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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그러나 너무도 빨리 #살롱드식객 - '헤아려 본 믿음'의 여정이 지나갔습니다. . 5주간의 '일시적인 교회'와도 같은 모임에서 서로를 환대하고 이야기를 경청하며 울고 웃었던 기억이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 함께 읽으며 많은 성찰과 감동을 공유했습니다. . "답을 찾기보다 주님 앞에 질문하며 머무는 것도 가능하겠다." "한 번 읽고 끝내기 너무 아쉬운 책이다." "내 신앙의 여정에서 시도했던 것이 헛되지 않았다는 걸 확인하기에 위로받는다. 이렇게 살아도 괜찮겠다 느낀다.…
. #살롱드식객 - '헤아려 본 믿음' 네 번째 모임을 마쳤습니다. 오늘은 레이첼 에반스의 글 덕에 모두 빵터지는 순간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 . "여기 있는 거 다 해봤으니까!" (의수쌤) "다 경험해 봤습니다." (상문쌤) "예수님 역할했던 교회 오빠가 생각났습니다." (한나쌤) "다 같이 빵터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그 순간을 캡쳐하고 싶었습니다." (소라쌤) . 저마다 자신의 흑역사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웃음) . 질문을 막았던 사람들, 자…
. #살롱드식객 - '헤아려 본 믿음' 세 번째 모임을 마쳤습니다. 모임의 멤버인 은영쌤의 말씀에 밑줄 치고 싶었습니다. . "기독교는, 굳어진 이념이 아니라 하나님과 끊임 없는 관계 가운데 반응하는 것이 아닐까요?" . 다른 분들의 말씀도 옮겨봅니다. . "저자의 섬세한 표현 덕분에 미소지으며 읽을 수 있었어요." "책이 까맣도록 밑줄치며 읽었어요." "부모가 되며, 부모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어요. 부모님은 나를 어떻게 지켜보셨을까요?" "양상은 다…
. "나는 왜 이런 질문들을 하지 못했을까?" "놀라움의 연속이다." "빨리 다음 주가 오길!" "레이첼의 답을 듣고 싶다." "내가 겪은 일을 책에서 보고 있다." "한 번 쯤은 했을 법한 질문들을 일목요연하고 적나라하게 모아놓은 글을 만났다." "하나님! 왜요? 저는요?" . 깊고 격한 공감이 쏟아졌습니다. 1시간 여의 대화가 아주 짧은 시간이었던 것처럼 여겨졌습니다. . 레이첼의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이 …
"레이첼의 이야기를 들으면 내 이야기가 떠오르고 '마침내' 하나님의 긴 이야기를 다시 듣게 만드는 책" - 추천사, 박혜은 님(서울책보고 매니저). 레이첼 헬드 에반스 저, 김경아 역 '헤아려 본 믿음' (2023, 바람이 불어오는 곳) 살롱드식객 첫 모임을 마쳤습니다. 오늘은 1부 3장까지 읽고 간단한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참여한 모든 분이 동일하게 '내 이야기 같다'고 합니다. "레이첼 헬드 에반스는 때론 불온했던 나의 의심과 회의가 틀리지 않았다는 사실을 자신의 경험과 여러 인물을 통해 사려 깊…
"애쉐트 하일! 용맹한 여인이여!" '살롱드식객' 2022년 두 번째 시즌 - "성경적 여성으로 살아본 1년" 모임을 마쳤습니다. '함께 읽었기에 완독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저자에게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다.' '끝까지 감동받으며 읽었다.' '성경을 다시 사랑하게 되었다.' '금요일 모임이 불금에서 지켜주는 장벽과 같았다.' '기꺼운 마음으로 참여하며 읽을 수 있어 좋은 모임이었다.' '내가 생각하는 성경적 여인은 나 자신!' '친절한 ㅎㄴ씨!' 마침 시간 밤 11시를 40여분이나…
2022 'Salon de 식객' '성경적 여성으로 살아 본 1년' 참가 안내 . 공동체적 독서 운동 'Salon de 식객'(살롱 드 식객) 네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1) 일시 : 2022년 4월 1일(금), 8일(금), 15일(금), 22일(금), 29일(금) 20시 30분 - 23시 (2) 대상 : 함께 책 읽고 대화하고 싶은 모든 분 (3) 모집인원 : 15명 선착순 (4) 모임 방식 : ZOOM 미팅 방식으로 모여, 함께 읽고 대화합니다. (5) 함께 읽을 책 : 성경적 여성으로 살아 본 1년(레이첼 헬드 에반스…
새해를 열며 성경 읽기로 마음 먹은 분들, 잘 계신가요? ???? 살롱드식객, 곧 시작합니다. 서둘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관심 있는 분들에게 소개해주세요 ???? 레이첼 에반스의 책을 함께 읽으며, '다시, 성경'을 보고 싶은 마음을 찾으면 어떨까요? 공동체적 독서 운동 'Salon de 식객'(살롱 드 식객) 세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 일시 : 2022년 2월 11일(금), 18일(금), 25일(금), 3월 4일 (금), 20시 30분 - 23시 (2) 대상 : 함께 책 읽고 대화하고 싶은 모든 분 (…
#살롱드식객 #새로운독서운동이온다 뉴노멀 시대를 맞아 ‘식객’이 새로운 옷을 입었습니다. 미리 책을 읽어 오지 않고, 모임 중에 윤독하는 형식, 그래서 모임에 참여하면 책 한 권을 다 읽게 되는 매력적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살롱 드 식객' 첫 번째 시즌은, 2월 19일(금) 첫 모임을 시작으로 세 번의 모임에서 세 권을 읽었습니다. 총 13명이 지역의 한계를 넘어, 함께 책읽고 나누는 공동체가 되는 기쁨을 3주 연속 누렸습니다. 식객이 열렸던 금요일 아홉시, 오늘은 ‘살롱 드 식객’에 참여했던 분들의 소감을 전합니다.…
비대면이 일상이 된 시대, 언젠가 만날 수 있는 날을 기대하고 준비하며 공동체적 독서 운동 'Salon de 식객'(살롱 드 식객) 첫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 일시 : 2021년 2월 19일(금), 26일(금), 3월 5일(금) 21시 -23시 (2) 대상 : 함께 책 읽고 대화하고 싶은 모든 분 (3) 모집인원 : 15명 선착순 (4) 모임 방식 : ZOOM 미팅 방식으로 모여, 각자의 자리에서 '따로 또 같이' 커피 마시며 함께 읽고 대화합니다. (5) 함께 읽을 책 : 1세기 시리즈(로버트 뱅크스, IVP) 『1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