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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광고 2021 식객 "Salon de 식객" 첫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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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09회 작성일 21-01-3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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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이 일상이 된 시대, 언젠가 만날 수 있는 날을 기대하고 준비하며 공동체적 독서 운동 'Salon de 식객'(살롱 드 식객) 첫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 일시 : 2021년 2월 19일(금), 21시 -23시

(2) 대상 : 함께 책 읽고 대화하고 싶은 모든 분

(3) 모집인원 : 15명 선착순

(4) 모임 방식 : ZOOM 미팅 방식으로 모여, 각자의 자리에서 '따로 또 같이' 커피 마시며 함께 읽고 대화합니다.

(5) 함께 읽을 책 : 1세기 시리즈(로버트 뱅크스, IVP)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 2017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2018

『1세기 그리스도인의 선교 이야기』, 2020

책을 미리 읽어오지 않아도 됩니다. 모임 시간에 함께 읽습니다.

(6) 등록비 : 일반회원 2만 5천원(3주 3회)

학생, 후원회원(일상생활사역연구소 후원하시는 분들) 2만원(3주 3회)

참가 신청하신 후 등록하신 분들께 '살롱 드 식객' 패키지를 보내드립니다.

(내용물: 드립백 세트, 일상생활사역연구소 2021년 격문이 인쇄된 엽서와 책갈피)

(7) 신청 방법

구글 닥스 신청서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서 링크: https://bit.ly/2YuF7BN

(8) 문의 : 일상생활사역연구소 페이스북 메시지, 인스타그램 DM

일상생활사역연구소 차재상 연구원(010-8250-3654)(문자나 카톡으로 문의해 주세요.)


식객(食+識客)은 2010년부터 시작된 대학생, 청년들과 함께 음식과 지식을 나누며 책을 읽는 일상생활사역연구소의 모임입니다. 2021년 식객은 'Salon de 식객'으로 이름하였습니다. 비대면이 일상이 된 뉴노멀 시대, 비록 한자리에 모여 음식을 나누고 책을 읽지는 못하지만 함께 책 읽고 함께 먹고 마시는 모임을 진행합니다. 비대면의 한계를 넘는 공동체적 독서 방식의 운동을 시작합니다. 


첫 번째 시즌은 함께 커피 마시며 책 읽고 대화하는 3주간 세 번의 모임으로 준비했습니다.

3주간 ZOOM 미팅 방식으로 세 번의 모임을 갖습니다. 한 주에 한 권씩 참가한 분들과 함께 커피 내리고 마시며 윤독 후에 대화합니다. 


신청 후 등록하신 분들에게 '살롱 드 식객' 패키지를 보내드립니다. 패키지에는 모임 시작하며 마실 수 있는 '커피그리고'의 드립백 세트(6개 들이)와 캘리그래퍼 작가 임정수님이 쓰신 일상생활사역연구소의 2021년 격문 "일상을 소중하게, 생활을 푸르게, 세상을 평화롭게"가 담긴 엽서와 책갈피가 들어있습니다.   


3주간의 특별한 책 읽는 모임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사전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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