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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주제 : 코로나 일상 가운데 학문을 한다는 것_ 일시 : 2020년 8월 29일 11:00~13:00_ 장소 : 온라인, ZOOM 회상회의 프로그램_ 접속 : https://pusan.zoom.us/j/6835557503 회의 아이디 : 683 555 7503 _ 참석자 : 김보의, 류재한, 박태선, 서동국, 손영창, 신영미, 장원두,정준호, 정한신, 정효정, 지성근, 차재상, 한성일, 한종무, _ 진행순서시간내용발표자10:40변북전 교유 시간 11:00~11:05개회사지성근11:05~12:00코로…
안녕하세요 :D 부산대 IVF 자유게시판 링크따라 왔어요 ㅋㅋㅋㅋ
반갑습니다^^ 이렇게 함께하게 되어서 감사하구요, 캠퍼스와 세상 속의 하나님 나라 운동을 위해 일상을 귀하게 변화시켜 나가는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면 좋겠습니다. 일삶구원 이야기 게시판에서는 주로 일상에 관한 묵상이나 자유로운 형식의 글들이 게시되게 되구요, 일상생활 속 CASE 나눔터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여러가지 사례들을 나누고, 함께 대답하고 다른 사람들이 그 사례를 보면서 도움을 얻도록 기획한 게시판입니다. 앞으로 많이 이용해 주세요.
제학문 연구자 및 대학원생 자유토론그룹과 함께하는 '일상' 세미나가 이광욱 연구원 주도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저는 '율법과 현대 사법체계' 내지 '기독교 세계관과 평등권'에 관한 주제를 정리하거나 관련 책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성경적 세계관과 정의론 정리도 의미 있을 것 같은데요. 역량이 허락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세미나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다섯 번째, 마지막 살롱드식객 모임을 마쳤습니다. 두 분의 저자와 함께한 특별한 시간 속에 멤버들 마음마다 오래 간직할 이야기가 채워졌습니다. 책에 적힌 문장들이, 우리 모임 안에서 그대로 이루어진 시간들이었음을 확인했습니다. . "부디 아내의 고난과 선택과 죽음의 과정이 죽음을 통해서도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자기의 때에 자기답게 떠나는 선택을 하는 데 참고 자료가 되면 좋겠다." - 266. "이 책을 통해 지인들은 아내와 새롭게 다시 만나게 되길, 아내를 모르던 이들은 한 사람의 삶과 고통과 …
- 네 번째 살롱드식객을 마쳤습니다. 다음 주 벌써 마지막 모임입니다. . 김종호 대표님과 충분한 대화를 나누기 위하여 많은 분량을 읽었습니다. 오늘의 분량은 202페이지부터 263페이지, 2025년 3월 1일의 일기 전까지입니다. . 나눔 중 인상 깊은 부분을 옮겨봅니다. "선교지에서 목숨 잃은 분들을 생각합니다. 짐 엘리엇도 그런 분이었습니다. 고통에 대하는 김경아 작가님의 모습 또한 선교사님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본인이 아니면 그 고통을 알 수 없다는 내용에 동의합니다. 우리가 언젠가 고…
- 살롱드식객 - , 세 번째 모임을 마쳤습니다. 이제 두 번의 모임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 멤버들의 이야기를 옮겨봅니다. "살아 있음의 의미를 생각합니다. 죽음에 대해, 나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을지 고민이 필요함을 알게 됩니다." "더는 미루지 말아야겠습니다." "잠시라도 조금 더 같이 있고 싶은 가족의 간절하고 절박한 마음을 알겠습니다." "나는 '나답게 사는' 게 무엇일까 생각합니다." "…
- 살롱드식객 - 두 번째 모임을 마쳤습니다. 지난 모임에 여러 사정으로 아쉽게 참석하지 못하셨던 분들도 들어오셔서 '완전체'가 되었습니다. . 이번 모임에도 김종호 대표님이 참석하셨습니다. 윤독하는 중에 참여하셔서 저자께서 직접 낭독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습니다. . 72페이지부터 136페이지까지 읽고 김종호 대표님이 인사하신 후 각자의 느낌이나 단상 혹은 질문을 나누었습니다. . 이번 모임에서는 김경아 작가님의 아픔에 이어 자아 실현 부분에도 몰입된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멤버들의 이야기를 옮겨봅니다. "일기장 내용 중 …
- 살롱드식객 - 첫 시간을 가졌습니다. 19페이지, '들어가는 글'부터 72페이지까지 읽고 대화 나눴습니다. . 모임 시작 전, 김경아 작가님의 부군되신 김종호 대표님께 안부 드렸습니다. '두 분의 이야기'를 읽기 전에 감사 인사드렸을 뿐인데, 잠시라도 함께하고 싶다고 말씀해주셔서 놀랍고 그 만큼 감사했습니다. . 저마다의 아픔이 작가님의 글과 김종호 대표님의 말씀과 연결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근래에 겪은 가족의 아픔과 얽힌 이야기, 자녀와 얽힌 이야기, 자신의 이야기, 김경아 작가님과 함께 했던 이야기, 김경아 작가님과 같은…
2025 'Salon de 식객' - (마감되었습니다!) .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좋은 책을 읽으며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며 공동체가 되어가기를 꿈꾸는 독서 운동 'Salon de 식객'(살롱 드 식객), 2025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책을 읽는 내내 가슴이 아프고 아렸다. 보통 사람처럼 살고 싶다는 작가의 꿈은 번번이 좌절되었다. 하지만 저자는 자기에게 주어진 삶의 악조건을 빚어 아름답고 존엄한 삶을 창조했다. 그 창조적 전환이 가능했던 것은 그가 사랑했던 사람들과 그를 사랑했던 이들, 그리고 거대한 뿌리인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