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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상생활사역연구소 &amp;gt; 1391 &amp;gt; 일상기도</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tgim_prayer</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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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월을 여는 일상기도 | 꽃 피는 봄날에 드리는 기도</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tgim_prayer&amp;amp;wr_id=513</link>
<description><![CDATA[<div><img alt="3543643617_1774944032.4201.pn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603/3543643617_1774944032.4201.png" /><br /><br />
#일상기도 _ 2026년 4월을 여는 일상기도<br /><br /><strong>꽃 피는 봄날에 드리는 기도</strong><br /><br />
생명을 주시는 주님,<br />
주님이 주시는 생명으로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고<br />
주님의 생기가 온 땅을 초록으로 가득 채우는<br />
생명의 봄, 부활의 봄에<br />
벅찬 기쁨으로 노래하며 기도드립니다.<br /><br />
봄날에 꽃이 피어나듯<br />
저희도 주님 안에서 아름답게 피어나기를,<br />
주님 안에서 생명으로 충만하기를 <br />
소망하며 기도합니다.<br />
부활하신 주님께서 저희 안에 살아계셔서<br />
오직 주님으로 오늘을 살고, 일상을 살 수 있도록<br />
저희를 새롭게 하여 주시고,<br />
참 생명의 삶으로 이끌어 주시기를<br />
간구합니다.<br /><br />
봄날의 꽃으로 오신 주님, <br />
봄날의 빛으로 오신 주님,<br />
이 아름다운 봄날에 기도드립니다.<br /><br />
주님, 저희 안에서 꽃으로 피어나 주십시오.<br />
주님, 저희 안에서 마르지 않는 샘이 되어 주십시오.<br />
주님 주신 새 생명이 피어나고 흘러넘쳐 <br />
저희의 삶을 통해 온전히 전해지게 하여 주십시오.<br />
죽음에서 생명으로 이끄시는 주님의 사랑이<br />
온 세상 모든 사람, 모든 만물을 새롭게 하는 <br />
그날을 기다립니다.<br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div>

<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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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div>
</div>]]></description>
<dc:creator>정한신</dc:creator>
<dc:date>Tue, 31 Mar 2026 16:58:20 +0900</dc:date>
</item>


<item>
<title>3월을 여는 일상기도 | 보냄받은 뜻대로 고난받는 일상을 살기 위한 기도</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tgim_prayer&amp;amp;wr_id=512</link>
<description><![CDATA[<div>
<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602/3543643617_1772274554.1841.png" alt="3543643617_1772274554.1841.png" /><br /><br />
#일상기도 _ 2026년 3월을 여는 일상기도<br /><br /><strong>보냄받은 뜻대로 고난받는 일상을 살기 위한 기도</strong><br /><br />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를 지신 주님,<br />
주님께서 고난의 길을 가셨기에<br />
우리에게 생명과 자유의 길이 열렸음을 고백합니다.<br />
주님, 우리가 보냄받은 일상 가운데 주님을 따르고<br />
주님 주신 자유와 생명을 나누며 사는 것이<br />
보냄받은 뜻으로 사는 것임을 고백합니다.<br />
주님, 감사함으로 구하오니 주님의 그 뜻대로 살 수 있도록<br />
우리를 온전히 이끌어 주십시오.<br /><br />
생명으로 오신 주님, 새 봄으로 오신 주님,<br />
겨울의 차가운 고난을 품고 봄이 오는 것처럼<br />
주님이 주신 자유와 생명은 고난으로 피워 낸<br />
새싹이요 새순임을 고백합니다.<br />
고난의 주님, 십자가의 주님,<br />
그래서 주님을 따르며 그 뜻을 받드는 일은<br />
주님의 영광에 참여하면서<br />
동시에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일임을 고백합니다.<br /><br />
주님, 두렵고 떨림으로 구하오니<br />
주님을 따르려는 자,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br />
온전히 따라오라고 하신 그 말씀에 순종하며<br />
보냄받은 일상 가운데 주님의 고난에 함께함으로<br />
보냄받은 뜻대로 살게 하여 주십시오.<br /><br />
주님, 고난보다는 영광을 추구하는 우리를<br />
주님과 같이 고난받는 참 제자의 삶으로 이끌어 주십시오.<br />
일터와 가정과 세상 속에서 온전한 섬김과 사랑으로<br />
자신을 내어주고 손해 보며 나눌 수 있게 하여 주십시오.<br />
때로는 불의와 폭력에 대항하는 정의와 평화로<br />
주님이 구하시는 사람들을 돕고 돌보는 일에<br />
자신을 드릴 수 있도록 용기와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br />
복음을 나누고 말씀대로 살기 때문에 고난을 받고<br />
주님을 따라 사랑으로 살기에<br />
오히려 배척 당하고 이상히 여김을 받을지라도<br />
주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br />
연약한 우리를 이끌어 주십시오.<br />
우리의 모든 일상을 보냄받는 뜻으로 살 때<br />
고난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고백하며<br />
겸손히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br />
주님의 위로와 함께하심을 한결같이 의지하며<br />
감사함으로 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br /><br />
온 세상을 위해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를 지신 주님,<br />
고난받는 모든 이들의 빛이 되시고 참 소망이 되신 주님,<br />
참 사랑으로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신 주님,<br />
주님의 그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br />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하며 노래합니다.<br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p>
</div>]]></description>
<dc:creator>정한신</dc:creator>
<dc:date>Thu, 26 Feb 2026 13:51:43 +0900</dc:date>
</item>


