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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사역주간2018#캠페인주제어들모음2009년 부터 10월 종교개혁기념주간에 시작된일상생활사역주간은2010년부터 매 해 캠페인의 주제어를 정하고스티커 혹은 암밴드등을 만들어공유하는 형태로 캠페인을 벌였습니다.아래 2017년 년말 감사선물로 제작된 가방에그간의 캘리그라피를 모아 보았는데오늘은 거기에 이번 캘리그라피까지 부쳐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이 캘리그라피는유명 캘리그라퍼이신 임정수 선생님께서댓가없이 재능기부로 매년 수고해 주시는 것입니다.임정수 선생님의 글씨는 다음 링크로 가보시면거의 대부분 공개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h…
. 2024 'Salon de 식객' - . 함께 읽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공동체를 꿈꾸는 독서 운동 'Salon de 식객'(살롱 드 식객), 2024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이는 우리에게 가져다주신 가장 기쁜 소식이다. 우리는 혼자 외로이 있는 것도 아니며, 아무것도 없는 데서 하느님을 찾는 것도 아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호소하신다. 하느님이 훨씬 더 열성적으로 우리를 찾고 계신다. 하느님이 훨씬 더 우리와 만나는 것을 기뻐하신다." - 머리말 '오소서, 성령님' 중에서 . 우리를 찾고, 우…
공동체적 독서 운동 'Salon de 식객'(살롱드식객), 2024 첫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어쩌면 예수님은 그날 자신을 둘러싼 이들에게 그냥 복을 주셨는지도 모른다. 어디서도 복을 받아 보지 못해 내 팔자에 복은 없다고 믿는 그들에게 말이다. 생각해 보라. 이것이야말로 예수님이 하실 법한 일처럼 들리지 않는가?" - 19장 '새로운 팔복' 중에서 "망가진 이들과 함께, 망가진 세상을 살아가다, 어쩌다 거룩해진 이들 속에 빛나는 사랑과 은혜, 친절과 긍휼과 용서의 순간들!"이라는고 …
공동체적 독서 운동 'Salon de 식객'(살롱 드 식객), 2023 세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인간 존엄과 형제애의 이 원천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있습니다. “그리스도교 사유와 교회 활동을 위하여, 관계, 다른 이의 거룩한 신비와의 만남, 모든 이가 부름받은 온 인류가 이루는 보편 친교를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여기에서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 8장 ‘세상의 형제애를 위하여 봉사하는 종교’ 중에서 . 단절되고 고립된 관계, 각자도생의 생존방식이 보편화된 사회에서 ‘공동선과 가난한 …
2023 'Salon de 식객' . 공동체적 독서 운동 'Salon de 식객'(살롱 드 식객), 2023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내가 지난 5년간 배운 것이 있다면, 의심은 믿음이 진화하는 작동 방식이라는 것이다. 의심은 우리가 잃어버린 것을 회복하거나 새로운 것을 포용할 수 있도록 잘못된 기본 원칙들을 내어 버리는 데 도움을 준다. 의심은 정련하는 불, 즉 우리의 믿음을 살아 있게 하고 움직이게 하고 부글부글 끓게 하는 뜨거운 불꽃이다. 확신은 믿음을 그 자리에 얼어붙게 할 뿐이다." - 21장…
공동체적 독서 운동 'Salon de 식객'(살롱 드 식객), 2023 새해 첫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2019년 말부터 전 세계에 거대한 그림자를 드리운 코로나19(COVID-19) 시기는, 어떤 의미에서는 지난 20년간 일상신학과 생활신앙을 연구하고 보급해 온 연구소의 관점에서 볼 때 급진적인 변화가 일어난 시기였습니다. (중략) 새롭게 일상신학과 생활신앙의 걸음을 걸어가기 시작한 길동무들에게 조금 앞서 이 길을 걸어가는 탐구자로서 일종의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겠다는 소망도 다시 생겼습니다. 그런 점에서 새로운…
2022 일상생활사역주간 기념 'Salon de 식객' 공동체적 독서 운동 'Salon de 식객'(살롱 드 식객), 이번에는 일상생활사역주간을 맞아 다섯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일상생활사역주간"은 일상생활사역과 영성의 회복이 오늘날 한국 교회에 필요한 미완의 종교개혁 과제임을 알리는 집중 캠페인 기간입니다. 매년 10월 마지막 주 종교개혁 기념주일을 맞이하여 오늘날의 종교개혁 과제로서 '일상생활'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다양한 주제를 정하여 그 의미를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2022년에 함께 생각해 …
2022 'Salon de 식객' '성경적 여성으로 살아 본 1년' 참가 안내 . 공동체적 독서 운동 'Salon de 식객'(살롱 드 식객) 네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1) 일시 : 2022년 4월 1일(금), 8일(금), 15일(금), 22일(금), 29일(금) 20시 30분 - 23시 (2) 대상 : 함께 책 읽고 대화하고 싶은 모든 분 (3) 모집인원 : 15명 선착순 (4) 모임 방식 : ZOOM 미팅 방식으로 모여, 함께 읽고 대화합니다. (5) 함께 읽을 책 : 성경적 여성으로 살아 본 1년(레이첼 헬드 에반스…
새해를 열며 성경 읽기로 마음 먹은 분들, 잘 계신가요? ???? 살롱드식객, 곧 시작합니다. 서둘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관심 있는 분들에게 소개해주세요 ???? 레이첼 에반스의 책을 함께 읽으며, '다시, 성경'을 보고 싶은 마음을 찾으면 어떨까요? 공동체적 독서 운동 'Salon de 식객'(살롱 드 식객) 세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 일시 : 2022년 2월 11일(금), 18일(금), 25일(금), 3월 4일 (금), 20시 30분 - 23시 (2) 대상 : 함께 책 읽고 대화하고 싶은 모든 분 (…
비대면이 일상이 된 시대, 언젠가 만날 수 있는 날을 기대하고 준비하며 공동체적 독서 운동 'Salon de 식객'(살롱 드 식객) 첫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 일시 : 2021년 2월 19일(금), 26일(금), 3월 5일(금) 21시 -23시 (2) 대상 : 함께 책 읽고 대화하고 싶은 모든 분 (3) 모집인원 : 15명 선착순 (4) 모임 방식 : ZOOM 미팅 방식으로 모여, 각자의 자리에서 '따로 또 같이' 커피 마시며 함께 읽고 대화합니다. (5) 함께 읽을 책 : 1세기 시리즈(로버트 뱅크스, IVP) 『1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