셨던 예수님처럼 성령의 인도함 가운데 제시할 복음을 선명하게 닦고, 듣기를 즐거워 하기 위해 마음의 귀를 닦으며, 먹기를 즐거워 하자.</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9 Sep 2021 19:41:04 +0900</dc:date>
</item>


<item>
<title>온라인 2021-2기 수료 김명혁님 피드백 모음</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reframe&amp;amp;wr_id=35</link>
<description><![CDATA[<p>Episode 1 “우리를 ReFrame하는 이야기”</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우리의 삶을 거룩한 것과 아닌 것으로 구별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일상을 예수님을 통해 주어진 하나님과의 관계성 안에서 생각한다는 점이 새로웠습니다. 특히 말씀을 일차원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삶의 맥락을 이해하고 나서 적용한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이야기'를 통해 일반화 된 구호로 그치지 않고 각자의 독특함으로 나타나는 것 또한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그것을 통합하는 개념으로 '엠마오'를 선택한 것이 전체 개념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나는 지금 어떤 문화 사회적 맥락에서 살아가고 있는가? 그것은 나의 삶을 어떻게 프레이밍 하고 있는가? 나의 프레임은 충분히 리프레임 된것인가? 나는 하나님과의 관계성 안에서 내 이야기를 다채롭게 써 내려가고 있는가?</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예수님 안에서 내가 써 내려가고 있는 인생의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확인 시켜 주고 계십니다. 내가 오늘 싸우고 살아내야 할 엠마오를 고민하게 되었고 수많은 사람이 써 내려간 하나님의 책장 안에 저의 이야기도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로 만들어질 것이고 거대한 전집의 한 페이지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p>

<p> </p>

<p>Episode 2 “우리의 문화에 담긴 이야기”</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내가 사는 문화는 나의 정체성을 결정한다. 특히 현대 문화는 역사적 맥락에서 우리를 단절시키고 분리했다. 남은 것은 소비주의로 대표되는 외형의 증명이다. 내가 누구인지 스스로 만들어내야 한다. 인간은 개별자로 자신을 증명하면 된다. 내가 쓰고 입는 것이 나의 정체성을 결정한다. 그러나 인간의 본질에 관한 질문을 회피하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우리를 불안에서 해방하지 못했다. 인간은 자유로워진 것이 아니라 더 자신을 억죄게 되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역사적 맥락에서 나의 위치는 어디인가? 예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내 안의 문화적 요소는 무엇인가? 끝없이 변화를 요구하는 세상에서 불변하는 것은 무엇이며 그 가치는 무엇인가?</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생각합니까?</p>

<p>어느 순간 신앙은 공적 영역에서 자리를 잃어버렸다. 개인으로서의 나와 공인으로서의 나를 어느 순간부터 분리한다. 두 개의 원리가 나의 삶을 구성한다. 그러나 나는 오롯이 하나다. 나는 나눌 수 없다. 하나의 본질과 정체성을 회복해야 한다. 나는 하나님께 의존한 존재다. 그리고 예수님은 모든 영역의 주인이시다. 내 삶의 모든 영역에 예수님의 통치 원리를 적용해야 한다.</p>

<p> </p>

<p>Episode 3 “창조와 타락”</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우주는 하나님의 성전이고 그 기능을 잘 수행해야 한다. 피조물은 신성이 없지만, 하나님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거룩하다. 하나님은 세상을 선하신 목적을 가지고 창조하셨기에 세상을 무조건 악으로 바라보지 말고 선함을 끌어낼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세상은 문제가 아니라 결과다. 하나님이 버리시지 않으셨다.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여 아름다운 성전의 모습을 회복해야 한다. 우리의 고민은 하나님의 목적에 나의 모든 삶을 맞추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역 범위는 피조세계 모든 곳이다. 거룩하게 되지 못할 곳이 없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내가 의도적으로 정죄하고 피하는 세상의 영역이 있는가? 내가 가진 은사는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내가 하는 행동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 할 수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인가?</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복음의 영역을 좁게 가두어 두지 말고 피조세계 전체에까지 확장할 수 있어야 한다. 일상의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메타버스와 같은 가상의 새로운 영역이 발견되는 시대에 복음의 영역을 어디까지 확장 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p>

<p> </p>

<p>Episode 4 “이스라엘을 부르심”</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그리스도인이 살 자리는 세상 밖이 아니라 세상 안이다. 세상의 법에서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하나님의 법을 드러내며 살아야 한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평범한 사람을 선택하신다. 누구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비록 실패 할 지라도 하나님은 자신의 이야기를 완성하신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궁극적인 완성의 결말을 준비하셨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내가 도망하고 싶은 세상의 자리는 어디인가? 만약 그 자리에 있다면 나는 어떻게 그 곳에서 하나님의 법을 드러낼 것인가? 극복해야할 실패는 무엇인가?</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거룩’을 방패 삼아 부르심을 회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또는 능력 부족을 핑계로 주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본다. 그것이 무엇이든, 그 곳이 어디이든 하나님의 통치가 마땅히 미쳐야 하고 그 일을 이룰 사람은 다름아닌 나다. 사명을 다시 점검하고 내가 할 만한 사역이 아니라 내가 해야하는 사역을 고민한다.</p>

<p> </p>

<p>Episode 5 “왕이신 예수”</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일상에 의미가 있는가? 있다. 무엇을 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목적으로 하느냐의 문제다. 예수님을 통한 구원은 우리를 천국으로 보내는 것 뿐아니라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데 사용하시는 것도 포함한다. 애초에 이것은 하나님게서 이스라엘을 통해 이루시고자 하셨던 것이다. 예수님은 실패한 이스라엘을 대신하시고 동시에 재건하시는 분이다. 그분은 사람이며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새로운 이스라엘,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며 회복된 하나님의 형상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따라 먹든지 마시든지 그덧을 드러내며 살아간다. 우리 삶의 가치는 그 목적을 예수님 안에서 발견하는 데서 시작한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오늘 나의 일상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는 일은 무엇인가? 어떤 성품을 드러내는가? 십자가에서 시작하신 하나님 형상의 제작은 어떻게 우리 삶에서 구체화, 실제화 되는가? 삶의 가치를 생각하지 않고 욕심을 동기로 한 행동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예수님을 따르는 것으로 바꿀수 있는가?</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예수님은 왕이시다. 그분의 통치가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나의 삶 어느 부분도 그 분의 희생으로 새롭게 되지 않은 것이 없다. 모든 것의 모적은 이제 예수님의 통치를 실현하는 것이다. 하나님 형상 다운 삶이 동기이며 목적이다. 그것은 내 이웃과 내가 지나는 모든 영역에서 영향력을 미친다. 예수님의 왕되심을 선포하는 행위이며 동시에 세상을 다스리는 일이다.</p>

<p> </p>

<p>Episode 6 “새 하늘과 새 땅”</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우리는 땅에서 도망가는 성도가 아니라 오늘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성도다. 하나님은 땅을 변화시키신다. 그리고 우리는 그 변화의 중심에 있다. 세상을 저주하고 심판하기는 쉽다. 그러나 그 안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우리에게는 부활 생명이 있고 그것이 우리로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나는 부활을 나의 힘으로 삼고 있는가? 절망보다 소망을 찾기 위해 애쓰는가? 내가 오늘 마주해야 할 땅은 어디인가?</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하늘만 바라본다는 핑계로 땅을 버리고 그곳에서 도망치고 있는 나를 정당화하는 나의 위선을 생각한다. 천국과 세상은 구별된다. 하지만 분리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새롭게 하시기로 정하셨고 예수님을 통해 그 형상을 보여주셨기 때문이다. 단순히 용서받고 천국으로 도피하는 삶이 아니라 오늘 주어진 생명을 드러내며 살기 원한다.</p>

<p> </p>

<p>Episode 7 “교회와 성령”</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성경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라면 교회의 역사 또한 나의 이야기다. 교회사에서 나를 분리 할 수 없다. 교회사에 역사하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찾아내고 실수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를 교회사의 일부로 받아들일 때 우리는 오늘 나의 삶에서 성령의 도우심을 찾는 실제적인 방법을 알게 된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성경의 기준에 따라 선한 교회의 역할과 실수는 각각 어떤 것들이 있는가? 내가 반복하고 있는 교회사의 잘못은 무엇인가? 오늘 나와 같은 삶을 살았던 신앙의 선배는 누구인가?</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수많은 신앙의 선배들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은 오늘 나에게도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역사하신다. 들은 대로 순종하고 분별하고 실행하는 경험을 쌓아 교회사에 발자국을 남기는 신앙 선배가 되기를 원한다. 내가 남길 교회의 모습이 좀 더 아름다운 모습이 되기를 소망한다.</p>