<item>
<title>2월을 여는 일상기도 | 미시오 데이, 가정에서 보냄받은 뜻으로 살기 위한 기도</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tgim_prayer&amp;amp;wr_id=511</link>
<description><![CDATA[<div>
<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601/1930822933_1769855927.7232.png" alt="1930822933_1769855927.7232.png" /></p>

<p><b>#</b>일상기도 _ 2026년 2월을 여는 일상기도<br /><br /><strong>미시오 데이, 가정에서 보냄받은 뜻으로 살기 위한 기도</strong><br /><br />
우리를 부르셔서 자녀 삼아 주신 하나님,<br />
주님은 우리를 주님의 가족으로 부르시고<br />
세상 속에서 가정을 이루어 살게 하십니다.<br /><br />
사랑의 주님, 가정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br />
우리가 가정으로 보냄받은 뜻을 알게 하여 주시고<br />
그 뜻대로 온전히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br /><br />
가정을 그저 주어진 것으로, 피할 수 없는 숙명으로 여기고<br />
가족들 가운데 일하시는 주님을 보지 못하며<br />
가정으로 보내신 주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는 우리를<br />
주님의 신실한 사랑으로 회복하여 주십시오.<br /><br />
가정을 이루고 서로를 돌보며 생활하게 하신 주님,<br />
보냄받은 가정에서 사랑을 배우게 하시고,<br />
존재 자체로 사랑 받고 사랑하게 하신<br />
주님의 그 뜻을 생각해 봅니다.<br />
너무나도 가깝고 익숙한 관계이기에,<br />
너무나도 서로를 잘 알고 서로의 바닥까지 본 사이이기에<br />
오히려 사랑 받고 사랑하는 일이 어렵고<br />
상처를 주는 일이 많다는 것을 고백합니다.<br /><br />
사랑의 주님, 오직 주님의 한없는 사랑을 힘입어<br />
그 사랑의 능력으로 매순간 다시 사랑할 수 있도록<br />
우리를 새롭게 하여 주십시오.<br />
그래서 우리의 가정이 사랑으로 충만하고,<br />
사랑이신 주님을 더욱 닮아가며<br />
가족들 뿐만 아니라 이웃들을 사랑하는<br />
작은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br /><br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p>
</div>]]></description>
<dc:creator>정한신</dc:creator>
<dc:date>Fri, 30 Jan 2026 12:01:44 +0900</dc:date>
</item>


