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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와 가정 모임을 생각하며 드리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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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한신 댓글 0건 조회 5,727회 작성일 14-03-1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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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도 

#집들이 _ 집들이와 가정 모임을 생각하며 드리는 기도

"우리의 안식처요 영원한 집이 되시는 하나님, 오늘도 당신 안에서 쉼을 얻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날마다 우리의 피난처되시는 당신을 의지하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하나님, 봄이 되니 여기저기에서 이사를 하고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새 집에 앉아서 음식을 나누고 정을 나누며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하게 될 가정을 축하해 주는 시간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모릅니다. 가정을 방문해서 삶을 나누고 이야기꽃을 피우는 일이 우리네 삶을 풍성하고 건강하게 하니 이 또한 감사한 일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집들이와 가정 모임 가운데 참된 축복의 마음을 담아 행하고 마음을 열어 서로를 환대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하나님, 집들이를 하고 가정에서 모이면서 기도합니다. 초대하는 이는 집을 구하고 이사를 하며 살림을 구비하는 가운데 이끌어 주신 당신 앞에서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하게 하여 주소서. 자칫 우리가 허영심에 빠져 집과 가산을 가지고 자랑하지 않게 하여 주소서. 마치 집이 우리 자신의 지위를 드러내주는 것처럼 행하지 않게 하여 주소서. 초대받은 이들도 참된 축복의 마음으로 행하여 하여 주소서. 비교 의식과 시기가 우리 안에 자리 잡지 않도록 우리를 지켜 주소서. 오히려 이사를 하고 집을 구하는 과정 가운데 느꼈을 그 가정의 노고와 마음들을 헤아리고, 하나님 당신 안에 그 가정을 맡겨드리는 기도의 마음을 허락해 주소서.

하나님, 성도가 서로의 집을 방문하고 축복하며 기도하고 환대하는 일을 통해 서로를 더욱 잘 알고 일상생활 속에서도 주님을 따르도록 서로 격려하기를 원합니다. 가장 일상적인 공간인 집에서 집의 가격이나 가산에 주목하기보다 그 집이 주님의 다스림으로 충만해지기를 기도하며 축복하길 원합니다. 집도, 살림살이도, 삶의 한자락이라도 다 그리스도 주님의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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