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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경 목사 7.영성 비록 성령이 인도해주시는대로 사는 삶이 모호해보일지라도, 믿음을 붙잡아야 합니다. 이 믿음은 사람들과의 관계 가운데 사랑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이 믿음의 여정은 마치 장거리 달리기와 같습니다. 믿음안에서 삼위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며 성장하는 삶은 특정한 공식을 대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열매를 위해 시간을 들이는 일과 같습니다. 시간이 걸리고,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바울은 이를 “성령의 열매”라고 표현합니다. p.150 8.교회 교회 공동체는 세례와 성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