<item>
<title>1월을 여는 일상기도 | 미시오 데이, 보냄받은 뜻으로 살기 위한 기도</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tgim_prayer&amp;amp;wr_id=510</link>
<description><![CDATA[<div>
<div>#일상기도 _ 2026년 1월을 여는 일상기도<br />
 </div>

<div><strong>미시오 데이, 보냄받은 뜻으로 살기 위한 기도</strong><br />
 </div>

<div>우리를 부르시고 세상 가운데 보내시는 하나님,<br />
온 세상을 사랑으로 회복하는 주님의 사역으로<br />
우리를 부르시고 함께 일하게 하시니 <br />
주님의 높으신 뜻 마음에 새기고<br />
보냄받은 그 뜻대로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br />
일터와 가정과 세상 속에서 보냄받은 뜻으로 사는 일이<br />
매일의 즐거움과 설레임이 되고,<br />
보냄받은 뜻으로 사는 평생의 삶이 <br />
가슴 뛰는 모험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br />
주님을 따라가는 동안 험한 길을 만나더라도<br />
한결같이 사랑과 소망의 길을 갈 수 있도록<br />
우리와 함께하여 주십시오.<br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div>
</div>]]></description>
<dc:creator>정한신</dc:creator>
<dc:date>Tue, 30 Dec 2025 08:31:42 +0900</dc:date>
</item>


<item>
<title>12월을 여는  일상기도 | 대강절을 지키며 드리는 기도</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tgim_prayer&amp;amp;wr_id=509</link>
<description><![CDATA[<div>
<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11/3543643617_1764412862.361.png" alt="3543643617_1764412862.361.png" /><br /><br />
#일상기도 _ 2025년 12월을 여는 기도<br /><br /><strong>대강절을 지키며 드리는 기도</strong><br /><br />
우리를 사랑하시어 인간으로 오신 주님,<br />
주님의 오심을 기념하며 대강절을 지킵니다.<br />
주님 오신 날을 헤아리며 마음에 불을 밝히고<br />
매일의 분주한 삶 속에서 기다림을 배웁니다.<br /><br />
주님, 당신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시고<br />
길을 잃은 우리를 기다려 주셨으니<br />
당신이 오시는 길목에서 당신을 기다리며<br />
그 사랑과 은혜를 마음에 새기길 원합니다.<br />
만물을 창조하신 말씀이 육신이 되고<br />
만유의 주 하나님이 인간이 되시기까지<br />
그 머나먼 기다림의 길로 오신 주님을<br />
송축하기 원합니다.<br /><br />
사랑과 평화로 오신 주님<br />
대강절을 기다림의 사랑과 은혜로 보내며<br />
다시 오실 주님을 기대하고 기다립니다.<br />
기다림 가운데 하나님을 온맘 다해 사랑하고<br />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며<br />
주님을 닮아가고 주님과 함께 일하길 원합니다.<br />
주님 우리를 이끌어 주시고<br />
기다림 가운데 소망을 새롭게 하여 주십시오.<br /><br />
우리를 위해 오셨고 마침내 다시 오셔서<br />
온 세상을 회복하고 새롭게 하실<br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p>

<p> </p>
</div>]]></description>
<dc:creator>정한신</dc:creator>
<dc:date>Sat, 29 Nov 2025 19:34:13 +0900</dc:date>
</item>


<item>
<title>11월을 여는 일상기도 | 경계 너머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기도의 삶을 위한 기도</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tgim_prayer&amp;amp;wr_id=508</link>
<description><![CDATA[<div>
<p><img alt="3543643617_1761750558.2523.pn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10/3543643617_1761750558.2523.png" /><br /><br />
#일상기도 _ 2025년 11월을 여는 기도<br /><br /><strong>경계 너머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기도의 삶을 위한 기도</strong><br /><br />
하나님, 주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예배하고<br />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세상을 위하여 중보자가 될 수 있도록<br />
저희를 새롭게 하여 주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십시오.<br />
저희의 기도가 자아의 틀과 교회의 경계를 넘어<br />
주님의 길을 따라 세상으로 향하게 하여 주십시오.<br />
그래서 왜곡되고 훼손된 주님의 형상을 회복하기 위하여<br />
경계 너머 세상 속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따르며<br />
삶으로 응답하는 참 기도의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br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p>

