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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함께 게시판 내 결과

  • ‘청년이 쉬어갈 곳을 마련하고, 자기 숨 쉬는 일에 함께하는’ <청년, 함께> ‘우리는 관계하는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받고 그 영향을 다음 사람에게 옮긴다. 사람이 사람에게 주는 영향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그러니 보석함에 보석들을 골라 담듯 얼마나 신중해야 하는지. 난 언제나 주변 사람 때문에 울고 있는 친구들을 보면 다가가 이렇게 말해주고 싶었다. “그 사람보다 네가 훨씬 더 소중해. 옆에 있으면 울게 되는 사람말고 웃게 되는 사람을 만나.”’- 정문정,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203. 생각…

  • ‘청년이 쉬어갈 곳을 마련하고, 자기 숨 쉬는 일에 함께하는’ <청년, 함께> 1월 한 달간 몸과 마음을 추스르느라 다소 주춤한 시기를 보냈습니다. 연말연시, 가혹한 일상을 마주했기 때문이었나 봅니다. 몸과 마음이 지치고 아팠습니다. 깊은 상처가 새겨진 것 같았는데, 함께하는 이들로부터 그보다 깊은 위로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함께 아파하는 공동체는 누군가의 아픔에 같이 눈물을 흘리고, 세심하고 살피며 곁에 머물렀습니다. 90년대생들인 젊은이들과 함께하는 ‘비청년’이 오히려 이들로부터 힘을 얻었습니다. 서로의 소중함을…

  • ‘청년이 쉬어갈 곳을 마련하고, 자기 숨 쉬는 일에 함께하는’ <청년,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과정 중에 모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나온 기자회견 장면이 떠오릅니다. 엄청난 인기 프로그램의 진행자였으나 프로그램 종영 후의 ‘위기설’에 대한 언급과 최근 호평에 대한 답변이 계속 기억납니다. “매해 그리고 매주 위기가 아닌 적이 없었다. 대부분 새로움을 원하지만 도전정신 하나로는 막상 뛰어들기 어려운 현실, 그럼에도 이런 프로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새로움을 위해 누군가는 시작했어야 할 도전, 미약했지만 의미 …

  • ‘청년이 쉬어갈 곳을 마련하고, 자기 숨 쉬는 일에 함께하는’ <청년, 함께>“그냥, 당신이 잘 되면 좋겠습니다.”지난 수요일, ChangeOn 컨퍼런스의 가장 마지막 스피커인 김민섭 작가의 말입니다.수고한 자신을 위해 준비한 여행이 무산되려 하자 자신과 이름이 같은 사람에게 항공권을 양도하려고 자신과 같은 이름(영문 철자까지 동일해야 함)을 가진 사람을 찾았습니다. 자신은 83년생, 양도받을 사람은 93년생,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김민섭 찾기’에 동참하고 매스컴에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어렵게 ‘93년 생 김민섭’이…

  • ‘청년이 쉬어갈 곳을 마련하고,자기 숨 쉬는 일에 함께하는’ <청년,함께>문득, 부산에서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2013년 6월 '사역'으로 부름을 받아왔습니다. '사역자'로 사는 것이 '사명'인줄 알았는데, 만나게 된 사람들과 만나온 젊은이들과 함께하다보니 '사명'으로서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떠한 일이 맡겨진 것이 사명이 아니라, 함께하는 사람들과 빚어가는 삶이 '사명'이라 생각하게 됩니다.거의 매일 젊은이들을 만납니다. 갈수록 더 자주, 더 많은 젊은이들을 만나게 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귀담아 듣고…

  • ‘청년이 쉬어갈 곳을 마련하고,자기 숨 쉬는 일에 함께하는’ <청년,함께><청년,함께>는 청년이 주체가 되어 자발적인 기획과 참여로 이루어지는 청년 미션얼 운동입니다.현재 여덟 분의 활동가가 따로 또 같이 모임을 진행하고 준비하고 계획하고 있습니다.함께 꿈을 꾸고,그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 함께하는 청년을 보는 일을 언제나 가슴 벅찬 일입니다.청년 세대를 향한 여러 우려와 이들을 규정짓는 세대론에 맞서는 대안 자체인 존재들을 볼 때마다 없는 힘도 생깁니다.9월20일과21일, ‘우리가 너의 휴게소가 될게’의1박…

  • ‘청년이 쉬어갈 곳을 마련하고, 자기 숨 쉬는 일에 함께하는’ <청년, 함께> <청년, 함께>는 청년이 주체가 되어 자발적인 기획과 참여로 이루어지는 청년 미션얼 운동입니다. 분명한 목표와 계획을 가지고 운영하는 모임과 프로그램이 있는가 하면, 청년이 전적 주체가 되어 목표와 계획을 수립하고 운영하는 모임도 있습니다. 비청년 활동가로서 모임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회의에 참여합니다.2주 전, 영화 매트릭스 1편을 다시 보다가 인상깊은 부분이 있어 마음 속 노트에 저장을 해 두었습니다. 영화가 끝날 무렵 주인공…

  • ‘청년이 쉬어갈 곳을 마련하고, 자기 숨 쉬는 일에 함께하는’ <청년, 함께>‘청년’의 삶을 듣고 보며 알아가고 ‘쉴 곳’을 찾는 청년들을 위한 공간을 고민하며, ‘주체’로서의 삶을 살아가도록 ‘함께’하는 일. ‘활동가’로서 자신을 소개하며 청년을 만나고 함께하며 새로운 역동으로 가득한 7월을 보냈습니다.환대와 배려, 경청을 바탕으로 청년이 주체가 되어 진행하는 모임마다 들려오는 피드백은 <청년, 함께>의 것이 아니라 청년의 것입니다. 모일 때마다 영상으로 기록하는 젊은이,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시간과 열정을 기…

  • ‘청년이 쉬어갈 곳을 마련하고, 자기 숨 쉬는 일에 함께하는’ <청년, 함께><청년, 함께>를 담당하게 된 이래 호칭 혹은 직함에 대해 계속 고민해왔습니다. 함께 동역하는 일상생활사역연구소는 <청년, 함께>를 담당하는 저를 ‘대표’, ‘지기’ 등으로 불러왔습니다. <청년, 함께>는 청년이 주체가 된 운동인데, 저를 소개할 때 어떤 명칭이 적절할지 만 3년이 넘도록 고민이 지속되었고 최근 그에 대한 해답을 얻었습니다.지난 달 미션얼 사연에 <청년, 함께>를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 미션얼사연_청년, 함께(차재상)이 시대의 '청년'이 누리기 어려운 것을 생각하면 다음과 같은 단어들이 떠오릅니다.'쉼, 쉬어갈 곳, 주체, 연대'<청년, 함께>는 ‘청년이 쉬어갈 곳을 마련하고, 자기 숨 쉬는 일에 함께함'을 존재의 이유와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잠시라도, 조그마한 공간이라도, 젊은이들이 '숨'과 '쉼'과 '함께함'을 누리도록 하는 모든 것이 <청년, 함께>의 일입니다. 크고 작은 모임과 프로그램을 조직하고 진행하며 청년이 주체가 되어 이 일을 이루는 것을 봅니다. '우리가 너의 교회가 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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