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 페이지 열람 중
안녕하세요 목사님 춘천에 엄규영 형제 입니다.. 많이들어 왔지만 처음 글을 남겨요.. 지금 근무시간 ㅋㅋ 목사님 말씀으로 인해 제 삶을 많이 돌아보게 되네요.. 늘 승리하시고 하루빨리 일상생활가운데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매일의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연구하면서 하나님의 인도를 구해야 한다. 계시는 바로 그럴 때 주어진다." - 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묵상, IVP, 2010, 17면. 오늘도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며 그분을 신실하게 탐구하며 만나며 그분으로 인해 사는 하루가 되시길...
"주님께서 내 마음에 안겨 주신 기쁨은 햇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에 누리는 기쁨보다 더 큽니다. 내가 편히 눕거나 잠드는 것도, 주님께서 나를 평안히 쉬게 하여 주시기 때문입니다."(시편 4:7-8) 주님으로 인한 기쁨과 참된 안전을 누리며 고백하는 하루가 되세요.^^
오늘 하루의 만남 속에 하나님의 풍성함이 가득하길.....
오늘 하루도 연구소의 모든 사역과 만남과 기도와 삶이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가운데 그 뜻 가운데 충실한 것이 될 수 있도록 지혜주시고 인도해주소서.
오늘 연구소 직원들 하루 리트릿 있습니다. 좋은 쉼의 시간, 충전, 전략공유의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연구소 데코를 시작했습니다. 커튼도 만들고, 여러가지 천원마트에서 사다가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꾸미려고 하고 있어요. 혼자하는 거라 쉽진않지만 재밌게 잘 해볼게요^^ 기도해주세요~오늘 하루도 화이팅 합시다~
화창하고 시원한 중... 양재에서 누굴 기다리다가 똑딱이 카메라로 몇컷 찍어봤습니다. 날마다 고비...전쟁... 미얀마도, 중국도... AI와 광우병... 자연을 다스리시는 주님... 어떻게 생각해야하나요... 그저 하루 하루 주의 은혜 기대며 내일이 지구가 멸망해도 오늘 복음을 전하며 부르심에 합당한 사명안고 살아갑니다. 충성만해도 모지라는데... 때론 견디다 못해 해태도 경험하게 되고... 다시 엎드리게 되고... 주님... 시원한 날씨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섯 번째, 마지막 살롱드식객 모임을 마쳤습니다. 두 분의 저자와 함께한 특별한 시간 속에 멤버들 마음마다 오래 간직할 이야기가 채워졌습니다. 책에 적힌 문장들이, 우리 모임 안에서 그대로 이루어진 시간들이었음을 확인했습니다. . "부디 아내의 고난과 선택과 죽음의 과정이 죽음을 통해서도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자기의 때에 자기답게 떠나는 선택을 하는 데 참고 자료가 되면 좋겠다." - 266. "이 책을 통해 지인들은 아내와 새롭게 다시 만나게 되길, 아내를 모르던 이들은 한 사람의 삶과 고통과 …
. 살롱드식객 - '온 마음 다하여' 마지막 모임을 마쳤습니다. 일곱 분의 '에쉐트 하일'(용맹한 여성)과 누군가의 '댄'이 되는 다섯 분이 함께 읽었습니다. . 고은영쌤, 구은영쌤, 구한나쌤, 김광이쌤, 김의수쌤, 김지홍쌤, 박상문쌤, 서형민쌤, 윤창근쌤, 이소라쌤, 정혜선쌤. 2025년 2월부터 3월까지, 매주 수요일의 '지금, 여기'에서 함께 읽고 서로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네 번째 모임인 오늘은, '13장 원수 사랑하기'와 '14장 안식일 안에 거하기'를 읽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 읽으며, 결단하고 다짐합니다. 읽으며,…