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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소현 댓글 3건 조회 704회 작성일 11-07-0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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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일상생활사역연구소』를 알게 됐을 때,
"아, 저런 곳도 있구나. 근데 뭐하는 곳이지?" 라는 생각뿐 이였습니다.
그런데 ivf 여름수련회를 끝내고, 또 주말 교회에서의 생활도 다 끝내고 나니
지금부터 시작되는 저의 일상생활이 걱정됩니다.
두렵고, 초조하고, 불안합니다.
매 순간순간이 선택의 길 앞에 서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면서도 저의 일상은 순식간에 확 무너져버리기가 쉬운 것 같습니다. 절망적 입니다. 세상속에서 그리고 일상생활속에서 산다는 것이..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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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신소현님의 댓글

신소현 작성일

「하나님의 모략」 p.61쪽에 프랭크 로바크 처럼 살아야 되는 걸까요..YoY

정한신님의 댓글

정한신 작성일

'일상'은 우리의 삶 자체입니다. 주님이 주신 선물이지요. 비록 어렵고 힘든 일이 많고 여러 유혹도 많지만 온 세상의 주인이신 주님께서 우리의 일상을 그분께 맡길 때 일상을 누릴 수 있는 힘과 지혜와 평안도 주실 거예요. 매일 매순간을 주님께 드리는 삶이 되시길, 주님의 지혜를 매순간 구하시길, 그리고 함께하는 공동체와 이런 기도들을 나누시길^^ 연구소의 가족들이 응원합니다.

윤화숙님의 댓글

윤화숙 작성일

존 스토트 목사님의 글을 읽고 갔습니다 ..신앙생활에 유익되는 글들이 너무 많이 있네요 ..자주 와서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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