<p> </p>

<p> </p>
</div>]]></description>
<dc:creator>정한신</dc:creator>
<dc:date>Thu, 30 Oct 2025 00:03:23 +0900</dc:date>
</item>


<item>
<title>10월을 여는 일상기도 | 깊어지는 가을에 드리는 기도</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tgim_prayer&amp;amp;wr_id=507</link>
<description><![CDATA[<div>
<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9/3543643617_1759140209.146.png" alt="3543643617_1759140209.146.png" /></p>

<p><br /><b>#일상기도 _ 2025년 10월을 여는 일상기도 </b><br /><br /><strong>깊어지는 가을에 드리는 기도</strong><br /><br />
창조주 하나님, 깊어지는 가을에 기도드립니다.<br />
깊어지는 하늘처럼 저희의 마음도 깊어지게 하여 주십시오.<br />
주님을 알아가는 깊이를 더해 주시고<br />
주님 안에서 깊어진 일상의 열매를 드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br />
특별히 사람을 사랑하는 깊이를 더하여 주십시오.<br />
깊어지는 낙엽의 빛깔을 보며 그 안에 담긴 숱한 사연을 헤아리듯이<br />
사람의 살아온 날과 저마다의 사연을 헤아리는 깊은 마음이<br />
저희 안에 물들게 하여 주십시오.<br />
그래서 사람을 향한 저희의 기도가 깊어지게 하여 주십시오.<br />
가을빛을 머금은 샘물처럼 저희의 말과 일상의 사랑이<br />
말씀의 깊이를 담아내는 생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br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p>
</div>]]></description>
<dc:creator>정한신</dc:creator>
<dc:date>Mon, 29 Sep 2025 18:47:54 +0900</dc:date>
</item>


<item>
<title>9월을 여는 일상기도 | 이마고 데이와 서로 사랑하는 친구들의 공동체를 위한 기도</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tgim_prayer&amp;amp;wr_id=506</link>
<description><![CDATA[<div>
<p><b><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8/3543643617_1756471816.6623.png" alt="3543643617_1756471816.6623.png" /><br /><br />
#일상기도 _ 2025년 9월을 여는 일상기도<br /><br />
이마고 데이와 서로 사랑하는 친구들의 공동체를 위한 기도</b><br /><br />
완전한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시는 삼위 하나님,<br />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우리도<br />
사랑하고 사랑받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게 하여 주십시오.<br />
성별, 나이, 신분, 재산, 외모, 직분으로 구별하거나 차별하지 않고<br />
사랑이신 주님, 사랑하시는 주님, 사랑하게 하시는 주님을 따라<br />
서로 사랑하는 친구들의 공동체, 참 사랑의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br />
그래서 저희가 서로를 깊이 사랑하고 하나가 됨으로써<br />
보이지 않는 삼위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내고<br />
사랑이신 주님의 아름다운 영광을 드러내게 하여 주십시오.<br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p>
</div>]]></description>
<dc:creator>정한신</dc:creator>
<dc:date>Fri, 29 Aug 2025 21:43:09 +0900</dc:date>
</item>


