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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9년 2월 미션얼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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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8회 작성일 19-02-0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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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얼사연

 

image001.pngimage002.png 사람을 세웠습니다. 1월에 일상학교 코디네이터로 세 분을 세우고 함께 일상학교를 꾸려가기로 했습니다. 부순애, 이하정, 권은선 샘이 각각 부산 캠퍼스, 양산 정관 캠퍼스, 울산 캠퍼스의 코디네이터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캠퍼스 코디네이터는 각 지역의 일상학교 모임을 널리 알리고 일상학교 PD와 함께 모임을 기획하거나 아이디어를 모으고 모임을 함께 진행하는 일을 합니다. 자원 봉사를 하면서 시간과 마음을 쏟아야 하는 일인데도 흔쾌히 함께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새로운 모임을 기획하고 사람들을 모으며, 함께 읽을 책을 추천·선정하고, 심지어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하는 등 벌써부터 의욕적으로 함께해 주고 있는 이 분들로 인해 일상학교 운동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1월에는 울산 캠퍼스 뉴스카페 모임과북돋아 모임’, 양산 정관 캠퍼스 시민 공동체 과정(<어쩌다 한국인>, <아픔이 길이 되려면>)이 진행되었습니다. 부산 캠퍼스는 그림책 읽기 모임을 진행하고 영화와 일상 과정(<가버나움>)을 재개하였습니다. 특히 방학을 맞은 청년 학생들을 위한 뉴스카페 스페셜 모임을청년,함께와 협업하여 진행했습니다.

  2월에는 캠퍼스별 정규 모임을 진행하면서 부산 캠퍼스 뉴스카페 스페셜 모임을 이어갑니다. 또한 부산 캠퍼스 브런치 모임을 새롭게 시작하려 합니다. 일상생활사역연구소와 소장 연구자들이 함께하는 <변방의 북소리일상 세미나(2 22)>에서생활의 발견, 노동이라는 주제를 다루는데 일상학교에서는 최근 노동관계법 개정의 함의에 대해 발제하고 함께합니다.

  상반기 일상학교의 강조점은사회적 독서와 나를 넘어서는 읽기를 통한 시민 공동체 일상학교입니다. 자기만족적인 독서를 넘어서서 사회의 문제를 품고, 나 자신의 삶을 읽어냄과 동시에 이웃의 삶과 세상을 읽어내는 읽기의 운동을 펼침으로써 독서 모임에서 시민 공동체로 성장하는 일상학교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 일을 위해 관심과 성원, 참여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한신. 일상학교)

 

image003.pngimage004.png1월 한달 동안 2019년을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 고민하며 보냈습니다. 농밀하다는 동사를 책읽다가 만났습니다. () 짙을 농에 밀() 빽빽할 밀이라고 해서 짙고 빽빽한 상태를 나타낼 때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하나님, 사람들, 나 자신, 세상과의 관계 등 모든 관계가 좀 더 짙고 빽빽하게 맺어서 예수님의 사람으로 성장과 성숙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 그 성숙의 한 방법으로 인생질문교실을 통해 함께 생의 여정과  모습에 질문하며 생의 답을 찾아가는 시간도 마을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지역현황 문제로 폐소각장열병합발전소 건설반대 운동에도 함께했습니다. 하나님의 집을 잘 보존하고 관리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대기오염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스템을 위해서 계속 동참할 예정입니다. 계속해서 짓고 있는 협력적주거공동체_마읆뜰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오. 마을과 마음이 모이는 집건축을 통해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삶을 좀 더 삶 속에서 농밀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김종수. 에듀컬 코이노니아)

 

image005.pngimage006.png2019 1 <협업공간 레인트리>에서 여러 모임이 있었습니다. 일상생활사역연구소에서 진행 중인 <>(김용규) <노마디즘>(이진경) 공부모임이 매주 금요일에 있었으며, ‘청년, 함께에서 주관한우리가 너의 교회가 될께”, 일상학교의 그림책 읽기 모임, 시사주간지 읽기 모임 등이 있었습니다. 2월에는 지역 소장연구자들의 모임인변방의 북소리와 젊은이를 위한 독서모임인식객이 있을 예정입니다. <협업공간 레인트리>를 이용하시고 싶은 분은 연락주십시오. (홍정환. 협업공간 레인트리)

 

image007.pngimage008.jpg2019년 새해를 맞이하며 '청년의 자발적이며 주체적인 운동' '살고, 살게하는 모임'을 소망하였습니다. 이러한 소망을 담아 작은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기타, 함께', 함께 모여 솜씨를 발전하며 즐거움을 모색하는 모임입니다. 참여한 각자의 모임에서 실제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기모임으로 결정되었고, 버스킹 및 스튜디오 녹음으로 구체적으로 표현될 것 같습니다.

'공감, 함께'(부제: '우리가 너의 교회가 될께')로 파일럿 모임을 가졌습니다. 젊은이들을 만날 때마다, 모여서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교회에 대한 아픔과 피로를 경험하는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모여서 공감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교회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교회된 삶, '교회의 삶'을 살기를 바라며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 모임 또한 정기 모임으로 진행됩니다. 어떤 모습으로 자라갈 지 기대가 됩니다.

2월은 '식객'이 있습니다. 보다 진일보된 형태의 식객이 향후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청년이 쉬어갈 곳을 마련하고, 자기 숨 쉬는 일에 함께하기' 위해 계속 모이고 연구하고 판을 마련하려 합니다. 지속되는 모임과 만남에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과 후원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차재상. 청년, 함께)

 

image009.pngimage010.jpg1월 한달은 본의 아니게 정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역자들은 바빠서 모임을 하기가 어렵고, 준비한 모임들은 아직 시작을 못하고..그러면서 앞으로 할 사역의 그림을 좀 더 큰 크게, 좀더 구체화 시키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산지역에서 청년들이 살아가는 생태계를 염두에 두고 사역을 하려고 합니다. 청년들을 둘러싼 환경, 가정, 교회, 선교단체, 사회를 연구하고, 그 안에 살고 있는 청년을 향한 사역을 하려 합니다. 2019년에는 연구하고, 실험하는 일에 좀 더 힘을 싣을 것입니다. 청년에 대한 연구, 청년 사역에 필요한 컨텐츠 개발, 새로운 청년 사역에 적합한 방법들을 실험하기. 더불어 사역자들을 위한 정기 세미나도 개최하고자 합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성경연구 세미나를 통해 청년사역자들을 돕는 일도 계속해 가고자 합니다. 지혜와 함께 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박태선. 청년사역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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