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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생각하며 드리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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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한신
댓글 0 건 조회 7,875 회
작성일 13-08-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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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 잠을 생각하며 드리는 기도

"낮과 밤을 만드신 하나님, 낮과 밤의 시간을 통해 은혜로운 삶의 리듬을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밤이 되면 자야 하고 낮이 되면 일어나 일하여야 하는 불변의 리듬 속에서 우리 인간은 비로소 안식과 일을 통해 생명력을 얻게 됨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제 밤이 깊었습니다. 현대인들은 밤이 깊고 다음 날에 접어들어도 잠들지 않고 일하고, 놀고, 번민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 밤을 물리치고 깨어 있는 일이 필요한 날도 있지만 불필요하게 밤을 물리치고 창조의 섭리를 거스르며 안식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살지 않도록 우리를 도와주소서. 감사함과 평안함으로, 오직 당신을 신뢰하면서 잠들게 하여 주소서. 우리 안에 있는 두려움과 조바심과 염려로 인하여 자는 시간도 우리 자신이 통제하려는 어리석음을 내려놓게 하여 주소서. 피곤한 몸과 마음을 당신의 품 안에 내려놓고 평안히 잠자게 하여 주소서. 그리고 깰 때에 밤이 맞도록 지켜주신 은혜에 감사하고, 새 아침을 허락하심에 또 감사할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소서. 잠을 자는 행위도 당신을 신뢰하며 송축하는 예배임을 고백합니다. 이 밤도 하나님 아버지, 당신을 예배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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