<p> </p>

<p>Episode 8 “이방인과 나그네”</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우리는 하나님의 대사다. 세상은 미워하고 분노하며 도망가야 할 대상이 아니라. 변화하고 하나님과의 화해를 알아야 하는 대상이다. 교회는 공공성을 회복해야 한다. 교회는 단순한 사역의 수단이 아니라 사역의 목표다. 사명을 감당하는 공동체를 끊임없이 만들어 가야 한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한국에서 교회의 공공성을 나타낼 수 있는 사역은 무엇이 있는가? 천국의 맛을 보여 줄 수 있는 교회 공동체는 어떤 모습인가? 복음적 문화 사역의 예시는 무엇인가?</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세상에 분노하고 피하는 것으로 자기의 거룩함을 확인하려고 하는 것은 위선이며 사명을 잊은 것이다. 세상은 다시 하나님의 처소가 되어야 하며 교회를 통해 그 역사에 참여해야 한다. 성도는 그를 위해 그리스도인으로 삶의 현장 모든 곳에서 섬기며 그를 통해 새로운 공동체 탄생에 기여해야 한다.</p>

<p> </p>

<p>Episode 9 “하나님의 대사”</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우리는 하나님의 대사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하고 계시는 일을 하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한다. 그것을 세상에 확실히 드러내기 위해 나는 내가 살고 있는 현장에 관한 더 깊은 이해와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내가 사는 현장은 목적도 아니요 원수도 아니다 좋은 수단이다. 그것을 통해 사명을 감당 할 수 있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내가 가꾸어야 할 전문성은 무엇인가? 내가 있는 현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가? 내가 사는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뜻을 드러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가?</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더 공부하라. 내가 있는 현장을 차분히 바라보고 깊이 분석하라. 그곳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은사를 탁월하게 키워내고 노력하라.</p>

<p> </p>

<p>Episode 10 “기쁨이 충만한 삶”</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하나님은 우리에게 짐을 주신 것이 아니라 기쁨을 주셨다. 우리의 모든 사역은 만물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안식과 기쁨을 찾아 누리는 것이다. 세상은 우리가 하나님의 손길을 찾아내는 곳이다.</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내가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모습은 매력적인가? 내가 믿는 예수님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키는가? 일상이 기쁨과 안식을 주는 현장인가? 내의 하루하루가 예배 행위, 구원 행위라는 사실을 인지하는가?</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하나님은 나뿐만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모든 현장을 바꾸어 가신다. 나는 그 일부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바꾸는 통로가 바로 나와 나의 삶이다. 내 손에 쥐어진 조각이 작은 것이 아니다. 내 책상을 정갈히 하는 것에서 나는 구원의 기쁨을 발견 할 수 있고 내 주변을 바꾸어 간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9 Sep 2021 19:40:3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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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온라인 리프레임 2021_2기 수료증</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reframe&amp;amp;wr_id=34</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109/2454436629_1631173041.8153.jpg" alt="2454436629_1631173041.8153.jpg" /></p>

<p> </p>

<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109/2454436629_1631173052.3978.jpg" alt="2454436629_1631173052.3978.jpg" /></p>

<p> </p>

<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109/2454436629_1631173063.119.jpg" alt="2454436629_1631173063.119.jpg" /></p>

<p> </p>

<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109/2454436628_1631173072.5345.jpg" alt="2454436628_1631173072.5345.jpg"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9 Sep 2021 16:38:00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1-1기 수료 윤희철님 피드백 모음</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reframe&amp;amp;wr_id=33</link>
<description><![CDATA[<p><strong>Episode 1 “우리를 ReFrame하는 이야기”</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하나님의 이야기 가운데 나의 이야기를 발견 할 때에 나의 이야기(삶)의 제대로된 가치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가치를 세상에서 깨닫지 못하는 것은 세상의 이야기 속에서 나의 자리와 위치를 찾으려고 하였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분들에게 하나님의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해야 하는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p>

<p> </p>

<p>2) 어떤 질문이 생겼습니까?</p>

<p> </p>

<p>세상의 모든 영역에 예수 그리스도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왜 더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생각하여 보지 못했는가? 교회 생활 안에서 예수님을 잘 따르고 교회 생활 잘하는 것은 고민을 하면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나님의 이야기를 발견하려고 노력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월요일부터 토요일의 삶도 마치 주일 하루를 준비하는 날들로 살아 왔던 것은 아닌가? 그래서 때로는 평일의 삶의 의미없음과 가치없음으로 주일의 삶의 변명하고 합리화 하려고 했던 것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하나님의 이야기를 더 큰 그림에서 이해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 주시는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급한 일을 처리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경륜과 큰 그림 안에서 매일 매일의 삶을 이해하고 해석하여 가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이 이야기를 나누도록 도전하고 계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p>

<p> </p>

<p> </p>

<p><strong>Episode 2 “우리의 문화에 담긴 이야기”</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소비주의 가운데 자신의 정체성을 결정할 수 있다는 도전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세상 속에서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직업과 소유로 판단하려고 하는 흐름에서 자신을 어떻게 찾아 갈 것인가? 고민하는 과정이 진지하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성공과 성취에 쫓기는 삶 이전에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아야 방향이 결정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p>

<p> </p>

<p>2) 어떤 질문이 생겼습니까? </p>

<p> </p>

<p>세상 속에서 성도님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서는 모두 그리스도인으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다고 고백하지만, 세상에서는 자신을 누구라고 생각하는지가 궁금하게 되었습니다. 교회 안에서 나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직분을 통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 보게 됩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p>

<p> </p>

<p>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이다. 그런데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먼저 확인하는 단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뛰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뛰어도 늦지 않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세상은 늦었다고 할 때에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고 급하게 뛰어가는 것 보다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다시 확인하고 목적과 방향을 점검하고 달려가는 것이 필요합니다.</p>

<p> </p>

<p> </p>

<p> </p>

<p><strong>Episode 3 “창조와 타락” </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천지창조가 성전을 세워가는 것과 연결이 되는 것을 새롭게 생각해보고 되었습니다. 특히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마지막에 하나님의 형상을 심어 주심으로 제사장의 역할을 주셨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사명에 대한 것을 깨우쳐 주는 것이 때로는 너무 무력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힘든 삶을 살아가는 성도님들에게 그 일이 신성하고 이름다운 것임을 진심으로 전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천지가 신성한 것은 아니지만 성스러운 것이라는 것이 다시 마음에 새겨집니다.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자각을 가지고 오늘 내가 서있는 곳이 사명의 자리이며 소명의 자리임을 깨닫게 하여 주는 삶으로 보여주는 사역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세상을 살아가는 성도님들과 교회 공동체를 섬겨가는 교역자의 삶이 하나님 안에서 같은 서명자임을 일깨워주도록 노력해야 하겠다. </p>

<p> </p>

<p> </p>

<p><strong>Episode 4 “이스라엘을 부르심”</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왕의 이야기의 시작 점에서 한나의 이야기로 시작하고 계십니다. 한 나라의 왕들의 시작을 이야기하는 순간에도 평범한 한 영인을 통해서 하나님의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고통 가운데 있는 평범한 불임의 여성이었지만, 보복하지도 않고, 도망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나아 갔을 때 그 여인을 통해서 왕들을 세우는 사무엘이 이 땅에 등장하게 된다는 것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세상에 불의 가운데 잘못된 것들 가운데 정말 옳은 것을 선택하라고 말하는 것이 때로는 미안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말할 때에 세상에서 받을 불편과 불이익을 먼저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과연 나는 무엇을 신뢰하고 있었는지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하나님은 평범한 사람들을 부르시고, 비록 그들이 실패 한다고 하여도 하나님의 이야기는 멈추지 않으며 결국 예수님을 통해서 모든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셨습니다. 성공이나 실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오늘 부르심에 자리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삶의 이야기를 하나님께서 사용하신다는 것을 다시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p>

