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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완전히 회복된 것은 아니지만 다시금 일터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삶 살길 원합니다. 다들 건강하시길...
오늘 TGIM 부산대 지점 모임이 있습니다^^ 모임의 필요를 느끼는 이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그리고 모임 가운데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좋은 나눔과 회복이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일상생활사역연구소는 2009년부터 매년 종교개혁기념주일을 전후로#일상생활사역주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일상생활의 영성과 신학의 회복이 오늘날 한국교회와 신도들에게 필요한 종교개혁의 과제라는 메시지를 나누는 캠페인에 공유와 응원으로 동참해주세요.* 일상생활사역주간의 발자취https://goo.gl/gu5qAA* 사역주간 홍보영상<두 왕국>https://goo.gl/SDLz3c<한백성(1)>https://goo.gl/GBXjfs<한백성(2)>https://goo.gl/LA97wm* 모임과 예배에 함께할 수…
- 살롱드식객 - , 세 번째 모임을 마쳤습니다. 이제 두 번의 모임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 멤버들의 이야기를 옮겨봅니다. "살아 있음의 의미를 생각합니다. 죽음에 대해, 나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을지 고민이 필요함을 알게 됩니다." "더는 미루지 말아야겠습니다." "잠시라도 조금 더 같이 있고 싶은 가족의 간절하고 절박한 마음을 알겠습니다." "나는 '나답게 사는' 게 무엇일까 생각합니다." "…
. 살롱드식객 - '온 마음 다하여' 마지막 모임을 마쳤습니다. 일곱 분의 '에쉐트 하일'(용맹한 여성)과 누군가의 '댄'이 되는 다섯 분이 함께 읽었습니다. . 고은영쌤, 구은영쌤, 구한나쌤, 김광이쌤, 김의수쌤, 김지홍쌤, 박상문쌤, 서형민쌤, 윤창근쌤, 이소라쌤, 정혜선쌤. 2025년 2월부터 3월까지, 매주 수요일의 '지금, 여기'에서 함께 읽고 서로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네 번째 모임인 오늘은, '13장 원수 사랑하기'와 '14장 안식일 안에 거하기'를 읽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 읽으며, 결단하고 다짐합니다. 읽으며,…
. #살롱드식객 #어쩌다거룩하게 . 2024년 첫 살롱드식객을 마쳤습니다. 기존 멤버들에 더하여 새 식구들이 합류하여 총 열 두명이 모임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 나디아 볼즈웨버의 ‘어쩌다 거룩하게’ 4장까지 윤독한 후 읽고 난 후 느낌과 생각, 인상깊었던 부분을 나누었습니다. . #의수쌤 “하지만 기독교는 우리의 과오와 교만과 배타도 딛고 살아남을 것이다.” 25쪽. “당신이 이 책에서 읽을 온갖 미련한 과오도 복음을 무너뜨릴 수 없다.” 같은 쪽. 의수쌤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교회를 참 좋아하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안타까움과…
. #살롱드식객 - '헤아려 본 믿음' 세 번째 모임을 마쳤습니다. 모임의 멤버인 은영쌤의 말씀에 밑줄 치고 싶었습니다. . "기독교는, 굳어진 이념이 아니라 하나님과 끊임 없는 관계 가운데 반응하는 것이 아닐까요?" . 다른 분들의 말씀도 옮겨봅니다. . "저자의 섬세한 표현 덕분에 미소지으며 읽을 수 있었어요." "책이 까맣도록 밑줄치며 읽었어요." "부모가 되며, 부모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어요. 부모님은 나를 어떻게 지켜보셨을까요?" "양상은 다…
2023 'Salon de 식객' . 공동체적 독서 운동 'Salon de 식객'(살롱 드 식객), 2023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내가 지난 5년간 배운 것이 있다면, 의심은 믿음이 진화하는 작동 방식이라는 것이다. 의심은 우리가 잃어버린 것을 회복하거나 새로운 것을 포용할 수 있도록 잘못된 기본 원칙들을 내어 버리는 데 도움을 준다. 의심은 정련하는 불, 즉 우리의 믿음을 살아 있게 하고 움직이게 하고 부글부글 끓게 하는 뜨거운 불꽃이다. 확신은 믿음을 그 자리에 얼어붙게 할 뿐이다." - 21장…
2022 일상생활사역주간 기념 'Salon de 식객' 공동체적 독서 운동 'Salon de 식객'(살롱 드 식객), 이번에는 일상생활사역주간을 맞아 다섯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일상생활사역주간"은 일상생활사역과 영성의 회복이 오늘날 한국 교회에 필요한 미완의 종교개혁 과제임을 알리는 집중 캠페인 기간입니다. 매년 10월 마지막 주 종교개혁 기념주일을 맞이하여 오늘날의 종교개혁 과제로서 '일상생활'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다양한 주제를 정하여 그 의미를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2022년에 함께 생각해 …
지난 모임에서 "두부 두루치기"를 시도했다가 "두부조림"이 되었던 아쉬운 실수를 만회하고자, 이번에는 "두부강된장"을 끓여 냈습니다. 이번에도 길벗들은 믿음으로 "맛있다"고 고백해 사랑 가득한 수용을 보여주셨습니다. 또 어떤 분은 바삭한 과자를, 어떤 분은 시원한 수박을 챙겨와 주신 덕분에 식탁은 어느 때보다 풍성해졌습니다. 부족함을 책망하지 않고 넉넉하게 채워주는 수용과 환대 속에서 상호배움의 여정이 이어졌습니다. 드디어 다니엘의 최종 파트가 시작되는 10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