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미션얼사연 | <Church M> 이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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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6-02-28 22:22본문

2월 Church M 모임은 교회력으로 재의 수요일을 지나 사순절 제1주를 맞이했습니다.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준비하는 사순절의 시작에, 봄이 가진 의미를 생각합니다.
봄은 생명이 움트는 희망의 시기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슬픔과 아픔을 품고 있기도 합니다.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준비하는 사순절을 매해 맞이하며, 신실하지 못한 자신을 발견하고 책망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히 신실하신 왕'되신 주님으로 말미암아 주님과 함께하는 오늘의 '지금, 여기'만큼 신실해져 갑니다.
주는 신실하시니 우리도 신실하리라
주는 신실하시니 우리도 신실하리라
- 조유진, '영원히 신실하신 왕'
우리의 믿음 또한 주님께 있습니다.
이제 나는 옛사람 아니요 사망에서 건지신 주의 자녀이니
그 한없는 주의 사랑 안에 기쁨으로 걸어가겠네
- GIFTED(이오늘 작사작곡), '사랑한다 말하시네'
우리의 기도와 노래가 고백이 됩니다.
우리의 삶이 응답이 됩니다.
3월 모임은,
3월 22일(일) 오후 2시 30분,
협업공간 레인트리(부산 금정구 중앙대로 2066, 4층)에서 모입니다.
함께 교회되어 가는 모임에 오실 분들을 기다리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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