<p> </p>

<p> </p>

<p><strong>Episode 5 “왕이신 예수”</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나중에 일터로 참여하게 된 사람에게도 똑같은 하루 품삯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은 우리가 일한 만큼 주시는 분이 아니라, 필요한 만큼 주시는 분이심을 알려 주고 있다는 것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거룩은 율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유일하게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을 위한 일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참된 경건은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것임을 다시 돌아 보게 됩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하나님은 필요한 것을 우리에게 주시는 분이라면 직장과 일터에서 최소한 하루의 생계를 위해서 더 노력하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그 일터에 대한 부르심과 소명을 분명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왜 여전히 생존을 위해서 일하고,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가는 것일까요?</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예수님께서 출애굽의 사건들을 광야에서 재현하시면서 이스라엘을 온전히 자신과 동일시하셨습니다. 새출애굽의 인도자로 예수님은 성육신을 통해서 우리가 살아가야하며, 살아갈 수 있는 삶의 모범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저에게는 아직 삶에 실제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나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가운데 이루어 가기를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돌아 보게 됩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사탄의 유혹을 극복하신 예수님을 따라서 오늘도 우리들의 삶에 주어진 도전들을 예수님을 따라서 살아가는 모습들이 필요합니다.</p>

<p> </p>

<p> </p>

<p><strong>Episode 6 “새 하늘과 새 땅”</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부활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셨다는 증거라기 보다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행동과 말씀을 확인하여 주신 것이며, 사람에 대한 확증이며, 사람들이 살아갈 이 창조세계에 대한 확증이라는 말씀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부활을 통해서 우리가 꿈꾸고 기대하는 세상은 영적인 곳 만이 아닌 이 땅, 이 세상에서 이뤄지는 것임을 다시 깊이 생각하여 보게 됩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 </p>

<p> </p>

<p>여전히 존재하는 불법과 그리스도인으로 세상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성도님들에게 그렇다면 어떻게 이 소망을 전달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전달해야 할 미래의 소망을 알고 있지만 사실 그 소망과 현실의 어려움의 갭이 너무 크다는 생각을 하였는데 이 큰 갭이 어디에서 왔는지 저에게 질문을 하게 됩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 </p>

<p> </p>

<p>성도님들의 힘겨움 삶에서 때로는 미래의 소망을 이야기하는 것이 사치처럼 느껴지는 때가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목회자로 정말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소망을 전달 할 수 있는 비결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이루실 회복을 기대하며 저부터 먼저 소망을 품고 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불법적인 사회 속에서 자신이 죽은 것 같은 존재처럼 느껴졌지만, 하루 하루 출근하였다는 분이 그래서 아직 하나님의 새 하늘과 새 땅이 완성되지 않은 것을 확인하며 하루 하루 살아가신 삶이 오늘 저에게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시는 도전으로 다가왔습니다. 큰 변화는 기대 할 수 없어도 오늘을 하나님을 향해서 하루 하루 살아내는 것이 저에게 주신 사명임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입니다.</p>

<p> </p>

<p> </p>

<p><strong>Episode 7 “교회와 성령”</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성령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이야기와 우리들의 삶을 연결하여 주셨다는 말씀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오늘 성령이 우리들의 삶과 함께 하시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다스림을 이 땅에서 성령 하나님과 함께 우리를 통해서 이루어 가심을 보게 됩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 </p>

<p> </p>

<p>성령께서 우리들의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하시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드러날 수 있는가?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의 이야기에 우리들의 삶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님들에게 잘 전달되기 위해서 교회와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질문하게 됩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 </p>

<p> </p>

<p>지금 새 하늘과 새 땅을 향한 5번째 여정임을 다시 분명하게 깨닫게 하셨습니다. 성령을 통해서 지금 하나님의 이야기에 동참하고 있으며, 오늘 목회의 현장에서 성도님들이 하루 하루 살아가는 삶의 의미들이 하나님의 이야기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잘 설명하는 시간들은 갖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오늘 나의 삶의 이야기가 성령 하나님을 통해서 예수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교제하면서 하나님의 이야기에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것을 마음에 다짐하게 됩니다.</p>

<p> </p>

<p> </p>

<p><strong>Episode 8 “이방인과 나그네” </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이방인으로 살아갈 것인가? 대사로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한국인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백성임을 다시 분명하게 하여 주셨습니다. 새로운 지식에 대한 깨달음이전에 그렇게 살아가지 못하는 자신을 다시 만나게 된 것입니다. 문화에 동화되는 것도 무섭지만, 문화를 피하여 도망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하지만 내가 누구인지를 잃어 버리는 것은 더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대사로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을 어떻게 더 마음에 깊이 새길 수 있는 것일까를 고민합니다. 대사로 세상에서 우리의 역할을 무엇이며, 대사로 이 세상에서 감당해야 하는 일들을 무엇이 되어야 하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돌아보게 됩니다. 지역의 하나님의 대사로 교회는 어떤 공동체의 모습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를 고민하게 됩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성도들을 하나님의 대사로 세상에 파송하는 일은 교회가 감당해야 할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사역자로 성도들의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의 삶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하나님의 대사로 살아가는 삶에 대해서 제대로 도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세상에서 더 일을 하고 섬길 수는 없지만 세상 속에서 성도들의 삶을 이해하고 목회 현장에 대한 공부도 중요하지만, 성도님들의 삶에 대한 고민도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

<p> </p>

<p> </p>

<p><strong>Episode 9 “하나님의 대사” </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대사로 실제적으로 살아가야 하는 삶의 모습이 무엇인지를 고민하여 보게 됩니다. 대사로서의 삶의 무게를 가볍게 생각하며 살았던 것은 아닌지, 대사가 아니라 마치 이 세상에서 끝까지 살아갈 사람처럼 생각하며 살았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를 잃어 버리니 분명한 삶의 목적을 잃어 버린 것은 아닌지 돌아 보게됩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 </p>

<p> </p>

<p>이 땅에서 정말 하나님 나라를 맛보며 살아가는 비결은 무엇인지를 돌아 봅니다. 어떻게 대사로 살아갈 것인가? 우선은 주변 환경에 대한 연구와 지식이 필요함을 깨닫게 됩니다. 내가 전달해야 할 메세지도 중요하겠지만, 그 메세지가 필요한 사람들에 대한 고민이 함께 가야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 나라의 목적과 오늘 교회는 어떤 연결점에서 사역을 감당하고 있고,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돌아 보게 됩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다니엘 처럼 주변의 이웃들에게 보여 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생각하며 고민하게 됩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하나님의 선교를 위해서 내가 누구인지를 잊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대사로 보냄을 받은 자이기  때문에 먼저 세상에서 우선순위에 무엇을 두어야 하는지, 자신의 자부심과 가치는 어디에 있는지를 잊지 않고 사람들을 세워가야 함을 다시 마음에 깊이 새기게 됩니다. 하나님의 선교가 무엇인지를 더 깊이 생각하고 기존에 습관처럼 해왔던 것을 따라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은 멈추어서 다시 하나님의 선교가 무엇인지를 깊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다시 방향을 제대로 수정하고 가야 한다는 것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

<p> </p>

<p> </p>

<p><strong>Episode 10 “기쁨이 충만한 삶” </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새롭다기 보다는 이번 10주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이야기 속에 어떻게 함께 들어갈 수 있을까을 더 깊이 생각하고 고민하게 되는 과정이었습니다.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의 눈이 띄어진 사건을 통해서 생각해 봅니다. 사역자로 더 강력한 능력과 힘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구원의 기쁨을 알고 누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합니다. 어떤 사역을 하느냐 보다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사랑하고 그 관계 안에서 무엇을 누리고 있는지를 돌아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묵상하게 됩니다. 내가 복음의 기쁨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구원의 감격을 누릴 수 있을 때에 하나님의 대사로 이 세상을 살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나는 얼마나 예수님과 인격적인 만남 안에서 그 기쁨과 감격을 누리고 있는가? 구원의 감격과 기쁨을 어떻게 누리고 있는가? 하나님이 먼저 일하신 것에 내가 참여하고 있는가? 내가 하루를 스스로 개척하려고 하고 있는가?</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너무 분주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내가 누구인지를 기억하며, 나의 삶에 허락하신 은혜와 구원의 감격을 먼저 누려야 합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었다는 의미를 깊이 묵상하며 하나님이 먼저 시작하신 하루를 살아가는 것임을 기억하며, 모든 삶 속에서 하나님이 먼저 이루어 놓으신 일들을 마음에 새기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일들을, 그 기쁨을 찾아가는 보물찾기 같은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회복을 향해서 나아가는 모든 순간이 구원의 과정이며 구원의 역사를 마주하는 순간임을 잊지 않고 살아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3 Jun 2021 18:20:32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1-1기 수료 오준규님 피드백 모음</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reframe&amp;amp;wr_id=32</link>
<description><![CDATA[<p><strong>Episode 1 “우리를 ReFrame하는 이야기”</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요즘 교회리더그룹들 모임에서 교회 안의 청소년들과 청년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는데... 그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가 교회가 그들과 전혀 상관없는 것처럼 느끼져서 라는 것... 그리고 그것은 그들에게 이 놀라운 이야기에 사로잡히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지 못하고 그들에게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해 주지 않아서라는 지적에 깊이 동감하면서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나는 그동안 나 자신에게도, 교인들에게도 좀 더 새롭게 눈을 뜨게하는 이런 가르침에 왜 귀 기울이지 않았을까? 이 과정을 마친 후에 나는 정말 이 놀라운 이야기에 사로잡힐 수 있을까...</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먼저 눈 떠야 할 사람은 다른 누군가가가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에 사로잡히는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p>