<item>
<title>8월을 여는 일상기도 | 무더위 가운데 드리는 기도</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tgim_prayer&amp;amp;wr_id=505</link>
<description><![CDATA[<div>
<p><b><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7/3543643617_1753872324.2946.png" alt="3543643617_1753872324.2946.png" /><br /><br />
#일상기도 _ 2025년 8월을 여는 일상기도<br /><br />
무더위 가운데 드리는 기도</b><br /><br />
우리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br />
무더위 가운데 우리에게 새 힘을 주셔서<br />
지치지 않고 주님과 이웃을 온전히 사랑하게 하여 주십시오.<br />
말씀 속에서 진리를 탐구하고 무력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섬길 때<br />
무더위에 몸과 마음이 무너지지 않도록 우리를 지켜 주십시오.<br />
주님, 우리가 보냄 받은 교회와 세상에서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br />
주님의 뜻 안에서 성도들과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며<br />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충성된 일꾼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br />
창조 세계 가운데 여름의 더위를 주신 주님의 섭리를 기억하되<br />
우리의 죄와 탐욕이 생명을 해하는 무더위를 더한 것은 아닌지<br />
겸손히 돌아보고 회개하는 지혜를 주시고,<br />
창조세계를 온전히 돌보는 주님의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br />
우리를 이끌어 주십시오.<br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p>

<p> </p>
</div>]]></description>
<dc:creator>정한신</dc:creator>
<dc:date>Wed, 30 Jul 2025 19:22:11 +0900</dc:date>
</item>


<item>
<title>7월을 여는 일상기도 | 이마고 데이와 창조적인 일을 위한 기도</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tgim_prayer&amp;amp;wr_id=504</link>
<description><![CDATA[<div>
<div><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6/3543643617_1751196005.4946.png" alt="3543643617_1751196005.4946.png" /><br /><br />
#일상기도 _ 2025년 7월을 여는 일상기도 <br />
 </div>

<div><strong>이마고 데이와 창조적인 일을 위한 기도</strong><br />
 </div>

<div>우리를 당신의 형상으로 창조하신 하나님,<br />
당신은 인간을 지으시고 세상 가운데 보내셔서<br />
창조 세계를 함께 다스리고 함께 돌보도록 하셨습니다.<br />
삼위 하나님 당신과 함께하는 창조자로서<br />
일을 통해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과 성품을 드러내고<br />
십자가 사랑으로 구원을 이루신 주님의 사랑을 나타내며<br />
지혜와 창조의 영으로 일하게 하셨습니다.<br />
 </div>

<div>우리를 창조하는 존재로 만드신 하나님,<br />
우리의 일상 가운데 창조의 영이 충만하게 하여 주소서.<br />
특별히 일터에서 우리가 일하는 순간마다<br />
창조의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게 하여 주소서.<br />
오늘도 일하시며 만물을 돌보시는 주님과 같이 <br />
우리도 일을 통해 돌봄과 사랑을 행하게 하여 주소서.<br />
당신이 쉬지 않고 구원의 일을 행하시는 것처럼<br />
우리도 일을 통해 사람들을 사로잡고 있는 여러 곤경에서 구하고<br />
영적인 어둠과 죽음으로부터 돌이킬 수 있도록 돕기를 원합니다.<br />
 </div>

<div>창조의 하나님, 이와 같이 우리가 당신과 함께 일할 때<br />
당신이 주시는 창조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br />
무엇보다 지혜와 사랑으로 충만하며 <br />
주님의 성품을 닮아 정의와 자비가 넘치게 하여 주소서.<br />
창조의 능력과 사랑의 마음이 어우러지고 조화를 이루어<br />
당신이 일하시는 방식과 그 뜻에 따라 온전히 행하게 하여 주소서.<br />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 이마고 데이로 창조적으로 일할 때<br />
우리의 일상과 일이 온전히 하나님 당신을 나타내며 <br />
오직 당신에게 영광 돌리는 것이 되게 하여 주소서.<br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br />
 </div>
</div>]]></description>
<dc:creator>정한신</dc:creator>
<dc:date>Fri, 27 Jun 2025 14:28:56 +0900</dc:date>
</item>


