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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롱드식객 - '사람에게 비는 하느님', 5주간의 여정을 마쳤습니다. .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읽고 또 나눌 수 있어서, 끝까지 완독해서 감사합니다." "좋은 책을 만났고, 좋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신앙 서적 읽어서 좋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서 좋았습니다. 근처를 지나갈 때 생각날 것 같습니다. 연락하면 만나주세요." "다양한 분들을 만나서 영광입니다. 즐거운 …
.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로의 모습을 이따금 보게 되었습니다." "책임지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책이 주는 힘도 큰데, 쌤들의 이야기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있으면 '좋은 사람'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를 좋은 사람이 되게하는 시간입니다." "우리 집에 오세요!!" "함께 놀고 맛난 것 먹고 싶습니다." "살롱드식객하길 잘했습니다." "살롱드식객에서 동역자이…
. "옳은 판단을 할 수 있는 한 마리의 개미, 손해 볼 줄 알면서도 운명을 걸고 남을 위해 승부를 겨루려는 각오가 선 개미"(p.133)가 되어야겠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 아닐까요?" "저는 쾌활한 개미, YOLO 개미로 살겠습니다. 균형을 맞춰야 하니까요." "'밥보다 꽃', 특별한 마음으로 대하는 삶이 되고 싶습니다." "일상생활 속에 하나님 마음을 잘 느끼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 살롱드식객 두 번째 모임, 오늘은 51페이지부터 102페이지까지를 윤독하고 각자의 느낌과 인상 깊은 부분 그리고 적용을 나누었습니다. . 신기하게도, 이 모임에 참여하면 모두 다 솔직하게 나누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책의 내용 뿐 아니라 서로의 나눔에도 감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읽고 나면 어떻게 살아내야 할 지 고민하고 다짐합니다. . 한 시간 여를 나눔의 시간에 할애하는데, 각자의 나눔을 기록하느라 메모지에 남긴 글씨가 날라다닙니다. 극히 일부를 옮겨 …
. 산청, 의정부, 경주, 울산, 홍성, 수원, 대구, 부산. 12분과 함께 시작한 '살롱드식객' - 첫 모임을 마쳤습니다. . 살롱드식객 시작 이래 최단기간 마감, 최다 인원 모집으로 새로운 기록 두 가지를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 오늘은 50페이지까지 윤독하고 느낌과 인상깊은 부분 그리고 적용 등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과 느낌을 각자의 목소리로 듣게 되었습니다. . #형민쌤 "우리가 무엇인가 이웃을 위한 일을 한다면 곧 하느님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이 두 가지는 서로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다." - 38. …
. 2024 'Salon de 식객' - . 함께 읽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공동체를 꿈꾸는 독서 운동 'Salon de 식객'(살롱 드 식객), 2024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이는 우리에게 가져다주신 가장 기쁜 소식이다. 우리는 혼자 외로이 있는 것도 아니며, 아무것도 없는 데서 하느님을 찾는 것도 아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호소하신다. 하느님이 훨씬 더 열성적으로 우리를 찾고 계신다. 하느님이 훨씬 더 우리와 만나는 것을 기뻐하신다." - 머리말 '오소서, 성령님' 중에서 . 우리를 찾고, 우…
대전CBS «내 마음의 평화» 2013년 12월 2일(매주 월요일 낮 1시30분-2시) / 제작, 진행: 한정혜 아나운서윌리엄 딜의 책«월요일을 기다리는 사람들»(서울: IVP, 1998)을 나누고 있습니다. ^^
대전CBS «내 마음의 평화» 2013년 11월 25일(매주 월요일 낮 1시30분-2시) / 제작, 진행: 한정혜 아나운서윌리엄 딜의 책«월요일을 기다리는 사람들»(서울: IVP, 1998)을 나누고 있습니다. ^^
대전CBS «내 마음의 평화» 2013년 11월 18일(매주 월요일 낮 1시30분-2시) / 제작, 진행: 한정혜 아나운서윌리엄 딜의 책«월요일을 기다리는 사람들»(서울: IVP, 1998)을 나누고 있습니다. ^^
대전CBS «내 마음의 평화» 2013년 11월 11일(매주 월요일 낮 1시30분-2시) / 제작, 진행: 한정혜 아나운서윌리엄 딜의 책«월요일을 기다리는 사람들»(서울: IVP, 1998)을 나누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