<p> </p>

<p> </p>

<p><strong>Episode 2 “우리의 문화에 담긴 이야기”</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나는 누구인가’하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그동안 너무 쉽게 간과해왔다는 사실을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정체성을 나의 정체성으로 받아들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나는 왜 그동안 이 부분을 안다고 치고,</p>

<p>충분히 이해했다고 치고 설교를 하고 성경을 가르쳤는지 반성하며 되돌아 보았습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좀 더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 고민이 생겼습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우선 나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정체성을 재발견하라”는 강력한 요청을 받았습니다. 성경의 이야기 속에서 내 자신의 자리를, 하나님의 백성들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 자신의 자리를 찾는데 더 매진하라는 말씀을 주신 것 같습니다.</p>

<p> </p>

<p> </p>

<p><strong>Episode 3 “창조와 타락” </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창조물들 중에 신들의 노예로 창조된 것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 우리가 신들의 노예가 아니라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은 무엇일까.. 그렇게 우리 인간의 사명을 설명해 나가는 방법이 새롭고 신선했다. 그리고 성경의 이야기가 일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재구성해주어 일은 단순히 도구로써 보는 관점에서 소명의 관점에서 보게 한다는 것이 와 닿았다. ‘타락’을 “창조물들 안의 소외및 장애로 인한 샬롬의 축소”로 보는 관점 또한 내게는 참으로 새롭게 다가왔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나는 그동안 나 자신 뿐만아니라 우리교우들에게 일을 소명으로 보는 관점에 대해 왜 좀더 깊이 있게 나누지 못했는지 자성하게 되었다. 그것은 내 안에 신성한 것과 세속적인 것을 분리하려는 생각이 많이 앞서 있지 않았나 생각된다. “세상 속에서 나의 일과 하나님의 일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하는 이 실질적인 질문을 피하지 않고 계속해보아야겠다고 다짐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나에게 의도하신 자아와 목적을 되찾기 위해 더욱 애써야하겠다는 생각, 창조물을 회복시키고 계신 하나님과 함께 일해야겠다는 다짐, 좋은 세상을 디자인하신 좋으신 창조주께서 여전히 이 세상을 축복하고 계시다는 믿음을 잃지 않고 그 분의 일하심에 동참하여 나도, 우리교회도 적극적으로 그분의 삶, 창의력, 평화를 나누는 일에 힘써야겠다고 생각했다.</p>

<p> </p>

<p> </p>

<p><strong>Episode 4 “이스라엘을 부르심”</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하나님의 성품 중에 핵심은 신실함이라는 사실이 크게 와 닿았습니다. 죄로 망가진 인류를 구속하고 샬롬을 회복하기 위한 하나님의 지속적인 진행은 인간의 실패, 우리의 실패에도 멈추지 않는다는 사실이 새롭게 와 닿았습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 </p>

<p> </p>

<p>선택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해 이웃나라들이 “아, 이게 가능하구나”하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고 하는데</p>

<p>현재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과연 세상 사람들에게 [다른 삶이 가능하다]것을 과연 보여주고 있는지... 나와 우리교회는 그런 삶을 보여주기 위해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생겼습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 </p>

<p> </p>

<p>보잘것 없는 사람들을 불러 일하시는 하나님을 나는 늘 특별한 곳에서 찾으려 하지 않았나... 평범한 곳에서도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마음과 시선을 잊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

<p> </p>

<p> </p>

<p><strong>Episode 5 “왕이신 예수”</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거룩함이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아끼고 지키는 것이다... </p>

<p>하나님은 만물 중 유일하게 자신의 형상대로 지은 사람을 지키기 위해 법을 만드셨지, 법을 먼저 만들고 그 법을 지키기위해 사람을 만드신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와 닿았습니다. </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예수님이 이 땅에서 하신 놀라운 일들은 모두 "사람들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키려는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시는 것이었다면 나도, 우리 교회공동체도 마땅히 해야할 사역이 그러한 일들이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으면 사람들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키는 것...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의 창조목적대로 잘 살도록 도와주기 위해 어떤 일들을 감당해야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생겼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삶의 모든 영역들과 그리스도 안의 신앙을 어떻게 연결해야하는지, 우리의 신앙이 세상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며, 삶 속에서 신앙을 살아내는 것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에 대해 더 깊은 고민과 성찰이 필요함을 깨닫게 해 주셨다.</p>

<p> </p>

<p> </p>

<p><strong>Episode 6 “새 하늘과 새 땅”</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우리가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모습, </p>

<p>우리가 거룩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표가 사람들이 우리를 만나 전보다 더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는 것이라는 설명에 큰 감동을 받았다. 복음이 그 무엇보다 생명에 대해 말하고 있다는 점... 그래서 내가 복음을 전한 사람들이 과연 “생명에 대해 진지한 고민”이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성찰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 </p>

<p> </p>

<p>초대교회에서 여성과 성과 어린아이들과 노예에 대한 높은 견해를 가졌고 “주일 그 한 끼 식사”에서만큼은 식탁에 들러 앉은 모든 사람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정중히 대해주었다는 설명을 들으면서 과연 내가 섬기고는 공동체는 그러한지... 차별과 배제의 모습이 있지는 않은지 고만하며 스스로에게 질문을 가지게 되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 </p>

<p> </p>

<p>우리 안에 하나님의 이야기를 깊숙하게 심어두어야 하는 이유는 우리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 때 우리가 본능적으로 그 이야기에 나와 있는 하나님의 성품대로 반응하려는 것이라는 설명을 들으면서 좀더 하나님의 이야기에게 깊이 심겨져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고 이 다짐은 지금 하나님께 내게 말씀하시는 것이라 확신하게 되었다.</p>

<p> </p>

<p> </p>

<p><strong>Episode 7 “교회와 성령”</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현대의 삶은 우리를 과거로부터 단절시키지만 성령님은 우리를 그 전체이야기에 다시 연결시켜준다는 점... 그래서 성경의 이야기를 아는 것도 좋은 일이고, 그 이야기의 이해의 틀을 새롭게 하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그보다 더 나은 것은 그 이야기를 우리가 사는 것이라는 설명이 새롭게 다가왔다. 부활한 생명을 가졌으니 부활한 삶의 방식을 가져야 한다. 성령님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심으로 우리 모두는 참가자가 되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 </p>

<p> </p>

<p>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하심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이야기에서 한낱 관객이 아니라 우리모두가 참가자들이 되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이야기 속에 들어갈 수 있을지, 관객, 관람자에서 참여자, 참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더 진지한 질문과 고민이 필요하게 되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 </p>

<p> </p>

<p>성경의 이야기를 새롭게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고 그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숨막히는 감동을 느껴야한다고 말씀하시는 듯 하다.</p>