<item>
<title>6월을 여는 일상기도 | 이마고 데이(하나님의 형상)를 위한 나라를 생각하며 드리는 기도</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tgim_prayer&amp;amp;wr_id=503</link>
<description><![CDATA[<div>
<p><b><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5/3543643617_1748614220.0113.png" alt="3543643617_1748614220.0113.png" /><br /><br />
#일상기도 _ 2025년 6월을 여는 일상기도</b><br /><br /><strong>이마고 데이(하나님의 형상)를 위한 나라를 생각하며 드리는 기도</strong><br /><br />
나라를 세우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br />
이 세상의 모든 권력과 모든 권세는 다 주님의 것이며<br />
이 땅에 세워주신 나라는 주님의 뜻에 따라 정의를 행하고<br />
사람들을 돌보는 주님의 종이라는 사실을 고백합니다.<br /><br />
왕이신 주님, 주권자 하나님,<br />
특별히 주님의 뜻은 주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사람들이<br />
죄로 인하여 왜곡되고 정사와 권세에 의하여 억압된<br />
주님의 형상을 회복하여<br />
우리 주님과 같이 사랑으로 충만한 온전한 존재가 되고<br />
삼위 하나님의 교제 가운데 온전히 참여하는 것임을 믿습니다.<br /><br />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신 주님, 만유의 주 하나님,<br />
우리의 고백과 믿음을 담아 기도합니다.<br />
특별히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br />
우리가 이 땅에서 살고 행하는 세상의 나라들을 위해 기도합니다.<br />
이 세상의 나라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짓밟고 무시하며 파괴하는 폭력이 아니라<br />
주님을 두려워하고 주님 나라의 사랑과 정의를 주님 주신 권력에 담아내어<br />
하나님의 형상을 돌보고 세워가며 온전하게 하는 선한 도구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br />
특별히 선거를 통해 세워지는 지도자들이 국민과 나라의 모든 사람들을 섬기며<br />
이들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br />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을 선하게 사용하고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br />
또한 지도자들이 정치적인 유불리와 진영의 논리에 따라<br />
하나님의 형상인 상대를 폄하하고 적대하며 배제하지 않도록<br />
지도자들의 마음을 새롭게 하여 주시고 평화와 화해의 영이신 성령님께서<br />
정치의 치열한 현장 속에서 함께하여 주십시오.<br />
또한 주님, 특정한 집단에 속한 이들을 인간으로 대하지 않고<br />
혐오와 차별의 대상으로 삼고<br />
전쟁을 통해 정복과 살상을 일삼으며 하나님의 형상을 파괴하는 세상 속에서<br />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보호하고 회복하는 일에 헌신할 수 있도록<br />
주님의 손으로 이들을 이끌어 주십시오.<br /><br />
우리를 주님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사랑으로 조성해 가시는 하나님,<br />
주님과 같이 변화되고 삼위 하나님의 회의에 참여하는<br />
영광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십시오.<br />
이끄시는 그 길 가운데 이 세상의 나라도, 교회도, 숱한 공동체도<br />
주님의 뜻 안에서 변화되게 하여 주십시오.<br />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신실하게 일하시는 주님을 찬송합니다.<br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p>

<p> </p>
</div>]]></description>
<dc:creator>정한신</dc:creator>
<dc:date>Fri, 30 May 2025 22:53:09 +0900</dc:date>
</item>


