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미션얼사연 | <청년, 함께> I'll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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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6-04-30 19:24본문
오래 전 즐겨 듣던 노래를 다시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잊고 살다가 다시 듣게 되면 반갑고 고맙습니다.
<윤슬, 가득한집>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다가 우연히 다시 듣게 된, Edwin McCain의 'I'll Be'는 90년대 후반에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던 러브송입니다.
애닳고도 단호한 의지를 갖고 부르는 허스키 보이스가 그 멜로디와 가사에 잘 어울리는 곡입니다.
에드윈 맥케인은 곡을 쓸 당시 개인적으로 매우 힘든 시기를 보냈기에, "절망적인 상황에서 신께 드리는 기도"혹은 "자신에 대한 다짐"같은 성격이 강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래서 노랫말에 매일 죽고 다시 태어나는 마음으로 살겠다고, 나이 들수록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는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봄의 시작에, 사계절 리트릿 중 세 번째 '새로워짐과 역설'을 주제로 한 피정에 다녀왔습니다.
'참 나'를 찾고, 내면의 교사를 만나는 과정 속에 많은 유익을 누립니다.
이 과정을 위해 아낌 없이 나누는 분들 덕분에 겨울을 지나 맞이하는 봄의 역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공간에서 계속 이어지는 여러 모임이 봄을 맞은 덕분인지 갈수록 풍성해집니다.
'느슨한;00' 멤버들과 한 달에 한 번 모이는 '윤슬철학', 목요윤독회, 뉴스카페, 복상독자모임 등 모일 때마다 서로에게 감탄하며 배웁니다.
<윤슬, 가득한집>은 어느덧 한 해를 오롯이 보내고 2년 차를 시작했습니다.
1주년을 축하하며 윤슬 공동체로부터 케익과 아울러 축하 덕담을 받았습니다.
Church M 모임을 마치고, 1주년을 기념하여 영화 '카모메 식당'을 다같이 관람했습니다.
'새로워짐과 역설'의 주제와 더불어 한 달 동안 보고 들으며 '다시' 꿈꾸게 됩니다.
젊은이들과 함께하는 '교회'의 꿈은, 상호돌봄과 공동체 성서해석에 이어 자신을 넘어 세상 속에 보냄 받은 삶을 살아가는 교회임을 자각하는 것입니다. 제도로서의 교회가 아니라 관계와 삶으로서 표현되는 교회이길 추구합니다.
스스로 새롭게 꾸는 꿈은, 꽃을 피우도록 돕는 부식토 혹은 거름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채움이 아니라, 묵묵히 오늘만큼의 '지금, 여기'를 충실히 살아내는 동안 타인의 잘됨과 더불어 공존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한 달간의 배움과 경험 그리고 깨달음이 노래로 펼쳐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언젠가의 '지금, 여기'에서 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4월 후원해주신 분들>
<청년, 함께> 후원
고은영, 김운주, 김의수, 김종수구한나, 김충석, 서삼용, 안태석, 일상생활사역연구소, 조명부부, 하규하 (가나다 순)
<선결제> 후원
하태근
빠진 분들이 있으시다면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함께하실 분들은 아래의 정보를 참고해 주세요.
잊고 살다가 다시 듣게 되면 반갑고 고맙습니다.
<윤슬, 가득한집>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다가 우연히 다시 듣게 된, Edwin McCain의 'I'll Be'는 90년대 후반에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던 러브송입니다.
애닳고도 단호한 의지를 갖고 부르는 허스키 보이스가 그 멜로디와 가사에 잘 어울리는 곡입니다.
에드윈 맥케인은 곡을 쓸 당시 개인적으로 매우 힘든 시기를 보냈기에, "절망적인 상황에서 신께 드리는 기도"혹은 "자신에 대한 다짐"같은 성격이 강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래서 노랫말에 매일 죽고 다시 태어나는 마음으로 살겠다고, 나이 들수록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는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봄의 시작에, 사계절 리트릿 중 세 번째 '새로워짐과 역설'을 주제로 한 피정에 다녀왔습니다.
'참 나'를 찾고, 내면의 교사를 만나는 과정 속에 많은 유익을 누립니다.
이 과정을 위해 아낌 없이 나누는 분들 덕분에 겨울을 지나 맞이하는 봄의 역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공간에서 계속 이어지는 여러 모임이 봄을 맞은 덕분인지 갈수록 풍성해집니다.
'느슨한;00' 멤버들과 한 달에 한 번 모이는 '윤슬철학', 목요윤독회, 뉴스카페, 복상독자모임 등 모일 때마다 서로에게 감탄하며 배웁니다.
<윤슬, 가득한집>은 어느덧 한 해를 오롯이 보내고 2년 차를 시작했습니다.
1주년을 축하하며 윤슬 공동체로부터 케익과 아울러 축하 덕담을 받았습니다.
Church M 모임을 마치고, 1주년을 기념하여 영화 '카모메 식당'을 다같이 관람했습니다.
'새로워짐과 역설'의 주제와 더불어 한 달 동안 보고 들으며 '다시' 꿈꾸게 됩니다.
젊은이들과 함께하는 '교회'의 꿈은, 상호돌봄과 공동체 성서해석에 이어 자신을 넘어 세상 속에 보냄 받은 삶을 살아가는 교회임을 자각하는 것입니다. 제도로서의 교회가 아니라 관계와 삶으로서 표현되는 교회이길 추구합니다.
스스로 새롭게 꾸는 꿈은, 꽃을 피우도록 돕는 부식토 혹은 거름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채움이 아니라, 묵묵히 오늘만큼의 '지금, 여기'를 충실히 살아내는 동안 타인의 잘됨과 더불어 공존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한 달간의 배움과 경험 그리고 깨달음이 노래로 펼쳐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언젠가의 '지금, 여기'에서 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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