<p> </p>

<p> </p>

<p><strong>Episode 8 “이방인과 나그네” </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타향살이라고 느끼는 이유는 단순히 흩어져 있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천국 시민, 하나님 나라 시민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충성을 다해야 할분은 예수 그리시도시며 이 때문에 하나님을 등진 이 세상 속에서 우리가 이방인일 수 밖에 없다는 부분이 새롭게 와 닿았다. 그리고 온 세상과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 진정한 성숙함이란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다가가서 관계를 맺는 것이라는 점이 와 닿았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부름과 모임, 보냄과 흩어짐의 양식이 기독교 제자훈련과 영향의 본보기라는 점, 그것이 우리가 세상 속에서 진정한 그리스도의 대사가 되는 길이라는 점을 인정하면서 이제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우리 스스로를 각자의 소명에 따라 보냄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야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고민과 질문, 나눔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나는 과연 목사가 아닌 그리스도의 대사로서의 소명을 잘 감당하고 있는걸까… 나는 함께 하는 교인들을 그렇게 보냄받은 그리스도인들로 세워나가고 있는가… 우리 교회는 지역 대사관이 정말 되고 있는가? 우리교인들이 대사의 일을 감당하도록 지지하고 후원하고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계속 주고 계신다.</p>

<p> </p>

<p> </p>

<p><strong>Episode 9 “하나님의 대사” </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하나님의 선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왕권아래 모든 피조물들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것, 세상 속에서의 하나님의 의도를 이해할 때 비로소 성경전체의 비밀이 풀린다는 설명이 새롭게 와 닿았다. 성경속의 선교적 사명을 알게 되면 우리를 둘러싼 세계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갖게 되는 점을 다시 한번 각인하게 되었다. 복음의 방식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이 어떤 것일까? 하는 물음을 계속하도록 도전을 주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 </p>

<p> </p>

<p>우리는 성경말씀을 일상생활의 맥락에서 해석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고 하는데 전적으로 동의가 되었다. 목사인 나부터 사실 그런 부분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내신 곳에서의 언어와 관습을 배우기 위해, 우리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언어와 문화를 읽어내는 법을 배우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하며 그것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배워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계속 갖기로 했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내가 이 땅에서 그리스도의 대사로 살아야한다는 점을 이렇게 명확하게 확인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특별히 이 번 과의 공부는 내게 큰 깨달음과 도전으로 다가왔다. 누군가를 위해 시간을 들이는 것 자체가 사랑의 행위일진대 우리가 시간을 들여 성경을 읽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표현이라는 점이 깊이 와 닿았다. 그래서 사랑하기 때문에 더 말씀과 가까이하라고 주님이 말씀하시는 듯 했다.</p>

<p> </p>

<p> </p>

<p><strong>Episode 10 “기쁨이 충만한 삶” </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구원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하신 일이 그 중심에 있기는 하지만 이 한 사건이 전부가 아니라 언제든지 하나님이 인간과 피조물들을 위해 타락의 결과를 되돌리기 위해 일하실 때는 모든 구원이라할 수 있다는 설명이 새롭게 와 닿았다. 우리가 문화, 창조물, 그리고 서로에게 영향을 주어 하나님의 본래 창조목적에 맞게 회복되게 하면 그것이 곧 구원의 행위라는 점...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우리의 일상적인 행동도 세상을 향한 구원의 행위가 되고 하나님을 향한 예배가 된다는 사실이 절절하게 와 닿았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하나님께서 우리가 살기를 원하시는 삶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려고 힘들게 일해야 하는 삶이 아니라 모든 만물 속에서 하나님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삶이라고 하는데... </p>

<p>나는 그런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본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내 삶 가운데 하나님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삶이 무엇일까에 대해 진지한 질문을 가지고 도전해 보고 싶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옳은 신학을 머리로만 알고 가슴으로는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내게도 얼마나 많은가? 내 마음을 바로 잡지 않으면 나의 행동은 언제든 거짓된 복음을 전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말씀하고 계신다.</p>

<p>나는 세상사람들은 둘째 치고라도 고단하고 피곤한 내 삶이 우리 교우들이 자유와 기쁨과 쉼을 약속하는 구원의 진리를 이해하는데 얼마나 큰 장애물이 되고 있는지 깊이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3 Jun 2021 18:19:09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1-1기 수료 염종열님 피드백 모음</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reframe&amp;amp;wr_id=31</link>
<description><![CDATA[<p><strong>Episode 1 “우리를 ReFrame하는 이야기”</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새로운 것은 아니고, 오히려 오래전에 한 청년이 네게 해준 말이 생각난다. “목사님, 교회에서 하는 설교는 동화 같은데, 세상은 통속 소설 이에요.” 사회 초년생인 한 그리스도인이 겪었던 좌절감을 표현해 주는 이 한 마디가 다시 떠오른다. 그 외에도 고민하던 몇몇의 얼굴들과 그들의 이야기들도… 사실 성경 이야기도 통속 소설 같은 내용이 많은데, 그걸 굳이 동화로 만드는, 그 무시무시한 능력이 아직도 대단한 위력을 발휘한다. 내 메시지에는 없는지 돌아볼 일이다. </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이야기’라는 매체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서 좀 더 설명해주면 좋으련만, 다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아쉽다. </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엠마오 도상에서 두 제자에게 성경의 전체 이야기를 가르쳐 주셨던 예수님의 이야기에서, 난 곁 길로 빠졌다. 두 제자가 ‘지금 막’ 경험한 사건을 예수님이 ‘오래된’ 성경 이야기로 이해시켜 주신다. 지금도 가능할까? </p>

<p> </p>

<p> </p>

<p><strong>Episode 2 “우리의 문화에 담긴 이야기”</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2과는 하나님의 이야기 가운데서 내 자리를 찾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현대 문화의 4가지 특징, 즉 이탈, 자기 창조, 유동성, 제한에 대해 설명한다. 이것들이 우리의 문화적 상황에 모두 다 들어맞는다고 볼 수 없더라도,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서양사람들은 정의하고 분류하는데 참 탁월하다.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다. 부럽다. 동시에 우리 맥락에서 하나님의 이야기와 경쟁하고 있는 문화 이야기는 더 없는지 고민하게 만든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눈이 침침해져서, 자막을 보느라 너무 힘들다. 누가 한국어 더빙으로 만들어주면 좋을 텐데. 그럼 내용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텐데. 아쉽다. </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하나님의 이야기에서 자기 자리를 찾으라고 하면서, 주로 소명 발견을 강조해왔는데 균형을 좀 잡아야 하겠다. 소명 발견은 자기 발견에서 시작하고 그것이 없이는 불가능하지만, 인간은 늘 불가능한 오용과 남용을 가능하게 하는 존재이니… 포스트모던 시대가 정체성 위기의 시대인지라, 여기서도 그걸 강조하는 것 같다. 이 말을 들어야 하겠다.</p>

<p> </p>

<p> </p>

<p><strong>Episode 3 “창조와 타락” </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하나님은 변호사에게만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법에도 관심이 있으시고, 기술자만 아니라 기술에도 관심이 있으시고, 예술가만 아니라 예술에도 관심이 있으시다.” 하나님이 정말 일을 도구로 보지 않으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왜 내가 그런 것들에 관심이 가는지 이제 알겠다. 하나님의 형상이라 어쩔 수 없다.  </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타락을 이해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유익도 있을 텐데, 그것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이미 벌어진 현실은 초월할 수 없기 때문에, 수용 내지는 인정 할 수 있는 여지를 줄 수 있을 텐데 침묵해 버린 것이 아쉽다. 그러면, 정신 승리나 긍정의 힘으로 전략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는데… 물론 모든 주제를 다 다룰 수는 없는 노릇이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지구가 우주의 성전과도 같다는 설명이 끝나고 다음 주제로 넘어가는 사이에 잠시 Pause가 있고 영상이 깔린다. 아름다운 들판의 모습이었던 것 같은데… 그것을 바라보고 있는데, 마치 모든 인류가 성전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인상이 스쳐 지나갔다. 거기가 시장이든, 버스 안이든, 유흥가든, 그들이 호객 행위를 하는 사람이든,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든, 술 취한 사람이든 다 성전이고 성전 일 하는 사람이다. 아니, 원래는 그랬어야 했다. 그런 눈과 시각이 필요하다.</p>

<p> </p>

<p> </p>

<p><strong>Episode 4 “이스라엘을 부르심”</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우리는 심적으로 부담감이 생기면 그런 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넘겨버리는데, 그러면 안 된다. 하나님이 사람들을 특별한 상황 가운데 두시면,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이 거기서 소금이 되게 해야 한다. 사람들을 세상에 있게 해야 한다.’라고 외치는 톰 스키너 목사의 설교나 리치와의 대화는 성속이 나누어지지 않는 구약의 이야기들을 잘 대변해주는 것 같다. </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 </p>