<item>
<title>5월을 여는 일상기도 | 감사하는 일상을 위한 기도</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tgim_prayer&amp;amp;wr_id=502</link>
<description><![CDATA[<div>
<p><b><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5/3543643617_1746054160.8948.png" alt="3543643617_1746054160.8948.png" /><br /><br />
#일상기도 _ 2025년 5월을 여는 일상기도<br /><br />
감사하는 일상을 위한 기도</b><br /><br />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br />
주님의 사랑과 그 사랑으로 행하시는 모든 일들에<br />
사랑을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br />
감사의 마음을 헤아려보면서<br />
사랑이 감사가 자라나는 토양이고<br />
감사가 사랑의 열매임을 고백하게 됩니다.<br /><br />
사랑하는 주님,<br />
주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의 생명과 오늘의 일상에<br />
감사하는 마음을 새롭게 하여 주십시오.<br />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하는 사람들,<br />
그리고 주님의 은혜를 삶으로 보여주는 이들에게<br />
감사하는 기쁨을 더하여 주십시오.<br />
부모님과 가족들, 우리의 스승과 친구들을 통해<br />
주님께서 베푸신 일들을 기억하며<br />
겸손히 감사하는 이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br /><br />
때로는 마주하는 현실과 처한 형편이<br />
우리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도<br />
언제나 함께하신다는 주님의 약속 안에서<br />
주님의 위로와 이끄심을 누리며<br />
고요히 감사할 수 있게 하여 주십시오.<br /><br />
부모님과 가족들, 선생님과 스승의 모습 속에서<br />
때로는 실망하고 마음에 불편함이 스쳐도<br />
주님이 베푸신 은혜와 사랑 안에서<br />
그 존재 자체로 감사하고 기도로 함께할 수 있도록<br />
우리의 마음을 넉넉하게 하여 주십시오.<br /><br />
감사하는 마음을 기뻐하시는 주님,<br />
새로운 매일의 삶 속에서, 보냄받은 모든 곳에서<br />
감사의 열매를 나누는 사랑의 삶으로<br />
진실하게 살기를 간구하며 소망합니다.<br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p>

<p> </p>

<p> </p>
</div>]]></description>
<dc:creator>정한신</dc:creator>
<dc:date>Thu, 01 May 2025 00:02:47 +0900</dc:date>
</item>


<item>
<title>4월을 여는 일상기도 | 인간의 자리에서 십자가를 바라보며 드리는 기도</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tgim_prayer&amp;amp;wr_id=501</link>
<description><![CDATA[<div>
<p><b><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3/3543643617_1743331017.2277.png" alt="3543643617_1743331017.2277.png" /><br /><br />
#일상기도 _ 2025년 4월을 여는 일상기도</b><br /><br /><strong>인간의 자리에서 십자가를 바라보며 드리는 기도</strong><br /><br />
우리를 사랑하셔서 인간이 되어 인간의 자리로 오신 주님,<br />
인간의 자리에서 우리의 모든 고통을 온몸에 새기시고,<br />
인간의 자리에서 우리의 모든 소망을 온몸으로 품으신 주님,<br />
주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와 함께 눈물 흘리시고<br />
십자가에서 해방의 소망을 열어주셨습니다.<br />
주님은 십자가에서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심으로<br />
참된 사랑과 다함 없는 위로와 지치지 않는 소망을,<br />
불의와 폭력을 이기는 진정한 정의를<br />
인간의 자리에 심어주셨습니다.<br /><br />
주님, 인간의 자리에서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봅니다.<br />
연약한 몸으로 아픔과 질병을 품고 사는 자리에서 십자가를 바라봅니다.<br />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막막한 자리에서 십자가를 바라봅니다.<br />
불의가 득세하고 정의가 지체되는 답답한 자리에서 십자가를 바라봅니다.<br />
분열과 적대감이 가득한 자리에서 십자가를 바라봅니다.<br />
십자가의 이름으로 혐오와 폭력을 조장하는 자리에서 십자가를 바라봅니다.<br />
주님, 이 모든 인간의 자리에서 십자가를 바라볼 때<br />
우리는 쉽게 지치고 낙심하는 연약한 존재임을 고백합니다.<br /><br />
주님, 우리가 인간의 자리에서 십자가를 바라볼 때마다<br />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신뢰하게 하여 주십시오.<br />
주님이 십자가에서 당하신 아픔과 막막함과 고난을 생각하며<br />
우리의 고통과 답답함 가운데 함께하시는 주님을 만나게 하여 주십시오.<br />
십자가와 부활의 생명으로 우리를 구하시고<br />
온 세상을 사랑과 정의로 회복하시는 주님께서<br />
놀라운 일, 새 일을 행하실 것을 믿고 소망하도록 이끌어 주십시오.<br /><br />
사랑의 주님, 다시 오실 주님,<br />
오늘도, 내일도 지치지 않고 소망 가운데 십자가를 바라보길 원합니다.<br />
십자가를 바라보며 또 주님께서 맡기신 십자가를 지고<br />
일상과 세상 속에서 주님을 따를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십시오.<br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p>

