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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연구소 홈페이지 CBS방송 게시판에서 "돈의 영성"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한 내용이 있는데 참고바랍니다. 책을 소개하자면, 리처드 포스터의 이나 래리 버켓의 등은 돈에 대한 영성적 태도 뿐만 아니라 돈의 사용에 대한 약간의 실제적인 조언들을 얻기 위해 참고할 만합니다. 김의수의 은 생활 속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돈을 관리하고 사용할지에 대한 유용하고 실제적인 TIP을 알려줍니다.(기타 많은 책들이 있지만 이 정도만 소개할게요.) 돈에 대한 바른 영성적 태도가 매일매일 자라나시도록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하정^^ 오랜만에 글로 만나니 반갑네. 좋은 가정을 이루고 있고 교회에서도 좋은 리더로 섬기고 있다는 소식은 듣고 있어. 자주 교제하고 와서 좋은 자료들도 나누길 소망한다.
아침 큐티하다..목사님이 생각이 났어용.. 싸이갔더니..잘 안들어오시는것 같아,,여긴 처음 들어오네요. 겸사겸사 회원가입까지 했어요.. 싸이 비밀글에 근황을 남기려고 했는데 ;; 어쨌든 목사님 전 잘 지내고 있어요~! 예전과는 또다른 문제와 어려움도 분명히 삶에 있지만.. 유익이 되고 있다는 고백을 안할수 없습니다. 아침이 점점 기대되니까요^^ 시간이 지나도 예전 공동체,, 목사님,, 지체들,, 추억들은 가끔씩 생각나고 웃음짓게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문득 생각날때는 찾아들어오게 되네요!! 목사님 가정, 사모님, 광일이, 영…
지성근 간사님~ 안녕하세요?^^ 제가 인사도 못드리고 와서.. 계속 죄송한 맘이네요..ㅠ 만나 뵐 분들에 대한 약속을 다 잡아놨는데, 마지막에는 너무 바빠서.. 미처 다들 연락을 못드렸어요.. 잘 지내시죠? 간사님을 만날 기회가 종종 있었는데 계속 시간이 엇갈리게 되었어요^^; 제가 연구소에 가면 간사님은 출장가시고 간사님이 저희 교회 수련회 오시면 제가 결혼식 가게 되고..^^;; 제가 있는 곳은 미국 로드아일랜드 Cranston이라는 도시예요~ 조용하고, 순박하고, 참 좋은 곳이예요. 30분~1시간 정도가면 보스톤이 나오고,…
등잔 밑이 항상 어두운 법 .얼마전에 남편이 가르쳐주어 이제야 들어오게 되었네요. 요번에도 태영형제가 넘 많이 수고 했네요. 글구 영미 자매도 신혼인데 나와서 수고가 넘 많아요. 남편이 늘 외치는 일상 속에서의 영성이 정말 내 삶에 베어나길 기도해요. 참 어려운 과제인 것 같아요. 특히 가정에서 무너지는 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결코 쉬운 길이 아님을 생각하면서 서로 도전과 격려를 나눕시다.
‘일상학교’는 함께 모여서 떠들고 상상하고 즐기면서 일상을 배우고, 일상을 나누며,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학습 공동체입니다. 일상과 일상성, 일, 가정, 관계와 성, 시민 공동체, 법과 제도, 종교 등 일상에 대한 다양한 주제에 대하여 배우고 함께 나누면서 일상을 의미있게 살아가고 일상의 변화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을 세워가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구속 사역은 우리의 삶과 가정, 일, 전체적인 창조 질서 등 모든 것을 포용한다. - 자끄 엘룰
. 산청, 의정부, 경주, 울산, 홍성, 수원, 대구, 부산. 12분과 함께 시작한 '살롱드식객' - 첫 모임을 마쳤습니다. . 살롱드식객 시작 이래 최단기간 마감, 최다 인원 모집으로 새로운 기록 두 가지를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 오늘은 50페이지까지 윤독하고 느낌과 인상깊은 부분 그리고 적용 등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과 느낌을 각자의 목소리로 듣게 되었습니다. . #형민쌤 "우리가 무엇인가 이웃을 위한 일을 한다면 곧 하느님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이 두 가지는 서로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다." - 38. …
. #살롱드식객 #어쩌다거룩하게 . 2024년 첫 살롱드식객을 마쳤습니다. 기존 멤버들에 더하여 새 식구들이 합류하여 총 열 두명이 모임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 나디아 볼즈웨버의 ‘어쩌다 거룩하게’ 4장까지 윤독한 후 읽고 난 후 느낌과 생각, 인상깊었던 부분을 나누었습니다. . #의수쌤 “하지만 기독교는 우리의 과오와 교만과 배타도 딛고 살아남을 것이다.” 25쪽. “당신이 이 책에서 읽을 온갖 미련한 과오도 복음을 무너뜨릴 수 없다.” 같은 쪽. 의수쌤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교회를 참 좋아하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안타까움과…
. #살롱드식객 #모든형제들 . 5번의 온라인 독서 모임을 마쳤습니다. '모든 형제들' 8장을 윤독하고, 오랜 시간 각자의 느낌과 인상깊은 구절, 질문과 대답까지 듣고 말하며 서로에게 배운 순간이었습니다. . 모두가 인상 깊다고 말씀하신 276항의 구절을 옮겨봅니다. . "교회는 더 나은 세상의 건설에서 "비켜서 있을 수 없으며 그래서도 안됩니다." . "교회는 모든 사회생활을 풍성하게 해 줄 수 있는 "정신적인 힘을 다시 일깨우는" 일을 소홀히 할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