<p> </p>

<p>성경을 큰 그림으로 보려고 할 때, 늘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구약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스라엘의 역사다. 구체적인 내용들을 살펴보면 우리 이야기와 연관된 것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큰 그림에서 보면 수박 겉핥기가 되어버린다. 이야기는 길게 했는데, 지금 여기 하고는 동떨어진 느낌이다. 무엇을 놓치고 있는 것일까? </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 </p>

<p> </p>

<p>하나님은 평범한 사람을 쓰신다면서 나성찬 교수가 자기 어머니 이야기를 한다. 무릎이 상하도록 기도했던 어머니… ‘우리 어머니도 그러셨는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 모습이 눈에 선하다. 기도는 평범하다. 그래서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들으시는 분이 특별하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임하게 한다. 그리고 평범한 기도를 비범하게 해내셨던 분들이 있다. 하나님이 쓰셨다. 그 유산을 잃어버리지 않아야 할 텐데.</p>

<p> </p>

<p> </p>

<p><strong>Episode 5 “왕이신 예수”</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예수님은 마르지 않는 샘과 같다. 이천 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분에게서 여전히 새로운 것을 찾을 수 있다니... ‘성육신이 성취한 것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그것들을 열거하려면 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파도를 세는 것과 같다.’는 아타나시우스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그리고 그동안 부족한 복음을 가지고 있던 탓에, 소홀히 다루었던 성육신이란 주제가 다시 조명 받고 있어서 다행이다. 오죽하면 거의 이 주제로만 책 쓰는 사람이 있다. 몸뚱이로 사는 삶이 얼마나 거룩한 지 알려준다. </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예수님의 대속’의 의미가 개인 구원과 사적 도덕성을 주로 강조하는 쪽으로 오용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또한 ‘대속’이 공적, 사회적 의미도 가지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대속’이 정말 개인적, 사적 의미만을 가졌다고 오해할 수도 있지 않을까. </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예수님 당시 여전히 타민족의 지배를 받고 있던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졌던 의문들, ‘이런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회복에 대한 수 많은 약속들은 어떻게 된 것인가?’ ‘이스라엘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등은 지금 여기서 우리가 갖는 의문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이런 상황 속에서 왜 하나님의 통치는 보이지 않는가?’ ‘도대체 하나님 나라는 언제 완성 되는가?’ 등등. 하지만 그 옛날에도 이런 거대 질문에 빠졌던 사람들이 정작 자기 자신 옆에 지극히 평범한 모습으로 오신 그분을 몰라봤다. 그분이 많은 무리들 속에서 세례 받고 성령 받으실 때, 새 창조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도 몰랐다. 아무도 모르게, 중동의 한 귀퉁이에서 노년의 아브라함을 불러 만인을 위한 일을 시작 하셨듯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항상 이렇다. 그래, 작고 평범하고 일상적인 것 속에서 그분과 그분의 나라를 볼 수 있기를…</p>

<p> </p>

<p> </p>

<p><strong>Episode 6 “새 하늘과 새 땅”</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는 말이 문뜩 생각난다. 그 동안 이 ‘끝’이 성경이 말하는 바와 달라 얼마나 많은 혼돈과 오해를 낳았는지. 지금도 그 여파가 크다. 우리 마음에 담긴 하나님의 이야기가 변화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인 것 같다. 거기엔 ‘지금, 여기’에 대한 이야기와 상상력이 비어 있었다. 예수님의 삶과 말씀이 제자리를 찾지 못했다. 그걸 칭송하고 경배할 뿐, 그걸 반영하고 따르지 못했다. 그분의 이야기로 내 이야기를 상상하라고 하신 것인데. </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 </p>

<p> </p>

<p>서구 기독교의 주류 쪽에서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선교’ 이야기를 이미 오래전에 언급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했다. 좋은 결과도 있었지만, 낭패를 본 측면도 없지 않다. 이에 대한 이해와 반성을 가지고 예수님의 주되심과 부활, 성경의 거대 서사와 성령님의 사역을 강조하고 있어 다행이지만, 그래도 저쪽과 오버랩 되는 면이 없지 않다. 괜한 불안이겠지. 또한 천국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천국이 오는 것이지만, 그걸 강조하려면 개인적인 죽음 이후에 대한 가르침이 빠지면 안 될 것 같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 </p>

<p> </p>

<p>J. I. 패커가 ‘하나님의 영광은 사람이 온전히 사람답게 살 때 드러난다.’고 말했던 이레네우스의 말을 인용하자, 트램폴린에서 천진난만하게 뛰노는 어린이들의 장면이 이어진다. 그래, 이게 가장 아이다운 모습이지. 나도 저렇게 자유로울 수 있을까. 5막, 혹은 6막으로 되어 있는 성경의 하나님 이야기를 계속해서 되새김질하고 있다. 내가 그 이야기 속에서 다시 형성되어야 세상이 하나님 나라를 맛 볼 테니까.</p>

<p> </p>

<p> </p>

<p><strong>Episode 7 “교회와 성령”</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구약은 성령님의 강림이 메시아의 도래와 함께 종말의 증표라고 강조한다. 새 창조의 시작을 알리는 보증으로써, 성령님은 당연히 하나님의 백성을 그 일에 참여시키신다. 아버지가 계획하시고 아들이 이루신 일들을 우리가 경험하게 하신다. 그래서 새 창조를 이루는 선교의 영이시다. 당연히 하나님 백성의 선교를 이끄실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는 성령님을 지나치게 개인적인 유익의 차원에서만 이해해 왔다. 물론 그런 면도 필요하다. 다만 거기서 멈춘 것이 문제다. 성령님을 통한 사회변혁을 주장했던 한 재세례파가 떠오른다. 가능한 일이다. </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 </p>

<p> </p>

<p>원래 성경 이야기의 시간 순서 상으로는 ‘새 하늘과 새 땅’보다 앞서 ‘교회와 성령’이 나와야 하는데, 결론을 먼저 언급했다.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그래서 우리시대 이야기가 뒤에 나오는 것 같다. 또 그래서인지, ‘만물의 회복된다면 어떤 모습일까?’ ‘하나님의 이야기를 자기의 삶에 어떻게 연결시키는가?’라는 화두로 시작한다. 하지만 이에 대한 답변이 그다지 명확하지는 못하다. </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 </p>

<p> </p>

<p>“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오리라.’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음으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요4:13-14, 7:27-29).”는 말씀이 떠올랐다. 그리고 이제는 예수님이 영광을 받으셨기에 우리에게 계신다. 영원히 솟아나는 샘물, 강처럼 흘러나오는 생수 같은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신다. 나는 믿는다.</p>

<p> </p>

<p> </p>

<p><strong>Episode 8 “이방인과 나그네” </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예전에 한 목사님이 그리스도인의 삶을 ‘출장’에 비유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이 땅에서 할 일이 있다는 점과 우리는 나그네들이라는 면을 잘 드러내 주었다. 그런데 아쉬운 면은 ‘본향’을 진짜 하늘에 둔다는 점이었다. 이 세상에서 완전히 동화될 수도 없지만, 그렇다고 고립되어서도 안 되는 것이 우리 정체성이다. 이런 긴장을 잘 다루지 못하고 세상에서 고립되거나 소외될 때, 우리는 이방인이 되고 이 곳은 유배지로 전락하고 만다. 이처럼 덧없는 세상이 되지 않도록, 여기서 하나님 나라의 ‘대사’와 ‘대사관’이라는 비유를 사용한다. 성경에 나오는 ‘사신’보다 현대적이고, 이해하기 수월하고, 무엇보다 장기적인 역할이다. 보냄 받은 자의 정체성에도 어울리는 개념이다. </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그렇다고 ‘대사’라는 비유가 완벽한 것은 아니다. ‘출장’ 비유처럼 ‘본국’ 개념을 강하게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 설 하나님 나라보다 사후에 갈 곳에 방점을 둘 가능성이 적지 않다. 사실 이것도 개개인에게 너무 중요한 문제다. 다만 새로운 이해와 행동이 다시 회귀할 여지를 남긴다는 것이 문제점이다. 그럼 어쩔 수 없나? 지금 이 곳에 좀 더 강조점을 둘만한 비유는 없는 것인가? 그렇다면 ‘사신’ 비유가 더 낫나? 어떤 비유도 모든 것을 다 말해줄 수는 없으니까, 그냥 오해할 소지에 대해서 따로 잘 설명하면 될까? </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예레미야 29장을 설명하면서, 바벨론을 저주하고 임박한 심판을 예언했던 거짓 선지자들을 언급하는데, 왠지 동시대 사람들이 떠올랐다.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하노라. 너희 중에 있는 선지자들에게와 점쟁이에게 미혹되지 말며,” 심지어, “너희가 꾼 꿈도 곧이 듣고 믿지 말라.” 혐오와 차별이 있는 메시지라면 말이다. 내게 주시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과 번영)을 구하고, 그(성읍)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혹은 번영)함으로 너희도 평안(혹은 번영)할 것임이라.“ 왜냐하면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p>