<p> </p>

<p> </p>
</div>]]></description>
<dc:creator>정한신</dc:creator>
<dc:date>Sun, 30 Mar 2025 10:03:13 +0900</dc:date>
</item>


<item>
<title>3월을 여는 일상기도 | 참된 학교의 회복을 위한 기도</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tgim_prayer&amp;amp;wr_id=500</link>
<description><![CDATA[<div>
<p><im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2/3543643617_1740709940.0973.png" alt="3543643617_1740709940.0973.png" /><br /><br />
#일상기도 _ 2025년 3월을 여는 일상기도<br /><br /><strong>참된 학교의 회복을 위한 기도</strong><br /><br />
하나님 아버지, 개학과 개강을 맞이하며 기도드립니다.<br />
우리의 학교가 그저 지식만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br />
지식 속에 담긴 진리를 탐구하고 배우는 곳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br />
대학과 취업만을 바라보고 달려가는 곳이 아니라<br />
자신을 알아가고 타자와 세상과 자연만물을 이해하며<br />
생각하고 성찰하는 법을 배우는 곳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br />
또한 더불어 살아가고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하는 기쁨을 배우고<br />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만들어가는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br />
비록 학교의 현실은 만만치 않고 참된 학교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지만<br />
하나님 당신의 사랑이 학생들과 자녀들에 대한 수많은 사랑들을 새롭게 하여 주셔서<br />
우리 사회와 학교를 지배하고 있는 돈과 경쟁과 권력의 장막을 걷고<br />
참된 학교를 회복하여 주실 것을 믿고 소망합니다.<br />
이를 위해 학부모와 선생님들, 교육 정책을 주관하는 정부가 협력하고<br />
학생들과 모든 시민들이 마음을 모으고 지혜를 발휘하며<br />
변화를 위해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br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p>

<p> </p>
</div>]]></description>
<dc:creator>정한신</dc:creator>
<dc:date>Mon, 24 Feb 2025 22:19:39 +0900</dc:date>
</item>


<item>
<title>2월을 여는 일상기도 | 세상 속에서 판단하고 행동하는 교회와 시민들을 위한 기도</title>
<link>https://1391korea.net/bbs/board.php?bo_table=main_tgim_prayer&amp;amp;wr_id=499</link>
<description><![CDATA[<div>
<p><img alt="3543643617_1738155897.0908.png" src="https://1391korea.net/data/editor/2501/3543643617_1738155897.0908.png" /><br /><br />
#일상기도 _ 2025년 2월을 여는 일상기도<br /><br /><strong>세상 속에서 판단하고 행동하는 교회와 시민들을 위한 기도</strong><br /><br />
일하시는 하나님, 말씀하시는 주님,<br />
세상의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br />
공의와 사랑으로 일하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br />
급변하는 상황과 수많은 사건들 속에서<br />
말씀과 기도 가운데 치열하게 주님의 뜻을 구하며<br />
행동하는 기도, 행동하는 믿음으로 살게 하여 주십시오.<br />
첨예한 문제와 갈등 속에서 생각하기를 포기하고<br />
시대의 문제들과 무관하게 종교적인 열심만을 추구하지 않도록<br />
저희를 깨워주시고 민감하게 하여 주십시오.<br />
서로 다른 입장 때문에 극단적으로 대립하는 사람들 사이에서<br />
손쉬운 화합을 말하기보다 힘겨운 화해의 길에 서게 해 주십시오.<br />
그래서 보냄 받은 세상의 상황 속에서 정의를 세우고<br />
오늘의 현실 속에서 말씀을 읽고 해석하며<br />
삶으로, 섬김으로, 십자가의 길로 행하는<br />
주님의 교회, 하나님 나라의 시민들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br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p>

<p> </p>
</div>]]></description>
<dc:creator>정한신</dc:creator>
<dc:date>Wed, 29 Jan 2025 22:06:10 +0900</dc: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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