<p> </p>

<p> </p>

<p><strong>Episode 9 “하나님의 대사” </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하나님 나라 시민들의 정체성과 화해의 복음을 전하는 대사들의 정체성을 육성하고 후원하기 위해 모인 공동체가 교회다. 하나님의 선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왕권 아래 모든 피조물을 하나로 연합 시키는 것, 즉 만물이 하나님과 화해를 이루는 것인데, 그 결과이자, 참여자가 교회다. 이 점을 아무리 외치고 슬로건으로 삼아도, 여전히 양육 과정의 목표는 구역장 만들기이고, 교회 조직도는 교회내 사역으로만 가득 차 있다면, 그건 분열증이다. 좋은 말을 찾아다닐 때가 아니라 자기성찰이 필요한 때다. 하나님의 백성을 풀어놓아 주어야 한다. 모든 피조물, 즉 만물을 돌보라고 하신 처음 소명, 즉 하나님의 선교로 되돌아가도록 말이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 </p>

<p> </p>

<p>하나님 나라의 대사관으로써 교회는 조직화된 기관의 형태로만 존재해야 하는가? 사실 교회보다 더 많은 시간과 공간을 공유하는 곳이 직장, 일터, 일상이다. 교회보다 더 구체적인 목적을 가질 수 있다. 관계는 시간에 비례하기에, 더 깊은 관계도 가능하다. 거기서 만난 그리스도인들이 연합하는 것은 어떨까? 그게 만물을 돌보기에 더 쉬워 보인다. 하나의 우주적 교회와 이 땅에 지역 교회들을 나누듯, 그걸 제도적 교회와 구분해서 실질적 교회로 인정하고 권장하는 것은 어려울까? 1세기 전에 한 유명한 신학자가 이와 비슷한 개념을 ‘유기적 교회 the church as organism’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왜 그 생각은 더 이상 개발되지 못했을까? </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주로 청년들과 어울리다가 처음 맡은 교회사역이 유년부였다. 의사소통이 힘들어서 고생하다가 읽었던 책에 이런 말이 있었다. ‘어린이 사역 하면서, 성경만 연구하고 어린이에 관해서 배우지 않는 것은 죄악이다.’ 이때부터 새로운 언어 배우기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한참이 지났는데, 여전히 언어 배우기는 쉽지 않다. 늘 낯설다. 생각보다 더 긴 시간이 걸린다. 경청하고 질문하고 늘 배우는 자가 되어야 한다. 새로운 언어를 다시 배우려면(relearn), 이전의 언어는 잊어버려야 한다(unlearn). 늘 외부자로 남아 있으려니, 만사가 피곤하다. 그래도 무언가에 시간을 드리는 것이 사랑이라고 하시니, 할 말이 없다.</p>

<p> </p>

<p> </p>

<p><strong>Episode 10 “기쁨이 충만한 삶” </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하나님의 이야기에 참여하여, 우리의 이야기를 재구성해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기쁨이다. 그래서 ‘인간의 첫째 되는 최고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 즉 영원토록 그분을 온전히fully 즐거워하는 것이다.’ 기쁨이 지속가능성과 회복탄력성을 만든다. 그런데 이 기쁨을 빼앗아가는 것이 바쁨이다. 현대인은 바쁨의 정도와 자기 가치가 정비례한다고 본다. 바쁨을 자랑한다. 창세기(히브리인)의 하루는 저녁에 시작한다. 일이 아니라 안식에서 시작한다. - 물론 일로 하루를 시작한 현대인은 저녁에도 분주하다. - 우리가 안식하는 저녁에도 하나님은 일하신다. 그래서 아침에 깰 때, 우리는 하나님이 이미 시작해 놓으신 일에 참여할 수 있다. 그래, 안식, 즉 은혜가 먼저다. 거기서 기쁨, 기꺼이 자원하는 마음이 나온다. </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늘 서구가 가진 분석력과 이론화 능력에 감탄하면서도, ‘이해’와 ‘실천’, ‘Being’과 ‘Doing’을 분리해서 생각하는 태도는 못마땅하다. 언제나 ‘Being에서 Doing이 나온다. 바른 이해에서 바른 반응이 나온다.’는 식으로 강조한다. ‘Doing’이 ‘Being’을 형성할 때는 없는가? 실천해 봐야만 이해되는 경우나, 주로 경험을 통해서 배우는 유형의 사람들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두 측면은 일방적이기 보다 상호적인 듯싶다. 그 일방적 시각이 기독교를 지식 중심적으로 축소하고 탈육신화시키곤 한다.</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기독교의 첫 300년은… 잘 지는 법을 알았다.’는 존 딕슨의 인터뷰가 이어지면서 길거리 장면이 나오고, 그 장면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모습이 그려진 스테인드글라스가 가리고 있다. 문뜩 ‘신도의 공동생활’에서 본회퍼가 나와 다른 형제 사이에 예수 그리스도를 두고 생활하라던 말이 떠올랐다. 아마도 이젠 나와 세상 사이에 예수 그리스도, 그것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두고 생활하라시는 듯하다. 그 모습을 통해 세상을 본다면, 무엇이 달라질까? 우선, 차선 양보가 더 수월해질 것 같다. 그리고 실패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달리 보이기 시작할 것 같다. 아... 그리고 무엇보다 ‘모든 것을 새롭게 리프레임하고, 인간 문화의 모든 부분에 소망, 생명, 그리고 의미를 부여’할 것 같다.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3 Jun 2021 18:17:34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1-1기 수료 김진혁님 피드백 모음</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reframe&amp;amp;wr_id=30</link>
<description><![CDATA[<p> </p>

<p><strong>Episode 1 “우리를 ReFrame하는 이야기”</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성경에 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는데, 그 안에 나의 이야기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특별히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지금도 동일하게 나에게 이야기 해주시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p>

<p> </p>

<p>2) 어떤 질문이 생겼습니까?</p>

<p> </p>

<p>성경을 풀 때 나의 생각과 의지로 풀려고 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이 생깁니다. 엠마오에서 제자들이 만난 그 예수님 만이 우리에게 성격을 풀어주실 유일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걷는 길이 엠마오라면 예수님을 어떻게 만나고 있는가? </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엠마오의 제자들처럼 절망 가운데, 소망이 없다고 말하고 있는 우리에게 예수님은 찾아오십니다. 그 분의 뜻 가운데서 나의 이야기를 찾기를 원하시듯 합니다.</p>

<p> </p>

<p> </p>

<p><strong>Episode 2 “우리의 문화에 담긴 이야기”</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본과에서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해보았다. 성경적 가치관을 가지고 늘 살아온다고 생각했지만, 성경과 문화에 혼합되어진 나의 모습을 발견한 듯하다. 기독교적인 기준을 이야기 하지만, 결과적으로 세상의 문화에 영향을 받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우리는 이 세상에 살아갈 때 본과에서 이야기 했듯이 이탈, 창조, 유동성, 제한등과 같은 위기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나는 과연 그런 위기 속에서 얼마만큼 그 위기를 극복하고 있는가? 더 나아가 내가 믿는 주님을 나의 주인으로 진정으로 섬기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모는 역사는 하나님으로 시작되었으며 나는 그 역사 안에서의 한 조각이라고 생각되어 진다. 나의 정체성이란 그리스도를 닮으려하고, 진정한 인간이 되는 예수님의 방법을 따를 때, 다시 말해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었을 때,  진정한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p>

<p> </p>

<p> </p>

<p><strong>Episode 3 “창조와 타락” </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창세기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피조물이며, 왕이며, 제사장으로 우리를 사용하신다는 것은 깨달았다. 인간의 타락 죄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어진 샬롬이 감소했지만, 우리를 창조하신 분명한 목적이 있기 때문에 우리를 통해서 그것을 회복하기 원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그렇다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사역자로서 단순히 설교자로, 목회자로 서있는 것이 사명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이루어졌다면, 당연히 성도와 더 나아가 믿지 않는 자들과 올바른 관계가 되어야 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 본다. </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나는 지금 세상 속에서 샬롬을 선포하고 있는가?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확장되어야 한다고 생각되어진다. 아주 작은 일은 섬김을 위함이 아니라, 그본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이며, 샬롬을 세상가운데 선포하는 일임을 깨닫게 되었다. 샬롬을 선포하는 공동체가 되기 위하여 모든 일에 대해서 공정과 정의로 하며, 남을 격려하며, 작은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이 됨을 공동체 안에서 나누고자 한다.</p>

<p> </p>

<p> </p>

<p><strong>Episode 4 “이스라엘을 부르심”</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구약과 신약이 연결되어 있듯이 구약을 통해서 특별히 이스라엘의 백성을 통해서 의심이 많고, 죄만고, 실수를 많이 하는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순종과 신뢰의 관계 안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이끌어 가신다는 것을 느꼈다. </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 </p>

<p> </p>

<p>이스라엘의 이야기는 오늘날 우리의 이야기이다. 일상과 평범함과 복잡함 속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증거한다. 구약의 수 많은 스토리 안에 역사적 인물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이다. 그러한 사람들도 실수하고, 실패한다. 그렇다면 무엇이 순종이며, 무엇이 불순종인가? 하나님의 말씀과 뜻가운데 순종한다고 하지만, 결국 나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닌가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 </p>

<p> </p>

<p>하나님은 나 같은 평범하고 세상에서 보잘 것 없는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과 샬롬을 세상가운데 선포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는 늘 실수 할 수 있다. 하지만, 실수에 멈춰있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부분을 회개하기를 참고 기다리고 계신다. 오늘 나의 잘못을 회개하려 한다.</p>

<p> </p>

<p> </p>

<p><strong>Episode 5 “왕이신 예수”</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예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주로 이 땅에 오신 것 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그리도스인으로서의 삶인지를 몸소 보여주셨다. 그것은 바로 우리들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다 회복시키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따라오려거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오라고 말씀하셨다. 십자가를 통해서 희생과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셨다. 제자의 삶이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안에서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고 있는 교회 공동체는 무엇을 해야하는가?</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예수님이 침례 요한을 통해서 구약 전체와 연결되어 있을 알게 되었다. 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신 목적은 단순히 성도들을 볼보는 것을 벗어나 내 모든 삶의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기를 원하신다. 사람을 정죄하고, 죽이는 삶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사역자가 되길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p>

<p> </p>

<p> </p>

<p><strong>Episode 6 “새 하늘과 새 땅”</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강의의 내용 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새 하늘과 새 땅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땅과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임재하기 위해서 나를 부르시고, 세상 가운데 빛으로 살아가길 원하심을 알게 되었다.    </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 </p>

<p> </p>

<p>우리의 삶 속에서 관계와 상황 가운데 깨진 틈이 있다면, 부활의 예수님을 통해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겠다고 하신다. 그렇다면 관계와 상황의 깨진 틈을 어떤 방식으로 매꿔야 하는가?</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 </p>

<p> </p>

<p>예수님의 부활은 모든 것을 회복시키시고 우리와 함께 거하실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부활 사건을 통해서 이땅에 샬롬을 선포하고 계시며, 주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믿는 우리에게 함께 함을 말씀하신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바른 길, 옳은 길을 가라고 말씀하신다.</p>

<p> </p>

<p> </p>

<p><strong>Episode 7 “교회와 성령”</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성령님께서는 우리를 강하게 이끌어 주시며, 성령님의 임재안에 있어야 한다. 성경의 이야기가 예수님의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를 초대하며, 우리가 무대의 관객이 아니라, 무대 위로 올라와 각자의 역할을 담당하시기를 요구하신다는 것을 느꼈다.</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 </p>

<p> </p>

<p>현재 한국교회 안에서 성령님의 사역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들이 많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성령님은 우리와 늘 함께 하신다. 성령님께서 나를 관객이 아니라, 무대 위로 올라와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역할이 무엇인지 나 자신에게 질문을 해본다. </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 </p>

<p> </p>

<p>성령님께서는 내가 잘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이야기 안에서 하나님의 구속 사역에 동참하라고 요구하신다. 하나님의 사역을 바라보고, 감탄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의 사역에 함께 동참하라고 오늘 본문을 통해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 같다.</p>

<p> </p>

<p> </p>

<p><strong>Episode 8 “이방인과 나그네” </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p>

<p> </p>

<p>우리는 주님이 부르실 그 날까지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이 세상속에서 살아갈 때 세상과 괴리감을 느끼고, 소외감을 느끼며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쉽지는 않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게 되는 순간 달라가진다. 본 강의에서 우리는 분명하게 하나님의 대사이다. 대사로서의 분명한 사명이 있으면, 우리 대사이기 때문에 우리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우리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된다. 본 강의에서 하나님께서 나를 그분의 대사로 사용하신다는 것을 느꼈다. </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 </p>

<p>하나님의 대사로서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평강을 어떻게 더 많이 임하게 할 수 있는가? 그 역할은 나 자신과 대사관의 역할을 하는 교회의 책임인데, 성경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어떤 훈련을 받고, 교육을 통하여 대사로서 당당하게 세상가운데서 역할을 할수 있을까 질문을 해본다. </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대사로서의 삶이 바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이다. 우리의 임무를 수행하고 세상에 하나님을 알리는 것이다. 대사로 임명을 받는 것은 에덴 동산에서 인간이 본래에 받았던 임무를 회복시키는 것이다.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권한을 대행하는 대리인이 되고,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삶을 살도록 요구하신다.</p>

<p> </p>

<p> </p>

<p><strong>Episode 9 “하나님의 대사” </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지난 주와 연결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대사로 부르심을 받았다. 하지만, 대사로서의 삶보다는 이방인으로서의 삶을 추구하는 모습이 있었다. 본과에서 나에게 새롭게 도전이 되는 부분은 대사의 공동체이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모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하지만, 현재 코로나 상황과 교회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으로 대부분의 젊은 그리스도인들은 교회에 모이길 어려워하고 싫어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대사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세상의 문화 안에 있지만, 우리들의 정체성을 잃어버려서는 안된다. 우리의 정체성과 세계관은 바로 예수님이 우리의 머리가 되어주시는 교회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 </p>

<p> </p>

<p>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 </p>

<p> </p>

<p>우리가 대사로의 사명을 감당하게 되어질 때, 성령님께서 우리를 도와 주신다. 하지만, 이 부분에서 우리는 언제나 답을 원한다. 어떻게, 무엇으로 우리를 도와 주실 것인지가 궁금해 한다. </p>

<p> </p>

<p>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p>

<p> </p>

<p>성경은 구약과 신약의 시대로 끝난 역사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 우리에게 대사로서 삶을 요구하시는 말씀이 바로 성경임을 말씀하고 있다. 성경은 가르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와 역사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증거하길 원하심을 알게된다.</p>

<p> </p>

<p> </p>

<p><strong>Episode 10 “기쁨이 충만한 삶” </strong></p>

<p> </p>

<p>1) 강의의 내용중 나에게 새로운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p>

<p> </p>

<p>ReFrame의 마지막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 시작했던 엠마오의 제자들 이야기로 마무리가 되었어다. 우리는 세상에서 피하며 살아갈 수 없다. 삶 속에서 힘들 수 있고, 고통가운데서 살아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일임을 깨닫게 된다. 엠마오의 제자처럼 좌절가운데 걷고 있던 그들에게 주님께서 만나주시고, 그들에게 세상이 주는 기쁨이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11킬로나 되는 예루살렘까지 가서 기쁜 소식을 전했다. 내 안에 기뻐할 수 있는 주님을 만남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br /><br />
2) 어떤 질문(의문)이 생겼습니까?</p>

<p>하나님의 대사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교회 공동체 안에서 엠마오의 제자들처럼 주님을 만난 후 기쁨 가운데서 세상가운데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br /><br />
3) 이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br />
문화와 환경속에서 좌절하며 살아가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상황이라는 핑계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며 살아가지 않았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성경을 통해서 구속의 은혜를 발견하게 되고, 성경을 통해서 단순히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나의 이야기임을 깨닫고, 지금도 살아계시고, 나와 함께하고 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쁨으로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고자 한다.</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3 Jun 2021 18:15:4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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